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류태형 대표친구 11,823
포스트 메뉴
▲류태형▲ 11월20일 모닝브리핑(동영상)

▶주식남과 어려운 시장, 류태형 대표의 시원한 리딩과 함께 하세요!!
▲매일매일 진행하는 류태형의 모닝 브리핑 듣고 매매 준비하세요
▶ 와우넷 류태형대표 :
https://goo.gl/oY68XHz

* 축파수차트(유안타HTS) 무료사용 문의 1522-8413

11월20일 출근길 모닝브리핑

★ 뉴욕 혼조세 마감 (다우 -0.37%, 나스닥 +0.24%) / 대표적인 유통업체인 홈디포(주택용품)와 콜스(백화점)의 부진한 실적 여파로 다우 지수가 약세를 보인 반면 기술주들과 제약, 헬스케어 업종군의 강세 에 힘입어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 경신을 이어나갔다.



중국과의 무역 협상 관련해서는 일부 언론이 교착 상태라는 보도 가 잇따라 나왔지만,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의 낙관적 발언으로 긍정적 시각도 이어지는 흐름이다. 하지만 핵심 쟁점 등에 대해서 여전히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어 시장의 경계감은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대체로 양호 하였는데, 10월 신규 주택 착공 실적은 전월비 3.8% 증가한 131만4천 채를 기록하면서 전망치 3.5% 증가(130만 채)를 상회하였다. 또한 10월 주택착공 허가 건수도 5.0% 늘어난 146만1천 채를 기록하였는데, 이는 2007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고 예상치 0.5% 감소(138만 채)를 크게 상회하는 결과이다



사실상 S&P 500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대부분 마무리되면서, 시장의 관심은 중국과의 무역 협상에 더욱 쏠릴 것 으로 보여진다. 비록 지금까지 견조한 기업들의 실적과 지표들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흐름이지만,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감이 쌓여가고 있어 중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파열음이 발생할 경우에는 언제든지 차익실현의 빌미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전일 국내 증시는 약세 마감되었지만, 예상대로 코스피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IT 관련주들을 중심으로 견고한 흐름을 유지하였고 코스닥은 변동성이 심화되는 특징을 보여주었다. 특히 코스닥의 경우 마감 기준으로 개인의 순매수가 당일에만 1800억원을 상회했다는 점에서 신용잔고율의 급증 가능성까지 감안 당분간 수급적 부담 요인으로 잦은 변동성에 노출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12월에는 대주주 양도소득세를 회피하기 위한 소위 큰 손들의 매물까지 겹칠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점에서 코스닥의 전반적인 수급 부담은 앞으로 약 1개월 동안 쉽게 벗어나지 못할 약점 이 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신용, 미수 등 레버리지 투자는 절대적으로 피해야 할 것이며 철저하게 종목을 슬림화하는 가운데 일부는 수급선 매매 등을 활용한 단기매매에 중점을 둬야 할 것 이다.

▲류태형▲ 11월19일 모닝브리핑(동영상)

▶주식남과 어려운 시장, 류태형 대표의 시원한 리딩과 함께 하세요!!
▲매일매일 진행하는 류태형의 모닝 브리핑 듣고 매매 준비하세요
▶ 와우넷 류태형대표 :
https://goo.gl/oY68XHz

* 축파수차트(유안타HTS) 무료사용 문의 1522-8413

11월19일 출근길 모닝브리핑

★ 뉴욕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다우 +0.11%, 나스닥 +0.11%) / 1단계 무역 합의에 대해 중국 측의 비관론이 번지고 있다는 CNBC 보도로 약세권 흐름을 보이기도 하였으나,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화웨이의 거래 제한을 90일 추가 유예하기로 결정한 소식과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 연준 의장을 백악관으로 불러 마이너스 금리 제도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는 소식 등은 긍정적으로 작용하였다.



비록 뉴욕 증시는 강세로 마감하였으나, 장중 변동성이 심화되고 있는 등 뉴스에 따라 언제든지 위험에 노출될 여지를 남겨둔 흐름이다. 홍콩 사태가 직장인들까지 시위에 합류하는 등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도 뇌관이라는 점에서 증시 흐름을 낙관하기만도 쉽지 않은 형국이다.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IT 반도체가 주도하는 형태 로 코스피의 추가 상승 흐름은 조금 더 열려있다고 봐야 할 것인데 기술적 흐름상 2200선 전후까지는 기대를 하는 흐름이다. 다만 코스닥 시장은 일중 변동성이 심화되는 특성 을 가지고 있는 수급 여건상 12월 중순을 넘어가는 시점까지는 만만치 않아 종목 장세 정도로만 인식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한미 연합공중훈련을 전격 연기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북한의 첫 반응이 나왔는데, 북한은 14일 김영철 북한 조선 아태평화위원회 위원장 담화를 통해 대북적대정책 철회를 하기 전까지는 비핵화 협상은 꿈도 꾸지 말라는 내용을 발표하였다. 한마디로 비핵화 협상장 복귀 조건으로 미국 측의 한미훈련 중단이라는 큰 양보를 받아내기 위함인데, 어느정도는 예상된 반응이었다.



중요한 것은 현재 방미 중인 김연철 통일장관을 통해 이 문제도 논의됨과 동시에 금강한 관광 문제에 대해서도 우리 정부의 구상을 설명하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는 등 어떤식으로든지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을 이끌어내기 위한 한미 공조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12월 빅이벤트 가능성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내년 대선을 위한 북한 카드를 포기할 수 없다는 점과 김정은이 올해 내 시한을 정했다는 점 등에서 유추해 본다면, 12월 전격적인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도 아직은 열려있는 것이다.



바이오, IT 섹터를 가리지 않고 섹터 내에서도 종목별 차별적 흐름을 보이고 있다. 그만큼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점 인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12월에 접어들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포트구성은 3종목 이내에서 집중하면서 일부 단기 트레이딩을 병행하는데 중점을 두는 전략 이 필요하다.

▲류태형▲ 11월18일 모닝브리핑(동영상)

11월18일 출근길 모닝브리핑

★지난 주말 뉴욕 증시 는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과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 등 주요 당국자들이 중국과의 1단계 무역 합의가 임박했다는 코멘트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 하였다.



이번 주도 미·중 무엽 합의 여부를 제외하고는 특별한 대형 이벤트가 없다는 점에서 시장은 관련 이슈에 계속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쟁점은 중국 상무부는 대변인을 통해 무역전쟁은 고율 관세 부과에서 출발한 만큼 관세 철회에서 끝을 맺어야 한다고 미국을 압박하고 있어 협상이 교착 상태로 빠져들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아직까지 시장 참여자들은 중국과의 무역협상이 좌초될 가능성은 낮다고 보지만, 연이은 사상 최고치 경신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도 가중되고 있고 홍콩 시위가 격화되면서 중국인민군의 개입 가능성 까지 불거지고 있어 경우에 따라서는 투자심리가 급랭할 여지 도 남겨두고 있다.



★ 국내 증시의 3분기 어닝시즌이 마무리 되면서 삼성전자 주도하에 코스피가 2160선을 돌파하는 흐름은 긍정적 이다. 그만큼 시장이 우려하였던 3분기 어닝시즌이 무난하게 넘어갔고, 국내 산업을 주도하는 반도체 등 IT 업황의 회복 기류가 반영되고 있는 분위기인 것이다.



하지만 국내 증시의 수급상황이 아직까지 여유를 가질 정도는 아니다 . 금융당국이 삼성전자에 한해서 30% 캡룰 적용을 배제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을 검토 중이라고는 하나 아직 결정난 것이 없고, 11월 마지막주 MSCI 리밸런싱이 예정된 점도 일정 부분 수급 부담으로 남아있는 상황이다.



코스닥 시장은 12월이 고비이자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 된다. 우선 현재 코스닥 신용잔고율이 2.59%(15일 기준)까지 올라온 상태인데, 이미 우리는 지난해 8월과 올해 6월을 경험하며 신용잔고율이 2.60%를 넘나들면 언제든지 시장 변동성에 크게 휘둘릴 수 밖에 없는 학습 경험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더군다나 대주주 양도소득세 요건 강화에 따른 매물이 통상 12월에 접어들면서 코스닥의 발목을 잡을 가능성까지 남겨두고 있어 아직까지는 여유가 있다고는 하나, 서서히 위험관리도 병행하는 지혜가 필요한 것 이다.



참고로 최근 몇 년간의 사례를 보면 대주주 양도소득세를 회피하기 위한, 12월 개인 매도세는 10일을 전후로 하여 시작되었다. 이후 12월 결산법인 주주명부 폐쇄일을 기준으로 하여 재차 매수세가 강화되는 특징을 보였다는 점을 인지하고 잘 활용하면 될 것이다. 올해 주주명부 폐쇄일은 12월 26일이다.



최근 기술주에서 특히 주목할 것을 주문한 OLED 관련주들의 흐름이 예상대로 시장 대비 강한 면모 를 보여주고 있다. 2020년에는 5G 네트워크 상용화로 스마트폰용 OLED 수요가 30% 이상 전년비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고, 2020년 하반기에는 삼성디스플레이 QD OLED TV 상용화도 예정되어 있다. 중국 패널업체들의 OLED 전환 속도도 빨라질 것이고, 애플의 신제품에도 OLED가 채택되는 등 OLED는 빅사이클에 접어드는 것이다. 따라서 OLED 관련주들의 주도력은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된다는 점에서 지속 관심에 집중하는 전략이 좋겠다.



그밖에 기술주 진영에서는 비메모리 시스템반도체에 집중해야 할 것 이며,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등 4차 산업혁명 관련주 전반으로 관심권 에 두고 시장 변동성을 활용하여 내년 상반기 시장까지를 겨냥한 투자에 초점을 맞추도록 해야 할 것이다.



정책 수혜의 1번지라고 할 수 있는 바이오 관련주 들의 흐름은 빠트릴 수 없는 섹터이다. 특히 상반기에는 바이오 관련 학회 등 이슈가 많다는 점까지 고려하여 집중해야 할 것이다. 그밖에 한미 연합공중훈련이 전격 연기 되었는데, 그 어느때 보다 시기적으로 북미 정상회담 등 전격적인 빅이벤트가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역시 일부 경협주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11월15일 출근길 모닝브리핑

★ 뉴욕 약보합세 마감 (다우 -0.01%, 나스닥 -0.04%) / 중국이 미국산 가금육 수입 제한을 철회한다고 발표하며 관세 철폐에 대해 한번 더 압박하는 모양새이다. 중국은 12월 예정된 1560억 달러 규모 수입품에 대한 15% 관세 철회와 더불어 앞서 시행된 관세에 대해서도 철회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데, 여전히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 변화는 없는 상황이다. 결국 1단계 무역 협정에 대한 서명 여부도 중국 측의 요구 상황이 얼마나 협의가 되느냐 여부에 달렸다고 봐야하기 때문에 상황을 낙관하기 어렵다는 견해들이 지배적이다.



결국 12월 15일 1,560억 달러 상당의 중국산 IT 소비재 15% 관세부과(중국은 미국산 자동차/부품 등에 5~25% 관세부과로 응수 예정) 발효시점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내년 재선 가도를 향해 달려야 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여부가 관건이라고 봐야 하는데, 지지표를 의식한 트럼프의 전향적 자세를 감안한다면 11월말 실무자 협상을 통한 정상회담 개최를 확정하고 12월 초순께 시진핑과의 정상회담을 실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할 것이다. 현재의 시장이 강한 지지력을 유지하는 부분도 여전히 중국과의 무역 협정을 맺을 것이라는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기 때문이라고 본다면 반대의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시장 급락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진다.



★ 국내 증시는 적절한 지수 변동성을 보여주며 대외 변수에 주목하는 모양새이다. 당분간 박스권 변동성 장세의 특징 을 보여주는 가운데 개별 종목장세 정도로만 국한된 흐름이 될 것이다.



기술주 진영에서는 AP시스템, 아이씨디 등 OLED 관련주들의 강세가 돋보였고 적절한 이격 조정을 마무리하고 V자형 반등세를 보여주고 있는 켐트로닉스 흐름도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바이오 섹터 내에서는 종목별 차별적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여전히 내년 초 흐름까지를 감안한다면 바이오는 주목할 섹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일부 경협주 흐름에서도 미세한 변화가 읽히고 있는데 부산산업, 고려시멘트 정도를 타겟으로 설정하고 움직임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시장 흐름에 일희일비해서는 안될 것이다. 수급 여건상 12월 중순을 넘는 시점까지는 큰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지금은 내년 1~2월 구간까지를 겨냥한 종목을 슬림화하고 일부는 수급선 매매 등을 활용한 단기매매를 병행하는 정도로 활용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 될 것 이다.

▲류태형▲ 11월14일 모닝브리핑(동영상)

11월14일 출근길 모닝브리핑

★ 뉴욕 혼조세 마감 (다우 +0.33%, 나스닥 -0.05%) / 미·중 무역 협정 타결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 되는 모양새이다. 트럼프는 중국 측에 연간 400~50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농산물 수입을 합의문에 명시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고, 중국 측은 기존 관세의 전면 철회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양측의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인 만큼 시장의 경계감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파월 연준 의장의 의회 연설 내용은 고용 시장이 탄탄하고 인플레이션 지표가 적절하게 유지되고 있어 현재의 통화정책 기조가 적정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한마디로 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겠다는 것인데, 이미 시장이 예상하고 있던 부분이라 시장 흐름에 별다른 영향은 없었다.



★ 국내 증시는 예상대로 극심한 변동성의 특징 을 보여주고 있다. 모멘텀이 부족하고 수급 상황이 여의치 않다 보니, 단기 트레이딩 세력들은 수익을 쫒는 하이에나처럼 펀드멘탈과 무관한 정치인 관련주에 집중한다든지, 중국의 흑사병 확진 환자 발생 소식을 연결시켜 일부 종목들을 기습적으로 당겨 올린다든지 하면서 시장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



지금은 단순하게 하루, 이틀을 바라보기 보다 내년 초 장세까지를 겨냥한 전략에 중점을 둬야 할 것 이다. 대주주 양도세 요건 강화에 따른 학습을 이미 경험한 시장은 연말까지 개별주들의 극심한 변동성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변동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향후 성장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일부 제약, 바이오주들과 OLED, 시스템 반도체, 인공지능 등 고성장세를 구가할 수 있는 섹터 내 유망주들에 집중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11월13일 출근길 모닝브리핑

​★ 뉴욕 증시 나스닥 소폭 상승 마감 (다우 0.00%, 나스닥 +0.26%) / 관심을 모았던 트럼프의 뉴욕 이코노믹 클럽 연설은 원론적 입장만 확인 한 수준이었다. 중국이 합의를 절박하게 원하고 있다고 밝히며, 1단계 합의가 임박했고 굿 딜만 수용할 것이라는 입장을 거듭 강조하였지만 관세 철회와 관련해서는 언급 자체가 없었다. 이러한 트럼프의 발언이 전해지며 장중 시장은 출렁거렸지만 견조한 지지력을 보여주었다.



미·중 무역 협정 관련해서는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는 흐름이지만, 최근 연이은 사상 최고치 경신에 따른 매물 부담도 가중되고 있는 상황 이라 언제든지 뇌관을 터트릴 수 있는 악재성 뉴스가 등장한다면 급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시점이다. 미 증시와는 무관한 디커버링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뉴욕이 돌변한다면 국내는 더욱 심리적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다는 점에 일정 경계감을 유지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 국내 증시는 지수 흐름은 당분간 제한된 박스권 을 크게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바이오, IT 등 같은 섹터군 내에서도 종목별 차별적 흐름을 보이는 종목 장세 정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술주 진영에서 최우선 주목해야 할 것으로 강조한 OLED 관련주에서 AP시스템, 아이씨디의 흐름이 견조하고 최근 단기 낙폭 과대 및 가격 조정을 마무리한 흐름을 보인 켐트로닉스의 반격도 인상적이었다.



단기 급등세를 보였던 일부 정치인 관련주들의 변동폭이 큰 특징을 보여주었는데, 이낙연 총리 관련주로 분류되는 남화산업의 테마 주도력은 조금 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남선알미늄, 이월드 등이 잦은 트레이딩 변동폭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정치인 관련주로 분류되는 종목들이 움직인다는 것은 그만큼 시장의 질적 측면이 크게 떨어져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바이오주 섹터에서도 종목별 차별적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데 여전히 메지온, 알테오젠 등의 흐름은 견조함을 유지하고 있어 주목해야 할 것이다. 그밖에 경협주 섹터에 속하면서도 새롭게 바이오주로 부상하고 있는 대호에이엘 흐름도 신고가 파동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어 주목해야 할 것이다. 셀트리온과 공동으로 치매치료제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으로 단기 급등세를 보인 이후 횡보 박스권을 보이고 있는 아이큐어 흐름도 재차 도약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트레이딩 관점으로 활용 가능할 것으로 보여지며, 견고한 우상향 파동을 전개하며 단기 숨고르기를 하고 있는 나이벡 흐름도 주목할 시점이다.



거듭 강조하지만 12월 중순까지는 대주주 양도소득세 요건 강화에 따른 학습 심리까지 겹치며 잦은 변동성을 보일 것 이다. 모멘텀이 부재한 가운데 수급 여건도 약화될 수 밖에 없는 조건이라면 시장은 그 어느때 보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지하고 핵심 포트는 더욱 압축하고 일부 단기 트레이딩을 병행하는 매매 전략에 초점 을 맞추고 진행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11월12일 출근길 모닝브리핑

★ 뉴욕 증시 보합권 혼조세 마감 (다우 +0.04%, 나스닥 -0.20%) /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에 따른 기술적 매물 소화 과정이 필요한 시점에서 중국과의 무역협상 불확실성과 갈수록 격화되는 홍콩 시위 영향 등으로 초반 낙폭을 키웠으나, 후반 낙폭을 크게 줄이는 뒷심을 보여주었다.



시장은 12일 트럼프 대통령의 뉴욕 이코노믹 클럽 연설에 주목하고 있다. 12월 15일 1560억 달러 중국 수입품에 대한 15% 추가 관세를 강행할 것인지, 연말 쇼핑 시즌 등에 부담과 금융시장 충격을 감안하여 철회할 것인지 중국 상무부와 대치되는 관세 철회 여부와 관련 트럼프의 입장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한 13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의회 증언과 14일 예정된 트럼프 행정부의 수입차 관세 부과 여부에 대한 발표 또한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일정인 만큼 확인이 필요한 시점이다.



★국내 증시는 일부 정치인 관련주들이 득세하는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어느정도 예상된 흐름이지만 사실 기업의 성장성 등과 전혀 무관한 지연, 학연 등을 내세우는 정치인 관련주들이 득세를 한다는 것은 그만큼 시장의 질이 크게 약화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 이다.



반도체를 비롯한 기술주 진영은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이어지고 있지만, 이미 탈일본화 등으로 가격 메리트가 크게 다가오지 않고, 바이오 섹터군들은 최근 한달 정도 기간 강한 순환매를 형성한 만큼 역시 부담을 느끼는 투자자가 늘어났다는 점이 약점이다. 여기에 연말로 다가갈수록 대주주 양도소득세 요건 강화에 따른 학습 심리로 선제적 매물 부담이 가중될 부분도 수급적 부담으로 다가설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결론은 투자심리를 강하게 이끌 모멘텀이 부재하기 때문에 12월 중순 전후까지는 변동성이 불가피한 장세 여건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할 것 이다. 기술주 섹터군에서는 고성장기에 접어들고 있는 OLED 관련주들에 주목 해야 할 것이고, 그밖에 바이오 섹터 내에서는 차별화 흐름에 주목하며 선택과 집중 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다.

11월11일 출근길 모닝브리핑

★ 잊고 있었다. 트럼프 가 어떤 인물이라는 것을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측근이라도 언제든지 내칠 수 있는 인물, 개구리와 럭비공처럼 어디로 방향을 선회할 지 모르는 인물이라는 점을 간과하면 안될 것이다.



중국 상무부가 단계적으로 관세를 철폐해 나가기로 미국과 합의를 했다고 밝힌 것에 대해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중국과 어떤 것도 합의하지 않았다' 고 중국 상무부의 발표와 배치된 발언을 한 것이다. 중국의 발표 이후 일부 백악관 정책자들 사이에 격한 반대가 확산된 것에 대한 부담을 느껴서 부인한 것인지, 애시당초 중국이 너무 앞서간 상황인지는 알 수 없지만 중요한 것은 단계적 관세 철폐없이는 1단계 무역 합의가 성사될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점에서 무역 합의 관련 불확실성이 재차 부담 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특징적인 것은 트럼프의 관세 철폐 부인 발언에 주요 지수가 초반 급격하게 하락하기도 하였지만, 이내 흐름을 회복하며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다는 점이다. 트럼프의 관세 철폐 부인에도 불구하고 중국과의 협상 자체가 틀어진 것은 아니라는 점과 탄탄한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이날도 예상치를 상회하는 11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전망치 95.3/예비치 95.7) 등에 힘입어 시장 지지력을 유지한 것이다.



하지만 관세 철폐를 두고 중국의 강경한 발언도 이어지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양측의 합의가 확인되기전까지는 시장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으로 당분간 시장은 뉴스에 따라 변동성을 확대할 가능성 을 열어둬야 할 것이다.



★연일 뉴욕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 나가고 있지만, 국내 증시는 여전히 답답한 지수 흐름을 탈피하지 못하고 있다. 미·중 1단계 무역 협정 서명 가능성 여부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인 점을 감안하면 당분간 개별 모멘텀에 따라 움직이는 정도로 시장을 인식 해야 할 것이다.



여전히 바이오 섹터 순환 흐름이 가장 주목받는 가운데 엔터 및 콘텐츠 관련주들의 강세도 이어지는 흐름이다. 또한 내년 총선을 향한 12월 예비후보등록을 앞두고 일부 정치인 관련주들 흐름도 강화되는 모양새인데 관련해서는 이낙연 총리 관련주로 구분되는 종목들 흐름이 가장 탄력적이다.



또한 12월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는 것인지, 경협주들 흐름도 차츰 강화되는 모양새인데, 철도와 도로(시멘트) 관련주들을 1순위로 봐야 할 것이다.



반면 기술주 진영은 일부 종목들을 제외하고 대부분 상대적 약세권을 면치 못하는 흐름인데, 최근까지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의 사상 최고치 경신과 미국 반도체 관련 IT 기업들의 실적 반등세를 주목한다면 내년 상반기까지 반도체 업황 회복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국내에서도 관련주들에 대한 조정은 오히려 저가권 물량 확보의 기회로 봐야 할 것이다. 다만 가장 빠른 성장세를 예고하는 OLED 관련주들을 우선 챙기는 감각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를 토대로 종합한 주간 관심종목은 아래와 같다.



- 바이오 : 메지온, 알테오젠, 일신바이오, 필룩스, 나이벡

- 정치 (이낙연) : 이월드, 부국철강, 남화산업

- 엔터 / 콘텐츠 : 스튜디오드래곤, NEW

- 경협 : 부산산업, 대호에이엘, 고려시멘트

- OLED, 비메모리 시스템 반도체 : AP시스템, 아이씨디, DB하이텍, 지니틱스

- 화장품 : 펌텍코리아

▲류태형▲ 11월8일 모닝브리핑(동영상)

11월8일 출근길 모닝브리핑

★ 뉴욕 증시 강세 마감 (다우 +0.68%, 나스닥 +0.28%) / 중국 상무부는 미국과 기존 관세에 대해 협상 진전에 따라 단계적인 철폐 방침 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며 주요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지만,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은 상당폭 시장에 반영되었다고 보는 시각이 늘며 후반 매물 출회가 늘어나며 상승 탄력은 둔화되며 마감하였다.



이미 시장은 1단계 협정 서명에 대한 부분은 선반영되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오히려 이러한 1단계 서명 단계가 다시 잡음이 들린다든지, 기존 관세 철폐가 중국측 발표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의 실망 매물 가능성도 열어둬야 할 것이다.



★ 국내 증시는 여전히 바이오 섹터 주도력이 유지 되는 모양새이다. 다만 종목별 장중 등락이 크게 형성되는 변동성이 심화 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미 시세가 분출된 종목들에 대해서는 경계감을 가져야 할 것이다.



미·중 무역 협정 가능성이 높아지고, 기존 관세에 대한 단계적 철폐 가능성이 높아지며 뉴욕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국내 기술주들 흐름은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하여 쉽게 치고 나가지 못하는 모양새이다. 이러한 기술주 소외 현상은 수급 상황에서 그 원인을 찾아야 할 것이다. 역으로 언제든지 수급 여건이 개선된다면 기술주 전반으로 강한 반등권 흐름이 형성될 가능성도 열어두고, 업황이 개선되고 있는 OLED 관련주 라든지, 시스템반도체 등 관련주로 압축하여 접근해도 좋을 것이다. 그밖에 시기적으로 경협주들에 대한 관심도 일부 열어둬야 할 것인데 철도, 도로(시멘트) 관련주가 우선이 될 것이다.

▲류태형▲ 11월7일 모닝브리핑(동영상)

▶주식남과 어려운 시장, 류태형 대표의 시원한 리딩과 함께 하세요!!
▲매일매일 진행하는 류태형의 모닝 브리핑 듣고 매매 준비하세요
▶ 와우넷 류태형대표 :
https://goo.gl/oY68XHz

11월7일 출근길 모닝브리핑

​★뉴욕 증시 1단계 무역협정 서명을 위한 미·중 정상회담이 12월로 연기될 수 있다는 CNBC 보도 내용이 전해지며 약세 마감(다우 -0.00%, 나스닥 -0.29%)



순항을 보이던 1단계 무역협정에 대한 서명이 내달 초 런던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특별정상회의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만남을 추진하는 방향을 거론하고 있는 등 확정된 내용이 없다는 점에서 당분간 불확실성에 따른 증시 변동성을 예고하고 있다.



★국내 증시 또한 기술적 저항대 진입과 더불어 재차 미·중 무역협정 관련 불확실성이 재차 대두되는 영향 등으로 당분간 변동성이 불가피한 흐름을 예고하고 있다. 특징적으로 같은 섹터내에서도 종목별 차별적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그 어느때 보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점이다.



탄력적 반등은 여전히 바이오 섹터내에서 잦은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시기적으로 정치테마들이 틈새 흐름을 형성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이다. 관련주들에서는 이월드, 부국철강 정도 트레이딩 관점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일부 기술주로도 저가권 매수 관점을 유지해야 하는데, 다만 시각은 내년까지 바라보는 관점으로 접근해야 할 것인다. 반도체 업황이 강화되고 있는데 내년 상반기까지는 업황 회복이 더욱 가시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일부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관련주들의 조정을 활용한 저가 매수 시각도 유지해야 한다.

▲류태형▲ 11월6일 모닝브리핑(동영상)

▶주식남과 어려운 시장, 류태형 대표의 시원한 리딩과 함께 하세요!!
▲매일매일 진행하는 류태형의 모닝 브리핑 듣고 매매 준비하세요
▶ 와우넷 류태형대표 :
https://goo.gl/oY68XHz

11월6일 출근길 모닝브리핑

★뉴욕 소폭 상승 마감(다우 +0.11%, 나스닥 +0.02%) / 파이낸셜타임스(FT)의 일부 중국 수입품에 대한 관세 철회 보도에 힘입어 다시한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 나갔지만,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상승 탄력은 둔화되는 흐름을 보였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합의문 서명 장소로 아이오와를 제안하며 동시에 지난 9월1일 부과한 1120억달러 규모의 중국 수입품에 대한 15% 관세를 철회할 뜻을 내비쳤고, 또한 12월15일 예정된 1560억달러 수입품에 대해서도 15% 관세를 보류할 수도 있다고 보도한 것이다.

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들도 호조를 보였다. 10월 서비스업 지수가 전월 52.6에서 54.7로 상승하였고 9월 무역수지 적자는 4.7% 줄어든 525억달러를 기록하였는데, 5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한 것이다.

★국내 증시는 바이오 섹터의 시장 주도력이 지속되는 양상이다. 중.대형 바이오주들에서 소형 바이오주들까지 섹터 전반으로 매기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서 당분간 이러한 바이오주들의 주도력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에도 불구하고 기술주 진영은 상대적 약세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데, 기술주 섹터내에서는 OLED, QLED TV 관련주, 시스템반도체를 비롯하여 로봇,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인공지능 등 일부 4차 산업혁명 관련주 등으로 압축하여 조정을 활용 비중을 확대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지금 당장은 바이오 섹터가 전반적인 시장 흐름을 주도하고 있지만, 결국 미래 성장형 기술주 전반으로도 매기가 확산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를 예상한 비중확대 전략을 견지해야 하는 것이다.

비록 트럼프의 재선 가도를 향한 전략적 측면에서 언제든지 변덕을 부릴 가능성이 남아있지만, 미·중 무역 협상이 원활하게 진행된다면 글로벌 교역량 확대가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심리적 측면에서 국내 증시도 한층 안정을 찾게 될 것이다. 또한 아직은 명확하게 윤곽이 드러나지 않고 있지만, 트럼프의 대선 행보를 향한 전략적 측면에서도 12월 북미정상회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철도주들을 중심으로 한 일부 경협주들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고조시킬 시점으로 보여진다.

★오늘 장중 공개방송 시간에는 - 일부 바이오주들과 OLED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주 일부 등으로 압축하여 공개 추천 예정이며 그밖에는 실시간 주식 내비게이션에서 포착되는 종목들에 대한 실전매매를 직접 경험해 보는 시간 등을 가져볼 예정이다.

이미 핵심주들을 비롯 대부분 배팅을 강화한 상태인 만큼 공개방송 시간을 여유롭게 즐기면서 전체 리딩에 따라 대응에만 초점을 맞춰주시면 될 것이다.

요즘 야간에 진행하는 주식콘서트 시간을 통해 자세한 시황전략과 더불어 진주만(진짜주식만) 종목 등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이러한 종목들도 개별적으로 활용하실 분들은 참고하셔서 활용하셔도 좋을 것이다.

▲류태형▲ 11월5일 모닝브리핑(동영상)

11월5일 출근길 모닝브리핑

★ 뉴욕 미·중 무역협상 낙관 분위기 고조 되며 사상 최고치 경신 (다우 +0.42%, 나스닥 +0.56%) / 월버 로스 미 상무장관은 아세안+3 정상회담에 참석한 자리에서 중국과의 협상 타결이 임박하였음을 밝혔다. 또한 화 웨이와 거래하는 기업에 대한 라이선스가 조만간 발급될 것 이라고 밝혀 중국과의 협상 최대 난제였던 부분이 일부 해소될 가능성이 높아져 시장은 여기에 화답한 것으로 보여진다.



★ 미국의 화웨이에 대한 제제 완화 시사는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 으로 작용하게 될 것으로 보여진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을 비롯하여 기술주 진영 전반에 햇살이 드리울 소식인 것이다.



금융당국이 30%캡룰에서 삼성전자를 제외하기 위한 자본시장법 개정을 검토중이라는 소식에 힘입어 삼성전자가 2% 이상 강세를 보였고, 여기에 그동안 소외되었던 화학, 건설, 철강, 증권 등 업종 전반으로 순환매가 형성된 점도 코스피의 탄력적 반등을 이끌었고 한일 관계 개선 기대감 도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였다.



미 증시가 중국과의 낙관적인 무역협상 분위기와 예상보다 양호한 기업실적들을 바탕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 나가는 배경에는 트럼프의 재선 시계 바늘과 무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지율을 견고하게 유지하기 위한 트럼프의 행보는 이제 북한 문제에도 시선을 돌릴 가능성 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전일 국가정보원이 국회 정보위원에서 밝힌 12월 북미정상회담 가능성과 11월이나, 12월 초 북미 실무협상 개최 예상 하고 있다고 밝힌 부분은 경협주 전반적 흐름에도 기대감을 심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경협주에서 최우선 관심 섹터는 무엇보다 부산산업, 대아티아이, 푸른기술 등 철도주들이 될 것이다.



전반적인 투자심리 호전에 따라 코스피는 추세전환과 더불어 2200선을 향해 나아갈 것으로 예상되며, 코스닥 또한 700선 회복을 향해 걸음을 재촉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한마디로 시장은 정상적 펀드멘탈로 회귀되는 상황이며 여기에 따른 시장의 양대 축이라고 할 수 있는 IT, BT를 축으로 우상향 에너지를 당분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