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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불상을 보면서 ...
우리 안에 숨겨진 진정한 불성을 보지 못합니다
중생들은 스스로 삶에 집착하다 보니 본래 우리가 부처님 이란걸 잊고 사는거 같습니다
집착을 버리면 해탈인데 육신을 떠나지 못하니 육신에 메여 업이되고 윤회를 합니다 집착하여 버릴수 없는 것이 중생이니 버릴수 있다면 비우고 본래 내 마음자리 찿아가는게 쉽지는 않은니 순간순간 집착을 잊는 습관이 수행이 아닐가.
다리에 피 멍이들게 다리를 조아려 참선도 해보고 삼천배 성철스님 따라 가보고 . 그러나 일상에 오면 다시 중생이니 .
부처님께서 하신 수행의 의미를 생각해보니 몇겁을 수행해서 얻으신걸 현생에 다 성취하려 하니 이또한 도독넘 심보고 집착임을 알았습니다 우선 업장 소멸을 위해 참회하고 소멸이되면 그위에 근기를 세우는 것이 좋은거 같습니다

우리는 주변환경의 고통에 또는 이루고자 하는 발원에 너무 많은것을 부처님께 의존합니다 발원을 하기전에 우리가 받고 있는 고통 사라지지 않는이유에 대해 고민해봐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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