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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트래블러공식계정친구 7,107

글로벌 트래블&라이프스타일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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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그리고 춘천

춘천의 젊은 사람들을 만나며 주말을 보냈다.

타이 최북단에 숨은 초록빛 예술 도시, 치앙라이

치앙라이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5가지 키워드를 소개한다.

유유자적 섬진강 둘레길 산책

미세먼지 없는 하늘에서 마냥 걷고만 싶은 곡성의 길.

소담하고 다정한 알프스산맥의 소도시

알프스산맥에 자리한 소도시 4곳

가을을 알리듯 코스모스가 핀 섬진강 기차마을

가볍게 산책하기에 장미공원이 제격이었다.

혼자 알기 아쉬운, 타이 북부의 매력

알아두면 쓸모 있는 4개 주요 도시의 정보와 각 도시별로 여행자들이 머물기 좋은 쉼터를 소개한다.

조윤희와 함께한 일본 야마구치현 여행

여전히 소녀 같은 배우 조윤희와 일본 야마구치현으로 떠났다.

타이완 동부여행의 마지막 목적지, 타이둥

마치 다른 행성에 불시착한 듯 기분까지 묘하게 만든다.

11월에 가기 좋은 공간들

계절의 끝자락, 깊어가는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들.

우아한 도시, 스톡홀름의 핫 스폿 10

스톡홀름은 과거와 미래, 빈티지와 모던, 자연과 인간이 경계 없이 공존한다.

대리석 절벽 아래 산책

이 멋진 세계에 파묻힌 순간을 온몸으로 음미했다.

<더트래블러> 11월호 발간!

쉼이 필요한 이들에게 타이 북부의 네 도시를 권하는 이유.

완벽히 풍요로운 초가을 저녁

고민 끝에 옛길 초입에서 챙긴 괴산 지도를 펼쳤다.

완전히 새로운 타이완

순수한 자연을 닮은 순박한 사람들, 그들이 만든 문화가 있었다.

알래스카에서 경험해볼 일!

경비행기를 타고 디날리산의 빙하지대로 떠나는 투어

건강한 여행을 위한 노력들

오버투어리즘에 관한 이슈가 뜨거운 오늘날, 적극적 활동에 나선 세계의 도시들

차를 타고 만나는 빙하

자연을 벗 삼아 즐길 거리가 무궁무진하다.

괴산호의 수려한 풍광과 함께 걷는 길

계절의 정취란 늘 자연의 안쪽, 가장 작은 생명에서부터 차오르는 듯했다.

호캉스에 최적화된 호텔!

단 하루 만이라도 여행의 기분을 낼 수 있는 곳이 있다.

매일 밤마다 세상이 떠나갈 것처럼 흥성거리는 이곳

낮보다 휘황한 구이린의 밤이 산수와 도시를 타고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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