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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가 미운 당신에게: 당신의 아이를 고아로 만들지 마라

클라이언트와 프로젝트를 만들어가고 있는 파트너들이 꼭 명심해야 할 조언. 클라이언트가 부담스러운 사람이라면, 그럴 때일수록 메일이나 메신저로 커뮤니케이션을 대신하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핵심은 "당신의 아이를 절대로 고아로 만들지 마라"

과제를 만들때까지는 지극정성이나 과제가 런칭되는순간 그 아이를 고아로 만들어 버리는 실수를 범합니다. 아이는 사실 태어나는 순간부터가 더 중요하고, 부부 역시 임신 때보다 출산 후에 더 많은 대화를 나눠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생각해 볼만한 지점입니다.

다음 칼럼은 클라이언트를 일주일에 한번씩은 만나려고 애써야 하는 이유를 다룰 예정입니다. 구독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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