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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트래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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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트래블&라이프스타일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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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국립 박물관·미술관·도서관 24곳 잠정 휴관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위기 경보를 '경계' 단계에서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높이면서 문화예술계도 비상이 걸렸다.

매일같이 직접 손으로 빚는 이북식 만두가 있는 진남포면옥

수십 년 세월이 어린 진남포면옥의 맛에는 향수를 찾는 오랜 단골부터,
노포를 탐방하는 젊은이들까지 폭넓게 어우러진다.

울진의 바다와 사람은 닮아간다

“안 사도 되니까 일단 보고 가이소.” 수완 좋은 한마디에 사람들의 고개가 저절로 돌아가고,
구수한 경상도 말씨가 흥정 구경에 즐거움을 더해준다.

Lifestyle Creator’s 바르셀로나

한 도시에서 한 달 살기를 제안하며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이끌었던 <A PARIS 아 파리>.
자신만의 취향으로 고른 바르셀로나의 숨은 공간들을 소개했다.

음악 시장에 대한 고민, 노르웨이 오슬로 바이.람BY.LARM

음악 시장이 나아가야 할 방향. 그 해답을 제시한다.

하림과 함께한 <더 트래블러> 매거진의 여행 토크 콘서트

아티스트 하림은 첫 노래로 ‘출국’을 들려주었다. <출국> 앨범을 낼 때만 해도 출국과 거리가 먼 삶을 살았는데 그 후로 자주 출국하게 됐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2월에 걷기 좋은 길, 겨울의 끝자락을 걷다.

도시인들에게 걷기란 언제나 간절한 일.
울창한 산림으로 둘러싸인 폭신폭신한 흙길이라면 완벽하겠지만, 먼 얘기일 뿐이다.

애거사크리스티 <나일강 살인사건>의 무대, 아스완

올드 캐터랙트 호텔은 애거사 크리스티 방이 그대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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