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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月안부* - 장계영 교수

思月안부* - 장계영 교수

학벌,종교..구별과 상대를 초월한 절대자 '코로나19'가 신화를 쓰네요.

'꿈'과 '설레임'은 모두에게 평등합니다. 다시 신화의 주인공이 되시길~!

https://youtu.be/6WqX9d0vK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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