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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는 구민 여러분과 더 활발하게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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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 라도균 의원, 장마대비 지역구 현장 점검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 라도균 의원이 29일(월)에 장마를 대비하여 지역구 현장 구석구석을 돌며 피해가 없도록 사전 점검하였다.

종로구의회, 제9회 삼청동 단오부채 전시회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와 의원들이 25일(목)에 삼청동 총리공관앞에서 열린 제9회 삼청동 단오부채 전시회에 참석하였다.

제295회 종로구의회 정례회 폐회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가 9일(화)에 개회한 제295회 종로구의회 정례회가 18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26일(금)에 폐회했다.

이번 정례회 2차 본회의는 먼저 정재호 의원의 5분 발언이 있은 후에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및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일괄 상정하여 처리한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처리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먼저 정재호 의원은 5분 발언에서 자연경관지구 내 건폐율과 용적률 조정을 통한 정책과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선에 대한 TF팀 구성을 촉구하였다.

다음으로 운영위원회, 행정문화위원회, 건설복지위원회 순으로 안건심사 및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가 있은 후에 라도균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19 회계연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그리고 자원순환센터 건립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하였다.

마지막으로 2020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추가경정예산안 표결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130조 제2항에 따라 2020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추가경정예산안 수정안에 대해 집행부의 동의 여부를 묻고 표결 후 회의는 마무리되었다.

유양순 의장은 “전반기 의회의장으로서 겸허한 리더십, 신뢰와 배려, 그리고 원칙이 있는 의정활동으로 종로구의회의 한 축을 담당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하지만 지난 2년간을 돌이켜보면 미처 다 이루지 못한 일들도 있어 다소 아쉬움도 있습니다. 의장의 직분을 성실하게 마칠 수 있는 것은 구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들, 또 김영종 구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들께서 늘 따뜻한 마음으로 도와주신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그동안 전반기 의회에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거듭 감사드리며, 7월에 새로 출범하는 후반기 의회에도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종로구의회, 2020년 상반기 공로연수식 참석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는 26일(금)에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2020년 상반기 공로연수식에 참석하여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종로구의회 윤종복 의원, 도시가스 미공급으로 불편 겪던 신영동 도시가스 공급

종로구의회 윤종복 의원은 종로구 신영동에 오랫동안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하여 불편을 겪고 있던 주민들을 위하여 다수의 기관과 오랜 협의 끝에 도시가스를 공급하여 구민 편의를 증진하였다.

신영동 134-1 ~ 135-3번지(4가구) 일대 주민들은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하여 오랫동안 불편을 호소하고 있었고 공사비 일부를 부담해서라도 도시가스 공급을 강력히 희망해왔다.

2018년 9월 서울시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공사계획 반영 요청을 시작으로 세검정우체국,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울지방우정청, 서울도시가스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하여 2020년 5월 19일에 사유지 토지사용 승낙 후 배관공사를 완료하였으며, 5월말부터 도시가스가 공급되었다.

이에 주민들은 그간의 감사함을 전하고자 6월 25일(목)에 윤종복 의원과 집행부 건설관리과, 치수과, 도로과를 찾아와 감사패와 감사떡을 전달하였다.

윤종복 의원은 “그동안 집행부 및 타 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하여 신영동 구민들의 숙원인 도시가스 공급이 이루어지게 되었다며, 그동안의 불편함을 참고 기다려주신 주민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전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종로구의회, 평창8길 및 숭인동1길 마을경관개선사업 보고회 참석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와 의원들은 24일(수)에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평창8길 및 숭인동1길 마을경관개선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보고회에 참석하였다.

종로구의회, 숭인2동 모범구민 표창 수여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은 24일(수)에 숭인2동 주민센터에서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구민에게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제8대 전반기 서울특별시구의회의장협의회 임기 종료간담회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은 24일(수)에 제8대 전반기 서울특별시구의회의장협의회 임기종료 오찬 간담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숭인2동 지역맞춤형 생활안심디자인 사업 착수보고회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와 의원들이 23일(화)에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숭인2동 지역맞춤형 생활안심디자인 사업 착수보고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 장마대비 위험 시설물 정비 앞장서

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은 본격적인 장마를 앞두고 20일(토)에 낙산공원과 인접한 동숭동 129-29 주변 위험시설물 민원에 따른 공사 현장을 방문하였다.

동숭동 129-29 주변은 메시 휀스가 파손되고 공원 내 배수로 파손으로 건물 외벽에 누수가 발생하여 PE 배수로 전구간 정비 및 배수로 주변 콘크리트 균열 발생부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전영준 의원은 집행부 공원녹지과 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하여 민원을 청취하고 토지대장을 살펴본 결과 중부공원녹지사업소 소유 부지인 것을 파악하고 중부공원녹지사업소에 공문을 보내 정비를 요청하였다.

중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현장을 확인하고 장마 전에 공사가 시급함을 인지, 즉시 공사를 시행하였으며 전영준 의원은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하게 꼼꼼하게 공사를 완료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전영준 의원은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주변에 위험시설물을 전반적으로 살펴보면서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종로를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며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종로구의회 유양순 의장, 구세군 디딤돌 미혼모자공동생활가정 현장방문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은 19일(금)에 구세군 디딤돌 미혼모자공동생활가정에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종로구의회 라도균 의원, 장마대비 창신골목시장 빗물받이 현장 점검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 라도균 의원이 18일(목)에 장마를 대비하여 창신골목시장 빗물받이 등 기반시설을 현장 점검하였다.

종로구의회 노진경 의원, 홍제천 산책로 조성사업 현장 찾아

종로구의회 노진경 의원은 홍제천 산책로 조성사업 현장을 수시로 방문하여 산책로 조성 이후 수목과 시설물 유지 및 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현장 곳곳을 세심하게 살폈다.

홍제천 산책로 조성사업은 지난 5월부터 설계를 시작해서 본격화될 예정으로, 서울시에서 7억의 용역비를 들여서 꼭 산책로뿐 아니라 이 홍제천 전반에 관한 사업구상이 진행 중이다.

홍제천 산책로를 5월부터 설계하고 내년 1월부터 공사를 착공해서 12월에 마감하는 사업으로 1.3㎞ 구간의 하천보행로를 다시 정비를 하고 주변 산책로와 보행축을 조성하는 홍제천 산책로 조성에 서울시가 37억 5,000만원을 투입하기로 하였다.

노진경 의원은 2019년 3월과 11월 두 번의 구정질문을 통하여 한강변까지 이어지는 홍제천 생태산책로를 조성하자고 제안하였고, 상임위원회 활동 과정에서도 여러 차례 물고기와 조류 등 동식물이 사람과 공존해서 살아가는 홍제천 생태산책로 조성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해왔다.

그리고 2020년 5월 세 번째 구정질문을 통하여 홍제천 생태산책로 조성 이후 청소 및 시설관리방안에 대하여도 고심하였다. 홍제천 생태산책로 조성이전에 새물맞이를 해서 오염물질을 말끔히 씻어내고 그 이후에도 일정 수위의 유량을 유지해야 생태환경 보전이 지속가능할 것이고, 홍제천변의 하천 청소나 수목관리, 시설관리 등에 대해서도 집행부에 제안하였다.

노진경 의원은 “이번 홍제천 생태 산책로 조성을 위해 서울시, 종로구, 지역 주민과 함께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앞으로도 홍제천 생태 산책로 조성 사업이 마무리되는 날까지 사업 현장을 수시로 방문하여 홍제천이 지역 주민에게 사랑받는 하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종로구의회 노진경 의원, 평창문화로 154 주변 보도 정비 예산 확보하여 공사 완료

종로구의회 노진경 의원은 평창문화로 154 ~ 170 평창롯데캐슬로잔아파트 주변 보도 정비 예산 1억을 확보하여 공사를 시행, 지역 주민불편을 해소하였다.


평창문화로 154 ~ 170 일대 보도는 다양한 색깔의 타일로 이루어져 노후 및 파손이 심하였으며, 보도의 경사로 인해 미끄러워 보행 시 주민이 큰 불편을 호소하고 있었고, 아파트 진입로는 S자형으로 굽어 있어 아파트 진입 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었다.


이에 노진경 의원은 의원에 당선된 2018년 하반기부터 즉시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 주민들과 협의한 결과, 2020년도 사업 예산에 평창문화로 보도 정비 예산 1억을 포함시켜 아파트 진입로 주변에 친환경 보도를 설치하게 되었다.


이와는 별도로 평창롯데캐슬로잔아파트 주민이 아파트 진입 시에 불편을 겪고 있던 급경사 곡선형 진입로를 직선형으로 재정비하여 사고 발생 요인을 해소하였다.


평창문화로 154 주변 보도 정비 공사는 친환경 보도포장 400㎡, 측구(경계석) 정비 100m, 기타 부대공 1식으로 현재 공사가 완료되었다.


노진경 의원은 “2018년 하반기부터 평창문화로 154 주변 보도와 아파트 진입로를 정비하기 위해 수차례 현장을 찾고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해 왔다며, 이번 보도 정비가 완료되면 주변 미관이 개선되고 주민들이 편안하게 보도를 이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회를 밝혔다.

종로구의회, 2020 동 행정사무감사 실시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는 17일(수)부터 18일(금)까지 동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행정의 잘못된 부분은 고치고 잘된 부분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종로구의회 정재호 의원, 홍제천 구석구석 도보 순찰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 정재호 의원이 16일(화)에 김영종 종로구청장과 함께 홍제천 구석구석을 도보 순찰하고 생태 탐방로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종로구의회 유양순 의장, 신설동 로터리 지하보도 이용 주민들을 위한 캐노피 예산 확보

종로구의회 유양순 의장은 16일(화)에 신설동 로터리 지하보도 이용 주민들을 위한 캐노피 설치 예산을 확보하고 현장을 점검하였다.

이번 신설동로터리 지하보도 이용 주민들을 위한 캐노피 설치 사업은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2억, 구비 7천 5백만원으로 총 2억 7천 5백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지난 5월에 유양순 의장의 지시로 종로구 도로과에서 서울시에 사업 설명서를 제출하고 6월 1일에 집행부에서 2차 추가경정예산을 의회에 신청하였으며, 6월 8일에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2억이 교부되었다. 7월 ~ 8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시행될 예정이며 9월 ~ 12월에 공사 시행 및 준공될 예정이다.

투입되는 예산중에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2억은 유양순 의장이 서울시에 요청하여 교부된 예산으로 그동안 숭인동에 거주하면서 주민들이 지하보도를 내려갈 때 강우, 강설이나 동절기 결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자주 접하면서 추진하게 되었다.

신설동 로터리 11번, 12번 출구 지하보도 입구에 캐노피 설치가 완료되면 지역 주민들이 강우, 강설시 이용자 불편이 해소되고, 동절기 결빙으로 인한 미끄럼 사고도 예방되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지하보도를 이용하게 될 전망이다.

유양순 의장은 “숭인동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신설동 로터리 지하보도 캐노피 설치를 위해 그동안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 사업이 시행되어 연말에 캐노피 설치가 완료되면 주민들이 안전하게 편리하게 지하보도를 이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항상 구민의 입장에서 현안을 바라보며 해결하기 위해 발로 뛰는 지역의 일꾼으로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종로구의회 정재호 의원, 평창문화로 도로구조 개선하여 주민편의 증진

종로구의회 정재호 의원은 평창동 평창문화로 도로구조를 개선하여 교통체증을 해소, 주민 편의를 증진하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이끌어 내었다.

평창문화로 39 주변 롯데슈퍼 앞 도로는 4차선으로 되어있지만 1차선은 죄회전과 유턴 4차선은 우회전하는 차선으로 실질적으로 직진할 수 있는 차선은 2, 3차선이었다.

지역 주민들은 우회전하는 4차선에 지속적으로 주정차하는 차량 때문에 4차선을 직진 차선으로 바꾸어 주정차로 인한 교통 정체를 해소하길 요청하였다.

이에 서울시와 서울지방경찰청에서는 종로구와 협의 없이 1차선은 안전지대로 조성하고 2차선은 좌회전과 유턴, 3, 4차선을 직진 차로로 만들어 불법주정차를 해소하려 하였다. 하지만 4차선에 주정차는 지속되었고 직진할 수 있는 차선은 3차선밖에 없는 상황에서 교통정체가 더욱 심하게 되어 주민민원이 빗발치게 되었다.

이에 정재호 의원은 서울시, 서울지방경찰청, 종로경찰서, 종로구와 함께 수차례 현장을 방문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하였다.

그 결과 한주 만에 1차선 안전지대를 축소하고 예전처럼 좌회전과 유턴 차선으로 변경하여 4차선 도로폭을 3m에서 5.5m로 폭을 넓혀 주정차시에도 우회전 및 직진이 가능하도록 도로구조를 개선하였다.

그 결과 평창문화로는 원활한 차량 흐름이 이어져 교통 체증이 해소되고 장을 보거나 물건을 내리기 위해 잠시 정차하는 차량도 주차할 수 있게 되어 주민편의가 증진되게 되었다.

정재호 의원은 “이번 평창동 도로구조 개선을 통하여 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항상 현장에서 주민의 말씀을 경청하고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제295회 종로구의회 정례회 개회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는 9일(화)부터 26일(금)까지 제295회 종로구의회 정례회를 개회하였다.

이번 295회 정례회는 6일(수) 오전 10시 30분에 1차 본회의로 시작되었다. 본회의에서는 제295회 정례회 회기를 결정하고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 제안설명,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 순으로 회의가 진행되었다.

본회의 정회 중에 2019 회계연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 심사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는 라도균 의원, 부위원장에는 여봉무 의원, 위원에는 강성택, 윤종복, 노진경 의원이 선임되었다.

10일(수)부터 16일(화)까지는 각 국별 2019 회계연도 서울특별시 결산 승인안과 2020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추가경정예산안을 심도 깊게 심사할 것이다.

17일(수)부터 18일(목)까지는 동 주민센터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동 행정을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19일(금)부터 24일(수)까지는 각 국별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5일(목)에는 각 상임위원회별 안건심사 보고서를 작성하고 마지막으로 26일(금) 오전 9시에 2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처리하고 제295회 정례회는 막을 내리게 된다.

유양순 의장은 “제295회 정례회에서는 작년도 결산심사를 시작으로 금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자원순환센터 건립기금 운용계획안 심사와 집행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끝으로 지난 2년간의 전반기 의회를 마감하게 된다며, 아직까지 코로나19가 끝나지 않은 만큼 생활 속 거리두기와 개인위생 관리로 자신과 가족 공동체의 건강을 지켜내도록 모두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 서울대병원 금연거리 현장 찾아

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은 3일(수)에 서울대학교 병원 앞 금연거리를 마을주민, 구 보건위생과·청소행정과 직원, 이화동장, 지역언론사와 함께 방문하여 현장을 살펴보고 서울대병원에 대책 마련을 요청하였다.

작년에 시행되고 올해 1월부터 금연단속을 펼치고 있는 함춘회관에서 약국거리를 지나 서울대병원 후문, 우체국까지 대학로 5길 194미터 구간의 사각지대에서 수시로 흡연이 발생하여 주민들이 간접 흡연해 피해를 계속하여 호소하여 왔다.

서울대병원은 대지 104,752㎡, 연면적 344,088㎡의 대형 병원이지만 병원 내 흡연부스는 장례식장 1곳으로 직원수가 8,233명에 달하는 직원 중에 흡연하는 직원이 이용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고 멀리 떨어져 있어 병원 밖 골목에서 흡연을 할 수 밖에 없어 주민들이 간접흡연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있다.

전영준 의원은 서울대병원 의학연구혁신센터에 있는 서무파트장을 만나 주민의 불편 사항을 전달하고 서울대병원 내 흡연 부스를 설치하여 직원들이 병원 밖 골목에서 흡연하지 않도록 대책을 요청하였다.


서울대병원 측에서는 전직원에게 SNS로 병원 밖 골목 흡연 자제를 요청하겠다고 약속하였고 병원 내 흡연부스 설치 등 다방면으로 검토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답변하였다.

전영준 의원은 “서울대병원 내 흡연부스가 없어 인근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으로 병원 내 유휴 장소에 흡연부스를 설치하여 지역 주민이 간접흡연 피해로부터 벗어나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건강도시 종로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항상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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