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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카운셀러친구 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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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례) 분명히 애프터를 신청할 것 같았는데, 이해가 안됩니다.

빨리 결혼하고 싶어서 주말마다 시간을 쪼개서 열심히 선을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좀처럼 제 타입을 만나기가 쉽지 않아서 이제는 지쳐가고 있어요. 그러다가, 어느 정도 말이 통하는 분을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언제쯤 보자는 말도 했는데, 나중에 주선자 통해 더 좋은 인연 만나라는 말만 전했더라구요. 제가 뭘 잘못한 걸까요.

상담사례) 결혼을 약속했는데 불안합니다

저는 결혼이 빨리 하고 싶은 사람이라 연애를 시작할 때마다 만나는 분에게, 자신이 얼마나 진지한지 강조했고, 결혼하자는 말도 꼭 했습니다. 제가 결혼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는 걸 상대에게 알려야 상대도 빨리 저에게 집중할 수 있으니까요. 이번에 만난 분도, 결혼을 약속하고 교제를 시작했는데 저는 왜 이렇게 불안할까요.

상담사례) 더 좋아질 수 있을까요?

연애를 한다고해서 항상 설레고 두근거릴 수는 없습니다.
시작은 다이나믹 했을 지라도 오랜기간 만나며 서로에게 익숙해져서 처음의 설렘과 떨림은 사라질 수 있지만 이 감정을 서로 받아들이고 만나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그 설렘과 떨림이 없기에 이별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연애를 처음 시작할때부터 설렘과 떨림 같은 것들은 없이 잔잔한 강물처럼 연애하는 사람들도 있죠

과연이게 좋은 현상인지 아닌지 이번 사례를 보고 생각해볼께요~

상담사례) 이 사람은 표현에 서툴러요

여자가 남자보다 사용하는 단어의 수가 훨씬 많다는 얘기는 들어보셨나요?
사용하는 단어가 많은 만큼 표현력도 여자의 경우 더 다양하고 많은 표현을 한다고 하는데요
이런 남자와 여자의 차이로 인해 연애할 때 다툼이 생기고 오해가 생기기도 합니다.
오늘도 이런 표현과 관련된 문제로 고민을 하는 여성분의 사연을 가지고 왔습니다!!

상담사례) 이 사람 믿어도 될까요?

소개로 만나서 첫눈에 반했습니다. 하지만, 혼자서만 앞서갈 수가 없어서, 처음에는 좋은 친구로 지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마음을 숨길 수가 없어서, 결국에는 사귀자고 솔직히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조금 기다려 달라고 했고, 저는 동의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 연락두절 될 때가 많고, 그 때마다 힘든 일이 있다고 했습니다. 만날 때는 좋은데, 연락이 안 되는 기간이 길어질 때는 내가 대체 뭘 기다리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 사람, 믿어도 될까요?

상담사례) 이 사람 믿어도 될까요?

소개로 만나서 첫눈에 반했습니다. 하지만, 혼자서만 앞서갈 수가 없어서, 처음에는 좋은 친구로 지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마음을 숨길 수가 없어서, 결국에는 사귀자고 솔직히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조금 기다려 달라고 했고, 저는 동의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 연락두절 될 때가 많고, 그 때마다 힘든 일이 있다고 했습니다. 만날 때는 좋은데, 연락이 안 되는 기간이 길어질 때는 내가 대체 뭘 기다리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 사람, 믿어도 될까요?

상담사례)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오랫동안 연애 했습니다. 결혼까지 하고 싶었습니다. 프로포즈 했더니, 일단 함께 살아보자는 허락을 받고 정말 기뻤죠. 그런데, 동거를 하고 수개월만에 긴긴 연애가 완전히 끝이 났습니다. 여전히 연락은 하지만, 상대는 저와 다시 연애나 결혼을 할 생각은 없다고 합니다. 동거하면서 안심이 된 나머지 제가 잘못한 게 너무 많습니다.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연애컬럼) 로맨스 클리셰 TO DO LIST -16- 얼굴을 들이미는 예의

‘설레는 키 차이’라는 말은 그저 사람의 외견만으로 로맨스를 소환하는, 놀랍도록 단순하게 코드화된 클리셰입니다. ‘엄마’를 ‘밥’과 연결 짓고, ‘박력’을 ‘남자다움’으로, ‘청춘’을 ‘연애’로 치환하는 것처럼 게으른 사고도 없죠. 하지만, 연애 드라마는 게으르고 뻔할수록 장르력이 높다 하겠습니다. 한결같이 뻔하고 낡아빠져 과하게 달디달지만, 인생이 씁쓸할 때 찾게 되는 불량식품의 맛, K 드라마 클리셰. 이번 칼럼에서는, 남자의 얼굴을 사용하는 폭력적인 로맨스 클리셰를 짚어봅니다.

연애컬럼) 로맨스 클리셰 TO DO LIST -16- 얼굴을 들이미는 예의

‘설레는 키 차이’라는 말은 그저 사람의 외견만으로 로맨스를 소환하는, 놀랍도록 단순하게 코드화된 클리셰입니다. ‘엄마’를 ‘밥’과 연결 짓고, ‘박력’을 ‘남자다움’으로, ‘청춘’을 ‘연애’로 치환하는 것처럼 게으른 사고도 없죠. 하지만, 연애 드라마는 게으르고 뻔할수록 장르력이 높다 하겠습니다. 한결같이 뻔하고 낡아빠져 과하게 달디달지만, 인생이 씁쓸할 때 찾게 되는 불량식품의 맛, K 드라마 클리셰. 이번 칼럼에서는, 남자의 얼굴을 사용하는 폭력적인 로맨스 클리셰를 짚어봅니다.

상담사례) 수년간 믿고 기다려 온 저 자신이 정말 한심합니다

싸우면 잠수타고 연락도 되지 않고 대화로 풀기보단 일방적으로 피해버리는 상대 때문에 상처받았던 모든 이들을 위한 솔루션을 들고 왔어요

이런 커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는데요.
싸우지 않으면 너무나 천생연분 같고 우린 너무 잘맞는다 입니다.

좋은 시간들을 생각하며 이렇게 일방적인 상대 때문에 힘들어도 쉽게 이별하지 못하고 점점 지쳐가는 커플들에게 솔루션을 드립니다!!

상담사례) 여자친구의 말을 한번도 진심으로 들어준 적이 없습니다

항상 옆에 있을 땐 잘 몰랐던 소중함을 이별 후에 깨닫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리 알았더라면 고칠껄 하며 후회와 눈물을 흘려도 이미 떠난 버스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정말 이런 상황일땐 붙잡고 메달려도 돌아오지 않는 걸까요?
이렇게 절박한 상황 명확한 솔루션을 제공해드려요!

연애컬럼) 다른 남자, 다른 여자 -05- : 노는 남자의 트루 러브

대체로 냉정하지만 진정한 사랑을 만난다면, 어느새 순정남이 되어 직진한다는 “노는 남자 판타지”. 놀고 싶어서 노는 게 아니지만 본의 아니게 노는 남자로 오해 받는, 우리가 사랑해야 마땅한 남자. 노는 남자의 숨겨진 진심, 정말일까요?

상담사례) 우린 정말 사랑했지만, 저는 그 사람의 첫번째가 아니었어요

연애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상대에게 내가 첫번째 이길 바라는 마음 조금씩 있습니다.
오늘의 사연은 인간관계가 바쁜 연인과 반대인 내담자의 사연이예요

아래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상담사례) 결혼까지 약속했는데,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처음부터 서로 잘 맞아서 매일같이 만났습니다. 우리는 정말 서로 사랑하고 있죠. 앞으로는 결혼도 하자고 말했습니다. 물론, 만난 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사랑한다면 기간이 중요한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최근 뭔가 이상합니다.

자세한 솔루션은 링크를 눌러주세요~↓↓↓↓↓

연애컬럼) 다른 남자, 다른 여자 -04- : 고생 끝에 로맨스

미디어가 보여주는 성별고정관념을 뜯어보는 *다른 남자, 다른 여자* 네 번째 시간에는, ‘로맨스로 보상받는, 여자의 시련’에 대해서 조명해 봅니다. 알콩달콩 투닥투닥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라도, 눈물없이 볼 수 없는 멜로 드라마라도, 온 가족이 행복해지는 가족 드라마라도, 어떤 장르가 되어도 ‘손쉽게’ 로맨스를 이루는 서사는 참 드뭅니다. 특히나 여자주인공은 주고 주고 다 주고, 믿고 믿고 또 속고, 그 와중에 처연하게 아름답고 애잔하죠. 남자주인공은 진심인 듯 아닌 듯 여주를 괴롭히고, 정체를 숨기거나 거짓말을 하고 나서야, 겨우겨우 사랑한다 말합니다. 꼭 사랑이 이렇게 어려워야만 하나요?

상담사례) 어릴 때 만나 헤어질 수도 없는 인연인데, 저를 계속 힘들게 해요

어릴 때 만나 이 사람만 보고 살았습니다. 그 사람이 결혼해도 가정불화로 힘들어도, 항상 저에게로 돌아왔기 때문에 저는 그를 떠날 수가 없었죠. 이제는 다른 사람을 만나려 해도, 혹시라도 또 그 사람이 돌아올까봐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가 없습니다. 둘 사이에는 세월만큼의 정말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없는 저를 상상할 수가 없어요. 항상 제가 잘못해서 그가 화를 내며 떠나가고, 저는 슬퍼하며 기다리죠.

자세한 솔루션은 링크를 눌러주세요~

상담사례) 어리고 순수해서 좋았는데, 결국 배신 당하네요

나이차가 많이 나는 커플들이 요즘은 너무나 많습니다.
어려서 좋았고, 순수한 모습도 너무 귀엽고 말이죠.
하지만 그런 장점들에도 불구하고 치명적인 단점들도 존재합니다.
오늘은 나이차가 많이 나는 연인과의 이별 후 상담을 가져왔어요

이미지를 눌러서 자세한 솔루션을 감상하세요~

연애컬럼) 다른 남자, 다른 여자 -03- : 내 남친은 스타일리스트

미디어가 보여주는 성별고정관념을 파괴하는 *다른 남자, 다른 여자* 세번째 시간에는, ‘옷을 입고 입히는 관계’에 대해서 고민해봅니다. ‘옷’ 하면, 로맨스 드라마에서 반드시 나오는 씬이 있습니다. 여자주인공이 예쁜 옷을 수없이 갈아입으며 남자주인공 앞에 서는 장면. 또 있죠. 너무나 아름다워 모두의 시선을 받는 그녀를 두고, 타인의 시선을 경계하는 장면. 또 있습니다. 노출 있는 옷을 입은 그녀에게 남자가 버럭 화를 내는 장면. 누구나 자신이 입을 옷을 선택할 권리가 있는데, 드라마에서는 왜 이런 공식이 깨지는 걸까요?

더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를 눌러주세요~

잊었다 생각한 사람이 계속 꿈에 나오는 이유..

잊고 지내던 옛 연인이 꿈에 나온적 누구나 있을 꺼예요.
한 두번 나오고 안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계속 또는 매일 나오는 경우도 있어요
계속 옛 연인이 꿈에 나오다 보면 마음에 동요도 생기기 마련인데요.
오늘의 사연도 그런 고민을 가진 고민녀예요

이미지를 누르면 자세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상담사례) 자꾸만 약속을 어기는 사람, 계속 참아야 할까요

매번 약속을 어기고 변덕도 심한 남친..
그래도 내가 너무 좋아하니까 참아왔는데 정말 이 방법밖에 없는걸까?

이 문제의 시원한 해답은 이미지를 누르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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