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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트래블&라이프스타일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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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도덕 지키게 만드는 이색 쓰레기통들

일부러 찾아가서라도 쓰레기를 버리고 싶게 만드는 똑똑한 쓰레기통을 소개한다.

한계를 달리다, 세계의 극한 레이스 4

인간의 극한을 시험하는 레이스들을 소개한다. 결국에는 경쟁자가 아닌 스스로와의 싸움이다.

감각적인 파리의 인테리어 숍

파리지앵의 감각을 훔쳐볼 수 있는 좋은 방법!

여행자라면 지나칠 수 없는, 미에현의 대표 명소

해안가를 벗어나도 미에현은 충분히 매력적이다.

콜롬비아 보고타를 여행하는 법

낯선 서울을 여행하듯 살아가는 콜롬비아의 소설가 안드레스 솔라노가 자신의 고향 콜롬비아 보고타를 여행하는 법을 안내한다.

베를린 근교, 가까운 자연 속 별장

깊은 숲속으로 여행을 떠나지 않고도 즐길 수 있는 가장 목가적인 풍경이다

서점 여행하는 법

여기, 전 세계를 여행하며 서점을 탐구해온 소설가가 있다.

홍콩 배우가 찾는 홍콩의 그집

로컬이 즐겨 먹는 음식부터 고급 광둥 요리를 선보이는 <미쉐린 가이드> 스타 레스토랑까지.

한 직종에 특화된 코워킹스페이스의 등장

따로 또 같이 일하며 성장할 수 있는 공간

타히티에는 바다만 있는 것이 아니다.

타히티의 속살을 체험하고 싶다면 타히티의 산악지대를 둘러봐야 한다.

기자들이 선정한, 가장 아름다웠던 그달의 도시들

계절은 대륙을 순환하며 종종 각인 같은 풍경을 남긴다.

태백에서의 마지막 목적지

스산하고 쓸쓸한 폐광 너머에 이 도시가 꿈꾸는 미래가 있었다.

다낭의 속살을 보고 싶다면

다낭의 밤은 또 다른 진풍경이다.

말런 브랜도가 사들인, 바로 그 섬

지상에 발을 딛는 순간, 사방으로 둘러싸인 비현실적인 풍경에 “이거 실화냐!” 감탄이 쏟아졌다.

산 꼭대기에 건물이?

산을 향한 열망은 비단 등반가의 것만이 아니다.

홍콩에선 내내 배가 불렀다.

로컬이 즐겨 먹는 음식부터 스타 레스토랑까지 두루 섭렵했다.

도시와 자연 그 사이, 불광천

조금은 오래 걷고 싶은 날, 불광천을 찾아볼 것을 권한다.

갑자기 우육면이 땡길 때

당장 여행을 떠나기에 여건이 안된다면, 20분안에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을 만들어보자.

식물원은 ‘기다림’이라 했다.

느리더라도 오랫동안 사랑받고 긴 세월 대물림되는 공간을 의미하는 것일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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