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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0일 출근길 모닝브리핑

★지수 탄력은 제한되는 가운데 종목 차별화 장세 지속

이번 주(20~24일) 뉴욕증시는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트위트 등 주요 기술주들을 중심으로 한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2분기 실적과 연동하여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이다. 코로나19 확산 추이가 쉽게 고개를 숙이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갈수록 경제 활동이 위축될 가능성과 미국의 주요 부양책 종료를 앞두고 추가 부양책에 대한 세부안을 두고 공화당과 민주당의 견해차가 커다는 점도 부담이다.

지난 주 뉴욕 증시의 가장 큰 특징은 그동안 상승 흐름을 주도하였던 최첨단 대형 기술주들에 대한 거품론이 대두되면서 변동성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반면 헬스케어, 생명공학 섹터의 강세가 재차 강화되는 흐름 인데, 지난 주말 장세에서도 나스닥 생명공학지수가 1.90% 강세 흐름으로 전체 나스닥 흐름을 주도하였다는 점을 주목해야 할 것 이다.

이러한 점을 감안한다면 이번 주 국내 증시에서도 주요 바이오 대형주들의 움직임을 주목해 봐야 할 것 이다. 그밖에도 기술주 섹터에서는 시스템 반도체, OLED 섹터를 중심으로 하반기 실적 성장세가 두드러질 업종으로 순환 강세 가능성을 염두에 둔 종목별 선택과 집중 전략이 필요할 것이다.

기술주 섹터 내에서 관심종목으로는 엠케이전자, 아이씨디, 한미반도체, 미코, 실리콘웍스, 하이비젼시스템, 테스나, 비아트론, 에이팩트, 에이디테크놀로지, 켐트로스 등으로 압축하고 그외 개별주에서는 코오롱글로벌, 한국화장품제조, 한국콜마홀딩스, 키이스트, 바이오니아 등을 관심종목으로 등록하고 흐름을 관찰하며 상대적으로 강한 종목에 우선 집중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전반적으로 지수 흐름이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다소 부담스럽다면, 그 틈을 타고 정치 관련주들이 게릴라식의 흐름을 주도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이다. 굳이 관심주를 거론한다면 이재명(에이텍, 에이텍티앤), 홍정욱(고려산업, KNN), 유시민(보해양조), 안철수(써니전자, 오픈베이스) 정도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특히 이재명, 홍정욱 관련주 정도의 흐름이 가장 주목할 흐름으로 보여진다.

★핵심 전략
-> 뉴욕 증시 흐름 등을 감안한다면 바이오 섹터 내에서 종목별 강한 반등권이 임박한 것으로 보여진다. 일단 흐름들을 주시하면서 더욱 집중할 흐름이 보인다면 힘을 더 실어가는 전략도 염두에 둘 예정이다.

-> 네오위즈는 하반기 신규작 출시와 더불어 실적 모멘텀이 크게 기대되는 종목, 기술적 흐름상으로도 월봉 흐름상 후행의 측면 돌파 이후 강력한 큰 시세가 나올 것으로 기대되는 흐름이다. 따라서 지금의 변동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비중확대에 초점을 맞추도록 한다.

-> 그외 보유종목들 흐름을 관찰하며 탄력이 없다고 판단될 때는 과감하게 청산하여 종목을 압축하거나 신규 추천으로 교체하는 전략도 병행할 예정이다.

-> 시스템 반도체, OLED, 카메라 모듈 등의 흐름이 더욱 강화되는 모습인 만큼 관련주들에서 신규로 추천을 준비할 예정이다. 여력이 되시는 분들은 추천시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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