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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발매예정

에픽하이 정규 9집 [We’ve done something wonderful]

그룹 에픽하이의 9집 앨범, <We’ve done something wonderful>이 10월 23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지난 2014년 발매한 8집 앨범 ‘신발장’ 이후 약 3년만에 돌아온 에픽하이는 대중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수록곡에 담아내었다.

그 동안의 에픽하이 앨범들처럼 이번에도 친필 사인과 인증서가 담긴 100장의 한정반도 제작, 랜덤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뜻이 깊은 9집 앨범명 <We’ve done something wonderful>을 통해 에픽하이가 지난 3년동안 팬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들에 모두 귀 기울여보자.

에픽하이의 9집 앨범 <We’ve done something wonderful>은 10월 18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하여 10월 24일 YG이샵을 비롯 전국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상세정보>

1. 구성 : CD 1장 + 가사집(54P) + 랜덤 포토 스티커 1종 + 앨범명 스티커 1종 + 접지 포스터 1장 + 콘서트 엽서
2. SIZE : 175*175*10 (무게 500G)
3. 기타 : 친필 사인과 인증서, 폴라로이드 스티커가 담긴 한정반100장은 랜덤 발매됩니다.

10/20 발매예정

Lonesome Mage Q 2집 - Mage’s Mane -

밴드 「Lonesome Mage Q」는 1994년 결성된 「Muse」라는 밴드가 그 전신으로, 약칭으로는 ‘L.M.Q’라고 한다. 당시 「Muse」는 김성근(Drums)과 박병환(Bass)을 중심으로 여러 대학의 음악 동아리 실력파 멤버들로 구성되어 활동하였다. 그들의 초기 음악은 주로 그리스 신화와 신들을 노래하였고, 무겁고 느리면서도 파워를 강조한 음악을 추구하였다. 94년 중반 팀에 합류한 조용순(당시 Vocal, 現 Guitar)으로 인해 ‘인간에 대한 연구’라는 모티브가 추가되어 더욱 세밀하고 독특한 연출을 시도하게 되었다. 96년에는 MBC Rock 음악제 출신 밴드 「COMA」의 황재열(Vocal)과 기획사에서 솔로 음반을 준비 중이던 김구봉(Vocal)이 합류하게 되어 보컬 라인이 탄탄해 졌다.

이들은 여러 대학 공연, 클럽 공연 등 왕성하게 활동하다가 1998년 공연을 마지막으로 취업, 학업, 유학 등의 사정으로 일부 맴버들이 탈퇴하면서 활동이 잠정 중단되었다. 이후 남은 멤버들은 각자 직업에 충실하면서도 틈틈이 개인 음악 작업과 공연을 병행하였다. 그러던 중 2004년 김성근, 박병환, 조용순, 황재열, 김구봉이 의기투합하여 밴드 부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이때 감성파워보컬 신일룡과 실력파 키보디스트 전연호를 새로 영입하고, 밴드명을 「Lonesome Mage Q」로 바꾸어 4명의 세션과 3명의 보컬라인으로 정비를 마치고 활동을 재개하게 된다. 이후 3년 간의 연습을 통하여 2007년 서울과 춘천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2008년 9월 이달의 “헬로루키 선발대회” 본선에 진출하였다. 이어 2009년 1집 앨범 「Pieria」를 발매하였다.

이들이 무려 8년 만에 드디어 새로운 앨범을 가지고 돌아왔다. 이번 2집 앨범은 장르의 다양화를 시도하면서도 그들만의 감성과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세션과 하모니는 더욱 정교해졌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곡들을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Sentimental」은 얼터너티브하게 짜여진 비트에 암울한 분위기를 잘 녹여냈으며, 긴장의 고조라는 Rock 음악의 장점도 잘 살렸다. Rock 콘서트의 생생한 격정을 스튜디오 녹음으로 충실히 재현하였다.

10/24 발매예정

■ 음반 설명

그랜케일 『Treadmill』 EP

록 밴드 그랜케일(Grancale)은 레드 제플린(Led Zeppelin)에 대한 추앙을 숨기지 않는다. 그랜케일에게 레드 제플린은 리메이크의 보고처럼 취급되는 초기 네 장은 물론, 표현력이나 창작력에 있어 록의 범주를 가벼이 뛰어넘기시작한 『Houses of the Holy』(1973)이후의 음악에서 받은 영향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이 같은 그랜케일의 성향은 첫 작품이었던 『Disgrace And Victory』(2012) EP 이후 무려 5년 만에 선보이는 『Treadmill』 EP에서 더욱 선명히 나타난다. 두 가지 버전의 「Treadmill」을 포함해 총 네 곡을 포함하고 있는 이번 EP는 그랜케일의 완결된 앨범에 대한 갈증을 더욱 부추기는 멋진 노래로 채워져 있다.

EP 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눠볼 수 있다. 힘을 뺀 「For Your Life」나 「Hot Dog」 혹은 에어로스미스(Aerosmith)나 블랙크로우즈(the Black Crowes)를 연상시키는 하드록 성향의 전반부와 포크-록 성향의 「Treadmill」로 이뤄진 후반부다. 전반부는 심플하지만 밴드의 연주력을 엿볼 수 있는 탄탄한 곡의 그루브가 듣는 맛을 배가시키고, 후반부는 풍부한 기타 소리가 차분하고 아름답게 청자를 감싼다.
하드록에 기댄 두 곡에 이어지는 두 가지 형태의 「Treadmill」은 앞서와 질적으로 다른 경험이다. 그랜케일은 곡을 만들며 닉 드레이크(Nick Drake)나 펜탱글(Pentangle)과 같은 브리티쉬 포크의 감성을 담고 싶었다고 전한다. 이를 위해서 밴드 버전에는 버트 잰시(Bert Jansch, 펜탱글 창립 멤버)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 포크 뮤지션 드린지 오(Dringe Augh)와 협연으로 다채롭고 풍부한 사운드를 창출해냈다.

그랜케일은 마치 라이브를 하듯 원 테이크로 레코딩을 진행했다. 특히 「Treadmill」은 어쿠스틱 기타를 중심으로 같은 부스 안에서 그대로 녹음되었기에 악기들 사이에 잔향이 서로의 소리를 타고 들어가기도 한다. 기타 소리조차 왼손 뮤트와 오른손 스트로크의 강도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덕분에 가감 없는 정직한 밴드의 실력이 오롯이 드러나고 있다. 소스가 그러한 방식이 었기에 믹싱을 거쳐도 라이브의 현장감이 그대로 느껴진다.
단 네 곡이 실려 있음에도 감동의 깊이는 얕지 않다. 레드 제플린의 다양한 음악 세계와 미국 서던록의 현재를 아는 이들에게는 더욱 진하게 다가설 음악이다. 그렇기에 갈증은 더해진다. 빠른 시일 안에 정규 앨범을 통해 속 시원하게 밴드 그랜케일의 음악을 양껏 느끼고 싶다.

조일동 (음악취향 Y)

10/26 발매예정

포맨(4MEN)의 여섯 번째 이야기 [REMEMBER ME]..

누구에게나 세월의 흔적을 따라 낡고 바래진 첫사랑의 기억부터
절대 꺼내고 싶지 않은 가장 최근의 이별의 흔적까지 사랑의 순간을
전부 함께한 추억이라는 이름의 기억으로 마음 이곳 저곳 숨겨두는 공간이 하나씩 있다.

기억하지 않겠다는 의지와 상관없이 문득 괜찮아졌다 생각했던 순간에
낡고 헐어진 기억들이 튀어나와 울컥할 때가 있다.
시간이 더해져도 지워지지 않을 사랑이라는 감정의 조각들이 포맨(4MEN)의 애잔한 감성과 만나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부는 10월 가을에 찾아왔다.

신용재 그리고 김원주, 포맨(4MEN) 특유의 서정성을 가득 담아 정규로는 3년 5개월 만에 여섯 번째 정규앨범 <REMEMBER ME>로 돌아왔다.
명품 보컬그룹으로 대표되며 대중들의 가장 가까이에서 노래해 온 포맨(4MEN)은 2015년 6월 미니앨범 <유학> 이후 멤버 김원주의 군 입대로 잠시 멈추었다.
2년 4개월 만에 돌아오며 조금 더 섬세하고 깊어진 감성을 앨범 전체에 담아 들려준다.

'REMEMBER ME'는 나를 잊지 말아 달라는 의미와 기억하고 있느냐는 두 가지 의미를 표현한다.
사랑과 이별이 불러온 마음의 감정의 양면성을 대표하는 앨범명 'REMEMBER ME'는 가을이라는 쓸쓸한 계절과 만나 포맨(4MEN)의 음악에 한층 풍부해진 감성을 더하며 담담하지만 호소력 짙은 매력으로 완성도를 높여준다.

*앨범 사양

- 앨범: 화보 64p +1CD
- SIZE: 190mm x 240mm x 13mm
- 포스터 1종 증정
(포스터는 초도 수량에 맞춰 지급될 예정입니다만, 상황에 따라 1:1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0/23 발매예정

한국재즈씬을 이끌 새로운 얼굴,
홍승준퀄텟의 첫번째 정규앨범 “Be Ready”

감성적인 전통재즈기타리스트 홍승준, 섬세한 터치와 피아노 선율을 연주하는 피아니스트 이정선, 세련되고 모던한 사운드의 베이시스트 손승우 그리고 강렬하고 열정적인 드러머 정보람으로 구성된 홍승준퀄텟, 첫번째 정규앨범 “Be Ready”를 발매하게 되었다.
총 9곡으로 구성되어 있는 “Be Ready”는 전통적인 재즈녹음방식인 원테이크(one take;연주와 동시에 녹음이 진행하는 방식)로 진행되었으며, 앨범에 수록된 전곡을 자신의 이야기로 작곡하여 구성하였다.
전통재즈사운드를 표방하는 홍승준퀄텟의 새 앨범 “Be Ready”는 대중적이며 아름다운 재즈의 선율을 담아, 전통재즈애호가부터 재즈입문자까지 홍승준퀄텟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10/25 발매예정

■ 음반 설명

‘비정상 회담’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온 다니엘 린데만. 이번에는 피아노 연주 앨범을 들고 우리에게 다가온다.
전문적인 음악 교육을 전혀 받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앨범의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웠을 만큼 뛰어난 작곡 능력과, 전문 연주자들의 연주에 견주어도 전혀 부족하지 않은 그의 연주는 온화하고 따뜻한 이미지 속에 감추어져 있던 그의 불꽃같은 음악에의 열정을 엿볼 수 있다. 여기에 유키 쿠라모토의 음악을 듣는다고 생각될 만큼 서정적인 연주에,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젊은 연주자 네 명이 스트링 쿼텟으로 편곡에 참여하면서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피아노 연주 앨범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이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삽입되어 여러 시청자들에게 놀라움과 감동을 전해준 ‘Love of Sunshine’을 비롯해서 타이틀곡인 ‘Esperance’까지 총 7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 중 두 곡은 지난 여름, ‘오디오가이’ 스튜디오에서 열렸던 그의 첫 개인 연주회에서의 공연 실황이 수록되어 있다.
디지팩 형태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과 소장 가치를 높였으며, 북클릿에는 녹음 당시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어 다니엘 린데만 화보집으로도 손색이 없다. 덧붙여 수록곡 모두의 악보를 수록함으로써 듣기만 하는 음악에서 다니엘 린데만이 된 듯한 기분으로 직접 연주할 수 있는 음악으로의 배려를 더했다.
수록곡 모두 차가워지는 날씨에 마음까지 차가워지는 이들에게 마음의 손난로가 될 것이다.

10/24 발매예정

■ 음반 설명

홀릭스 ( Holics ) ? [중독되다 or 빠져들다 라는 의미]

- 4년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선발된 총 다섯명의 고등학생으로 이루어진 팀으로
상큼 발랄한 10대 아이들의 통통튀고 개성넘치는 '홀릭스'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 2016 .3.15 Digitals single album [ U.lie / 우리들이야기 ] 데뷔
- Digitals single album 2집 “ Funky Dunky ” 2017.10월 발매

11/1 발매예정

■ 제품 소개 ※버젼 별 내용은 상이합니다.

∙ 박스 (190X190X36mm)
∙ 북클릿 72p (180X180mm)
∙ 포토엽서 1종 (100X150mm)
∙ 포토카드 총 12종 중 2종 랜덤 삽입 (55X85mm)
∙ 폴라로이드 포토카드 총 7종 중 1종 랜덤 삽입 (55X85mm)
∙ 단체 포스터 총 2종 중 1종 랜덤 증정 (770X525mm)
∙ 개인 포스터 총 6종 중 1종 랜덤 증정 (375X525mm)

■ 음반 설명

아스트로, '드림 파트 2 바람(Dream Part.02 BARAM)'으로 컴백!
업그레이드 된 세련미! '청량섹시' 예고!

아스트로가 '드림 파트 1(Dream Part.01)'에 이어 '드림 파트 2 바람(Dream Part.02 BARAM)'으로 전격 컴백한다.

오는 11월 1일 발매될 아스트로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드림 파트 2'는 지난 네 번째 미니 앨범 '드림 파트 1'에 이어 '꿈'이라는 컨셉으로 선보이는 두 번째 시리즈 앨범이다.

'드림 스토어'를 통해 꿈을 파는 소년들 '꿈.파.소'의 모습으로 청량함의 끝을 보여줬던 아스트로가 이번 앨범에서는 청량함에 남자다운 섹시미을 더한 '청량 섹시'라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올 것을 예고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시리즈에 이어 '꿈' 시리즈로 탄탄한 실력과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는 아스트로는 오는 11월 1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드림 파트 2 바람(Dream Part.02 BARAM)'의 본격적인 앨범 활동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10/20 발매예정

신이 내린 목소리 조니 마티스
음악 역사상 가장 유명한 팝 보컬리스트의 새 스탠더드 앨범
Johnny Mathis Sings the Great New American Songbook

아티스트로의 삶 60주년 기념
팝 음악 비즈니스계의 거물 ‘클라이브 데이비스’
영원한 R&B 아이콘 ‘베이비페이스’ 프로듀싱

2015년 전 세계를 휩쓴 아델의 히트곡 Hello
해피 신드롬, 퍼렐 윌리엄스 원곡 Happy
레너드 코헨 원곡 Hallelujah
조쉬 그로반 버전을 커버한 You Raise Me Up
꿀성대 브루노 마스 원곡 Just The Way You Are
케니 지가 피처링하여 새롭게 태어난 휘트니 휴스턴의 보디가드 OST 수록곡 Run To You (feat. Kenny G)


Johnny Mathis Sings The Great New American Songbook
한 우물만 오래 팠을 때 결국 뭐가 나올지 의문이 든다면, 조니 마티스의 아티스트로서의 삶을 살펴보는 것을 추천해주고 싶다. 조니 마티스는 현재까지 콜롬비아 레코드에 최장기간 재적중인 소속가수이다. 1956년 콜롬비아 레코드를 통해 첫 앨범을 발매하고 61년째 재적 중이라는 사실을 접한 이 해설지를 읽는 이들 중 반 이상은 '내 나이보다 많은데?'라고 놀라고 있다는 데 한 표를 던져보겠다.

조니 마티스가 한 레이블에 오래 재적한 것만으로 한 우물을 팠다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다. 그는 레코딩 아티스트로 60년 이상 경력을 이어오고 있는 보컬리스트이다. 요즘은 노래, 작사, 작곡, 연기,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수명을 늘리는 만능 엔터테인먼트들이 많은데, 가창력 하나로 조니 마티스는 긴 세월 최고의 위치를 지키고 있다. 그가 콜롬비아 레코드를 통해 데뷔한 1950년대 후반은 아름다운 목소리에 멜로디가 강한 음악이 유행하던 시기였다. 조니 마티스는 이러한 조건에 부합하며 "최근 떠오르는 주목할 만한 가수"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현재까지 총 62장의 정규앨범을 발매하였으니 1년에 1장 이상은 쉬지않고 앨범을 낸 셈이다. 활동한 역사가 긴 만큼 디스코그래피만 보아도 조니 마티스가 노래에 가진 열정과 애정이 얼마만큼인지 짐작 가능할 정도이다.

오랫동안, 많이, 게다가 성공까지 거머쥔 조니 마티스는 콜롬비아 레코드의 효자 아티스트이다. 그의 1958년 작 "Johnny's Greatest Hits"는 490주 연속, 그러니까 거의 10년 동안 빌보드 앨범 차트에 올랐고, 이 후 아티스트들의 베스트 앨범명엔 "Greatest Hits"가 등장하는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명반이 된다. 60주년 기념주년인 2017년 [Johnny Mathis Sings The Great New American Songbook]앨범과 [Complete Album] 박스셋이 발매될 예정이다. 레이블에서 그에게 주는 일종의 공로상인 셈인데, 이 정도면 조니 마티스의 우물엔 확실히 맑고 찰랑거리는 샘물이 가득 차 있음을 증명할 수 있을 것 같다.

10/25 발매예정

2년만에 5집 정규 앨범으로 컴백!
국내 인기 절정의 일본 락 밴드! SPYAIR (스파이에어)

도쿄 돔 무대를 다음 목표로 삼고 발걸음을 떼기 시작한 밴드 SPYAIR
세컨드 스테이지 집대성이 드디어 완성!!

★ 초도 한정 1:1★오리지널 이미지 포스터 증정!

이제는 너무도 친숙한 일본 밴드 SPYAIR가 정규 5집 앨범으로 돌아왔다. 도쿄 돔 무대를 밴드의 다음 목표로 삼고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이른바 <쟁취를 위한 불을 지핀> 싱글 ‘THIS IS HOW WE ROCK’을 지난해 7월에 발표. 이어서 11월에는 <전투>를 주제로 한 ‘RAGE OF DUST’를 발표했다. 이 곡은 TV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오프닝 주제가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연말부터 연시에 걸쳐 개최한 SPYAIR 사상 최대 규모의 아레나 투어 <한겨울의 대 서커스>에서는 밴드의 성을 초월한 엔터테인먼트 쇼를 선보여 많은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올해 3월에는 SPYAIR의 새로운 경지라고 할 수 있는 <사랑>을 주제로 한 록 발라드 ‘Be With’를 발표. 그리고 지금까지 본 적 없는, 7월 29일 후지큐 하이랜드 코니퍼 포레스트에서 열린 단독 야외 콘서트 ‘JUST LIKE THIS 2017’의 티켓이 당일 완전 매진! 우천인 날씨에도 불구하고 올해의 “ROCK KINGDOM”이라는 테마를 완벽하게 재현한 무대 세트와 연출로 전년도를 뛰어넘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15,000명의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밴드로서의 진폭과 표현력을 크게 보여준 1년이었다.

그리고 2년 만에 5집 앨범 ‘KINGDOM’ 발매가 결정! 8/30 새로운 싱글 ‘MIDNIGHT’를 필두로 세컨드 스테이지에 돌입한 그들의 집대성이 드디어 완성됐다! 한국 라이선스 발매작은 초회 생산 한정반 B 버전으로 발매되어 공통 수록곡인 12곡 이외에도, 어쿠스틱 세션으로 셀프 리메이크한 음원이 수록된 특전 CD가 포함된다. 어쿠스틱 편곡으로 기존 곡과는 다른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5곡을 수록했다.

** 한글 가사지 수록

10/20 발매예정

이 시대 최고의 로맨틱 보컬리스트 마이클 부블레
4 개의 그래미 수상에 빛나는 ‘마이클 부블레’만의 감성이 가득한 새 앨범 [Nobody But Me]
스탠다드 에디션(일반반)발매!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목소리로 팝, 재즈, 스윙 등 장르를 넘나드는 감성
전 세계가 사랑에 빠진 목소리 Michael Buble!

팝-재즈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주는 ”My Kind Of Girl”
부블레가 선사하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 ”Nobody But Me”
감미로운 목소리로 마음을 사로잡는 트랙 “God Only Knows”
메간 트레이너와 함께한 상큼한 듀엣곡 “Someday(ft. Meghan Trainor)”
마이클 부블레가 전하는 달콤하고 로맨틱한 감성 [Nobody But Me]

10/24 발매예정

■ 음반 설명

2017년 09월 21일 개봉하여 2017년 10월 10일 기준 누적관객수 300만명을 돌파하며 장기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나문희, 이제훈 주연의 영화 ‘아이 캔 스피크’ (감독 김현석)의 OST가 발매된다.

‘아이 캔 스피크’는 구청에 올린 민원만 8,000건에 달하는 블랙리스트 1호 도깨비 할머니 나옥분(나문희)과 9급 공무원 민재(이제훈)가 영어로 엮이면서 옥분의 상처가 드러나는 과정을 그린 가슴 아픈 역사를 대하는 진정성 있는 자세와 유머를 담은 영화로 관객과 평단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7번방의 선물’, ‘태극기 휘날리며‘, ‘쉬리’ 등등 다수의 영화 OST를 작업한 음악감독 이동준의 섬세한 곡들로 청자들의 귀를 사로잡고, 가수 ‘은희’의 곡인 ‘꽂반지끼고’를 리메이크하여 주연배우인 ‘나문희’의 진정성있는 가창으로 영화의 감동을 OST를 통해 다시 한번 전한다.

10/20 발매예정

1912년 4월… 단 5일간의 기록 전설이 된 위대한 감동!
무대로 만나는 그 날의 비극 타이타닉 오리지널 브로드웨이 캐스트 레코딩 화제의 뮤지컬!
올 겨울, 가장 기대되는 뮤지컬!
2017 뮤지컬 <타이타닉> 2017.11.8(수)~2018.2.11(일) 샤롯데씨어터

총 23곡. 오리지널 라이너노트. 전곡 영문 가사 수록

무대용 콘텐츠로 가장 유명한 작품은 뮤지컬로 만들어진 ‘타이타닉’일 것이다. 제임스 카메론의 대형 블록버스터 영화가 만들어진 것과 같은 해, 하지만 영화보다 먼저 일반 대중에서 선을 보였던 이 작품은 타이타닉호의 침몰이라는 비극적 사건을 전후로 우여곡절을 겪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타이타닉호에는 카메론 감독의 영화에서도 다뤄졌던 것처럼 1등석 승객 뿐 아니라 배의 아래쪽에 있어서 구조의 손길이 미치기 힘들었던 2등칸과 3등칸에도 사람들이 있었는데 뮤지컬에서는 이곳에 있던 보통 사람들 사연, 무리하게 속도를 올려 보다 빠른 기록을 수립하고 싶어했던 선주 브루스 이스메이와 안전상의 이유로 이를 반대하는 선박 디자이너 토마스 앤드류스의 논쟁에 얽힌 뒷이야기 등 사건에 연루된 다양한 인간군상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뮤지컬은 피터 스톤의 극본과 모리 예스톤의 작곡 및 작사로 제작이 되었다. 특히, 모리 예스톤은 우리나라에서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만든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또 다른 숨겨진 이야기로 큰 인기를 누렸던 뮤지컬 ‘팬텀’의 원작자로 유명하다. 사실 그는 이탈리아의 영화감독인 페데리코 펠리니가 만든 영화 ‘8과 1/2’의 뮤지컬 버전인 ‘나인 (9)’으로 토니상을 수상한 바 있는 검증된 예술가로, 이 작품에서도 특유의 이야기가 담긴 감미로운 선율의 노래를 선보여 대중들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이끌어 내었다.
타이타닉이 무대용 뮤지컬로 재연되기에는 적합하지 못할 수 있다는 것을 극작가와 작곡가는 이미 염두에 두고 작업에 임했다는 뒷이야기도 있다. 영상처럼 특수효과나 컴퓨터 그래픽을 사용해 아비규환의 사고 현장을 재연해내는 데에 무대는 원천적으로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제작진이 호기심과 열정의 끈을 놓지 않았던 이유는 1등칸에서부터 3등칸까지 다양한 계급의 사람들이 타이타닉에 있었다는 점이라고 훗날 밝혔다. 3등칸의 인생들은 미국으로 이민해 새로운 출발을 하려 했고, 2등칸의 사람들은 1등칸의 인물들을 동경하며 그들도 상류사회에 편입되거나 선택된 삶을 모방할 수 있길 꿈꿨으며, 1등칸의 승객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영원히 유지 하고픈 생각을 지니고 있었는데 예기치 못한 타이타닉의 침몰은 한 순간에 이들의 욕망과 꿈,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버렸다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낡지만 변치 않는 계급 위주의 사회인 유럽의 자화상일 수 있으며, 격정적이고 역동적인 사건의 전개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이라는 기대감이었던 셈이다.
이들의 기대와 예상은 멋지게 성공해 결국 뮤지컬은 그 해 토니상 수상식에서 최우수 뮤지컬상, 극본상, 작곡상, 무대 디자인상, 편곡상 등 5개 부문을 석권하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뮤지컬에 등장하는 사건의 기록은 5일간의 이야기이다. 숨 가쁘게 전개되는 그날의 비극에서 발견되는 사랑과 희생 그리고 용기에 대한 사연들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묵직한 시사를 안겨준다. 음반을 통해 미리 공연을 경험해보거나 관극 후 추억을 극대화 해보는 체험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해본다. 오래 뒷맛이 남는 멋진 감상이 되길 기대해본다.

10/20 발매예정

인기 광고 및 영화 음악 “The Show”, “Everything At Once” 의 주인공!

렌카 LENKA 해피 바이러스!
렌카의 숲의 요정으로의 컴백!
다섯 번째 정규 앨범 ATTUNE

아름다운 자연과 삶에 대해 노래하는 그녀! 따듯하고 맑은 목소리의 힐링송 'Heal'
우쿠렐레 연주가 아름다운 어쿠스틱 팝 'Lucky'등 12곡 수록

★팬들을 위한 선물★
앨범 속지를 이용해 ‘렌카의 숲’ 팝업을만들어보세요
렌카가 알려주는 팝업 만들기
https://vimeo.com/236683327

**렌카 뮤직비디오 감상!**
Heal
https://youtu.be/T6DFPsqqYo0

10/20 발매예정

달콤하고 아름다운 유럽의 블론디 재즈 보컬 스테이시 켄트
Stacey Kent I know I dream

오케스트라와의 달콤한 협연! (the orchestral sessions)
오랜 시간 함께 작업한 2017 노벨문학상 수상자, 가즈오 이시구로 작사 참여
(The Changing Lights & Bullet Train)
가느다랗고 얇으면서도 섬세함을 느낄 수 있는 백인여성 재즈 보컬들을 흔히 ‘블론디 재즈 보컬리스트’로 분류하곤 한다. 스테이시 켄트 (Stacey Kent)는 그러한 계열의 대표주자 중 한 사람이다. 보컬 재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스테이시 켄트의 이름을 한 번 정도는 들어봤을 것이다. 그는 몇 차례 한국을 찾아와 공연한 적도 있다.
사람들은 스테이시 켄트를 그저 아름다운 재즈 보컬 정도로 생각하지만, 그에게는 남다른 준비와 노력이 있었다.
특히 2017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영국의 소설가 가즈오 이시구로와는 2000년대 초반부터 인연을 맺었다. 가즈오 이시구로는 스테이시 켄트의 앨범 [In Love Again: The Music of Richard Rodgers]의 라이너 노트를 썼을 뿐만 아니라 그래미상을 받은 [Breakfast on the Morning Tram]을 비롯한 여러 곡의 가사를 쓰기도 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The Changing Lights 와 Bullet Train 두 트랙의 작사에 참여하여 노벨문학상 수상자의 내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테이시 켄트는 프랑스어와 포르투갈어를 배우기도 했다. 언어를 익힌 덕분에 그는 샹송 뿐만 아니라 보사노바를 비롯한 브라질 음악도 더욱 능숙하게 구사할 수 있게 되었고, 자신이 존경했던 로베르토 메네스칼 (Roberto Menescal)과 같은 이들을 직접 만나고 또 그들과 음악적으로 호흡할 수 있었다.
커리어 초반 스테이시 켄트의 이미지는 유럽의 달콤하고 아름다운 재즈 보컬이었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가볍고 쉽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그러나 뚜렷한 개성이나 화려한 표현은 없었다 해도 그에게는 편안하고 기분 좋게 감상할 수 있는 좋은 음색과 조율, 거기서 오는 부드러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후 그는 자신의 위치와 이미지에 안주하지 않고 열심히 도전하고 노력했다. 그 결과 새로운 모습은 물론 자신이 활동할 수 있는 또 다른 지평을 열기도 했다.
이번 앨범 [I Know I Dream]이 바로 그렇다. 2년 만에 발표하는 이번 앨범은 그의 긴 커리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케스트라 편성의 앨범이다. 스테이시 켄트는 이러한 편성의 앨범을 하고 싶었지만, 때가 찾아올 때까지 기다렸다고 하며 이번이 바로 그 기회였다고 전한다. 이번 앨범 역시 동반자 짐 톰린슨과 함께 했으며, 58명의 음악가가 함께 호흡했다.
보사노바, MPB 계열의 음악부터 샹송, 오리지널 트랙까지 이번 앨범에 담긴 곡은 저마다 배경도, 성격도 다르다. 하지만 앨범 전체는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일관된 색채와 톤을 유지하고 있으며 스테이시 켄트의 보컬이 중심 이상의 존재감을 차지하고 있다. 악기들은 과잉 없이, 오히려 적재적소의 등장에 감탄할 수 있을 정도의 모습을 보인다. 아마 웅장하고 화려한 오케스트라 편곡을 기대했다면 조금 아쉬울 수도 있지만, 작품이 지닌 담백함 덕분에 자주 그리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샹송과 보사노바 등을 자연스럽게 묶어놓은 동시에 오케스트라 편곡을 선보인 덕분에 장르에 관한 어려움이나 부담감이 있더라도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다.
사소한 부분까지도 자신만의 것, 세련된 면모 등을 놓치지 않는 스테이시 켄트인 만큼 이번 앨범에서는 얼마나 많은 신경을 썼는지 직접 확인하며 들어보도록 하자. 이 작품을 접하는 계절이 언제건, 어느 곳에서 만나건 당신에게 좋은 휴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10/19 발매예정

위대한 탄생 출신 신재혁의 정규 앨범 신보 공지

■ 음반 설명

신재혁 정규앨범 [WITH YOU]

희망, 꿈, 수줍음...
미성의 가수, 신재혁의 음악을 들으면서 떠오르는 단어들이다. 2012년 ‘위대한 탄생’에서 뛰어난 기타 실력과 예민한 감수성으로 음악 애호가들에게 각인되었던 신재혁이 정규앨범 1집 ‘With You'를 발표했다. ‘위탄’에서 보여주었던 것과는 다른 모습으로, 아련하고 잔잔하게 희망을 노래한다. 미래를 향해 행복한 꿈을 꾸고, 수줍게 감추어온 사랑이 조금씩 실현되는 걸 상상하게 만드는 소박한 노래들. 앞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이 무색하게, 타고난 음악성을 바탕으로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에, 그룹 부활의 리더인 김태원이 극찬했던 어쿠스틱 기타 연주가 그의 남다른 예술성을 드러낸다.

10/17 발매예정

박력 넘치는 퍼포먼스에 더해진 모던시크 매력
업텐션(UP10TION) “미치게 해” COME BACK


매 순간 업그레이드 된 다이나믹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그룹 ‘업텐션(UP10TION)’이 스페셜 화보 앨범 <UP10TION 2017 SPECIAL PHOTO EIDITION>을 발표하고 짙은 남자 향기가 풍기는 퍼포먼스로 돌아온다.

<UP10TION 2017 SPECIAL PHOTO EIDITION>은 그 동안 업텐션이 소년에서 남자로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본 팬들을 위해 준비된 스페셜 화보 앨범으로 모던시크한 매력의 ‘수트남’으로 변신한 업텐션의 모습들을 담고 있다.


▶ ALBUM : <UP10TION 2017 SPECIAL PHOTO EDITION> ‘수트남’으로 컴백
시크한 눈빛, 모던함에서 터지는 카리스마
업텐션의 새 앨범 <UP10TION 2017 SPECIAL PHOTO EIDITION>은 사랑하는 여자의 마음을 잡기 원하는 남자의 마음을 담고 있다. 이제껏 선보인 적 없는 업텐션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미치게 해’는 혼성그룹 K.A.R.D의 ‘Oh NaNa’, ‘Don’t Recall’, ‘Hola Hola’를 탄생시킨 후 K.A.R.D의 글로벌 인기의 조력자 역할을 한 래퍼이자 프로듀서 낯선이 이끄는 AAP가 업텐션과 함께 처음으로 선보이는 곡이다. ‘미치게 해’는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여자를 붙잡고 싶은 남자의 간절함을 표현하며 레트로하우스(Retro house) 기반의 댄스곡으로 업텐션의 음악적 성장을 부각시킨다.

두 번째 트랙 ‘그대 내게 다시’는 GOT7의 ‘NEVER EVER’, 아스트로의 ‘붙잡았어야 해’를 프로듀싱한 real-fantasy, 오브로스(OBROS), zomay 등이 공동 작업한 곡으로 가을에 어울리는 어쿠스틱 사운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대 내게 다시’라는 제목에 나타나듯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낸 남자의 추억, 그리움, 바람의 감정을 업텐션 멤버들의 애절한 목소리로 표현하고 있으며 멤버 쿤, 웨이, 비토가 작사에 참여했다.

*앨범 사양
- 알판 CD: 1종
- 화보집: 120p
- 원형 포토카드: 10종 중 랜덤 1종 삽입
- 폴딩 포토카드: 1종 삽입 (사양추가)
- 포스터: 1종 증정
(포스터는 초도 수량에 맞춰 지급될 예정입니다만, 상황에 따라 1:1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0/16 발매예정

손지연은 유니크 하다.손지연과 비슷한 가수는 없다.
그녀의 5th 앨범 역시 그 특유의 독특한 음악세계가
더욱 크게 확장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먼저,자유로운 그녀의 음반은 언제나 다양한 장르를
수록 했지만 어느 한 곡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모두 손지연처럼 흘러간다
현대에는 자작곡을 부르는 가수가 제법 흔해졌어도
한 곡 한 곡이 모두 좋다거나,
다 뚜렷한 색깔을 갖기는 어려운데
손지연은 확실히 그렇다.
아마 그런 부분이 오랜 매니아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이유일 것이다.

다섯번째 음반 역시 불루스 재즈 레게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모두 손지연 같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단순해서 뚜렷하게 보이는 쉬운 사운드가 좋아요,
장면이 먼저 떠오를때 곡을 쓰는데 시나리오와도 같지요,
스토리가 더 잘 이해 되게끔 하는게 편곡의 노하우고
음들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던 일상과도 같습니다"
물론 어렵게 음악을 만들어내는 뮤지션들도 훌륭하다
그러나 들어보면 알겠지만
손지연은 그저 일기를 쓰며
자연스럽게 음악을 탄생 시킨다
손지연이라는 가수를 아는 이들은 이미 알고 있다
그녀가 아름다운 시인이라는 것을 !

누구나 그녀를 말할때 가창력 또한 빠지지 않는다.
노래 못해도 가수인가 라는 생각을
갑자기 하게 될수도 있다
여기 온 몸이 음악인 사람이 있다 손지연은 진짜 가수다.
한 소절만 들어 보아도 그냥 가수다.

이번 4년만에 나온 5th 앨범은 다른 때보다 더 특별하다
순전히 본인의 곡으로만 음반을 작업했던 그녀가
이 앨범에서 기타리스트 김용수의 곡(4,9,10번 트랙)을
수록한 점이다.
다른이의 곡을 어떻게 불렀을지도 관객을 집중시킨다

#
뮤지션이 존경하는 뮤지션이며,
수많은 메니아들 사이에서 사랑받는 가객 손지연
(5th 음반 2017년 10월 16일 발매)
음반에 참여한 연주자들은 그녀와 동행하는 친구들이며
출중한 실력으로 활동이 왕성한 연주자들로서
손지연 음악에 언제나 큰 영향을 가져온다
특히 3th음반에 활약한 재즈 피아니스트 전지연과
또 한번 호흡을 같이하며 거장의 사운드를 만들어냈고
전곡을 콘트라베이스로 연주하는 대범함을 보였다
1st,2nd음반에 함께한 방석진이 콘트라베이스를,
'밤신사'의 드러머이자,싱어송라이터 이재규가
드럼을 맡으며 비로소 모든 노래들이 정리 되었다

제작회사 없이 혼자 활동 하면서
다수의 공연을 하는 그녀의 이번 음반 역시
팬들과 친구들이 제작 전체를 도맡았다
이것은 대중의 사랑으로 키운 진정한 가수의 음반이다

10/18 발매예정

내 생애 꼭 한번 들어야 할 영화음악 GOLD
영화보다 더 사랑받는 영화음악... 살아가면서 꼭 들어야 할 최고의 영화음악을 만나다!
감성의 멜로디와 인상적인 사운드로 영화 속 명장면을 더욱 빛나게 감동의 시네마 명곡!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이 시대 최고의 영화음악들을 한자리에! (전곡해설)

10/20 발매예정

[김영의 첫 번째 음반 ‘김영 Vol. 1 마흔 어디’]

김영의 첫 번째 솔로음반 ‘마흔 어디’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가극단 금강, 아카펠라그룹 아카시아에서 함께 부르는 노래를 선사하던 가수 김영이 드디어 자신만의 생각과 음악을 담은 첫 번째 음반 ‘마흔 어디’를 선보인다.
이번 음반 ‘마흔 어디’는 시간이 흘러 나이를 먹어도 계속되는 인생에 대한 고민, 삶에 대한 가치 판단 등을 솔직한 언어와 음악으로 표현하였다.

탄생 100주년을 맞은 작곡가 김순남의 ‘자장가’
타이틀곡인 ‘자장가’는 일제강점기에 우리나라 최초의 현대적 작곡가로 알려진 김순남의 작품으로, 아이를 달래고 재우는 자장가 형식이면서도 당시 사회적, 정치적 불안과 슬픔이 담겨 있는 애잔한 노래이다. 김영이 다시 이 노래를 부르게 된 것은 올 해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는 작곡가 김순남을 기리기 위함과 동시에, 80여 년 전에 만들어진 이 슬픈 자장가가 정치, 사회적인 문제로 인해 지금 시대에 만들어진 것과 같은 착각을 들게 하는 슬픈 아이러니의 시대임을 이야기하기 위해서이다.

독특한 음색으로 부르는 독특한 장르
성악전공의 김영이 성악적 발성에 얽매이지 않은 음색으로 발라드, 한국가곡, 보사노바 등의 노래를 소화함으로써 독특한 그녀 만의 음악적 색깔을 완성시켰다. 흡사 전 곡이 뮤지컬에 삽입되는 노래처럼 들리는 이유는 이러한 목소리의 깊은 호소력을 가늠한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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