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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3회 종로구의회 임시회 집회 폐회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는 지난 12일(화) 개회한 제283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20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6건의 조례안, 1건의 추가출연 동의안, 1건의 민간위탁 동의안을 심의·의결하였으며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채택하여 6월에 있을 감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

유양순 의장은 “이번 회기에는 제8대 종로구의회 개원 후 처음 실시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하였다며, 주민의 대표기관이자 구정의 감시·견제기관으로서 안전하고 행복한 종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양순 의장, 새봄맞이 대청소 참여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는 20일 오전 7시에 2019년 새봄맞이 대청소에 참여하였다.

창신2동 직능단체 회원, 주민센터 직원과 함께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담배꽁초, 적치물, 무단투기 쓰레기를 치우며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양순 의장은 “주민들과 함께 동네를 누비며 지역을 청소하고 나니 봄이 성큼 우리 곁으로 다가온 것 같다며,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만들어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하게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바로알기 건강특강 참석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 의원들은 19일 오후 3시 한우리홀에서 열린 미세먼지 바로알기 건강특강에 참석하였다.

'미세먼지 바로알기 건강 특강'은 미세먼지로부터 주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 주민과 직원에게 미세먼지를 제대로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는 요령 등을 알리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에는 복지시설 및 공사장 관리자, 어린이집 교사, 주민, 직원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하였다.

강의는 연세대 환경공해연구소 부소장 임영욱 교수가 진행, ▲미세먼지 위해성, 미세먼지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미세먼지를 줄이는 생활습관 ▲가정과 시설에서의 미세먼지 관리 요령 등을 강의하였다.

유양순 의장은 “미세먼지는 주민들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다며 종로구의회 전 의원은 주민들이 건강하고 쾌적하게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종로구지회 2019 정기총회 참석 표창장 수여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는 19일 AW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종로구지회 2019년 정기총회에 참석하여 주민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솔선수범하고 이웃사랑과 봉사활동으로 타에 모범이 되는 어르신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종로구의회 의원들, 단기 4352년 어천절 대제전 참석

종로구의회(의장 : 유양순) 의원들은 3월 15일 단기 4352년을 맞아 사직공원 내 단군성전에서 열린 어천절 대제 봉행에 참석했다.

단군이 수레를 타고 승천했다는 뜻을 지닌 어천절은 국조 단군의 승천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단군 숭모(崇慕) 기념일 중 하나로 국경일인 개천절과 달리 민간행사로만 맥을 잇고 있으며 해마다 3월 15일에 사단법인 현정회 주관으로 봉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강수 예술제 보존회의 천부경 천무, 우리나라 전통무예인 택견시연을 시작으로 내빈축사와 개식사, 제례 순으로 진행되었다. 제례에는 종로구의회 김금옥 의원이 초헌, 아헌에 이어 세 번째 잔을 올리는 종헌에 제관으로 참석하여 국조 단군의 정신을 기렸다.

유양순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 어천절를 통해 우리의 역사를 이해하고 후손에게 깊은 뜻을 전달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단군성조의 큰 뜻을 잇기 위해 애쓰시는 현정회 이건봉 이사장님과 회원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종로구의회 의원 현장방문 실시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는 13일 오전 10시부터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현장방문에서 첫 번째로 옥인동 47번지일대 주거환경개선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주거재생 현황을 파악하고 도시재생 사업은 관에서 주도하는 것이 아닌 주민이 주도적으로 진행해야 성공할 수 있다며 주민과의 협업을 강조하였다.

두 번째로 옥인군인아파트 어린이 놀이터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어린이 놀이터는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조성되야 한다며 놀이터를 이용하는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요청하였다.

마지막으로 숭인도담공영주차장 조성사업 현장에 방문하여, 주차장이 부족한 숭인동 지역에 주차난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부실공사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유양순 의장은 “오늘 현장 방문한 3곳은 그동안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던 지역으로 사업이 마무리되면 주민들의 삶의 질이 크게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종로구의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종로구의회 노진경 의원은 홍제천 주변을 구 관계자와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친환경적인 생태산책로를 조성해 줄 것을 제안했다.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현장점검에서 종로구에 위치한 홍제천 일대를 돌아보며 평창동 270번지 알파색채부터 세검정까지 산책로가 일부 단절된 구간을 친환경적인 생태산책로로 조성하면 평창동에서 서대문을 거쳐 한강까지도 이어져 탄천이나 청계천과 같은 근사한 산책로가 탄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산책로 조성 과정에는 청계천과 같이 구간 별로 역사적 자료들을 정리하여 벽면이나 수변에 역사 조형물을 제작하는 것도 고려해 볼만 하다고 말했다.

노진경 의원은 “평창동 270번지 알파색채부터 세검정까지 산책로가 일부 단절된 구간에 친환경적인 생태산책로가 조성되면 15만 종로구민 모두가 오래 살고 싶어 하는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도시 종로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제283회 종로구의회 임시회 개회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는 3월 12일(화)부터 3월 20일(수)까지 제283회 종로구의회 임시회 집회를 개회한다.

이번 283회 임시회는 3월 12일(화) 10:30분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월 13일(수)에는 옥인제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주거재생 현황), 옥인군인아파트 어린이 놀이터(놀이터 조성사업), 숭인도담공영주차장(주차장 현황)을 차례로 현장을 돌아볼 예정이다.
3월 14일(목)부터 19일(화)에는 종로구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6건과 2019년도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추가 출연금 동의안 등 2건을 심도깊게 심의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3월 20일(수) 10:30에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이번 회기는 막을 내리게 된다.

유양순 의장은 “2019년 두번째 임시회 기간동안 행정사무감사 계획서가 채택되면 6월에 집행부의 사업 전반을 면밀히 들여다보며 감시와 견제의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는 11일 소상공인 결제 수수료 부담을 제로(ZERO)화 하는 착한 결제서비스인 ‘제로페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제로페이 챌린지’는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모습을 영상 또는 사진으로 찍어 챌린지 내용과 함께 48시간 이내에 SNS에 인증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캠페인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유양순 의장은 11일, 숭인동에 위치한 제로페이 가맹점인 크레이져 커피를 찾아 커피를 구매하고 ‘제로페이’로 결제했다.

이날 제로페이 챌린지 참여 현장에 있던 한 주민은 “제로페이에 대해 뉴스로만 보고 정확한 결제 방법은 알지 못했는데, 이렇게 결제하는 모습을 직접 보니, 생각보다 쉽고 간단한 것 같다”며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혜택이 있다고 하니, 앞으로는 적극 사용해야겠다”고 말했다.

‘제로페이’는 소상공인 간편결제 시스템으로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상점에 비치된 제로페이 QR코드를 촬영하면 소비자의 계좌에서 판매자의 계좌로 현금이 이체되는 방식의 결제서비스이다.

미션을 완료한 유양순 의장은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임종국 서울시의회의원을 지목했다.

유양순 의장은 “지역상권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은 먼 곳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고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다“며,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은 낮추고, 소비자는 소득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착한 결제서비스 ‘제로페이’를 많은 주민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는 8일 경신중고등학교에서 열린 언더우드기념관 기공 감사예배에 참석하였다.

2020년말 완공예정인 언더우드기념관은 지상3층, 지하4층 연면적 11,607m²(3,511평) 규모에 1,200석 강당, 체육관, 시청각실, 운동시설 등이 들어선다.

기념관은 경신고 인근 혜성교회에서 215억원을 기증해 건립하며 혜성교회는 주일예배만 이용하게 된다.

경신학원은 1885년 언더우드 선교사가 설립한 국내 최초의 신학문 교육기관으로 김규식, 안창호 등 독립투사와 문화예술체육인 김동리, 오상순, 차범근, 박항서 등 수많은 인재를 배출했다.

유양순 의장은 “수많은 인재를 배출한 경신중·고등학교에 언더우드 선교사 기념관이 건립되는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는 8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종로구협의회 '2019년 1분기 정기회의 및 통일의견수렴'에 참석하였다.

이날 국민의례, 협의회장 개회사, 통일의견수렴 주제 관련 영상시청하고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경제 증진방안에 대한 토론과 통일의견수렴 설문지 작성, 2019년 협의회사업계획(안)보고, 협의회 자체 안건 논의, 기념촬영 순으로 폐회했다.

유양순 의장은 한반도 평화경제 증진을 위해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종로구 협의회의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통일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감사드리며 지역발전에도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참석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는 7일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2019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에 참석하였다.

이날 발대식에는 2019년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430여 명이 참석하였고, 참여자 대표 2명이 선서문을 낭독해 지역사회 봉사자로서 결의를 다졌으며, 참여자의 자긍심을 높혔다.

유양순 의장은 “100세 시대에 어르신들이 적당한 사회활동을 영위하는 것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력 있는 삶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며, 종로구에 다양한 어르신 일자리가 많이 생겨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 의원들은 6일 (사)한국전통음식연구소 개관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여, 개관 20주년을 축하하고 연구소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한국전통음식연구소가 위치한 돈화문로는 창덕궁, 종로3가, 익선동에서 이어진 한옥, 한식, 국악, 박물관, 등 다양한 전통문화유산이 즐비한 곳이다.

이날 행사는 (사)한국전통음식연구소(대표 윤숙자) 20주년 기념 테이프 커팅식, 떡박물관 관람, 돈화문갤러리와 갤러리카페 질시루 초대작가 작품 설명 및 관람, 기념 파티 등이 이어졌다.

유양순 의장은 “돈화문로는 왕이 거닐던 길로 다양한 문화유산이 살아 숨 쉬는 곳이라며, 저를 비롯한 열한명 의원 모두는 돈화문로 왕의 길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 전체 의원들은 3월1일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대한문에서 광화문광장까지‘독립의 횃불 행진’을 시작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중앙기념식 참석, 3․1 만세운동 재현 등 여러 기념 행사에 참여하여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

특히, 우리 종로구는 3․1 독립운동 관련하여 민족대표가 모여 독립선언식을 거행했고, 3․1 독립선언서가 낭독된 탑골공원 등 역사적 장소가 많은 곳으로 3․1운동의 의미가 깊은 곳이기도 하다.

유양순 의장은“많은 사람들이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겨서 독립을 염원했던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바른 국가관과 역사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종로구의회 유양순 의장이 2월 28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18 지방의원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국 기초의원 중 서울시 수상자 4명 중 유양순 의장이 그 중 한 명이다.

이번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광역·기초 지방의원, 교육의원의 선거공보를 대상으로 자치입법부로써의 적합한 선거
공약을 제시했는지를 분석·평가하기 위해, 전수조사 방식으로 진행하여 광역·기초 지방의원, 교육의원의 선거공보에 대한 평가 결과 및 약속대상 수상 대상자를 발표했다.

유양순 의장은 재선 의원으로, 평소 구민과 지역을 위해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하며 구민들과의 작은 약속도 지키기 위해 애써왔다. 유양순 의장은“이번 수상을 계기로 선거 공약을 충실하게 이행하고, 구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종로구의회 여봉무 건설복지위원장이 2월 28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2018 지방의원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국 기초의원 중 서울시 수상자 4명 중 여봉무 의원이 그 중 한 명이다.

이번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광역·기초 지방의원, 교육의원의 선거공보를 대상으로 자치입법부로써의 적합한 선거공약을 제시했는지를 분석·평가하기 위해, 전수조사 방식으로 진행하여 광역·기초 지방의원, 교육의원의 선거공보에 대한 평가 결과 및 약속대상 수상 대상자를 발표했다.

여봉무 의원은 초선 의원으로, 평소 구민과 지역을 위해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하며 구민들과의 작은 약속도 지키기 위해 애써왔다.
약속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여봉무 의원은“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과 정책 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선거 공약도 충실하게 이행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번 3․1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대한 광복회 성북구지회에서 시작한 캠페인으로, 독립선언서의 한 문장을 직접 필사하여 페이스북에 인증해야 한다.

유양순 의장은 정세균 국회의원의 지목으로 “또한 울분과 원한에 사무친 이천만 조선인을 힘으로 억누르는 것은 동양의 평화를 보장하는 길이 아니다.”는 문장을 필사하여 3․1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에 참여하였다.

유양순 의장은“민족대표가 3․1독립선언서를 낭독한 탑골공원이 있는 종로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 의미가 남다르다. 3․1운동은 우리 민족에게 민족의식을 깨우친 계기가 되었으며, 숭고한 정신을 계속 이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 의원들은 26일 창신성결교회에서 영유아 보육발전에 기여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공헌한 바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 의원들은 26일 오후 2시에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우리동네 장 담그는 날” 행사에 참석하여, 국가무형문화재 제137호로 지정된 우리나라 전통 먹거리인 된장과 간장을 직접 담그는 시간을 가졌다.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대비하여 22일 숭인동길에 위치한 주차장 공사현장에 방문하여 공사 관계자와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안전하고 꼼꼼하게 공사를 진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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