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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 가을 캠퍼스를 담다.

“교우는 아니고 근처에 사는 주민이에요. 고려대 캠퍼스는 오랜만에 그려보네요. 건물이 많아서 가을 풍경을 오롯이 담아보기는 어렵지만... 오늘은 어반 스케치(Urban Sketching) 회원분들과 캠퍼스 풍경을 담아보려고 먼저 나와서 그려보고 있어요.”

'이 도시 전체가 당신의 작업실이다!' 어반 스케처는 펜과 종이를 들고 주변 세상을 그리는 사람들입니다.
종암동 주민 신명순 화가님께서는 교정에서 가을의 서관을 캔버스에 담고 계셨습니다. 스쳐가는 2019년 가을의 고려대학교. 이 아름다운 순간을 채색한 그림이 잔잔한 감동을 안겨 줍니다. 깊은 가을 채색의 매력에 함께 흠뻑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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