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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동향>

- 코스피, 미국의 고용관련지표 불확실성 해소 및 국내 증시 안정 대책 기대감에 상승세 지속
- 전일, 미국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 328만건 발표(발표전 예상 최대치는 440만건) 후 미 증시 급등 흐름에 편승
- 외인, 코스피 17거래일 연속 순매도인 가운데 개인 홀로 코스피 상승 견인
- 코스닥, 코로나19 치료제 및 진단키트 관련 헬스케어 섹터에 수급 유입되며 강세
- 달러/원 환율, 달러인덱스 하락에 따라 크게 하락, 1,210원 하회

<시장 특징주>
[강세]
* 코로나바이러스 치료: 유한양행(000100), 신라젠(215600), 제넥신(095700)
- 유한양행: 동사가 투자한 신약개발사 '소렌토 테라퓨닉스' 코로나19 치료물질 개발성공했다고 공지
- 신라젠: 천연두를 박멸시킨 백시니아 바이러스를 통해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돌입 관련 보도
- 제넥신: 백신 치료제 대안으로 '면역치료법'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시험을 신청했다는 소식


* 롯데케미칼(011170)
- 유가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
- 최근 유가 하락으로 NCC 사업 수익성이 2분기중반부터 개선될 것으로 전망
- 낮은 유가가 지속될 시 ECC 신증설 계획이 지연되거나 취소될 가능성이 높아 공급과잉 우려가 완화될 수 있다는 분석
- 다만, 코로나19에 의한 수요 부문의 시장 불확실성은 단기적인 주요 리스크 요인

* 두산중공업(034020)
- 산은/수은으로부터의 1조원 자금지원 기대감
- 전날 두산중공업은 산업은행·수출입은행에 대한 1조원 규모의 차입신청 및 계약체결을 위한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보도
- 정부는 오늘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코로나19 여파로 자금난에 시달리는 대기업 금융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

[약세]
* 만도(204320)
- 코로나19 확산 지속, 장기화에 따른 고객사 생산 감소
- 주요 지역에서 코로나19로 인해 고객사 생산공장이 1∼3주간 일시 가동을 중단한 가운데 북미와 유럽 시장 수요도 부진할 전망
- 다만, 이후의 빠른 회복 가능성과 ADAS 고성장 등을 고려하면 현재 주가는 펀더멘털 대비 과매도 상태라는 분석

[시장 주요이슈]

-미증시는 미국 실업자수가 급증했지만 슈퍼 부양책 기대감으로 폭등마감

-유가는 미국의 전략비축유 매입 계획 차질로 -7.72% 폭락한 22.60달러

-금가격은 +1.09% 상승한 1651.20

-달러인덱스는 -1.57% 하락한 99.47

-역외환율은 -12.88원 하락한 1213.33원

-유럽증시는 급등마감

[ 미국증시 요약 ]

다우지수 +6.38%
나스닥지수 +5.6%
*야간선물 +4.99%

-미증시는 종가가 고가수준의 장대양봉으로 폭등마감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328만 3000건으로 전주보다 12배 급증

-그러나, 시장은 미국의 2700조원 슈퍼부양책이 미 상원을 만장일치로 통과했다는 소식에 환호. 법안은 27일경 미 하원을 통과하면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으로 효력 발휘.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전세계에서 우리 돈 6000조원 이상이 경기부양에 투입될 것이라는 기대감

-G20 정상들은 화상회의에서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 국제공조를 강화하기로 합의

-파월 연준의장은 우리는 지금 경기침체에 있을 수도 있다. 올 4분기에는 좋은 회복을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은 일반적인 경기침체와는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다. 우리 경제는 기본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다. 오히려 정반대다. 금융시장에서 신용경색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시하고 있다"며 "자금 공급과 관련, 실탄이 떨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 일은 없다

<시장 동향>

- 한국은행의 무제한 유동성공급 소식 및 미 상원의 2조달러 규모의 부양책 통과 소식에 상승폭 확대
- 글로벌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의 투자심리를 전반적으로 개선시키는 모습
- 달러/원 환율 적극적인 경기부양정책에 대한 기대감에 소폭 하락

<시장 특징주>
[강세]
* 진단키트: 씨젠(096530), 랩지노믹스(084650)
- 미국, 유럽내 코로나 사태 지속 및 수입 요청 쇄도 소식에 강세
- 외교부에 따르면 한국의 코로나 19 진단키트 수입을 문의하거나 요청한 국가가 47개국, 인도적 지원을 요청한 국가는 39개국이라고 언급
- 이와 같은 요청에 청와대는 해외 진단키트 등 지원 요처에 대응하기 위해 외교부, 보건복지부 등 유관부처가 참여하는 TF를 발족한다고 밝힘

* 하나투어(039130)
- SM면세점의 서울 시내면세점 특허 반납소식에 강세
- 전일 장마감후 경영악화 및 적자사업 정리를 통한 손익구조 개선을 위해 사업권 반납을 의결했다고 공시
- 서울점 영업 정지 금액은 201억원이며 이는 동사의 연결기준 매출에 2.4%에 해당
- 사측은 인천공항 내 매장 운영에 역량을 집중하여 누계매출액 감소는 불가피하나 수익성 및 재무구조 개선을 기대한다고 밝힘

* 현대차(005380)
- 펀더멘탈 대비 과매도 분석
-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불확실성 감안해도 양호한 재무구조 고려시 PBR 약 0.3배, 배당수익률 5% 후반 기준은 과매도 구간이라고 언급
- 동사의 글로벌 판매 전망치는 하향 조정 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양호한 신차효과에 기반해서 실적 회복도 기대

[약세]
* 고영(098460)
- 1Q20 시장 기대치 하회하는 실적 예상에 약세
- 코로나19로 인해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매출 및 영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
- 전방산업의 수요업체들이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조정하는 상황에서 밸류체인 후방에 위치한 검사장비업체로서 부정적 영향을 불가피 하다는 설명

<시장 동향>

- 미국의 경기부양책 합의 등 글로벌 경기부양 공조 기대감 지속되며 상승 출발
- 미국의 2조 달러 규모 경기부양책 합의, 경기부양 공조를 위한 G20 정상회담 등 긍정적으로 작용
- 외인의 전기전자 중심의 매수세 역시 긍정적으로 작용
- 다만, 단기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은 제한되는 양상

<시장 특징주>
[강세]
* 반도체: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데이터 트래픽 증가에 따른 2분기까지 메모리 가격 상승세 지속될 것이란 전망
- 코로나19의 실물 경제 충격에도 불구, 현재 서버 및 데이터센터 향 수요 영향 미미하다는 분석
- 오히려 재택근무, 온라인 게임, 스트리밍 수요 증가로 데이터 트래픽 급증. 이 영향으로 2분기까지 양호한 업황 지속될 것이란 설명
- 마이크론의 호실적 역시 메모리 반도체 업황에 대한 불확실성을 완화해주는 요소로 작용

* 항공: 대한항공(003490), 아시아나항공(020560), 제주항공(089590)
- 정부의 코로나19 관련 금융지원 확대 기대감 작용
- 정부의 경영안정자금 지원 대상에 중견 및 대기업 등이 포함되며, 이번 사태로 피해가 큰 항공업의 자금난 해소 기대
- 항공사 자체 신용만으로 채권 발행을 통한 경영자금 불가능한 처지였으나, 이번 조치로 일부 해소하며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

* 정유: S-Oil(010950), SK이노베이션(096770)
- 국제유가 회복에 대한 기대감 작용
- 글로벌 경기부양 공조 기대감 및 G20회의에서 러시아, 사우디, 미국간 유가 관련 협의 기대감 작용하며 국제유가 3거래일 연속 상승
- 국제유가의 상승 기대감에 따른 정제마진 정상화 기대감에 상승

[약세]
* NAVER(035420)
-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실적 부진 전망
- 광고 비수기 시즌인 1분기에 코로나19 영향으로 광고주들의 마케팅 축소 영향으로 성장률 둔화 예상
- 광고 사업 타격은 2분기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되며, 2분기에 역성장으로 전환할 것으로 분석

[ 시장 주요이슈 ]

-미증시는 다우는 상승, 나스닥은 소폭 하락

-유가는 +2% 상승하며 24.49달러

-금가격은 -1.65% 하락한 1633.40

-달러인덱스는 -1.07% 하락한 100.94

-역외환율은 -2.83원 하락한 1225.98원

-유럽증시는 상승마감

[ 미국증시 요약 ]

다우지수 +2.39%
나스닥지수 -0.45%
*야간선물 +0.26%

-미증시는 상하 진폭이 있는 변동성 장세하에 다우지수는 +자형 양봉, 나스닥지수는 +자형 음봉으로 마감.

-미정부와 의회는 2조달러 규모의 대규모 부양책에 합의

-연준의 무제한 양적완화까지 금융시장 유동성 공급은 유례없는 수준으로 진행

-민주당 경선주자인 샌더스 상원의원은 공화당 일부 의원들이 실업보험 강화에 대한 반대를 철회하지 않는다면 부양책을 보류할 수 있다는 경고

-존스홉킨스대학 집계에 따르면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45만 명을 넘었고, 사망자는 2만 명을 상회로 코로나19 우려감도 여전. 이에 따른 실업자수 증가 경계감.

<시장 동향>

- 글로벌 경기 부양 공조 기대감에 상승 지속 중
- 미국 재정 지출에 대한 기대감 속 대주주 요건 완화 등 정부의 증시 활성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 긍정적으로 작용
- 다만,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은 제한되는 양상
- 원/달러 환율 역시 이틀째 하락하며 국내증시 부담 완화 요인으로 작용

<시장 특징주>
[강세]
* 증권: 삼성증권(016360), NH투자증권(030210), 키움증권(039490)
- 내년부터 시행 예정인 '대주주 요건 강화'를 '완화'로 선회할 것이라는 일부 보도에 증시 활성화 기대감 작용
-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데다 최근 외국인 이탈 불확실성 영향이라는 설명
- 현재 최종 대주주 자격을 결정하는 투자액 기준 결정만 남았다는 보도
- 글로벌 경기부양 공조에 따른 증시 반등 역시 증권주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

* 정유주: S-Oil(010950), SK이노베이션(096770)
- 글로벌 경기 부양에 따른 국제유가 정상화 기대
- 미 연준의 무제한 양적완화 및 정부의 경기부양정책 등 글로벌 경기부양 움직임에 따른 기대감에 국제유가 이틀째 상승
- 미국의 전략비축유 확대 및 40년 만에 감산 합의 기대감 역시 긍정적 모멘텀으로 작용 중

* 롯데케미칼(011170)
- 크래커 경쟁력 회복으로 2분기 실적 개선 전망
- 유가가 최근 $20 수준으로 하락하며 동사의 크래커 경쟁력 회복 및 제품마진 호전 예상된다는 전망
- 중국 MTO/CTO 경쟁력 급락 속 미국 ECC 대비 상대 경쟁력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며 당분간 적정마진 확보 가능성 있다는 분석

[약세]
* 메디톡스(086990)
- 검찰의 대표 구속영장 신청 소식에 급락
- 허가를 위한 허위자료 제출, 약효 바꿔치기, 역가 시험 결과 조작을 통한 국가 출하 신청 등의 혐의가 주요 신청 대상
- 또한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외국계 자금들이 이탈했다는 분석 역시 부정적으로 작용

[ 시장 주요이슈 ]

-미증시는 슈퍼부양책 합의 기대감 등에 폭등

-유가는 +0.44% 상승한 27.16달러

-금가격은 +5.95% 급등한 1660.80

-달러인덱스는 -0.66% 하락한 101.80

-역외환율은 -20.62원 하락한 1,234.13원

-유럽증시는 상승 마감

[ 미국증시 요약 ]

다우지수 +11.37%
나스닥지수 +8.12%
*야간선물 +9.38%

=> 미국 주요 관계자들이 잇달아 합의가 임박했다는 발언을 내놓은 가운데, 美 정부가 추진중인 슈퍼부양책이 곧 의회를 통과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며 뉴욕증시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

=>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이날 언론 인터뷰를 통해 "몇 시간 내 의회가 부양책 합의에 도달할 수 있다는 진정한 낙관론이 있다"고 밝혔으며,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도 "우리는 합의안에 매우 근접했다"고 밝힘

=> 연방준비제도(Fed)가 전일 무제한 양적완화(QE)와 회사채 매입 방침을발표하는 등 경기 부양책을 제시한 가운데, 현재 美 정부와 의회가 논의중인 1조6,000억~2조 달러 규모의 대규모 재정 정책이 통과될 시 시장안정화에 큰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봉쇄령(lockdown)'을 조기 해제할 수 있다고 언급한 점도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 뉴욕주를 비롯해 미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증가추세를 보이며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 주요 7개국 중앙은행 총재와 재무장관은 전화 회의 이후 발표한 성명에서 경제 지원을 위해 '필요한 무엇이든 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았음

=> 경제지표는 부진한 모습. IHS마킷이 발표한 美 제조업 PMI예비치(계절조정치)는 49.2를 기록해 최근 127개월래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전월치도 하회. 3월 서비스업 PMI 예비치(계절조정치)는 39.1을 기록해 2009년 자료집계 이후 최저치를 기록

<시장 동향>

- 미 연준의 무제한 자산매입 소식에 상승 출발
- 코로나19 치료제로 기대중인 길리어드社의 렘데시비르의 희귀의약품 지정 소식도 긍정적
- 달러/원 환율, 연준의 무제한 양적완화 소식에 대한 안도감에 소폭 하락

<업종별 수급 동향>
- 기관 (억 원): 비금속광물 +1 / 의약품 -103, 화학 -62
- 외국인 (억 원): 의약품 +245, 전기전자 +149 / 금융업 -180, 운수장비 -126

<시장 특징주>
[강세]
* 셀트리온(068270)
- 신제품 효과로 2020년 고성장 전망
- 램시마의 SC와 IV제형의 라인업 확보로 향후 시장내 점유율 확대 전망
- 미국 향 트룩시마, 허쥬마의 약가가 유럽 대비 높고 원가가 높은 CMO 초기생산 물량 판매 완료로 상업 생산물량 수출 전망
- 1공장 라인 증설라인 상업 가동과 트룩시마의 2공장 집중 생산으로 효율성도 개선된 전망

* 한진칼(180640)
- 주총을 앞둔 지배구조 개선 기대감에 강세
- 올해 정기주총 의결권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부연되며, 3자 주주연합 측과 델타항공 측의 공격적인 지분 매수분은 제외
-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지분율을 보면 조회장 측은 36.25%, 3자연합측은 31.98%로 차이나며 정기주총은 조회장 측에 유리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
- 다만 현 주총이 끝나더라도 올해 기준 3자연합이 40%가 넘는 지분을 확보해 임시주총 소집가능성이 있는 만틈 장기전이 될 전망

* 파미셀(005690)
- 코로나 19 진단 시약 수혜 전망
- 미국내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정부가 바이러스 진단을 무료로 제공하기로 결정
- 뉴클레오시드는 핵산을 구성하는 단위로 각종 바이러스 진단키트, 진단시약, 유전자치료제 신약의 주원료로 쓰임
- 동사는 미국/유럽의 주요기업등에 공급되 진단/의약용 뉴클레오시드 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으며, 뉴클레오시드를 대량생산할수 있는 회사는 동사가 유일

[약세]
* 삼성화재(000810)
- 금리 하락 추세 영향에 약세
- 국고채 금리가 0%대로 낮아지는 경우 최저보증이율에 근접하는 계약 비중 증가되며 이원차마진 확보가 어려워질 전망
- 다만, 20년 자동차 보험료 인상, 실손의료비 갱신효과 등으로 실적개선 기대 및 배당성향 상향조정 주주환원 정책은 긍정적

<시장 동향>

- 국내증시는 전주 미증시의 급락 및 미 경기부양책 불확실성에 하락 출발
-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의 2조 달러 규모 경기부양책이 상원통과 실패하며 불확실성 확대
- 기관과 외국인의 양매도 역시 수급적 부담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 글로벌 변동성 확대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현상 작용하며 큰 폭 상승 출발

<시장 특징주>
[강세]
* 클로로퀸 관련: 비씨월드제약(200780), 화일약품(061250)
- 코로나19 관련 국내에서도 임상 착수 했다는 보도에 관련주 상승
-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에 대한 클로로퀸의 효능 지시한데 이어, 국내에서도 치료효과 검증을 위한 임상 시험 승인
- 임상시험은 5월 말 끝날 예정이며,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

* 한진칼(180640)
- 주주총회를 앞두고 경영권 분쟁 심화에 지분경쟁 기대감 지속
- 조현아 전 부사장, KCGI, 반도건설 등 3자연합이 '팩트체크' 형식으로 3자연합을 비판한 것에 대해 재반박
- 호황기에도 적자를 낸 조원태 등 현 경영진에 대한 비판까지 이어지는 등 경영권 분쟁 심화에 따른 지분 경쟁 기대 지속

* 엔지켐생명과학(183490)
- 코로나19치료제 미국 임상 추진 보도에 기대감 작용
- 동사의 신약물질 'EC-18'의 코로나19 제거 작용기전효과 기반으로 FDA 임상시험계획 제출 준비중이라는 발표
- 예비 연구결과에서 '클로로퀸' 보다 세포사멸을 감소시키는데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높다는 설명

[약세]
* 조선: 한국조선해양(009540), 삼성중공업(010140)
-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업황 부진 우려
- 1분기 달러 강세 및 기 수주 물량에 따른 양호한 실적 기대되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예정된 프로젝트 발주 지연 가능성 제기
- 유럽의 코로나19가 진정되고 산업 활동이 정상화 될 때까지는 보수적인 시각을 유지해야한다는 분석

[시장 주요이슈 ]

-미증시는 코로나19로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로 급락

-유가는 -11.06% 급락한 22.43달러

-금가격은 +0.36% 상승한 1484.60

-달러인덱스는 +0.06% 상승한 102.81

-역외환율은 -0.25원 하락한 1254.95원

-유럽증시는 상승마감

[ 주말 미국증시 요약 ]

다우지수 -4.55%
나스닥지수 -3.79%
*야간선물 -2.57%

-시가에 상승출발 하였으나, 음봉으로 급락마감.

-연준이 한국 등 9개국 중앙은행과의 통화스왑을 체결한데 이어 ECB 등 선진국 중앙은행과 통화스왑을 매일 시행키로 함. 머니마켓 뮤추얼펀드 유동성 지원창구를 통해 지방정부 채권도 사들이기로 함.

-연준은 다음 주 최소 1천억 달러 규모의 MBS매입을 계획하고 있다. 이 가운데 400억 달러 규모는 월요일 매입될 예정.

-이런 전방위적인 조치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확진자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우려감.

-존스홉킨스대학의 집계에 따르면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26만명에 육박한 수준으로 늘었고, 사망자는 1만1천 명을 상회.

-미국의 대량 실업사태가 현실화될 것이라는 공포감. 골드만삭스는 다음 주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수가 225만명에 달할 수 있다고 경고.

-전일 급등했던 유가는 다시 폭락.

<시장 동향>

- 코스피, 미국의 이머징 국가들과의 통화 스와프 계약에 따라 극적이었던 변동성 감소되며 반등
- 외인, 코스피 12거래일 연속 순매도, 공장 폐쇄로 조업 중단 우려 심화되는 운수장비 업종 중심 집중 매도
- 코스닥, 코로나 사태와 상대적 연관성이 적은 컴퓨터서비스, 인터넷 관련 업종 중심 크게 반등
- 달러/원 환율, 한-미 통화 스와프 영향으로 하루만에 반락

<시장 특징주>
[강세]
* 반도체: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1분기 서버 디램 가격 상승 전망
- 디램익스체인지는 올 1분기 서버 D램 가격은 전기 대비 5~10% 상승해 2018년 2분기 이후 7개 분기 만에 상승 전환할 것으로 예상
- 코로나19 사태로 업무와 엔터테인먼트 등 생활 모든 요소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며 서버 수요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는 분석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 치료제 판매 승인 및 CAPA 증설에 따른 장기 성장성 긍정평가
- 금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유방암치료제 '온트루잔트'의 대용량인 420mg 제품의 판매 승인 공시
- 미국 동부를 비롯해 유럽, 중국 등지로 해외 거점을 확대해 CDO 개발에서 CMO 상업생산으로 연결하기 위한 성장전략으로 4공장 증설 관련 언급
- 1공장은 가동률은 최대치에 가깝고 2공장은 현재 최대로 가동 중이며 3공장 또한 올해 가동률 증가 예상

* 카카오(035720)
- 자회사 평가 가치 상승세 및 광고부문 제외 매출 호조 기대
- 코로나19 장기화가 광고 부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나, 유료 컨텐츠, 페이 등 사업부의 매출 호조가 부정적 영향 일부를 상쇄할 전망
- 카카오M 등 주요 자회사의 평가 가치는 상승세에 있는 만큼 중장기적 관점 투자 유효


[약세]
* 금호타이어(073240)
-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수요 감소 및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에 약세
- 국내외 자동차 브랜드들의 잇따른 공장 셧다운에 따라 글로벌 자동차 판매 급락 예상
- 북미와 유럽 내 현 사태 영향이 적어도 5월까진 갈 것이라는 분석

<시장 동향>

- 국내증시는 글로벌 경기부양 공조 기대 및 전일 폭락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출발
- 미 연준 및 ECB의 국채매입, $600억 규모의 한미 통화스와프 등 글로벌 경기부양 움직임 긍정적으로 작용
- 외인의 전기전자 중심 매수 유입 역시 긍정적으로 작용
- 원/달러 환율,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 효과로 하락 출발

<시장 특징주>
[강세]
* 석유화학: 롯데케미칼(011170), 금호석유(011780)
- 유가하락에 따른 업황 개선 기대감
- 수요 부진으로 단기 실적 부진하겠지만, NCC 원가 경쟁력 회복 및 유가 하락 전망 개선 긍정적이란 분석
- 현 유가 수준에서 저유가 장기화 시 감산 불가피하며, 가스 기반 설비 증설 상당부분 제한되어 공급 과잉 우려 완화될 것이란 전망

* 5G장비: 케이엠더블유(032500), RFHIC(218410), 오이솔루션(138080)
- 코로나19 이후 경기부양책에 따른 수혜 기대
- 글로벌 주요국가들의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경기부양책의 하나로 5G 인프라 구축 선언
- 올해 상반기 국내 투자에 이어 하반기 중국, 미국, 일본 등의 5G 투자 본격화 예상되고 있어 관련주의 상승렐리가 있을 것이란 분석

* 스튜디오드래곤(253450)
- 2분기 큰 폭 실적 성장 전망
- 1분기 주요 컨텐츠의 양호한 시청률 및 넷플릭스 동시 방영하며 호실적 전망
- 2분기 방영권료와 넷플릭스 동시상영 판권 및 간접/협찬 광고 감안 시 제작마진은 최소 30% 이상으로 실적 큰 폭 성장 전망
- 코로나 사태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으며, 오히려 대외활동 위축에 따른 반사이익 받을 수 있다는 설명

[약세]
* 휠라홀딩스(081660)
- '19년 4분기 어닝쇼크에 약세
- 동사 주력제품 매출 하락 지속 가운데 1) 차기 히트작 부재, 2) FILA USA의 역성장, 3) 로열티 부문 모멘텀 부재하다는 분석
- '19년 하반기 기점으로 미국과 유럽향 매출 둔화된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한 상반기 모멘텀이 부재하다는 설명

[ 시장 주요이슈 ]

-미증시는 경기부양책과 유가 급반등으로 상승마감

-유가는 미국의 사우디와 러시아 갈등 개입 기대감에 급등

-금가격은 +0.09% 상승한 1479.30

-달러인덱스는 연준의 통화 스와프 체결소식으로 +1.51% 급등한 102.68

-역외환율은 -25.44원 하락한 1258.02원

-유럽증시는 상승마감

[ 미국증시 요약 ]

다우지수 +0.95%
나스닥지수 +2.3%
*야간선물 +3.34%

-미증시는 여전히 변동성이 크지만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양봉으로 상승마감.

-연준은 한국 등 9개국 중앙은행과 통화스와프 계약 체결.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3년사이 최고 수준을 보여주는 103에 근접

-연준은 단기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머니마켓펀드 지원에도 나서겠다고 함.

-유가는 역대 최고 +23.8% 급반등

-지난주 실업보험 청구자수는 2017년 9월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인 7만명 증가

<시장 동향>

- 코스피, 글로벌 금융 시장의 극심한 변동성 및 실물경제 전이 현상에 따른 급락세
- '중국 코로나 바이러스' 총 확진자 숫자는 21만명 상회, 이동제한 조치 및 공장 셧다운으로 실물경제 타격 불가피
- 각국의 금리인하 및 단기 유동성 공급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반응은 냉정, 공포심리 제거 실패중
- 외인, 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 주도
- 코스닥, 외인과 기관 양매수 흐름이지만, 개인 실망 매물로 추정되는 투매현상 부각되며 하락
- 달러/원 환율, 글로벌 증시 변동성 극심에 따라 현금 수요 크게 자극하며 상승, 2009년 7월 이후 최고치

<시장 특징주>
[강세]
* 스튜디오드래곤(253450)
- 코로나 사태와는 무관한 실적 성장 전망
-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면서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여가 활동 수요 상승의 수혜라는 분석
- 지난 4분기 방영한 작품들의 성적(평균 시청률 2.5%)이 예년 대비 크게 부진했지만 올해 1분기 평상시 수준으로 순항 중
- 넷플릭스와의 전략적 제휴로 상향된 수익률을 확보한 만큼 수익성 개선도 기대

* 케이엠더블유(032500)
- 안테나, 필터 매출에 따른 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 전일 동사는 KMW Japan향 4G RRA와 RTS장비 공급계약을 공시
- 국내 5G 기지국 투자 역시 2분기부터 박차를 가하며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분석
- 중국이 5G인프라 투자에 상당한 속도를 내는 가운데 ZTE향 MBF 필터매출 또한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인식될 것으로 기대

* SK케미칼(285130)
- 자회사의 코로나 백신 개발 관련 소식에 강세
- SK바이오사이언스가 질본의 코로나19 백신 개발 국책과제 사업에서 우선순위 협상대상자로 선정
- Sk바이오사이언스는 백신공장 안동 L하우스를 통해 코로나19 백신 개발이 완료되는 즉시 대량생산 가능한 체제를 갖췄다는 평가


[약세]
* 현대차그룹: 현대차(005380), 기아차(000270), 현대모비스(012330)
- 코로나 판데믹에 따라 해외공장의 잇따른 셧다운 조치에 급락
- 현대차 미국 앨라배마 공장도 지난 18일 오전부터 가동을 중단
- 최근 미국시장에서 호실적을 내고 있는 현대기아차에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
- 이동제한 조치 또한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수요 위축에 영향을 끼쳐 실적 단기간 악화일로 전망

[ 미국증시 요약 ]

다우지수 -6.3%
나스닥지수 -4.7%
*야간선물 +0.33%

-미국증시는 급락을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아래꼬리를 엄청 길게 달면서 낙폭을 많이 줄여놓고 마감.

-미증시는 서킷브레이커 발동

-므누신 재무장관이 경제 안정대책을 내놓지 않을 경우 최악의 경우 실업률이 최고 20%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경고

-국제유가는 18년만에 최저치로 급락. 미국 에너지 기업들이 줄도산 위기에 처할 것이라는 우려감. 원유 시추회사인 트라이-포인트 오일 앤드 가스 프러덕션 시스템이 파산을 신청했다는 소식.

-에너지주 -14.28%, 금융주 -8.85%

-2월 신규주택 착공실적은 전월대비 1.5% 감소. 2월 주택착공 허가는 시장예상치 하회.

<시장 동향>

- 미국의 대규모 경기부양 정책 기대감에도 불구 코로나 19 글로벌 확산 우려 상존하며 혼조세
- 코로나19 관련 미국과 중국의 정치적 다툼 및 므누신 장관의 실업률 증가 가능성 발언도 투자심리 개선에 제한적
- 외국인의 매도세 지속과 미 야간선물의 약세 추세도 부정적 요인

<시장 특징주>
[강세]
* 화장품:아모레퍼시픽(090430), LG생활건강(051900)
- 국내와 중국의 코로나19 확진자수 둔화 추세로 이익회복 기대에 강세
- 중국과 한국의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의 실적 개선세가 빠를 것이란 전망에 수급이 집중되는 것으로 추정
- 코로나 19의 글로벌(미국,유럽) 확산 추세가 지속될 수록 동 기업들의 상대적인 매력도 지속 부각될 전망

* 엔씨소프트(036570)
- 1분기 호실적 전망
- 리니지2M의 매출 급증으로 1Q20 실적 큰폭 성장 전망, 인건비 및 마케팅비 감소로 영업비용도 제한적 상승 예상
- 실적 및 리니지2M 해외시장 진출, 블소2/아이온2 등 신작 모멘텀 고려 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 SK케미칼(285130)
- 코로나19 국책과제 선정 소식에 강세
- 질병관리본부는 SK바이오사이언스를 2020년 합성항원 기반 코로나19 서브유닛 백신 후보물질 개발에 선정했다고 공고
- 계약기간은 3월 16일부터 10개월이며 동사는 18년 7월 분사한 SK바이오사이언스를 통해 백신사업을 진행중

[약세]
* 손해보험: 삼성화재(000810), DB손해보험(005830)
- 금리하락으로 인한 디레이팅 지속 전망
- 금리연동형 계약 비중이 높은 손보사라 하더라도 국고채 금리가 0%대로 낮아질 경우 최저보증이율에 근접하는 계약비중 증가 전망
- 유의미한 금리 반등이 있기전까지 보험주의 저PBR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시장 동향>

- 미국의 대규모 경기부양 정책 기대감에 상승 출발
- Fed의 CP매입 계획, 미 정부의 대규모 재정정책 추진 등 기대감으로 작용
- 다만 외국인 및 기관의 매도세는 수급적 부담으로 작용하며 상승 제한하는 양상
- 원/달러 환율, 정부 및 한국은행 등의 외화유동성 조치 발표에 하락 출발

<시장 특징주>
[강세]
* 반도체: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코로나19에도 불구 DRAM가격 상승 전망
- 코로나19 영향으로 해외 업체의 구매하는 장비 입고 및 셋업 지연은 단기 수급에 긍정적. 하반기 수요 불확실성으로 증설 계획 취소 예상
- 온라인교육, 재택 근무 확대,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등 역시 DRAM 가격에 긍정적

* NAVER(035420)
- 매수적기란 분석
- 코로나19로 인한 광고실적 하향에도 불구 1분기 연결 실적 매출액 1.78조원, 영업이익 2,095억원으로 양호할 것으로 전망
- 펀더멘털 악화가 아닌 예상치 못한 시장 약세에 따른 하락인 만큼 시장 회복보다 빠른 주가 회복 기대된다는 분석

* 한진칼(180640)
- KCGI의 지분 추가 취득 및 의결 자문사의 조원태 회장 연임 반대 권고에 지분 경쟁 지속 전망
- 전일 '반 조원태 연합'의 KCGI 한진칼 주식 0.83%취득 및 지분율 확대(17.68%→18.51) 공시
- 국내 의결권 자문사 서스틴베스트가 정기 주총에서 조원태회장의 연임 반대하며 갈등 지속에 따른 지분 경쟁 기대감 작용

[약세]
* 정유사: S-OIL(010950), SK이노베이션(096770)
- 국제유가 급락 및 업황 부진 지속 우려
- 산유국들의 유가전쟁 불확실성 지속되며 국제유가 하락 지속. 코로나19로 수요Peak의 도래 및 산유국들의 치킨게임 격화되었다는 설명
- 향후 유가 수준은 셰일 업체들의 BEP를 상회하는 $50/bbl 이상 기록하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
- 재무부담과 향후 투자부담으로 업황 일부 회복하더라도 주주환원정책 높아지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

[ 시장 주요이슈 ]

-미증시는 1조달러 재정부양 기대감과 연준의 CP 매입 발표로 폭등마감.

-유가는 공급초과 우려로 -6.1% 급락한 26.95달러

-금가격은 +2.64% 상승한 1525.80

-달러인덱스는 +1.54% 상승한 99.58

-역외환율은 -2.45원 하락한 1239.57원

-유럽증시는 상승마감

[ 미국증시 요약 ]

다우지수 +5.2%
나스닥지수 +6.23%
*야간선물 +2.18%

-미증시는 아래꼬리 길게 달면서 양봉으로 급등마감.

-트럼프 대통령은 경기부양책과 관련해 우리는 크게 가겠다고 공언, 국민들에게 현금지급을 포함해 1조달러 (우리 돈으로 1200조)에 달하는 재정 부양 패키지 준비 중

-므누신 재무장관 : 미국인들은 지금 현금이 필요하고, 대통령은 현금을 지급하길 원한다. 앞으로 2주 이내에 제공할 방법을 들여다 보고 있다. 미국 노동자를 위해 업무 중단 급여와 같은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연준은 기업어음 매입기구를 설립하고 CP 매입에 나선다고 발표. 이번 주 익일물 환매조건부 채권운영도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발표.

-2월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0.6% 증가하며 시장전망치 상회. 1월 기업재고 예상치 부합

-NAHB 3월 주택시장지수는 74->72로 하락, 1월 채용공고는 양호

<시장 동향>

-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 속 단기 큰 하락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되며 낙폭 축소
- 전일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등 글로벌 경기 부양을 위한 공조 움직임과 미선물의 상승 역시 긍정적으로 작용
- 기관과 개인의 매수세 역시 수급적인 부담을 완화시키는 양상
- 원/달러 환율, 글로벌 증시의 큰 변동성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현상 지속되며 상승 지속 중

<시장 특징주>
[강세]
* 중국소비주: LG생활건강(051900), 신세계(004170), 호텔신라(008770)
- 중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 감소에 따른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 작용
- 중국 코로나19 해소 시 이연 수요 효과 및 한/중 경기부양 노력으로 유통업종에 대한 매력 부각될 것이라는 분석
- 1H20 실적 우려에도 불구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 유통업종 시장을 계속해서 outperform할 것이라는 전망

* 셀트리온(068270),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
- 셀트리온헬스케어의 '허쥬마' 미국 출시 소식
- 북미 파트너사인 TEVA를 통해 허셉틴 바이오 시밀러 허쥬마를 10% 할인된 금액으로 공급 예정
- 허쥬마의 미국 시장 안착을 통한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 작용

* 오리온(271560)
- 코로나19에도 불구 견조한 실적 성장 흐름 유지 전망
- 예상보다 빠른 중국법인 정상화, 국내법인 식품 소비 증가, 베트남법인 및 러시아법인의 신제품 판매 호조 예상
- 2월 실적 역시 우려를 불식시킬 수준으로 발표되며 이후 실적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

[약세]
* 현대차(005380), 기아차(000270)
- 코로나19로 인해 실적 악화 전망
- 우호적 환율효과, 3월 특근에도 불구 2월 가동 중단 여파로 실적 부진 예상
- 경기 및 경제활동의 위축에 따른 수요 타격 불가피 하며, 유가 급락에 따른 신흥국 경기 하강 역시 부정적이란 설명

<시장 동향>

- 코스피, 'Covid-19' 확진자 급증으로 공포심 폭발되며 하락 출발
- 스페인 확진자수 1만명 돌파 직전, 미국의 확진자수 증가율 상승세 유지 중
- 각국의 중앙은행발 긴급 통화정책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공포심을 불식시키지 못하는 모습(미 증시 마감 후 VIX 지수 83.48)
- 외인, 9거래일 연속 순매도세이고 IT 대형주 집중 매도하나 하락 규모는 전일대비 축소
- 코스닥, 외인과 기관의 양매수 흐름 속 일부 5G 관련 주식 강세 흐름
- 달러/원 환율, 글로벌 변동성 증대에 따라 극도의 안전자산 선호현상으로 크게 상승 출발

<시장 특징주>
[강세]
* RFHIC(218410)
- 고객사 5G 매출 확대에 따른 호실적 기대
- 화웨이향 매출 감소 이슈는 2019년 잠정실적 발표에 따라 주가에 기반영되었다는 평가
- 삼성전자 및 노키아 5G 장비공급 시자에 따른 GaN 트랜지스터 매출 확대 기대

* 펄어비스(263750)
- 중국의 외자 판호 승인 게임 발급에 따른 중국 진출 기대감
- ‘이브 온라인’은 넷이즈로 재계약해 2017 년에 판호 발급 신청을 했던 게임
- 넷이즈는 모바일 버전인 ‘이브 에코스’도 개발하고 있어 ‘이브 에코스’의 추가 판호 승인 또한 기대 요인

* 일양약품(007570)
- 코로나19 치료물질 발견 소식에 급등
- 지난 13일 동사가 개발한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와 메르스의 신약 후보물질이 코로나19 치료에 효과 있었다고 발표


[약세]
* 은행: 신한지주(055550), KB금융(105560), 하나금융지주(086790)
-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빅컷'에 NIM 하락으로 실적 악화 전망
- 각종 대출 규제와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사태로 수익 악화도 불가피한 상황
- DLF·라임 사태 등으로 비이자 수익도 악화된 상태에서 코로나19 확산 또한 은행 수익에 악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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