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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더빙] 아서 벤자민의 수학교육 변화를 위한 공식

시대가 바뀌었음에도 우리는 당연하지 않은 것을 당연하다고 받아들이곤 합니다. 수학 교육도 그 대표적인 분야 중의 하나인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우리는 열심히 미적분학을 배우지만 정작 실생활에서 쓸 일이 얼마나 있을까요? 아날로그 시대의 연속함수 패러다임은 이제 지나갔고, 디지털 시대 빅데이터의 물결과 확률과 통계가 지배하는 거대한 물결 속에서 시간이 남으면 공부하는 교과 과정이 되어서는 안되겠죠. 어렵게 이야기하지 않아도 늘상 듣는 '여론조사에서 신뢰수준 95% 오차 3.1%플러스마이너스'가 어떤 의미인지조차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태반이니요.

이 영상은 불과 3분 이내의 짧은 TEDTalk로 수학과 교수 아서 벤자민이 (오바마 행정부 시절) 우리의 수학교육을 변화시켜보자는 제안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아이들에게 어른의 세계를 준비하기 위해 생각나는 것이 겨우 '성교육' 정도인 지금을 넘어, 타이어 교체 방법, 신용카드 잘 사용하는 방법등 우리의 일상의 좋은 습관을 가르치는 것 역시 중요한 것처럼. 지금 시대에 맞는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을 좀 더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한국어 번역: 박현우님
검수: JJ Kim님
더빙: 나윤지님 더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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