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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일 출근길 모닝브리핑

★장중 잦은 변동성 심화가 예상되지만 종목 장세는 이어질 듯

일단 뉴욕 증시는 7월 고용보고서를 주시하는 가운데 신규 부양책 합의 여부를 놓고 정치권 움직임에 따라 시장 움직임도 다소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미.중 갈등 심화와 코로나19 확산 추이도 계속해서 시장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지난주 국내 증시의 가장 큰 특징은 주간 단위로 2조원 가까운 순매수를 보인 외국인 행보일 것이다. 다만 외국인 매수세가 대부분 삼성전자에 집중되었다는 점에서 아직까지 외국인 매수세의 전면 확산으로 보기는 어렵다. 인텔이 7나노 신제품 출시 지연에 따른 제품의 경쟁력과 수익성 유지를 위해 외부에 위탁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시되며 이에 따른 파운드리 시장 확대 기대감과 달러 약세에 따른 한국을 대표하는 삼성전자에 대한 매수세 강화로도 볼 수 있겠지만, 삼성전자의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부분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분기 어닝시즌을 통해 비록 코로나19로 인해 전반적인 경기가 위축된 것은 사실이겠으나, 상대적으로 소위 언택트 수혜군(2차전지, 인터넷, 게임, 바이오 등)들의 실적은 양호하였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지수 상승에 따른 전체적인 밸류 부담이 가중될 수는 있겠으나, 지금은 시장을 보는 것이 아니라 더욱 업종과 종목에 집중하는 매매 전략이 필요할 것이다.

★ 축 발생 종목(7/31) + 메이저 수급 포착 종목 (*최근 2개월 내 증권사 추천 여부)
-> 옴니시스템(장축)
-> 동양물산(장축) : 외국인+기관
-> 드림텍(장축)
-> 우리들제약(장축)
-> 프로텍(장축)
-> 일진디스플(장축)
-> 파트론(단축) : 외국인+기관 (*대신/13,500)
-> 잇츠한불(단축)
-> LG화학(단축) : 외국인+기관 (*하나/800,000)
-> NHN한국사이버결제(단축) : 외국인+기관 (*신한/75,000)
-> 디에스케이(단축)
-> 효성ITX(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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