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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연만희 교우의 기부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경제49)이 고려대 창의발전기금으로
유한양행 주식 12,500주(약 5억 7천만 원 상당)를 기부했습니다.
연 고문은 1994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모교에 9억 6천여만 원을 기부해왔습니다.

고려대는 기부자 예우의 일환으로
SK 미래관 토론실 330호를 '연만희Lab'으로 명명했습니다.
한결같은 믿음으로 모교와 후배들을 후원해주시는
연만희 교우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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