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신한카드 차투차친구 302

대한민국 No.1 내차 바꾸기 서비스

포스트 메뉴
🚨CHATOCHA NEW PROJECT <비.정.상>

자동차 전문 미디어 모터리언의
새로운 코너에 차투차가 함께합니다🤗

새 코너 이름은 <비.정.상>
비전문가도 쉽게 알 수 있는
👉정비 상식만 콕콕👈

중고차 매입 차량을 정비하는 과정을 통해
자동차 정비에 대한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신한카드·차투차, 중고차 침수차 이력 확인되면 100% 보상

신한카드·차투차 중고차매매사이트 > http://www.chatocha.co.kr

아시아타임즈 기사 >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8305

신한카드•차투차에서 자사 중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구매 100일 이내에 침수 이력이 확인될 경우 이를 100% 보상하는 ‘침수차 보상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보통 침수 차량은 물에 빠지거나 잠긴 경우를 말한다. 차가 물에 잠기지 않은 상태에서 차량 문이나 선루프 등이 열려 있어 빗물이 차내에 들이친 경우는 침수 차량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침수 차량에 해당해도 일부 차주들이 자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침수차량을 자동차 보험으로 처리하지 않고 중고자동차로 판매하는 경우가 있어, 중고차 소비자가 판단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 때문에 신한카드•차투차에서는 기존에도 침수차 거래 예방책 마련에 힘써왔다. 전문적인 트레이닝 과정을 거친 영업직원들이 직영으로 침수차 여부를 사전에 검사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이에 그치지 않고 이번에 침수차 보상 프로그램을 적용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차투차를 통해 구매한 중고자동차가 구매 일자로부터 100일 이내에 침수 이력이 있는 차로 확인될 경우 구입 비용을 100% 보상 처리를 진행한다.

이밖에도, 신한카드•차투차의 사이트 및 상담을 통해서는 사고조회와 차량성능, 수리 내용, 용도 이력, 보험 이력, 소유자변경, 침수 이력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차량성능점검기록부와 보험개발원의 자동차 사고이력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더욱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거듭날 전망이다.

신한카드•차투차의 관게자는 “최근 중고차 구매 시 침수차 구분에 한계가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침수차 보상 프로그램을 준비하게 됐다”며 “침수 외에도 주행거리 조작, 사고 여부 등 차량 성능과 연관된 부분을 직접 확인하고 싶다면 믿을 수 있는 중고차 직영 서비스를 이용할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신한카드∙차투차, ' 차투차 워런티' 무상수리 보증범위 기간 확대

믿을수 있는 중고자동차 #신한카드차투차

중고차 보러가기 >
http://www.chatocha.co.kr/search/#%26page%3D1%26sort%3D1

중앙일보 기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803688

믿을 수 있는 중고자동차 O4O(Online for Offline) 서비스를 운영중인 신한카드∙차투차는 자체 인증중고차에 대한 ‘차투차 워런티’ 무상수리보증 서비스 보증범위 기간을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신한카드∙차투차는 중고차 시장에서 다양한 제조사 브랜드의 엔진, 미션, 제동장치, 일반부품까지 넓은 보증범위의 무상수리 보증이 되는 자체 인증중고차 서비스를 운영해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차투차 워런티’ 서비스는 엔진, 미션, 제동장치, 일반부품까지 중고차 구매 시 6개월/1만km, 중고차 구매 및 판매를 하는 대차 시 1년/2만km까지 품질을 보증해주고 무상수리 애프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증서비스로 신한카드∙차투차 이용고객은 누구나 추가비용없이 가입할 수 있다.

이번 보증범위 기간 확대를 통해 일반부품이 기존 3개월/5천km에서 엔진, 미션, 제동장치와 동일하게 중고차 구매시 6개월/1만km 중고차 구매 및 판매를 하는 대차 시 1년/2만km까지 확대돼 혜택이 보다 강화된 것이 특징.

신한카드∙차투차는 현대, 기아, 제네시스, 르노삼성, 쉐보레, 쌍용 등 국산 중고자동차 10년/20만km 이내 전 차종과 벤츠, BMW, 아우디, 폭스바겐, 미니(MINI) 브랜드의 수입 중고자동차 8년/16만km 이내 차량들로 다양한 브랜드의 무상수리 보증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차투차 워런티’ 서비스는 일반적인 중고차 연장보증 서비스와 달리 보증수리를 소비자 부담금과 같은 추가비용 없이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서울, 인천, 경기, 대전, 대구, 부산, 광주, 강원도 등 전국 130개 제휴 서비스센터에서 보증서비스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해 고객편의성도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신한카드∙차투차 관계자는 “지난해 출시 이후 고객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중고차 보증서비스 ‘차투차 워런티’의 소비자 혜택을 강화했다”며 “신한카드∙차투차를 선택한 고객이 신뢰하고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자체 인증중고차와 보증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카드∙차투차, 보증금없는 중고차 장기렌트카 ‘재렌트 프로그램 시즌 2’ 진행

신한카드∙차투차, 중고차 장기렌트카 ‘재렌트 프로그램 시즌 2’ 실시… 최대 39% 저렴

신한카드‧차투차가 장기렌트 월 렌탈료 부담을 줄이고 업계 최고의 조건으로 설정한 ‘차투차 재렌트 프로그램 시즌2’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신한은행 임직원이 직접 관리 및 운영했던 법인 차량 중 평균 주행거리가 약 5000~7만km 수준의 관리가 잘된 차량 약 100대를 엄선해, 다시 렌트하는 상품으로 고객별 월 렌탈료 및 기타 조건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작년 아반떼, K3, K5, 소나타, 말리부, 그랜져 등 인기차종 대상으로 진행한 ‘차투차 재렌트 프로그램 시즌1’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두 달 만에 완판을 기록한 만큼 이번에도 긍정적인 반응이 예상된다.

이번 재렌트 대상 차량은 1~3년의 법인 장기렌트 기간 동안 순회 정비를 통해 관리된 법인 차량으로, 차량 상태가 우수하다는 부분에서 차별화됐다. 지난 시즌 1과 달리 시즌 2에서는 아반떼, K3, K5, 소나타, 그랜져, 말리부, SM5, SM6 총 8종으로 차종 및 모델이 이전보다 확대됐다. 특히 중형세단의 비중이 늘어났다.

이번 재렌트 대상 차량은 1~3년의 법인 장기렌트 기간 동안 순회 정비를 통해 관리된 법인 차량으로, 차량 상태가 우수하다는 부분에서 차별화됐다. 지난 시즌 1과 달리 시즌 2에서는 아반떼, K3, K5, 소나타, 그랜져, 말리부, SM5, SM6 총 8종으로 차종 및 모델이 이전보다 확대됐다. 특히 중형세단의 비중이 늘어났다.

기획전에 해당하는 차량은 렌트 업계 최고 조건으로 전 차량이 선납금, 보증금, 취‧등록세 등 초기비용이 필요 없는 보증금 없는 장기렌트카다. 렌트 계약 후 12개월 이후부터 중도 해약금이 없으며, 추가 비용 없이 무제한 km로 주행이 가능한 점이 장점이다. 또한 반납 시 사고 이력에 대해 감가를 따로 하지 않는 조건이다.

신한카드‧차투차의 이번 중고차 장기 렌터카는 월 렌트료가 29만원대부터 66만원대로 차종이나 기간에 따라 나눠진다. 신차 장기렌트카 대비 최대 약 39%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해 고객의 부담을 줄일 전망이다. 더불어 기존 차량을 신한카드‧차투차 통해 판매할 경우 주유 상품권 10만원권도 증정한다.

신한카드∙차투차, 신년맞이 장기렌트카 특가 프로모션 실시

신한카드‧차투차가 황금개띠의 해인 2018년을 맞아 스파크, K3, SM3, 그랜져IG, BMW320D 등 신년맞이 신차장기렌트카 차투차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월말까지 차투가 특가 프로모션 차량을 계약하는 모든 고객에게 GS칼텍스 주유권 10만원과 함께 2채널 고급 블랙박스 및 전면 선팅 혜택도 무상 제공한다.

신한카드‧차투차는 스파크, SM3, K3, 그랜져IG, BMW320D 5종 차량을 엄선해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올뉴모닝, 아반떼, 소나타, SM6, K5, K7, 코나, 스포티지, 더뉴쏘렌토, 카렌스, 올뉴카니발, 그랜드스타렉스 등 12종의 신차장기렌트 인기차량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소나타, SM6, 그랜져IG, 올뉴K7, 카렌스, 더뉴쏘렌토, 올뉴카니발 등은 경유나 LPG 차량으로도 저렴한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

이번 신차장기렌트카 프로모션을 통해 스파크, 올뉴모닝, SM3, K3 차량을 월 10만원대, 아반떼AD, 코나, 소나타 뉴라이즈, 더뉴K5, SM6, 스포티지 차량을 월 20만원대, 그랜져IG, 더뉴카렌스, 더뉴쏘렌토, 그랜드스타렉스, 올뉴카니발, 올뉴K7 차량을 월 30만원대, BMW 320D 차량을 월 40만원대에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차투차 설 연휴 휴무 공지(2018)

안녕하세요. 신한카드∙차투차입니다.
신한카드∙차투차 2018년 설 연휴 휴무 공지드립니다.

설 휴무 일정
설날 휴무: 2018년 02월 16일
(설날 당일 외 정상 운영합니다.)

설 연휴 기간에도 고객 여러분들께서 편안하게
자동차를 구매하실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고객님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중고차 및 신차 장기렌트 서비스업체 ‘차투차’ 벤처기업인증 획득

중고차, 신차장기렌트 등 내차바꾸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O4O(Online for Offline, 오프라인을 위한 온라인) 업체 차투차는 자동차매매업에서는 받기 까다로운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벤처기업 인증제도는 기업의 기술 가치, 성장성, 재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제도다. 차투차는 신한카드-차투차 O4O 서비스를 운영하는 운영주체로, 신한카드에서 투자를 통해 협업을 하고 있다.

이번 벤처기업 인증은 한국벤처캐피탈협회에서 자동차 매매에 있어서 뛰어난 서비스품질, 중고차 시장 신뢰증대를 위한 보증서비스, 신차장기렌트 가격비교서비스 등 040 플랫폼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차투차 워런티 서비스 소개

‘차투차 워런티’ 서비스는 중고자동차 구매 시 6개월/1만km, 중고차 구매 및 판매를 하는 대차 시 1년/2만km까지 품질을 보증해주고 무상수리 애프터 서비스를제공하는 연장보증서비스로 신한카드∙차투차 이용고객은 누구나 추가비용 없이 가입할 수 있다.

‘차투차 워런티’ 서비스의 장점은 일반적인 중고차 연장보증서비스와 달리 보증수리를 소비자 부담금과 같은 추가비용 없이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는 점과 엔진, 미션, 제동장치, 일반부품까지 넓은 범위의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며, 일반부품은 3개월/5천km까지 보증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 등이다. 전국 130개 제휴 서비스센터에서 보증서비스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해 고객편의성이 높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폭스바겐, BMW미니 브랜드 추가에 따라 ‘차투차 워런티’ 무상수리보증 서비스 대상 차량은 현대, 기아, 르노삼성, 쉐보레 등 국산중고차 10년/20만km 이내 전 차종과 벤츠, BMW, 아우디, 폭스바겐, 미니(MINI) 브랜드의 수입중고차 8년/14만km 이내 차량들로 확대,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Copyright플러스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