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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애병원친구 47

마음愛병원,조현병,공황장애,행동장애,불안증 우울증,알콜중독,치매,청소년성인상담,진료상담041-566-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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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6회기 가족교육 안내

- 내 용 - ​

1) 일 시 : 2019년 8월 21일 수요일 16시 30분 ~ 18시 00분

2) 장 소 : 불당동 검은들3길 60 리치프라자 5층

(마음애병원 5층 불당심리발달센터 교육관)​

3) 주 제 : 알코올중독자의 치료와 회복 (변경 가능)

4) 주 최 : 마음애병원(041-566-5119)

몸과 마음을 채우는 힐링 시간…산림치유 프로그램

다양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기 위한 ‘산림치유’ 어떠세요? 산림치유란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을 일컬어요.

전국 치유의 숲에서는 연령대 등 각자 상황에 맞춘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이번 주말에는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떤가요?

링크 :
http://www.korea.kr/news/graphicsView.do?newsId=148862949

출처 : 정책브리핑

마음애병원 정범수 원장님 "천안동남소방서, 전 직원대상 PTSD 예방교육" 실시

천안동남소방서(서장 구동철)가 지난 11일 CGV천안터미널점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교육 및'PTSD(외상 후 스트레스)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사진>

이날 교육은 천안 마음애병원 원장인 정범수 의학박사를 초청해 스트레스 원인,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관리법, PTSD 치유에 대한 적극적 조직문화 조성, 고충상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기사출처 : 중도일보>

링 크

* 중도일보 :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612010004351

* 금강일보 :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74724

* 충남투데이 :
http://www.cn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97262

질환별 의약품 복용 시 피해야 할 음식

현대인들은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건강 관련 식품이나 의약품을 많이 구매, 섭취하고 있는 가운데 노인인구가 증가하는 만큼 식생활 습관의 변화로 각종 만성질환이 증가하고 있다.

의약품을 식품이나 비타민, 미네랄 등 건강기능식품(식이보충제)과 함께 섭취하면 상호작용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상호작용은 의약품의 약효를 감소시키거나, 부작용을 증가 또는 감소시키거나, 새로운 부작용을 발생시켜 생명의 위협을 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따라서 복용하는 약이 체내에서 안전하며 최대한 효과가 나타나도록 하기 위해서는 약을 복용하는 동안 세심한 음식 조절이 필요하며, 약은 의사·약사의 지시에 따라 복용해야 한다.

의약품 복용 시 피해야 할 음식을 자세히 알아본다.

출 처 :정책브리핑

링 크 :
http://www.korea.kr/news/healthView.do?newsId=148861234&pWise=sub&pWiseSub=B12

자료제공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100세 시대, 치매 바로 알기] ⑫ 실종노인의 발생예방 및 찾기사업

100세 시대,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 환자일 정도로 치매는 심각한 질환이다. 국가는 전국 시, 군, 구 256개 보건소에 치매안심센터를 설치,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의 1:1 맞춤형 상담 및 검진과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무슨 병이든 질병이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며,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개인과 가족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정책브리핑에서는 치매 예방을 위해 ‘100세 시대, 치매 바로 알기’ 시리즈를 기획, 구체적인 정보를 순차적으로 소개한다. (편집자주)

치매어르신의 실종을 예방하고, 실종되더라도 최대한 신속하고 무사하게 가정으로 복귀하실 수 있는 지원제도 3가지를 소개한다.

첫째, 실종 위험이 있는 만 60세 이상 치매어르신의 옷에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인식표를 보급한다. 인식표에는 어르신별로 고유번호가 부여되어 있으며, 인식표는 치매어르신의 옷에 다리미로 다려 부착하면 된다.

둘째, 2가지 형태의 배회감지기를 통해 치매어르신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한가지는 배회감지기(GPS형)와 이동통신을 통해 어르신의 위치를 가족들에게 전송함으로써 현재 위치 및 이동경로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배회감지기를 대여하면 된다.

다른 하나는 매트형 배회감지기로 치매 어르신이 집밖으로 나가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제품으로, 어르신의 침대 밑이나 현관에 깔아 놓은 매트를 밟으면 램프등이나 알람이 울려 확인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www.longtermcare.or.kr)에서 복지용구 사업소 및 배회감지기 정보에서 확인 가능하다.

셋째, 실종에 대비해 경찰청에 치매어르신의 지문과 사진, 기타 정보를 미리 등록해 두었다가 실종되셨을 때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신속하게 발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출 처 : 정책브리핑

링 크 :
http://www.korea.kr/news/healthView.do?newsId=148861471&pWise=sub&pWiseSub=B5

자료제공 : 중앙치매센터

2019년 제 5회기 가족교육 안내

- 내 용 - ​

1) 일 시 : 2019년 6월 19일 수요일 16시 30분 ~ 18시 00분

​ 2) 장 소 : 천안시 불당동 검은들3길 60, 리치프라자 5층

(마음애병원 5층 불당심리발달센터 교육관)​

​ 3) 주 제 : 익명의 알코올중독자들에 관하여 (변경 가능) / 저녁식사

4) 주 최 : 마음애병원(041-566-5119)

2019년 제 4회기 가족교육 안내

- 내 용 - ​

1) 일 시 : 2019년 5월 22일 수요일 16시 30분 ~ 18시 00분

2) 장 소 : 불당동 검은들3길 60 리치프라자 5층
(마음애병원 5층 불당심리발달센터 교육관)​

3) 주 제 : 중독자적 성격이란 무엇인가? (변경 가능)

4) 주 최 : 마음애병원(041-566-5119)

마음애병원 근로자의 날 휴무안내

근로자의 날 휴무안내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로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 의거 휴무임을 안내드립니다.
휴무로 인해 불편을 드린 점 널리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휴무일 : 2019년 5월 1일 (수요일)

치매 의심증상 10가지

1. 직업이나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로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 상실이 있다.

가끔 세부사항을 잊는 것, 예를 들어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전화번호가 기억이 나지 않거나 약속을 깜빡 잊는 것은 정상입니다. 치매 환자는 정상인과는 달리 잊어버리는 횟수가 증가되고, 시간이 흘러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2. 익숙한 일을 처리하는데 어려움이 생긴다.

예전에는 익숙하게 잘 하던 일을 처리하지 못하게 되는 변화는 치매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예전에는 요리를 잘 했는데 치매에 걸리면 음식 맛이 변하거나 복잡한 음식을 만들지 못하게 되고, 간단한 음식도 만드는 방법을 잊어버리기도 합니다.

3. 언어사용이 어려워진다.

정상적으로도 간혹 적당한 낱말이 생각나지 않아 머뭇거릴 수 있습니다. 적당한 낱말을 대지 못하고 좀 더 추상적인 말로 대신하거나 적절하지 않은 단어를 사용하는 일이 많아진다면 치매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과’가 생각이 나지 않아 ‘과일’ 혹은 ‘먹는 것’, ‘그것’이라고 둘러대거나, 엉뚱하게 ‘배’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또는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지 못해 부적절한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4. 시간과 장소를 혼동한다.

정상적으로도 간혹 요일이나 날짜를 혼동하거나 낯선 곳에서 길을 헤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평소에 잘 알던 익숙한 장소에서도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지 못하거나, 어디로 가야하는지 모르고 길을 잃어버린다면 치매를 의심해야 합니다.

5. 판단력이 감소하거나 그릇된 판단을 자주 한다.

나이가 들면서 사고가 경직되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능력이 떨어질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예전에 비해 판단력이 뚜렷하게 감소해 생활에 문제가 생긴다면 치매를 의심해야 합니다. 옷을 제대로 못 입고 계절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곤 합니다. 간혹 판단력 저하로 인해 경제적 혹은 법적 문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6. 추상적인 사고능력에 문제가 생긴다.

돈 계산이 복잡해지면 잠시 혼동이 올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간단한 돈 계산도 하기 어려워진다면 치매를 의심해야 합니다.

7. 물건을 잘못 간수한다.

건강한 사람들도 간혹 돈이나 통장을 잘 두고는 어디에 두었는지를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매 환자는 잘 간수해야 하는 물건을 엉뚱한 곳에 둔다든지 필요 없는 것을 지나치게 잘 간수한다든지 하는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관 장소를 잊어버려 찾지 못하게 되면 누군가가 훔쳐 갔다고 따지거나 화를 내기도 합니다.

8. 기분이나 행동의 변화가 온다.

누구나 다소 슬프거나 기분이 가라앉을 때가 있습니다. 치매 환자는 특별한 이유 없이도 감정의 급격한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이전과 다른, 의욕이나 감정 상태의 변화가 오기도 합니다.

9. 성격에 변화가 온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다소 성격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치매 환자의 경우 성격의 변화의 정도가 정상인보다 뚜렷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부적절하다는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의심이 많아지거나 충동적으로 변할 수도 있고, 자신의 욕구를 자제하지 못하거나, 무슨 일이든 따지거나 시비를 걸어 다른 사람들을 당황하게 하기도 합니다.

10. 자발성이 감소한다.

정상적으로도 간혹 집안일이 귀찮거나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불편해도 자발적으로 어떤 일을 하지 않으려 하고 매사에 수동적이라면 치매나 우울증의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출 처 : 정책브리핑

링 크 :
http://www.korea.kr/news/healthView.do?newsId=148859872&pWise=sub&pWiseSub=B5

치매 의심증상 10가지

누구나 나이가 들면서 젊었을 때보다 기억력이 저하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치매에서의 기억력 저하는 이러한 정상적인 변화와는 다르다.

치매는 나이가 들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결과가 아니라 정상이었던 사람이 사고능력의 감퇴로 일상적 활동을 완전히 혼자 수행하기 어려운 정도로 악화된 상태를 말한다.

치매의 인지기능 증상과 정신행동증상 등을 두루 포함해 ‘치매를 의심할 수 있는 증상 10가지’를 알아본다. 하지만 이 증상이 모두 있어야 치매인 것은 아니며, 이 증상이 없어도 치매일 수 있다.

치매의 증상은 개인차가 있고, 원인과 경과, 주변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므로, 정확한 치매의 진단은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확인하도록 한다.

출 처 : 정책브리핑

링 크 :
http://www.korea.kr/news/healthView.do?newsId=148859872&pWise=sub&pWiseSub=B5

마음애병원 금연치료 및 상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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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애병원 노인병동 OPEN

■ 대 상 : 노인성질환 앓고 계신 대상자
(장기요양등급 없으셔도 입원 가능)

■ 위 치 : 천안시 서북구 검은들3길 60, 마음애병원

■ 문 의 : 041-566-5119 or 010-7119-4931 입니다.

병원 내 비상벨·보안인력 배치 의무화

유용화 앵커>
앞으로 일정규모 이상 병원은 의무적으로 비상벨을 설치하고 보안 인력도 배치해야 합니다.
폭행 사고를 막고, 안전한 진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대책입니다.
이혜진 기자입니다.

이혜진 기자>
지난해 12월 정신과 전문의 임세원 교수가 병원 진료 중 정신질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응급실에서 의사나 간호사를 폭행하는 사건도 빈번히 일어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보안인력이 배치된 병원은 전체의 3분의 1에 불과합니다.
병원 10곳 중 6곳은 외래진료실과 입원실에 비상벨 조차 없습니다.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방안 발표
(장소: 정부세종청사)

이에 정부는 일정 규모 이상 병원과 정신의료기관에 비상벨 설치와 보안인력 배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녹취> 강도태 /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비상벨을 누르면 지방경찰청과 연계해 빠른 시간 내 경찰이 출동할 수 있도록 하는 긴급출동시스템을 구축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병원이 안전시설과 인력을 확보하면 일정 비용은 건강보험 수가로 지원합니다.
의료기관 내 폭행에 대한 처벌 강화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의료인과 환자에게 상해 이상의 피해를 입히면 가중 처벌하고, 술을 마시고 폭행해도 처벌이 가능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합니다.
(영상취재: 백영석 / 영상편집: 최아람)
보다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정신질환 치료·관리체계도 개선합니다.
초기 환자는 퇴원 후 지역사회에서 방문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시도별 거점병원과 각 지역사업단을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오는 2022년까지 병원 내 폭행발생률을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혜진 기자 yihj0722@
korea.kr>
안전한 진료환경을 위한 보안설비와 인력은 올해 하반기부터 확충됩니다.
외래치료지원제 등 충분한 준비가 필요한 사안은 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KTV 이혜진입니다.

출 처 :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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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59764&pageIndex=1&repCodeType=&repCode=&startDate=2018-04-05&endDate=2019-04-05&srchWord=&cateId=

치매예방수칙 3·3·3을 아시나요?

현대의학기술이 발달하면서 사람의 평균수명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노인인구도 증가하고 있다.

또한 노인질병과 치매인구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2017년 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인구 중 치매환자는 10.2%로, 노인 10명 중 1명꼴로 치매가 발생한다고 한다.

치매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노화와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뇌의 염증, 영양 부족, 수면 부족, 알코올 등의 독소, 당뇨 등이 중요한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생활습관에 유의해야 한다.

치매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중앙치매센터(
https://www.nid.or.kr)에서 운영하는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 24시간, 365일 언제 어디서나 이용 가능, “18세의 기억을 99세까지, 99세까지 88(팔팔)하게”)에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출 처 :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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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rea.kr/news/healthView.do?newsId=148855914&pWise=sub&pWiseSub=B12

2019년 제 3회기 가족교육 안내

- 내 용 - ​

1) 일 시 : 2019년 04월 17일 수요일 16시 30분 ~ 18시 00분

2) 장 소 : 불당동 검은들3길 60 리치프라자 5층

(마음애병원 5층 불당심리발달센터 교육관)​

3) 주 제 : 알코올중독과 가족의 특성 (변경 가능)

4) 주 최 : 마음애병원(041-566-5119)

회사 내 감정 소모 줄이는 '기린 대화법'을 아시나요?

“내가 김 대리 때문에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가 없어!” vs “보고서를 보고 저는 조금 실망했어요. 나는 꼼꼼하게 일하는 걸 중요하게 생각해요”

보고서를 결재 받으러 간 김대리, 사장님에게 한 소리를 듣습니다. 그런데 같은 상황에서 서로 다른 두 어투, 여러분은 어떤 어투가 상대적으로 듣기 좋으신가요?

불평, 불만이 담긴 대화는 듣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많이 소진됩니다. 어떤 식으로 말하는 것이 모두의 워라밸을 지킬 수 있을까요?

◆ 기린대화법으로 감정 다스리기
‘기린대화법’은 미국의 심리학자 로젠버그 박사가 제안한 ‘비폭력 대화’를 의미합니다. 관찰, 느낌, 욕구·필요, 요청으로 이루어진 4단계 대화모델로 상대를 자극하지 않고도 평온하게 자신의 느낌과 필요를 표현하는 ‘공감 대화’입니다.

◆ 기린대화법 4단계
▷ 1단계 :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보고 들은 것만 말하기
“제시간에 보고를 하지 않다니, 나를 무시하는 건가?” (X)
“2시까지 받기로 한 보고서가 오지 않았는데 일정 공유해주세요” (O)

▷ 2단계 : ‘나’의 느낌과 생각을 그대로 말하기
“내가 김 대리 때문에 스트레스를 안받을 수가 없어” (X)
“보고서를 보고 저는 조금 실망했어요. 나는 꼼꼼하게 일하는 걸 중요하게 생각해요” (O)

▷ 3단계 : 느낌 뒤에 숨겨진 욕구를 표현해라
“보고서에 오탈자가 왜 이렇게 많아? 꼼꼼하게 좀 해!” (X)
“보고서 작성 후, 오탈자 한번 더 검토해주면 좋겠어요” (O)

▷ 4단계 : 강요보단 부탁하자
“김 대리, 이거 다시 해!” (X)
“김 대리, 보고서 다시 수정해 줄 수 있겠어요?” (O)

회사 안에서는 불명확한 업무지시가 공격적이거나 불편한 대화를 초래하기가 쉽죠. 보다 명확한 업무지시와 기린대화법을 실천한다면 사내의 긍정적인 분위기는 물론 업무 효율도 더 높아질 수 있겠죠?

출 처 :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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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rea.kr/news/cardnewsView.do?newsId=148859507&pWise=sub&pWiseSub=B5

건강한 수면을 위한 10계명

지난 3월 15일은 ‘세계 수면의 날(World Sleep Day)’이었다. ‘세계 수면의 날’은 세계수면학회(WASM)가 수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수면질환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수면장애 질환으로 인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질병 부담 등을 줄이기 위해 2007년에 제정됐다.

숙면을 하는 것이 우리 몸 건강 유지에 중요한 요인인데, 우리나라는 세계 3위로 수면부족 국가로 알려져있다. 그만큼 국민들이 숙면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수면이 부족하면 소아는 키, 몸무게의 성장이 늦어질 수 있고, 얼굴 구조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또 예민한 시기의 성장기 청소년들은 성장 장애 및 주의력·집중력 저하로 성적이 떨어지기 쉽고, 우울증과 자살사고 위험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

성인들은 피로감, 의욕상실을 초래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뿐 아니라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또한 고혈압, 당뇨, 뇌졸중, 성기능 장애 등 다양한 질환들이 나타날 수 있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수면이 부족하면 뇌 속 치매 유발 물질인 ‘베타아밀로이드’가 늘어나고, 이 성분이 지속적으로 많아지면 뇌 속에 일종의 찌꺼기가 쌓이고, 이로 인해 인근 뇌신경세포와 신경회로가 손상된다고 한다.

최근들어 불면증, 기면증, 하지불안증후군, 주간졸림증, 코골이나 수면무호흡증 등 수면장애를 가진 환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스스로 수면장애 질환을 파악하기 어렵다면 수면다원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좋다.

잠은 많아도 걱정이고, 부족해도 걱정이다. 개개인에 따라 적정 수면시간은 다른데 본인의 수면시간을 잘 찾고, 우리 몸의 호르몬 균형을 위해 적절한 운동을 하고, 음주, 카페인 섭취를 줄이는 등 수면의 질도 함께 높이도록 노력하자.

출 처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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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rea.kr/news/healthView.do?newsId=148859302&pWise=sub&pWiseSub=B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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