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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클리셰 TO DO LIST -11- : 집 앞의 그대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헤어지는 순간부터 보고 싶습니다. 집에 돌아가서도 맘속에서 사라지지 않죠. 책을 펼쳐도 컴퓨터를 켜도 눈에 선하게 떠오르죠. 그럴 때 “집 앞이야, 나와.” 라는 문자를 받는다면 어떨까요. 생각만 해도 행복하겠죠! 그런데, 그 문자가 스토커가 보낸 문자라면 어떨까요. 로맨스도 스토킹도 똑같은 언어를 사용합니다. K 드라마가 범죄와 연애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 하는, ‘집 앞의 그대’에 대한 클리셰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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