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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6일 출근길 모닝브리핑

★뉴욕 강세 마감(다우 +1.39%, 나스닥 +0.52%)

ADP 전미 고용보고서 우려에도 불구하고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과 여타 양호한 지표에 힘입어 뉴욕 증시는 강세로 마감하였다. 7월 민간부문 고용은 16만7천 명 증가한 수치를 확인하였는데, 시장 전망치 100만 명 증가에 크게 미달되는 수준이었다. 그럼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금요일 발표될 노동부 고용지표에서 빅 넘버가 나올 것이라고 장담하며 상황을 낙관한 점이 시장 불안 요인을 다소 약화시켰다.

여기에 공급관리협회(ISM) 7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지난달 57.1에서 58.1로 올라섰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약 16개월 만에 최고치로 코로나 여파에도 불구하고 업황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는 점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한 것이다.

부양책 관련해서는 여전히 양당이 합의에 이르지 못했지만, 일부 부문에서 진전이 있었다는 소식과 함께 양측은 주말까지 합의한다는 계획이 알려진 부분도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였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아메리칸 항공이 9.5% 급등하는 등 경기 민감 업종이 시장 흐름을 주도하며 다우 지수가 나스닥 대비 상대적 강세 흐름을 보여주었다.

여기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이 다소 줄어드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고, 최근 틱톡 문제로 갈등이 더욱 증폭되고 있는 미.중 갈등은 오는 15일 1단계 무역합의 이행 상황 평가를 위한 고위급 회담을 예정하면서 향후 갈등 수위가 다소 낮아질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인식된 것도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였다.

국내 증시는 한단계 레벨업이 본격화되는 흐름이다. 전일의 경우 최근까지 다소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던 바이오시밀러 CMO 대표주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이 탄력적으로 반등 흐름을 주도하면서 전체적으로 시장 순환매의 양상을 보여주었다는 점이 긍정적 신호로 인식된다.

공매도 관련 8월 공청회가 긍정적 결과를 보여준다면 제약, 바이오 전반으로 더욱 탄력적 흐름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고객예탁금이 50조원 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시장 수급여건이 탄탄하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어, 현 국면은 밸류에이션을 운운할 것이 아니라 유동성에 기반한 종목 장세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시각이다.

★축 발생 종목(8/4) + 메이저 수급 포착 종목
-> 디에이테크놀로지(장축) : 외국인
-> SKC 솔믹스(장축) : 외국인+기관
-> SK이노베이션(장축) : 기관+외국인
-> 아이진(장축) : 외국인
-> 포스코케미칼(장축) : 기관+외국인
-> DMS(장축) : 기관+외국인
-> 티앤알바이오팹(장축)
-> 유틸렉스(단축)
-> 동아에스티(단축) : 외국인
-> 미래컴퍼니(단축)
-> 일동제약(단축) : 외국인
-> 대림씨엔에스(단축)
-> 에이치시티(단축) : 기관
-> 삼화전기(단축)
-> 이엠넷(단축) : 외국인+기관
-> 하이텍팜(단축)
-> 팬젠(단축)
-> 화신(단축)
-> 녹십자셀(단축) : 외국인
-> iMBC(단축)
-> 서연이화(단축)
-> 제이씨케미칼(단축) : 외국인
-> 예스24(단축)
-> OCI(단축) : 기관
-> 브이원텍(단축)
-> 파인텍(단축)
-> 쏠리드(단축)
-> 제노포커스(단축)
-> 유한양행(단축) : 외국인+기관
-> 삼부토건(단축)
-> 코맥스(단축)
-> 인스코비(단축)
-> 제넨바이오(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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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형 대표8월 6일 오전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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