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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감출 수 있을지 몰라도 소멸시킬 순 없다"

2012~2013년 신입사원 거의 모두가 인사청탁, 부정합격으로 채용된 #강원랜드 #채용비리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부정한 채용을 청탁한 이들 이름에 권성동ㆍ염동열 자유한국당 의원이 오르내렸지만, 최홍집 전 사장 등 몇몇만이 기소되는데 그쳤습니다. 검찰총장과 대검찰청에 가로막힌 검찰의 수사는 모두 부실했습니다.

안미현 검사는 부실 수사와 외압을 폭로했습니다.
안 검사의 용기가 수사의 물꼬를 열었습니다.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단' 구성되고 세 번째 수사가 시작됩니다. 수사 외압 의혹은 무혐의 처분이 됐지만, 결국 2018. 7. 권성동ㆍ염동열 의원은 불구속 기소됩니다.

"진실은 감출 수 있을지 몰라도 소멸시킬 순 없다. 스스로 부끄럽지 않고 당당한 검사로 살아가기 위함이었다. 불이익 감수하더라도 누군가는 문제제기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 안미현 검사, MBC 스트레이트 인터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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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진3월 6일 오후 11:21

강북경찰서 는 정문에 토착비리. 재건축.재개발.요양원 비리 신고하라고 현수박걸어 놓고 강부구청 비리 수사해달라고 했더니 공무원들 죄없다네 물증이 드러난 것도 죄없다하면 제식구 감싸기 하는것이고 원룸을 고시원으로 허가 내주고 피해자를 가해자로 협박하는 구청과 한 통속이란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