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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은 생기는 것이 없는 추석 연휴를 귀찮아한다.

피할 수만 있으면 피하고 싶어 한다. 학교성적, 결혼시기 등을 꼬치꼬치 물어대는 어른의 질문 공세를 싫어한다.
결혼? “우리 때는 더 힘들었어, 그래도 결혼하고 애 낳고 잘 살았어.”라는 식으로 윽박지른다. 또, 자녀들을 결혼시켜야 자신의 임무가 완성됐다고 생각한다. 자녀들의 생각은 완전 다르다. 여러 이유로 그들은 질문 공세를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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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2017년 10월 8일 오후 12:03

용돈이라도 주셔서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