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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기술주 중심 상승 마감(다우+0.43%, 나스닥 +1.67%)

전일 백악관과 공화당이 약 1조 달러 규모의 추가 부양책에 합의했다는 소식과 애플, 아마존, 알파벳 등 대형 기술주들의 목표가 상향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흐름이 상대적 강세가 두드러졌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추세가 지속되면서 경기 민감주 전반으로 부담이 가중되며 다우 지수의 상승을 제한하였고, 중국과의 마찰 지속 등으로 인해 금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대표적인 안전자산 선호도 또한 동반 상승하는 흐름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향후 뉴욕 증시의 향방은 2분기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는 시점까지는 뚜렷한 방향성을 결정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증시 또한 업종별 차별화 현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달러인덱스가 2년래 최저치를 기록하며 국내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되지만 달러화 약세 요인이 코로나19에 의한 경기 회복 지연 등으로 봐야 하기 때문에 국내로 외국인의 적극적인 시장 주도력을 당장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국내 증시 또한 기술주 중심으로 반등권을 예상할 수 있겠지만 그 반등폭은 제한되는 가운데 종목별 차별화된 종목 장세 정도가 연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경고를 하였던 신풍제약의 이틀간 대폭락으로 인해 전일 전체적인 제약, 바이오 업종군에 심리적 압박을 주었지만, 신풍제약은 속칭 작전성(?)이 강한 흐름이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 영향력은 제한되는 가운데 최근 그 위상이 올라가고 있는 K-바이오 전반으로는 뛰어난 기술력 등 강점을 지닌 종목들 중심으로 차별적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축 발생 종목(7/28) + 메이저 수급 포착 종목 (*최근 2개월 내 증권사 추천 여부)
-> 신성통상(장축)
-> 엑세스바이오(장축)
-> 광전자(장축)
-> 삼천리자전거(장축)
-> 한솔테크닉스(장축) : 외국인+기관
-> 엔지켐생명과학(장축) : 외국인+기관
-> 율촌화학(장축) : 외국인
-> 덴티움(장축) : 기관+외국인 (*NH투자/50,000)
-> 코데즈컴바인(단축)
-> 알서포트(단축) : 기관 (*신한/12,000)
-> 지니틱스(단축) : 외국인
-> 큐브엔터(단축) : 외국인+기관 (*현대차증권/5,000)
-> 네오셈(단축) : 외국인 (*유화/4,600)
-> 웹젠(단축) : 외국인 (*이베스트/38,000)
-> 네패스(단축) : 외국인+기관 (*상상인/40,000)
-> 쎄미시스코(단축)
-> 피앤이솔루션(단축) : 외국인 (*상상인/27,000)
-> NI스틸(단축)
-> 삼륭물산(단축)
-> PI첨단소재(단축) : 외국인+기관 (*메리츠/48,000)
-> 코미코(단축) : 외국인+기관 (*한국투자/45,000)
-> 레이언스(단축) (*미래에셋/1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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