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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 태풍피해 시설점검

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은 7일(토)에 태풍 링링으로 인한 피해 현장을 찾아 시설 점검을 실시하였다.


혜화동을 순찰하고 인사동으로 이동하던 전영준 의원은 종로경찰서 앞 중앙분리대가 태풍으로 쓰러진 것을 발견하고 120 다산콜센터에 연락하여 조치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인사동4길 5 옥상에서 가설 건축물이 떨어져 피해가 발생하였다는 소식을 접하고 종로2가 지구대 진병수 경위와 함께 방문하여 현장 초동 조치를 실시하고 KT와 소방서에 후속 조치를 요청하였다.


전영준 의원은 “태풍 링링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곳을 빠른 시간안에 파악하여 종합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며, 지속적인 시설점검으로 피해를 빠르게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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