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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트래블&라이프스타일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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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이 선정한, 가장 아름다웠던 그달의 도시들

계절은 대륙을 순환하며 종종 각인 같은 풍경을 남긴다.

태백에서의 마지막 목적지

스산하고 쓸쓸한 폐광 너머에 이 도시가 꿈꾸는 미래가 있었다.

다낭의 속살을 보고 싶다면

다낭의 밤은 또 다른 진풍경이다.

말런 브랜도가 사들인, 바로 그 섬

지상에 발을 딛는 순간, 사방으로 둘러싸인 비현실적인 풍경에 “이거 실화냐!” 감탄이 쏟아졌다.

산 꼭대기에 건물이?

산을 향한 열망은 비단 등반가의 것만이 아니다.

홍콩에선 내내 배가 불렀다.

로컬이 즐겨 먹는 음식부터 스타 레스토랑까지 두루 섭렵했다.

도시와 자연 그 사이, 불광천

조금은 오래 걷고 싶은 날, 불광천을 찾아볼 것을 권한다.

갑자기 우육면이 땡길 때

당장 여행을 떠나기에 여건이 안된다면, 20분안에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을 만들어보자.

식물원은 ‘기다림’이라 했다.

느리더라도 오랫동안 사랑받고 긴 세월 대물림되는 공간을 의미하는 것일 테다.

여행 경험을 공유하기 좋은 여행지

어디든 카메라 렌즈만 들이대면 SNS에 업로드하고 싶은 컷을 얻을 수 있다.

새로운 마음, 새로운 공간

새해, 새로운 영감이 필요한 당신을 맞이할 공간 3

지난 세월이 오롯이 느껴지는 마을

강경읍으로 들어서자 시간이 멈춘 듯한 풍경이 펼쳐졌다.

올 해의 마지막을 보내기 좋은 호텔

연말 호캉스를 즐기기 좋은 신상 호텔을 찾았다

바다에서 누리는 순수한 감동

마쓰시마는 일본인들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3대 절경 중 하나로 꼽힌다.

울의 크림 티 카페들

따뜻한 홍차, 스콘, 잼 그리고 클로티드 크림까지.

지금의 시카고를 있게 한 온갖 현대 건축과 예술의 격전지

예술적 면모를 속속들이 확인하고 싶다면!

크리스마스 이브엔

분위기 좋은 바를 찾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더 오래 시간을 보내고 싶은 바를 추천한다.

긴긴 겨울밤을 나는 법

책 읽고 술 한잔하고 싶은 겨울밤을 위해 술과 책이 있는 아늑한 공간 3곳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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