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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추석 연휴기간 중 비상진료 대책 마련

광명성애병원 24시간 응급실 운영, 관내 48개 의료기관이 비상진료 실시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경기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추석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의사회 및 약사회와 함께 비상진료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광명성애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날짜별로 내과·정형외과·소아청소년과·신경과가 외래진료를 실시한다.

또한 관내 48개 의료기관 및 117개 약국에서도 일자별로 비상진료와 휴일지킴이 약국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 보건소에는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해 진료가능 병의원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안내할 계획이며 오는 13일 추석 당일은 보건소 진료실에서도 내과 진료 및 처방전을 발급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일자별 비상진료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은 시청이나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및 광명시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이용하면 유선안내를 받을 수 있다. 119 구급상황관리센터의 경우 24시간 의료기관 및 약국 안내뿐만 아니라 응급상황 시에는 응급처치 방법을 알려주고 필요하면 구급차도 연결해 주고 있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종식 기자 jsbio1@
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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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별10월 25일 오전 10:32

박승원시장님 안녕하세요 하안동에 사는 주민입니다. 하안주공1.2.3.4.단지가 30년이 도래해 재개발용역이.추진되어야하는데 일방적으로 용역취소를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건물 부식도나 안전성을 확인해야되는것이 당연한것아닌가요 ? 온수배관교채만 추진하신다는게 말이되나요? 무슨근거로 안전확인을 안해주시는지 궁금하네요.
시청사이트는 로그인이 안되길래 여기에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