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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앤포토친구 387

바람은 바람대로, 그늘은 그늘대로 진정을 품고 살아가는 풍경을 글과 사진과 그림으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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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누군가와 비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지은 죄는
누구와 비교할 것이 아닙니다.
만일 소돔에서의 죄를 비교하게 되면
아무리 심각한 죄악도
당시의 당연한 문화에
불과한 것이 되고 맙니다.
모두들 "괜찮다. 모두 그렇게 살아간다."
라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죄는
누군가와 비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가져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죄를 사하시면
나는 은혜받은 자가 됩니다.
수치감을 가지는 대신,
예수님 때문에 나는
누구보다 존귀한 자가 됩니다.

만일 한 조각만큼의
부스러기 같은 죄로도
나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주님의 보혈 한 방울,
부스러기 같은 은혜로도
나는 살아갈 수 있습니다.

플러스친구를 만들었어요

거의 대부분 제가 올리는 게시물이
일상과 묵상에 관한 글이기에
정작 나누어야 할 소식들을
나누지 못하는 일이 자주 있었습니다.
언젠가는 제가 쓴 신간 소식도
건너뛴 적이 있을 정도였으니까요.

캘린더를 만든지 벌써 15년이 되다 보니
캘린더 나올 때 즈음 소식을 놓치지 않으려고
연말마다 다시 페이스북을 하게 된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오픈마켓을 통해 판매가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SN S등을 통해 짧은 시간동안 장이 열리기 때문에
뒤늦게 남은 수량을 찾는 분들도 항상 계십니다.

그래서 며칠 곰곰 궁리하다가
<카카오톡 플러스>를 만들었습니다.
안 그래도 많은 카톡 소식들이 올라오는데
저까지 귀찮게 하지는 않을거구요.
두어 달에 한 번 정도 소식을 나누려 합니다.

아마도 근황이나 기도제목을 나누거나
비정기적으로 열게 되는 강의나 사진교실에 관한
신청 정보, 리미티드 에디션에 관한 소식,
그리고 연말이 되면 다큐캘린더에 대한 소식도
이 채널을 통해 보다 수월하게 전해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바쁘게 바쁘게 인생을 살아가다가
문득 생각나서
안부 인사 물으며 카톡 소식을 전할지도 모르겠어요.
아니면 외국의 구시가지에서
후미진 골목을 거닐다가
맑은 눈을 가진 꼬마 아이의 인삿말을 띄어 보낼지도^^

#카카오톡플러스 #플러스친구 #럽앤포토
#다큐캘린더 #리미티드에디션 #사진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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