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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종로구민을 위하여 세비 및 연수비 반납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는 27일(금) 오전 11시에 의장실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종로구민들을 위하여 세비 및 연수비를 전체 의원 11명이 만장일치로 반납하기로 결의하였다.

이번 의원총회에서 종로구의회 11명의 의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사례들을 예로 들며 주민들과 고통을 분담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세비 1개월분 30프로, 국외 연수비 전액, 국내 연수비 50프로 등 총 6,600만원을 반납하기로 뜻을 모아 결정하였다.

이렇게 반납된 세비 및 연수비 금액 전체는 종로구 코로나19 긴급재난 예산으로 편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종로구의회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하여 정재호 운영위원장을 중심으로 개학을 앞둔 초등학교, 종로구 보훈회관, 종로노인종합복지관, 쪽방촌 등 감염에 취약할 수 있는 곳을 선제적으로 방역활동을 펼쳐 왔다.

유양순 의장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코로나19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종로구의회 11명의 의원들이 예산 반납에 뜻을 모았다며, 저를 비롯한 전 의원들은 종로구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모든 정책적 수단을 동원하여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종로구의회, 숭인근린공원 시설물 정비사업 현장점검

종로구의회 유양순 의장, 이재광 부의장, 라도균 의원이 24일(화) 오후에 숭인근린공원 시설물 정비사업 현장을 점검하였다.

서울시 종로구 숭인동 58에 위치한 숭인근린공원 시설물 정비사업은 숭인공원 내 산책로, 족구장 등 노후‧훼손된 시설물에 대한 보수정비사업을 시행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으로 기존 족구장 시설을 497m2에서 675m2로 확장해서 족구 이용자들에게 편익을 제공하게 되며 2억 3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착공일로부터 40일정도 기간 후에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종로구의회 의원들은 숭인1동 유종일 동장, 공원녹지과 직원, 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숭인근린공원 시설물 정비사업 현장을 꼼꼼하게 돌아보면서 그동안 주민들이 불편을 느끼고 건의했던 사항들을 하나하나 짚어보았다.

유양순 의장은 “이번 숭인근린공원 시설물 정비사업으로 인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과 산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근린공원 환경 개선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건강도시 종로로 한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종로구의회,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는 20일(금)에 의장실에서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전영준 의원, 차형구·최규원 세무사, 김진수 (前)공무원을 위촉하였다.

종로구의회는 작년 말 조례를 개정, 결산검사 위원을 3명에서 4명으로 늘려 좀 더 꼼꼼하고 효율적인 결산을 실시하게 되었다.

2019 회계연도 결산은 4. 1(수)부터 4. 30(목)까지 한달간 종로구의회에서 위촉한 검사위원에게 회계처리 및 관련사무 집행의 적정성을 검토·평가하여 우리구가 건전한 회계제도를 운영하는데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

이번 2019 회계연도 결산 검사위원으로는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인 전영준 대표위원, 차형구 세무회계사무소 대표세무사 차형구 위원, 최규원 세무회계사무소 대표세무사 최규원 위원, (前)공무원 김진수 위원을 위촉하여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재정상태표, 재정운영표, 순자산변동표), 성과보고서, 결산서, 금고의 결산 등을 검사할 예정이다.

유양순 의장은 “작년 말 조례를 개정하여 올해부터 4명의 결산검사 위원들이 효율적이고 꼼꼼하게 결산검사를 실시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결산검사를 통하여 우리구 재정의 투명성 및 결산정보의 신뢰성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종로구의회, 제219보병연대와 합동으로 관내 초등학교 방역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가 18일(수)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학을 앞둔 관내 초등학교 6곳을 돌며 방역을 실시하였다.

이번 방역은 종로구 유관기관 간담회에서 만난 종로구의회와 제219보병연대가 개학을 앞둔 초등학생들의 안전을 우려하여 함께 방역을 실시하기로 뜻을 모아 성사되었다.

이에 종로구의회 유양순 의장을 비롯한 11명의 의원들과 제219보병연대는 오전 9시 반에 구청을 출발하여 오전 9시 50분 창신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명신·혜화·교동초등학교 순으로 관내 4곳의 초등학교 내·외부를 꼼꼼히 방역하였다.

점심에는 오늘 방역에 참여해준 군부대 장병들과 함께 간담회를 실시하여 부대생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오후에는 독립문 초등학교와 청운 초등학교를 방역한 후 오후 4시에 모든 방역활동을 마무리하였다.

유양순 의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에 군부대와 함께 합동으로 이번 방역을 진행하였다며, 개학 후에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제292회 종로구의회 임시회 개회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는 3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제292회 종로구의회 임시회를 개회하였다.

이번 제292회 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기존 9일에서 4일로 축소하여 개회하였으며, 남은 기간은 지역사회 방역과 종로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번 291회 임시회는 17일(화) 오전 11시에 1차 본회의로 시작되었다. 본회의에서는 윤종복 의원과 전영준 의원의 5분 발언이 있은 후 제292회 임시회 회기를 결정하였다. 그 후에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후 회의를 마무리하였다.

18일(수)에는 종로구의회와 제219보병연대 합동 방역활동으로 관내 초등학교 6곳을 개학 전에 방역할 예정이다.

19일(목)에는 국별 안건심사를 하고 마지막으로 19일(금) 오전 11시에 2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처리하고 제292회 임시회는 막을 내리게 된다.

유양순 의장은 “종로는 지난달 27일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지역사회 방역과 종로경제에 집중하기 위해 임시회를 4일간으로 축소 조정하고 긴급한 안건만을 우선 처리하기로 하였다며, 빠른 시일 안에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종로경제가 다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할 안건은 ▲2020년도 제1회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종로구 구립 궁중무용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2020년도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동의안 ▲종로구 장애인 가족 지원 조례안(의원발의) ▲구립어린이집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 ▲종로 우리동네키움센터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 ▲종로구 도시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다.

종로구의회, 코로나19 예방 주민과 봉제인이 함께하는 마스크 만들기 동참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는 16일(월)에 창신2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예방 주민과 봉제인이 함께하는 마스크 만들기 행사에 동참하여 주민들에게 나누어 줄 마스크를 함께 제작하였다.

종로구의회 최경애 의원, 사직동 구석구석 방역에 구슬땀 흘려

종로구의회 최경애 의원은 11일(수)에 국제라이온스 354-A 대한 라이온스 클럽 특수방역단, 2020년 특전사 국가재난·신종감염병 특수 방역단과 함께 사직동 구석구석을 돌며 방역을 실시하였다.

최경애 의원은 먼저 사직2구역 도시환경 정비구역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함께 방문한 국제라이온스 354-A 대한 라이온스 클럽 특수방역단, 2020년 특전사 국가재난·신종감염병 특수 방역단 회원들과 함께 구석구석을 돌며 방역을 실시하였다.

사직2구역은 노후화된 집과 빈집이 많은데 재개발 추진은 쉽지 않은 실정으로 코로나 19 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후에 사직동 주민센터 인근 편의점, 버스정류장, 세종로 자치회관 등 다중이용시설을 사직동 직원들과 함께 방역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최경애 의원은 “사직2구역은 재개발이 진행되지 못하고 노후화되어 코로나 19감염에 취약할 것으로 판단되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집중방역을 실시하였다며, 항상 구민 여러분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종로 구석구석을 누비며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구민 여러분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종로구의회, 정재호·여봉무 의원 세검정교회 방역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 정재호 의원과 여봉무 의원이 10일(화)에 세검정교회를 방문하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종로구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방역을 실시하였다.

종로구의회 노진경 의원, 평창동 구석구석 방역

종로구의회 노진경 의원은 2일(월) 오후에 평창동 주민센터 직원들과 함께 평창동 곳곳을 누비며 방역을 실시하였다.

먼저 평창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평창동장과 간담회를 실시 후에 평창동 주민센터 직원들과 함께 동네 구석구석 방역을 실시하였다.

평창동 주민센터에서 시작하여 버스정류소, 인도, 독서실, 다중집합시설 등 평창11길 일대 구석구석을 걸으며 방역작업을 실시하여 구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였다.

노진경 의원은 “평창동은 종로에서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감염을 막기 위해 주민센터 직원들과 함께 방역을 실시하였다며, 구민 여러분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구 구석구석을 누비며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 혜화동 성균관로 일대 전신주 현장점검

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은 5일(목)에 혜화동 성균관로 일대를 방문하여 인도에 설치되어 통행을 방해하고 있는 전신주와 통신주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민원 사항을 청취하였다.


성균관로 일대는 좁은 인도폭으로 인해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느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신주나 통신주까지 인도 중간에 설치된 곳이 상당부분 존재하여 많은 민원이 발생되고 있는 곳이다.


이에 전영준 의원은 성균관로 일대를 돌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인도 중간에 설치된 전신주와 통신주 현황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고심하였다.


전영준 의원은 “좁은 인도 중간에 설치되어 있는 지장물들로 인하여 주민들이 큰 불편을 느끼고 있다며, 종로구, 한국전력공사, KT 등과 협의하여 조속히 구민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 장소로 이전 설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종로구의회,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방역 실시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가 3일(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종로구 보훈회관과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방역을 실시하였다.


종로구 보훈회관과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은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로 코로나19 차단을 위하여 예방방역이 중요한 곳이다.


이에 종로구의회 유양순 의장을 비롯한 11명의 의원들은 오전 10시에 종로구 보훈회관 시설 전체 구석구석 방역을 실시하고 오전 11시에는 종로노인종합복지관으로 장소를 옮겨 건물내부와 건물외부 주차장, 셔틀버스의 방역을 실시하였다.


유양순 의장은 “집행부와 함께 최선을 다해 방역활동에 매진한 결과 저희 종로구에는 지난 한주간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며, 코로나19가 완전히 소멸되는 그날까지 저를 비롯한 11명의 의원들은 구민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종로구 전역을 구석구석 누비며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종로구의회, 종로56가동 구석구석 방역 실시

종로구의회 유양순 의장과 이재광 부의장이 2일(월)에 종로56가동을 방문하여 동 주민센터 직원,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방역을 실시하였다.

종로구의회, 코로나19 적극대응을 위한 종로구 특별방역단 방역교육 동참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와 의원들이 26일(수)에 한우리홀에서 열린 코로나19 적극대응을 위한 종로구 특별방역단 방역교육에 참석하였다.

종로구의회 유양순 의장, 이재광 부의장 동대문제일교회 방역작업 동참

종로구의회 유양순 의장과 이재광 부의장이 25일(화)에 숭인2동에 위치한 동대문 제일교회를 찾아 동 직능단체 회원들과 함께 방역을 실시하였다.

종교 시설은 구민이 많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로 선제적인 방역이 필요하지만 보건소의 인력과 예산문제로 인하여 방역이 빨리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종로구의회 유양순 의장과 이재광 부의장은 이날 숭인2동 직능단체 회원들과 함께 방문하여, 동대문 제일교회 구석구석 방역작업을 실시하면서 구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다.

유양순 의장은 “숭인2동은 아직 코로나19가 발생하지 않은 청청 지역이지만 종교시설처럼 구민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선제적 방어 차원에서 동 직능단체 회원들과 함께 방역을 실시하였다며, 구민 여러분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지역구 구석구석을 누비며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 코로나19로 고생하는 환경미화원 격려

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은 24일(월)에 코로나19로 고생하는 환경미화원 휴게소와 근무하고 있는 지역을 방문하여 격려하고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환경미화원들은 주민 최접점에서 구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하여 성실하게 근무하고 있고 휴게소에는 10~20명이 함께 휴식을 취하기 때문에 위생에 취약 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에 전영준 의원은 효자로, 명륜동, 인사동, 탑골공원 등을 돌며 환경미화원 휴게소와 근무지역을 방문하여 개인 위생을 철저하게 해줄 것과 소독제와 마스크 등을 구비토록 요청하였다. 또한 구에 요청하여 즉시 방역작업을 실시하였다.

전영준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에서 환경미화원들은 구민 여러분들이 깨끗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미화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종로구의회 여봉무 의원,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집회시위 자제 촉구

종로구의회 여봉무 의원은 21일(금) 광화문 광장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집회시위 자제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펼쳤다.

청운효자동 인근에서는 소음과 막말, 욕설 때문에 주민 생활이 어렵다는 원성이 예전부터 계속되었으며, 청와대 인근 서울시 종로구 청운효자동 일대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경찰서와 관할 관서에 적지 않은 민원을 제기해왔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서울시가 21일(금)에 도심 집회를 금지하기로 결정하였으나 보수단체가 주말 집회를 강행하기로 하면서 구민들의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어 여봉무 의원이 1인 시위에 나선 것이다.

여봉무 의원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이 심각해져 가는 상황에서 집회시위가 계속된다면 구민들의 생명에 위협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구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집회시위 자제를 촉구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종로구의회 정재호 의원, 평창동 방역작업 실시

종로구의회 정재호 의원은 20일(목)에 평창동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와 함께 평창동 곳곳을 누비며 방역을 실시하였다.

먼저 21일부터 26일까지 휴원 예정인 종로 생명숲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평창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실시 후 평창동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와 함께 동네 구석구석 방역을 실시하였다.

버스정류소, 인도, 다중집합시설 등 평창동 구석구석을 걸으며 방역작업을 실시하여 구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다.

정재호 의원은 “평창동은 아직 코로나19가 발생하지 않은 청청 지역이지만 선제적 방어 차원에서 동 직능단체 회원들과 함께 방역을 실시하였다며, 구민 여러분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코로나 바이러스가 완전히 소멸되는 그날까지 지역구 구석구석을 누비며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종로구의회 정재호 의원, 부암동 기생충 촬영지 현장방문

종로구의회 정재호 의원은 20일(목)에 영화 기생충 촬영지 중 한곳인 부암동 ‘기생충 계단’을 방문하여 관광 활성화 방안 및 구민 및 관광객의안전을 위해 횡단보도 개설을 고심하였다.

정재호 의원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의 촬영지인 서울 종로 부암동 자하문터널 입구에 있는 계단을 찾아 낙후된 지역의 관광지를 문화예술의 산실로 활성화하는 방안을 찾기 위하여 현장 방문하였다. 계단 터널은 기생충에서 기택(송강호) 가족이 비 내리는 밤 집에 가기 위해 내달린 곳이다.

하지만 이곳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횡단보도가 없는 차도를 그냥 무단횡단하게 되어 구민 및 관광객의 안전에 위협을 받을 수 있어 서울시에 요청하여 횡단보도를 설치할 예정이다.

정재호 의원은 “아카데미 4관왕에 빛나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의 영향으로 인해 벌써부터 많은 관광객이 부암동에 찾아오고 있다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그에 걸맞은 관광 컨텐츠를 개발하고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종로구의회,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감사패 수여받아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는 19일(수)에 의장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함께 사는 복지사회 구현과 국민건강 향상에 헌신적으로 공헌하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저소득 취약계층 보험료 지원 사업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종로구의회, 코로나19 방역작업 현장 방문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와 여봉무 건설복지위원장이 18일(화)에 성당을 방문하여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을 격려하고 꼼꼼한 방역을 당부하였다.

먼저 주임 신부님을 만나 간담회를 갖고 성당 곳곳을 방역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유양순 의장은 “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보건소에서 종로 전역을 누비며 방역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우리 종로구의회에서도 구민들이 종로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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