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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차투차, 보증금없는 중고차 장기렌트카 ‘재렌트 프로그램 시즌 2’ 진행

신한카드∙차투차, 중고차 장기렌트카 ‘재렌트 프로그램 시즌 2’ 실시… 최대 39% 저렴

신한카드‧차투차가 장기렌트 월 렌탈료 부담을 줄이고 업계 최고의 조건으로 설정한 ‘차투차 재렌트 프로그램 시즌2’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신한은행 임직원이 직접 관리 및 운영했던 법인 차량 중 평균 주행거리가 약 5000~7만km 수준의 관리가 잘된 차량 약 100대를 엄선해, 다시 렌트하는 상품으로 고객별 월 렌탈료 및 기타 조건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작년 아반떼, K3, K5, 소나타, 말리부, 그랜져 등 인기차종 대상으로 진행한 ‘차투차 재렌트 프로그램 시즌1’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두 달 만에 완판을 기록한 만큼 이번에도 긍정적인 반응이 예상된다.

이번 재렌트 대상 차량은 1~3년의 법인 장기렌트 기간 동안 순회 정비를 통해 관리된 법인 차량으로, 차량 상태가 우수하다는 부분에서 차별화됐다. 지난 시즌 1과 달리 시즌 2에서는 아반떼, K3, K5, 소나타, 그랜져, 말리부, SM5, SM6 총 8종으로 차종 및 모델이 이전보다 확대됐다. 특히 중형세단의 비중이 늘어났다.

이번 재렌트 대상 차량은 1~3년의 법인 장기렌트 기간 동안 순회 정비를 통해 관리된 법인 차량으로, 차량 상태가 우수하다는 부분에서 차별화됐다. 지난 시즌 1과 달리 시즌 2에서는 아반떼, K3, K5, 소나타, 그랜져, 말리부, SM5, SM6 총 8종으로 차종 및 모델이 이전보다 확대됐다. 특히 중형세단의 비중이 늘어났다.

기획전에 해당하는 차량은 렌트 업계 최고 조건으로 전 차량이 선납금, 보증금, 취‧등록세 등 초기비용이 필요 없는 보증금 없는 장기렌트카다. 렌트 계약 후 12개월 이후부터 중도 해약금이 없으며, 추가 비용 없이 무제한 km로 주행이 가능한 점이 장점이다. 또한 반납 시 사고 이력에 대해 감가를 따로 하지 않는 조건이다.

신한카드‧차투차의 이번 중고차 장기 렌터카는 월 렌트료가 29만원대부터 66만원대로 차종이나 기간에 따라 나눠진다. 신차 장기렌트카 대비 최대 약 39%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해 고객의 부담을 줄일 전망이다. 더불어 기존 차량을 신한카드‧차투차 통해 판매할 경우 주유 상품권 10만원권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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