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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PD가 BTS에게 보낸 편지

멤버들이 미래지향적인 꿈을 꿀 수 있게 하고, 최대한의 자율권을 가지고 과감한 리스크 테이킹을 통해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게 지원을 하면서도,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심리적 안정감을 부여하며, 각자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면, 그러한 노력이 성과로 연결될 때까지 꾸준히 기다려주고 지원해줄 수 있는 경영진이 있다면 그 어떤 조직이라도 BTS처럼 상상하지 못한 성공을 일궈낼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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