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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재단 고통받는 교회돕기 ACN친구 243

고통받는 교회돕기 ACN은 교황청 직속 재단으로, 전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있는 가톨릭 교회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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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에 남겨진 이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전해주세요.

"5만원"으로 그리스도인 한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습니다.
시리아 그리스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세요.

▶ 신한은행 100-031-121620 (사)에이드투더처치인니드코리아

7년째 전쟁, 시리아에 남겨진 이들의 삶!
시리아의 형제자매들이 올 겨울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난방용 연료 지원에 함께해 주세요

▶ 시리아에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
http://bit.ly/Hearsyria

미얀마의 그리스도인을 위한 기도

12월은 "미얀마의 그리스도인"을 기도중에 기억해주세요.
소수 종교 집단으로서 그들이 겪는 고초을 딛고 일어나
미얀마의 미래를 반드시 평화로 이끄는
참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소서
이들을 위해서 ACN과 함께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주변 지인들에게 기도문을 나누어
함께 기도해주세요.

[ACN 2018 세계종교자유보고서 신청]
ACN이 2년마다 전 세계의 종교 자유 실태를 조사하여 출간합니다.
믿음으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을 기억해주세요.
http://www.churchinneed.or.kr/rfr/

숫자로 알아보는 시리아의 위기

▷ 1,310만명: 지원이 필요한 사람
▷ 580만명: 지원이 필요한 아이
▷ 시리아 내전: 7년째
▷ 전쟁으로 인한 사망자 수: 522,000명
▷ 어린이 사망자 수: 20,616명
▷ 집을 잃은 사람; 1200만명

[11월 기도카드] 시리아의 평화와 중재를 위한 기도

연민의 하느님,
시리아인들의 울음소리를 들으소서.
폭력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위안을 주시고
죽은 이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을 위로하소서.
시리아의 주변국들이
난민들을 기꺼이 맞이할 수 있도록 힘을 주소서.
무기를 든 이들의 마음을 바꾸시고
평화를 위해 헌신하는 이들을 보호하소서

희망의 하느님,
지도자들이 폭력을 버리고 평화를 선택하고
원수와 화해하도록 격려하소서.
세계교회가 시리아인들을
불쌍히 여기게 해 주시고
만인을 위한 정의 위에 미래가 펼쳐진다는
희망을 주옵소서.
세상의 평화이자 빛의 아드님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세계 평화와 일치를 위한 100만 어린이 묵주기도 캠페인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해요!
오늘날 세상에는 많은 다툼과 전쟁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굶주리고 아파하고 있지요.
가끔 어른들은 더 이상 무엇을 해야 할 지 알 수 없을 때가 있어요.
그러나 여러분은 알고 있지요. 여러분이 바로 우리를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을요!

예수님께서는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말고 그냥 놓아두어라.
사실 하느님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지요.

예수님의 말씀처럼 여러분에게는 특별한 힘이 있어요.
여러분은 기도를 통해 예수님을 도와드릴 수 있고,
세상의 나쁜 것들을 극복할 수 있어요.
그러니 세계 평화를 위해 우리 다 같이 묵주기도를 해요!

2018년 10월 18일 목요일,
여러분이 계신 모든 곳에서 함께 기도해 주세요!

100만 어린이 묵주기도 자료 신청하기 (
http://bit.ly/millionkidspraying_form1)
링크를 클릭해 자료를 받아보시고 10월 18일 목요일, 아이들과 함께 기도해 주세요!

2018 ACN 심포지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믿는 모든 이를 향한 하느님의 사랑 – 연대의 다리를 함께 놓읍시다!
God’s Love for All in Faith – together let’s build a bridge of solidarity

– 일시: 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오후 2시
– 장소: 서울 명동대성당 파밀리아 채플
– 참석 신청:
http://bit.ly/ACNKOREA_2018SYMPO 링크 클릭 후 신청서를 작성해 주세요

이번 심포지엄에는 아프리카 말라위 좀바교구와 미얀마 칼레이 교구의 주교님들께서 직접 방한하셔서 한국의 그리스도인들과 고통받는 교회의 현재를 함께 이야기하실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심포지엄에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참석 신청를 클릭 후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해 주세요. 행사 준비에 큰 도움이 됩니다.

참석 신청:
http://bit.ly/ACNKOREA_2018SYMPO

니카라과, 국가가 직면한 위기

“마사야 시내에 총알이 빗발칩니다. 니카라과 교회와 국민을 위해 정부를 압박하여 주십시오.”

“정부가 주교, 사제와 국민을 존중할 수 있도록 그들을 압박해 주시기 바랍니다.” 니카라과(중앙아메리카의 공화국) 수도인 마나과(Managua) 대교구의 레오폴도 호세 브레네스 솔로자노 추기경이 교황청재단 ACN과의 인터뷰를 통해 전 세계에 요청했습니다.

브레네스 추기경에 따르면 마나과에서 30km가량 떨어진 마사야(Masaya) 지역이 특히 어려운 상황에 부닥쳤다고 합니다. 다니엘 오르테가 대통령 정부에 대항하는 상징적인 도시인 마사야에 현지시각 7월 17일 화요일 6시부터 천명 이상의 군인과 경찰이 투입되었습니다. 사망자는 아직 없지만 수많은 이들이 다쳤습니다. 이 도시는 총알이 빗발치는 포화상태에 놓였습니다.

브레네스 추기경은 더 많은 사상자가 나지 않도록 마사야 주민 및 다른 지역 주민들에게 집 안에서 머물라고 당부했습니다. “지금 온 나라는 극도로 어려운 시기입니다.”

베네수엘라 위기, 또 한 명의 사제가 총격으로 피살

베네수엘라에 희망이 안 보이는 가운데 사제들이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강도가 사제의 자동차를 훔치기 위해 총을 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가톨릭교회의 사목적 활동을 지원하는 교황청 재단 고통받는 교회 돕기 ACN은 베네수엘라 위기를 주요 관심사로 두고 현황 파악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 중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없는 중동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이 없는 중동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지난 7월 4일(수) 이라크와 요르단의 교황대사 알베르토 오르테가 대주교는 마드리드에 있는 ACN 스페인지부를 방문했습니다. 오르테가 대주교가 자신의 고향을 방문한 시기와 맞물려 7월 7일 이탈리아 바리에서는 프란치스코 교황과 중동의 모든 그리스도교 원로와 동방교회의 수장들이 함께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 회동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회의에서는 해당 지역 그리스도인의 복잡한 상황을 다루었습니다. 오르테가 대주교는 “그리스도교 신앙이 탄생하고 평화롭게 살아야만 하며 그리스도인이 가장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부름받은 이곳, 그러나 아직 갈등이 있는 중동에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하기 위해서”라고 그 의도를 설명했습니다.

남수단, 난민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평화를 주소서

보고에 따르면 남수단 분쟁으로 인해 400만 명의 실향민이 발생했습니다. 수단 하르툼교구의 보좌주교인 다니엘 아드웍 쿠르 주교는 피난처와 식량, 의약품 등이 절실한 난민들의 절망적인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아드웍 주교는 수단 인근 코스티 지역에서 난민들을 위한 사목 활동을 펼칩니다. 코스티에는 9개의 난민 캠프가 있으며 20만 명의 난민들이 살고 있습니다.

나이지리아, 서방세계는 유혈 사태가 벌어지도록 방관해서는 안 됩니다

“르완다에서의 대량 학살과 같은 실수를 다시 되풀이하지 마십시오. 우리 코앞에서 벌어진 사태를 아무도 멈추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이 어떻게 끝났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베누에(Benue)주 내에서 다수 그리스도교인 그보코(Gboko) 교구장 윌리엄 아모베 아베냐 주교의 말입니다. 그는 ACN에 이야기합니다. 나이지리아 미들 벨트지역의 마지막 주교로서 최근, 이 지역에서 점점 증가하고 있는 이슬람 풀라니족의 공격에서 우려되는 현상을 규탄하기 위하여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지난 며칠 동안 플래토(Plateau) 주의 수도인 조스(Jos) 지역에 새로운 공격이 벌어져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망했습니다.

필리핀, 사제를 향한 총격 사건이 또 발생하다

필리핀에서는 한 사제가 다시 한번 치명적인 범죄의 희생양이 되었습니다. 43세의 리치몬드 닐로 신부는 6월 10일 수도 마닐라에서 북쪽 160km가량 떨어진 누에바에시하(Nueva Ecija)의 한 성당 제단에서 총격을 당했습니다. 범인은 도주했습니다.

필리핀에서 발생하고 있는 가톨릭에 대한 공격과 박해에 대해 필리핀 주교회의 의장이며 ACN 필리핀지부 이사장인 소크라테스 빌레가스 대주교님께서 ACN과 인터뷰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CN기도카드] 시리아의 평화와 중재를 위한 기도

<마로니트 교회 다마스쿠스 대교구장 사미르 나사르 대주교님의 기도>
연민의 하느님,
시리아인들의 울음소리를 들으소서.
폭력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위안을 주시고
죽은 이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을 위로하소서.
시리아의 주변국들이
난민들을 기꺼이 맞이할 수 있도록 힘을 주소서.
무기를 든 이들의 마음을 바꾸시고
평화를 위해 헌신하는 이들을 보호하소서.

희망의 하느님,
지도자들이 폭력을 버리고 평화를 선택하고
원수와 화해하도록 격려하소서.
세계교회가 시리아인들을
불쌍히 여기게 해 주시고
만인을 위한 정의 위에 미래가 펼쳐진다는
희망을 주옵소서.
세상의 평화이자 빛의 아드님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ACN기도카드] 박해받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기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
당신의 태양은
선한 자에게나 악한 자에게나 골고루 빛을 내립니다.

당신의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 죽으실 때나
영광스럽게 부활하실 때에나
수난의 오상을 늘 지니고 계셨습니다.

교회를 향한 믿음을 지켜가기 위해서
오늘날 박해받고 순교하는 모든 사람들을 지탱하는 것은
오직 당신의 거룩한 권능뿐입니다.

이 세상에서 박해받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마치 우리 어머니 성모님처럼,
그리스도의 십자가 아래에서 함께 모여 살게 하소서.

폭력으로 협박받은 자들과
불확실한 상황으로 억눌린 이들을
따뜻하게 위로해 주소서.

용서하며 숨을 거둔 이들의 증언과 피가
당신의 사랑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풍부한 열매를 맺게 하소서.

아멘.

[ACN기도카드] 성모님께 바치는 평화를 위한 기도

저희 교구의 주보이신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님,
복음화의 길을 걸어가는 저희를 항상 인도해 주시니 감사하나이다.

남북으로 갈라진 저희 백성을 희망의 빛으로 위로해 주시는 성모님,
불의와 억압에 시달리는 당신 자녀들을 굽어보소서.

당신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저희에게 지혜와 용기를 갖게 하시어
저희가 주님의 충실한 제자로서
화해와 일치와 평화를 위해 끊임없이 일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아멘.

평화의 모후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평화의 모후님, 한반도의 평화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겸 평양교구장 서리
염수정 추기경

[ACN기도카드] 마이두구리의 평화를 위한 기도

마이두구리의 평화를 위한 기도
<나이지리아 마이두구리 교구의 기도>
우리를 창조하신 아버지 하느님과 우리를 구원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성령께서는 감사와 찬미를 받으소서. 주님께서 마이두구리 교구를 온 세상 모든 이에게 열려 있고 다문화적, 다인종적이며 다종교적인 공동체로 만드시고 지켜 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나이다. 당신께서는 관용, 중용, 적응과 서로에 대한 사랑을 선물로 주시어 우리를 더 좋은 공동체로, 더 좋은 사회로 만들어 주셨나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저희는 오늘날 정치적, 윤리적, 종교적 위기로 어려움을 겪으며 살육과 빈곤으로 고통받고 있나이다. 이에 저희는 겸허한 마음으로 주님과 이웃에게 용서를 청하나이다.

주님, 당신 사랑과 자비의 빛으로 저희의 상처를 치유해 주시고 저희를 평화와 화합 속에 살게 하소서. 저희의 지도자들을 사랑과 평화와 관용과 사회 발전과 경제 발전의 도구로 써 주소서. 이들이 사심 없이 직무를 수행하게 하시고 대화와 타협의 길로 이들을 이끌어 주소서. 그리하여 저희가 진정 한 가족으로서 공동선을 위해 일하게 하소서. 각자의 관점이 서로 다를지라도 그것이 화합과 평화로운 공존의 원천이 되게 하소서. 저희의 젊은 세대들을 축복하고 기르시며 평화를 사랑하도록 도움을 주소서.

주님, 악과 증오와 폭력의 무기가 사랑 앞에 더는 힘을 쓰지 못하게 하소서. 저희가 당신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당신의 자녀로서 일치와 안녕을 누리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오, 평화의 임금이신 예수님, 자비를 베푸소서. 마이두구리 교구가 영원한 평화를 되찾게 하소서.

평화의 성모님, 저희의 마음속에, 저희의 가정에, 저희 교구에 평화가 있기를 빌어 주소서.

아멘.

ACN 사랑의메아리 2018년도 제2호

- ACN 수석대표와 지도신부의 인사말
- 부활 메시지
- 인도 캠페인 – 오디샤
- 인도 캠페인 – 비하르
- 운송수단 지원 – 케냐
- 운송수단 지원 – 마다가스카르
- 가정사목 지원 – 루마니아
- 사제교육 지원 – 중남미
- 긴급 지원 – 이라크, 쿠바
- 후원자 편지
- 한국지부 활동

“우리가 원천으로 돌아가서 복음 본연의 참신함을 되찾고자 노력할 때마다 새로운 길이 드러나고 창조적 방식이 보이며, 또 다른 형태의 표현과 더욱 설득력 있는 기호와 오늘날의 세계에 새로운 의미가 있는 어휘가 생겨날 것입니다.”(프란치스코 교황의 사도적 권고 <복음의 기쁨> 제11항)

*2018년부터 사랑의 메아리는 기존의 연 8회 발행에서 격월 발행(연 6회)으로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사랑의메아리 구독신청
http://www.churchinneed.or.kr/echo/

시리아, 예수님은 우리에게 그들의 고통에 응답해 주라고 명령하십니다

현재 시리아 내전 전투는 동부 고타(Ghouta) 지역에서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Damaskus)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다마스쿠스에서는 폭격이 끊이지 않으며 특히 그리스도인 밀집 지역인 구시가지의 동부지역에 공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ACN 중동지역 담당자인 안제이 할렘바 신부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쟁과 테러로 고통받는 이들의 소식을 전해 듣고자 합니다.

"ACN 정기후원"으로 지금 고통받는 그리스도인을 도울 수 있습니다.

1948년 설립 이래, 교황청재단 고통받는 교회돕기 ACN은 신앙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전세계 교회와 그리스도인을 돕고 있습니다.
이번 사순시기, 이들과 함께, 이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이들이 혼자가 아니라 한국에서도 함께 기도드리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URL.
https://donate.churchinneed.or.kr/
Tel. 02-796-6440

지금 바로, 나부터 할 수 있습니다.
월 1만원, ACN 정기후원으로 이들과 함께 해주세요.

<세계의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 바치는 십자가의 길>

찬미 예수님. 세계의 고통받는 교회와 함께 기도해 주세요.

이 십자가의 길은 아직도 세상에 만연한 전쟁과 억압, 박해와 같은 고통 가운데 사는 우리 형제자매들의 모습을 통하여 인류 구원을 위해 그리스도가 걸어야만 했던 고통의 길을 묵상하기 위한 것입니다.

주님의 십자가의 길을 묵상하는 우리가 그리스도만이 우리를 구원한다는 확신으로 세상의 고통받는 이들과 연대함으로써 하느님의 질서가 지배하는 왕국으로 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십자가의 길 책자 신청]
- 휴대폰 문자: 010-7475-6440 (작성 예: 이름, 주소, 신청부수)
- 인터넷:
https://goo.gl/cfvuLT (클릭 후 양식을 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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