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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굿컴퍼니친구 219

과잉선택시대, 변화를 촉진하고 선택을 일으키는 요인들의 새로운 비밀 유니크굿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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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법칙!

당신에 꼭 알려주고 싶은
의외의 법칙
- 이은영, 나는 아직 [준비중] 입니다 중

먼저 연결하고 다가가라.
먼저 신청하고, 아유레디 파티로 오라. (^0^ㅋㅋㅋ)

아유레디?!
준비중인 당신과 함께 나누고 싶은 그런 파티, 아유레디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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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아유레디 파티] 를 검색해보세요!
아무리 찾아도 모르겠다! 하면, 카카오 [유니크굿컴퍼니] 등록후 메세지 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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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레디 파티에서 준비중인 다섯가지!!

4월 17일 아유레디 파티에서 준비중인 다섯가지!
준비중인 것들과 준비된 것 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 아유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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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하기 >>
https://goo.gl/UKMm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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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와 최선, 개인과 팀. 한국여자 팀 추월 경기를 바라보는 관계에 관한 두 가지 시선

한국여자 팀 추월 경기에서 벌어진 선수들의 갈등이 연일 회자가 되고 있습니다. 팀워크가 가장 중요한 경기에서 자신들의 부진을 특정 선수탓으로 돌리는 듯한 늬앙스의 표현을 했고 급기야 그 선수를 경기장에 내버려둔채 퇴장해 버린데서 국민들은 분노하며 국가대표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상황을 어떻게 보시나요? 선수들의 인성 문제로 보아야 할까요. 아니면 그들을 이렇게 만드는 또다른 힘을 주목해야 할까요. 최고와 최선, 개인과 팀에 관한 동전의 양면을 생각해 봅니다.

유니크굿한 채용공고 : 유니크굿한 동료를 찾습니다!

이색채용 공고 끝판왕!
미션을 푸는자, 입사 지원 메일 주소를 알아낼 수 있다!
이거 레알??!!

세계를 무대로 살아가고자 하는 자, 상상력이 최고의 가치로 인정받는 곳에서 일하고자 하는 자의 지원을 기다린다!

나는 어떤 사람? 자기인지 수준의 4분면

자기 인식은 두 종류가 있는데, 내적 자기 인식은 내가 아는 나, 외적 자기 인식은 상대가 바라보는 나입니다. 내적 외적의 균형에 따라서도 그 사람의 성격과 미래의 성공을 예상할 수 있다고도 합니다. 약간, 호갱4분면의 스멜이 올라오기도 합니다만, 참고로 대부분의 사람은 정확하게 자기 인식을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타샤 유리히 박사가 정의한 자기 인식 4분면을 보면서 잠깐 자신을 ‘인식’해 보길 바랍니다.
항상 알기가 가장 어려운 것은 자기 자신이니 재미있는 제안을 드릴께요.

1.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 진단해 본다.
2. 지인에게 이 포스트(카톡)을 공유한 다음, 그림을 보여주시면서 자신은 어떤 사분면의 사람일지 진단해 달라고 한다.

그래서 일치하는지! 아니면 차이가 있는지를 확인해 보고 왜 그럴까 생각해 보세요.
이 사분면을 보여드리는 이유는 다른 포스팅에서 자세히 설명드릴께요!

* 흥미로우면 유니크굿컴퍼니의 친구로 계속 연결해 주세요~

일잘하는 사람의 5가지 사고법

우리는 아는 것으로 모르는 것을 바라보기 때문에 근원적으로 변화를 인지하지 못하며 새로운 것을 잘못 판단하는 실수를 범합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 속에서도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어떤 차이가 있는걸까요?

브런치에서 활약하고 계시는 태태태님의 브런치에 이 지점을 다섯가지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반성적 사고, 통계적 사고, 맥락적 사고, 시스템적 사고, 재무적 사고의 다섯가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좋은글이라 함께 일독을 권합니다.

클라이언트가 미운 당신에게: 당신의 아이를 고아로 만들지 마라

클라이언트와 프로젝트를 만들어가고 있는 파트너들이 꼭 명심해야 할 조언. 클라이언트가 부담스러운 사람이라면, 그럴 때일수록 메일이나 메신저로 커뮤니케이션을 대신하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핵심은 "당신의 아이를 절대로 고아로 만들지 마라"

과제를 만들때까지는 지극정성이나 과제가 런칭되는순간 그 아이를 고아로 만들어 버리는 실수를 범합니다. 아이는 사실 태어나는 순간부터가 더 중요하고, 부부 역시 임신 때보다 출산 후에 더 많은 대화를 나눠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생각해 볼만한 지점입니다.

다음 칼럼은 클라이언트를 일주일에 한번씩은 만나려고 애써야 하는 이유를 다룰 예정입니다. 구독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어깨가 나를 말해준다

에세이 칼럼 | 82년생 이은영
13.어깨가 나를 말해준다

회사원은
뒷 모습에서 딱 두 부류로 나뉜다.

어깨가 축 쳐진 회사원.
어깨가 쫙 펴진 회사원.

그래서 내가 제일 먼저 관리해야 할 것은
나의 외모가 아니라
나의 몸매가 아니라
나의 인맥이 아니라

다름아닌
나의 ‘어깨’이다.
어깨가
나를
말해준다
자신이 없다면 어깨부터 펴 보자
그 어깨가 자신을 줄테니

나는 왜 의욕이 없을까

에세이 칼럼 | 82년생 이은영
12.나는 왜 의욕이 없을까

나는 왜 의욕이 업을까?

잘 생각해 보자

의욕이 없어서
시작이 안될까

시작이 안되서
의욕이 없을까
다시

의욕이 없어서
시작이 안될까

시작이 안되서
의욕이 없을까

Work Excitement theory
작동흥분이론.
시작하면 의욕이 생긴다는
심리학 이론.
...

내가 나를 믿는 정도

에세이 칼럼 | 82년생 이은영
11.내가 나를 믿는 정도

내가 나에게 배팅하지 못하는 이유?
마음은 굴뚝 같아도 선뜻 박차고 나가지 못하는 원인
변화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몸이 안 움직였던 이유
내 불성실한 태도가
나에게 배팅하지 못하게 한 건 아닐까

지금이 지옥 같을 때 : 구성원 편

에세이 칼럼 | 82년생 이은영
10.지금이 지옥 같을 때 : 구성원 편

임기내 결과를 보여줘야 하는 CEO.
1년내 승부수를 띄워야 하는 임원.
그 임원에게 잘 보여야 하는 팀장.
그 팀장에게 잘 보여야 하는 과장.
그리고 나머지.

결국 임원을 보고 일하는데 우리 일은 모두 1년 짜리 아니야?
그 임원은 1년 이지만 우리는 10년은 더 다닐 건데
우리가 10년 보고 일 해야지.

회사의 큰 그림을 그려야 하는
임원은 1년 짜리 그림을

회사의 세부적인 실무를 구성하는
사원이 10년 짜리 그림을

참 이상한 세상.

지금이 지옥 같을 때 : 우리들 편

에세이 칼럼 | 82년생 이은영
09.지금이 지옥 같을 때 : 우리들 편

사내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 불행한 행복 디자이너
그 회사 최고의 전략을 짜는 자기 인생 기획이 엉망인 기획자
뒤죽박죽 엉켜 자기 립스틱 하나 못 챙겨 바르는 디자이너
자기 인생은 정렬하지 못하는 경영관리팀 엑셀러
정작 본인은 교육받지 못하는 회사 교육담당자

추가적인 비용없이 선물의 효과를 완전 증폭시키는 실전 팁 3가지!

1. 포스트잇 효과
2. 의도치 않은 시점
3. 절대로 가격을 공개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작은 선물의 대단한 힘

연말, 마음을 표현하고 싶을 때 어떤 선물을 하면 좋을까? 형식적인 인삿말 보다는 선물이 훨씬 효과가 크고, 큰 선물보다는 작은 선물이 상대의 선택률을 월등히 높인다는 연구. 연말 인사, 새해 인사를 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명함 빼고 팔려야 진짜다

에세이 칼럼 | 82년생 이은영
08.명함 빼고 팔려야 진짜다

스텝1.
자기 명함을 꺼낸다.

스텝2.
그 명함에서 회사 이름을 가린다.

스텝3.
회사 전화번호, 주소, 부서, 직급을 모두 지운다.

스텝4.
그리고난 다음 남는 것을 유심히 쳐다본다.

다 지우고 명함에서 남은 것은 딱 하나, 내 이름 석자이다.
지금 만나는 사람들, 지금 나에게 연락하는 사람들,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들

회사를 벗고 난 그 다음에도 유효할까?
회사 3년차, 5년차, 7년차, 10년차.
회사이름을 빼고
내 이름으로 이룬 것은 무엇인가?
회사 이름이 아닌 내 이름 걸고 유지할 수 있는 네트워크, 성과, 만들 수 있는 거래는 무엇이 있을까?

명함 빼고 팔려야 진짜다.
명함 빼고 팔려야 그게 진짜 내 거다.

그가 꼰대가 된 이유

에세이 칼럼 | 82년생 이은영
07. 그가 꼰대가 된 이유

실무를 놓고
입으로만 일할 때

그는
꼰대가 된다
한 때 일 잘하던 선배 - 실무 = 꼰대
선배가 상사가 되어 실무를 놓는 순간 일 잘하던 그도 서서히 꼰대가 되어간다.

손이 놀고
입이 일할 때
실무는 상실되고
당신은 상사가 된다

기러기 상사와 함께라는 것

에세이 칼럼 | 82년생 이은영
06. 기러기 상사와 함께라는 것

기러기 상사들은 죽어도 집에 일찍 안 가려고 한다.
늦게까지 있어야 저녁 밥이 해결되니까.

기러기 상사들은 그렇게 주말에 나온다.
사무실에서 TV보고
낮잠도 주무신다.

기러기 상사들은 그렇게 사무실이 좋단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단다.

기러기 상사와 함께라는 것
그의 가족을 위해
내 가족이 희생되는 것

내 몸에 커피 있다

에세이 칼럼 | 82년생 이은영
05. 내 몸에 커피 있다

남들처럼 소주 한 잔을 못 마신다.
그래서 속상할 때면
차가운 커피를 들이킨다.
술이라 생각하고 커피를 마신다.

어는 날
차 안에 커피캔 5개가 줄지어 꽂혀 있는건 본 날.

나 요즘 힘들었나?

커피 너가 있어서 참 다행이다.
평생 나랑 있자.
coffee doesn’t ask silly questions. Coffee understands.
커피는 쓸데없는 질문 따윈 하진 않아. 그저 이해할 뿐.

버둥 버둥 발버둥

에세이 칼럼 | 82년생 이은영
04. 버둥 버둥 발버둥

너무 발버둥 치지 말자.
어딜가나 그는 존재하여
그것의 질량이 보존되며
그가 써야할 지량의 총량은
정해져 있다.
그가 가진 지랄의 총량을
내게 다 쓰지 않기를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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