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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게 고개를 내밀 햇빛을 기대하며

역대 최장기간동안 장마비가 이어지고 있죠. 소중한 카메라를 제습함에 고이 모셔두기가 미안하지만 이제 곧 수줍게 햇빛이 구름 사이로 나올날이 올거에요. 다시 셔터를 누를 수 있는 청량한 여름의 향기를 담기 위한 준비를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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