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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이 다가오는 소리

아주 막 춥다는 시간이 많지 않았던 이번 겨울, 서울에서는 눈다운 눈도 본적이 없는데 벌써 봄이 다가오네요. 오늘 아침에는 담벼락을 기어다니는 벌도 보았답니다!

이제 슬슬 우리모두 카메라를 들고 파릇파릇 피어나는 봄꽃향에 취할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예쁜 옷을 입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인생샷을 날릴 준비 말이에요.
장농속에 박혀있던 카메라도 이제 꺼내야 할 시간이 왔어요!

자연이 깨어나는 소리를 담아보세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더욱 많은 추억들을 남길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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