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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재단 고통받는 교회돕기 ACN친구 135

고통받는 교회돕기 ACN은 교황청 직속 재단으로, 전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있는 가톨릭 교회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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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N 사랑의메아리 2018년도 제2호

- ACN 수석대표와 지도신부의 인사말
- 부활 메시지
- 인도 캠페인 – 오디샤
- 인도 캠페인 – 비하르
- 운송수단 지원 – 케냐
- 운송수단 지원 – 마다가스카르
- 가정사목 지원 – 루마니아
- 사제교육 지원 – 중남미
- 긴급 지원 – 이라크, 쿠바
- 후원자 편지
- 한국지부 활동

“우리가 원천으로 돌아가서 복음 본연의 참신함을 되찾고자 노력할 때마다 새로운 길이 드러나고 창조적 방식이 보이며, 또 다른 형태의 표현과 더욱 설득력 있는 기호와 오늘날의 세계에 새로운 의미가 있는 어휘가 생겨날 것입니다.”(프란치스코 교황의 사도적 권고 <복음의 기쁨> 제11항)

*2018년부터 사랑의 메아리는 기존의 연 8회 발행에서 격월 발행(연 6회)으로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사랑의메아리 구독신청
http://www.churchinneed.or.kr/echo/

시리아, 예수님은 우리에게 그들의 고통에 응답해 주라고 명령하십니다

현재 시리아 내전 전투는 동부 고타(Ghouta) 지역에서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Damaskus)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다마스쿠스에서는 폭격이 끊이지 않으며 특히 그리스도인 밀집 지역인 구시가지의 동부지역에 공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ACN 중동지역 담당자인 안제이 할렘바 신부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쟁과 테러로 고통받는 이들의 소식을 전해 듣고자 합니다.

"ACN 정기후원"으로 지금 고통받는 그리스도인을 도울 수 있습니다.

1948년 설립 이래, 교황청재단 고통받는 교회돕기 ACN은 신앙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전세계 교회와 그리스도인을 돕고 있습니다.
이번 사순시기, 이들과 함께, 이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이들이 혼자가 아니라 한국에서도 함께 기도드리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URL.
https://donate.churchinneed.or.kr/
Tel. 02-796-6440

지금 바로, 나부터 할 수 있습니다.
월 1만원, ACN 정기후원으로 이들과 함께 해주세요.

<세계의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 바치는 십자가의 길>

찬미 예수님. 세계의 고통받는 교회와 함께 기도해 주세요.

이 십자가의 길은 아직도 세상에 만연한 전쟁과 억압, 박해와 같은 고통 가운데 사는 우리 형제자매들의 모습을 통하여 인류 구원을 위해 그리스도가 걸어야만 했던 고통의 길을 묵상하기 위한 것입니다.

주님의 십자가의 길을 묵상하는 우리가 그리스도만이 우리를 구원한다는 확신으로 세상의 고통받는 이들과 연대함으로써 하느님의 질서가 지배하는 왕국으로 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십자가의 길 책자 신청]
- 휴대폰 문자: 010-7475-6440 (작성 예: 이름, 주소, 신청부수)
- 인터넷:
https://goo.gl/cfvuLT (클릭 후 양식을 작성해주세요)

2017년 고통받는 교회돕기 ACN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열어 주신 것에 대해, 여러분의 기도와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ACN 후원자에게 전하는 감사 메시지 중

† 찬미 예수님
2017년 한 해 동안 저희 ACN과 함께 고통받는 그리스도인의 손을 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8년 새해에도 한국에 계신 후원자 여러분과 먼 나라의 형제자매 모두에게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고통받는 교회 돕기 ACN KOREA 드림

2017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2017년 한 해 동안 세계의 고통받는 교회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통받는 교회돕기 ACN에 보내주신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의 후원금은 연말정산 시 기부금 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어제를 만나다 - 고통의 땅을 찾아서' ACN 70주년 기념 심포지엄

- 일시: 2017년 12월 2일 (토) 오후 4시
- 장소: 서울대교구 명동대성당 문화관 2층 꼬스트홀
- 문의: ☎ 02-796-6440

고통받는 교회 돕기 ACN 한국지부는 올해 가톨릭평화신문과 함께 ‘고통받는 교회를 도웁시다’ 캠페인을 진행하며 파키스탄, 레바논, 우간다를 방문했습니다. 이 세 기행을 아우르는 내용으로 ACN 설립 7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준비하였습니다. 한국교회의 옛 모습처럼 아직 차별받고 박해받는 세계의 가난한 교회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에 함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 후 참석 여부와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turn to the Roots, 니네베 평원 지원 사업 ‘뿌리로의 귀환’

“만약 우리가 니네베 평원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면, 이 땅의 그리스도교가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다에시(IS)에 의해 10만여 명의 이라크 그리스도인들이 집과 고향을 잃었습니다. 그들은 성경의 땅 ‘니네베 평원’에서 2천년 동안 그리스도교 공동체를 지켜 왔지만, 오랫동안 난민으로 생활하며 조국에 대한 희망을 잃고 이라크를 떠나고 있습니다. 이들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어제를 만나다 - 고통의 땅을 찾아서, ACN 설립 70주년 기념 심포지엄

"어제를 만나다 - 고통의 땅을 찾아서" ACN 설립 70주년 기념 심포지엄
12월 2일 토요일 오후 4시, 명동대성당 문화관 2층 꼬스트홀

국제가톨릭원조단체인 교황청재단 고통받는 교회돕기 ACN (ACN - Aid to the Church in Need)이 설립된 지 70년이 되었습니다. 70년 동안 전세계 고통받고 있는 교회와 그리스도인을 위해 노력해온 ACN의 설립을 기념하면서 지금도 고통받고 있는 이 땅의 교회를 통해 한국 가톨릭의 고통받았던 어제를 만납니다. 고통받는 전 세계 교회를 걱정하고 이들을 위해 마음을 함께 하고자 하시는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미사 - 세계의 고통받는 교회를 위한 (11월 30일 목요일 오후 7시, 명동대성당 대성전) 에도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고통받는 교회를 도웁시다] 중동(2) 신앙의 요람에서 지난 100년간 무슨 일이 있었나

“중동의 그리스도인 박해는 일상적인 일입니다. 박해로 인해 우리의 신앙은 점점 강해지고 있습니다. 목숨을 내놓고 남아서 고향과 교회를 지키는 그리스도인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그들은 집과 교회를 다시 지을 것입니다. 중동의 그리스도인들을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고통받는교회를도웁시다] 고통받는 교회돕기 ACN과 가톨릭평화신문 CPBC의 2017 공동기획 - 두번째 여정, 중동의 그리스도인들을 찾아갑니다.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IS에 쫓겨 난민된 바스만 카슈아씨

[사랑이_피어나는_곳에] 가톨릭평화신문과 함께합니다.

IS가 고향 마을 코사예 를 점령하며 집단학살 등 만행을 저지른 것을 목격하고 결국 피란을 떠난 카슈아 씨 가족. 카슈아 가족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그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고통받는 교회를 도웁시다.] - 중동의 그리스도인

[고통받는 교회를 도웁시다] 고통받는 교회돕기 ACN과 가톨릭평화신문 CPBC의 2017 공동기획 - 두번째 여정, 중동의 그리스도인들을 찾아갑니다.

“우리의 피난길은 이스라엘 백성의 이집트 탈출 여정과 다를 게 없었습니다. 하느님 도움 없이는 하루도 살지 못합니다.” 단지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로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떠나야만 했던 형제자매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세요. "좋아요" 와 "공유"를 클릭해주세요.

Return to the Roots, 니네베 평원 지원 사업 ‘뿌리로의 귀환’[3]

#3 우리는 집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이라크 그리스도인 난민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그들은 아직 니네베 평원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놓지 않았습니다.

Return to the Roots, 니네베 평원 지원 사업 ‘뿌리로의 귀환’[2]

#2 박해받은 이라크 그리스도인 난민

이라크에서 그리스도교가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라크 북부 지역의 그리스도인 난민들은 현재 ACN의 지원에 의지하며 생활합니다.

Return to the Roots, 니네베 평원 지원 사업 ‘뿌리로의 귀환’ [1]

#1 다에시의 그리스도인 집단학살(제노사이드)

유럽의회와 미 국무부는 다에시(IS)의 그리스도인들과 다른 소수민족 및 종교단체 살해행위를 ‘집단 학살’(genocide)로 공식 규정하고 있습니다.

Return to the Roots, 니네베 평원 지원 사업 ‘뿌리로의 귀환’

“만약 우리가 니네베 평원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면, 이 땅의 그리스도교가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다에시(IS)에 의해 10만여 명의 이라크 그리스도인들이 집과 고향을 잃었습니다. 그들은 성경의 땅 ‘니네베 평원’에서 2천년 동안 그리스도교 공동체를 지켜 왔지만, 오랫동안 난민으로 생활하며 조국에 대한 희망을 잃고 이라크를 떠나고 있습니다.

월 3만 원, 그리스도인 난민들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큰 희망이 됩니다.

[고통받는 교회 돕기 ACN KOREA] 이라크 니네베 평원의 그리스도교를 지켜주세요

[이라크 니네베 평원의 그리스도교를 지켜 주세요]
”그들(IS)은 우리에게서 돌을 빼앗아갈 수 있겠지만, 우리 안에는 아직 믿음이 있습니다.”
-칼데아 가톨릭 아르빌대교구장 바샤르 와르다 대주교
http://www.churchinneed.or.kr

백만명어린이의 묵주기도 캠페인

[10월18일 오전9시, 여러분이 계신 모든 곳에서 백만명의 어린이들과 함께 세계평화를 위해 묵주기도해 주세요]

매년 10월 18일 오전 9시, 세계 평화와 일치를 위해 ‘백만 어린이가 묵주기도를 바친다’는 이 기도 운동은 세계적으로 커다란 반응을 불러 모았습니다. 지난해에는 전 세계 69개국의 어린이들이 참여했습니다.
저희는 올해에도 여러분께서 이 #백만어린이의묵주기도캠페인 에 참여할 것을 요청합니다. 꼭 오전 9시가 아니더라도 모든 대륙의 어린이들이 내일 만큼은 다같이 묵주기도를 바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백만명어린이의 묵주기도 캠페인

[10월18일 오전9시, 여러분이 계신 모든 곳에서 백만명의 어린이들과 함께 세계평화를 위해 묵주기도해 주세요]

매년 10월 18일 오전 9시, 세계 평화와 일치를 위해 ‘백만 어린이가 묵주기도를 바친다’는 이 기도 운동은 세계적으로 커다란 반응을 불러 모았습니다. 지난해에는 전 세계 69개국의 어린이들이 참여했습니다.
저희는 올해에도 여러분께서 이 #백만어린이의묵주기도캠페인 에 참여할 것을 요청합니다. 꼭 오전 9시가 아니더라도 모든 대륙의 어린이들이 내일 만큼은 다같이 묵주기도를 바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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