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드림레코드친구 657

좀 더 빠른 상담과 빠른 소식을 드리기 위해 드림레코드가 옐로아이디를 만들었습니다^^

포스트 메뉴
1/24 재발매예정

Artist Album Title
파라솔 언젠가 그 날이 오면 (REMASTERED, REPACKAGED)

※ 본 앨범은 2015년 7월 16일에 발매된 파라솔 정규 1집의 리마스터링, 리패키징 재발매반 입니다.

작년 7월 정규2집 [아무것도 아닌 사람]을 발매하며
현재 홍대 인디씬에서 가장 의욕적이고 활발한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밴드 '파라솔'의 1집 [언젠가 그날이 오면]이 재발매됩니다.

2/1 발매예정

‘크래커’의 첫 EP [시작, 끝] 발매

위로받지 못하고 잠들어야 하는 그런 날에는 머릿속에 행복한 기억만 챙겨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요.
그때 그대의 표정도 챙겨서.

’크래커’입니다.
첫 번째 곡부터 마지막 곡까지 호흡이 이어지도록 표현했고 여러 감정들을 담았어요. 곡마다 배성태 작가님의 그림도 있으니 함께 감상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과거에는 형광펜으로 밑줄 쳐진 것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언젠가 과거를 툭 뒤집어 처음부터 쓸어보곤 할 때 ‘크래커’의 음악으로 공감의 위로를 받았으면 합니다.

음악을 기다려주신 여러분, 그리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1/26 발매예정

통산 1,500만장 세일즈 기록!
R&B/소울 최고의 보컬리스트!
Craig David 크랙 데이빗
일곱 번째 정규앨범
The Time is Now (Deluxe)

영국 인기 록밴드 Bastille 피쳐링으로 화제
'I Know You'
'Goldlink'의 그루브 넘치는 랩핑
'Live In The Moment'
크랙 데이빗 다운 팝적인 트로피컬 하우스
'Heartline'
총 15곡 수록 딜럭스 에디션

영국 사우스햄튼 출신 R&B/소울 싱어 크랙 데이빗은 통산 1천5백만 장의 앨범 판매, 그리고 2번의 그래미 노미네이트와 12번의 브릿 어워드 노미네이트를 자랑하며 R&B 씬을 성실히 견인해온 거물이다. 2000년 무렵인 데뷔 당시에는 UK 개러지 / 투스텝 붐을 타고 등장했고, '투스텝의 귀공자'라 불리기도 했는데, 그는 빠른 댄스 뮤직인 투스텝에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 풍의 소울을 적절히 융합시켜내면서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성공적인 터닝포인트를 선보였던 이전 작 [Following My Intuition]의 상승세를 보기 좋게 이어가는 신작 [The Time Is Now]를 2018년 1월에 공개하게 됐다. 전작의 성공으로 인해 확실히 비슷한 성격의 앨범이 될 것임을 예측할 수 있었는데, UK 개러지와 투스텝은 물론 EDM, R&B, 덥스텝 등 장르에 구애 받지 않는 크랙 데이빗의 다양한 음악적 방향을 확인할 수 있다.
어떤 의미에서는 크랙 데이빗의 원점으로 회귀한 작품이라 말할 수 있겠다. 물론 R&B, 발라드 트랙들이 거의 자취를 감추기는 했지만 사실 그는 투스텝을 통해 스스로의 존재를 각인시켜냈던 인물이었던지라 오히려 이런 방식이 더 자연스럽다는 생각도 든다. 오랫동안 함께 해온 프로듀서들, 그리고 새로운 시대의 뮤지션들을 적재적소하게 투입하면서 견고한 모양새를 구축했다.

스스로의 속성을 고수하면서도 현시대의 쿨함 또한 참신하게 포장하고 있다. 오미(Omi) 풍의 트로피컬 하우스, 랩과 트랩 풍의 비트 또한 활용해내는 등 확실히 지금 시대에 맞서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 거진 20년 경력의 뮤지션이, 그것도 한동안은 느린 R&B 트랙들만을 만들고 불러온 뮤지션이 오히려 새로운 앨범에 빠른 트랙들로 채우고 있음이 새롭다. 물론 댄서블한 트랙들 사이로 크랙 데이빗의 촉촉하고 정교한 음성이 접목되면서 각별한 분위기를 선사하고 있기는 하다. 빠른 비트에서도 시원한 창법, 그리고 절묘한 목소리의 아름다움은 내내 유지된다.

I Know You (feat. Bastille) M/V
https://youtu.be/Kka1a_j3dmg
Heartline M/V
https://youtu.be/7-1BRLMwQ-A

1/30 발매예정

아티스트 명 호아
앨범 명 2126

■ 음반 설명

호아 2nd EP [2126]
외가에 사촌 동생이 세명 있습니다. 모두 제가 걸음마를 가르쳤죠. 손을 잡고 일으켜 세우면 엉덩이를 내밀고 아장아장 걷는 모습이 참 귀여웠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어른들의 칭찬에 조급해진 제가 조금이라도 빨리 이끌면 동생들은 제 손을 놓치고 주저앉아 울어버렸습니다.
인생은 마라톤 이라고들 하지만, 우리가 실제로 겪는 삶의 속도는 전력 질주에 가깝습니다. 덕분에 늘 있을 수 있는 작은 실수에도 우리는 크게 넘어지고 아파합니다. 누가 우리를 이토록 채근하는 걸까요? 넘어진 우리의 무릎을 털어주는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호아”는 항상 이상을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미래라는 것은 지금 여기서 넘어진 당신에겐 어쩌면 공허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멈추고 돌아왔습니다. 당신과 함께 가고 싶어서. 무릎을 털고 일어나거든 그때 또 나아가봅시다. 천천히, 발을 맞춰서.
-김규목(호아)-

1/26 발매예정

아티스트 전보현
타이틀 2017 제1회 전보현 개인독주회 공연실황집

안대미 Solo – 전보현
최종실류 설장구는 삼도 (경기 • 영남 • 호남)을 중심으로 개인놀음의 가락들을 앉은반 연주곡으로 구성하여 대삼, 소삼의 특성과 섬세한 음률을 표현할 수 있는 장구연주이다. 장단의 구성은 다스름, 굿거리, 자진모리, 휘모리 등의 가락으로 연주된다.

사물놀이 - 전보현 김일현 김현수 이정우
사물놀이는 야외에서 연주되던 풍물가락들을 실내에서도 연주 될 수 있도록 꽹과리, 장구, 북, 징의 4가지 악기로만 편성된 연주곡이다. 흥에 겨워 움직이는 율동과 악기가 잘 조화되어 생동감이 넘친다.

최종실류 소고춤 - 최종실
반주_ 전보현 김일현 김현수 이정우 윤형욱(태평소)
최종실류 소고춤은 농악에서 벅구놀음의 독특한 춤사위와 가락으로 짜임새있게 구성하여 무대화시킨 춤으로서 굿거리, 자진모리, 동살풀이, 휘모리 순으로 사물과 태평소 반주가 춤을 이끌어낸다. 

박병천류 진도북춤 - 강윤지
박병천류 진도북춤은 농악 중 북놀이에서 파생된 춤으로 화려한 북장단과 춤사위를 기본으로 두 손에 북채를 들고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즉흥성과 신명을 바탕으로 춤을 이끌어 나간다. 강렬한 북가락과 유연한 장구가락을 동시에 갖고 있어 남성적인 힘과 여성적인 섬세함이 어우러져 독특한 흥과 멋을 함축하고 있다.

판굿 - 전보현 김일현 이정우 김은성 윤형욱(태평소)
판굿은 樂,歌,舞 일체의 종합예술로서 역동적인 동작과 개인기로 부포놀음, 장구놀음, 북놀음, 상모놀음, 12발 상모놀음 등으로 신명나는 율동과 생동감 넘치는 마당을 일궈낸다.

2/7 발매예정

장현 and The Men / 석양,안개속의여인,아름다운강산(신중현 작곡집) LP

 180g Virgin Vinyl
 日本 東洋化成 Pressing
 게이트 폴더 쟈켓, 브로마이드, 스티커 포함
 700매 한정반

2/7 발매예정

송만수 / 베트남에서(신중현 작편곡 제1집) LP

 180g Virgin Vinyl
 日本 東洋化成 Pressing
 브로마이드, 인서트, 스티커 포함
 700매 한정반

1/30 발매예정

아티스트 조정치
타이틀 조정치 정규 3집 ‘3’

*앨범사양
- 디지팩 / 32p

포스터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2/3 발매예정

아티스트 소울원(Soul One)
타이틀 SouLonely


음악을 나누는 여러 기준들이 있다.
가령 앉아서 가만히 듣는 음악이 있고 몸을 흔들면서 듣는 음악이 있다. 감정을 격하게 만드는 음악이 있고 차분하게 만드는 음악이 있다. 그리고 이번 소울원(SoulOne) 의 정규 앨범 1집[SouLonely]는 모호하다.
생각 없이 춤추면서 듣자니 묵직하고 앉아서 듣자니 몸이 반응한다. 처음 만들어졌어도 친숙한 음악이 있는가 하면 낯설게 다가오는 음악이 있다. 이 앨범은 물론 후자다.
어째서 이런 애매모호하고 묵직한 정서가 형성되는 것일까. 아티스트의 이름이 아티스트의 음악적 철학과 일치한다는 전제 하에 소울원(SoulOne) 이라는 이름은 제법 흥미롭다.
Soul 은 음악 장르의 이름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영혼이라는 의미를 갖는데 영혼은 언제나 순수한 하나로 간주되는 형태다. 한편 One 은 어떤 영역에 있어 최고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냥 하나만 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러니까 말하자면SoulOne 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아는데 하나뿐인 영혼이다.
본 앨범이 작곡과 작사는 물론 음악 제작의 모든 세세한 부분들을 홀로 오랜 시간에 걸쳐 정교하게 가다듬은 앨범이라는 점을 생각해볼 때 이 앨범은 하나부터 열까지SoulOne 이다.
이번 앨범의 이름은 [SouLonely], 해석하자면 오직 하나만 남은 영혼이 앓는 고독을 다루는 노래들이 담겨있는 셈이다. 소울원(SoulOne) 에게 있어 고독이라는 감정은 어쩌면 고통이 아니라 그저 가장 일상적이어서 무덤덤한 감정일지도 모른다.
실제로[SouLonely] 에 수록된 곡 들은 모두 담백하고 솔직한 어조로 자신의 고독들에 대해 풀어놓는다. 가령 타이틀 곡인 ‘불 켜지마’는 어딘가 반항적이고 꼬인 베이스 라인 위에 취한듯한 기타와 건반이 어지럽게 쏟아지는 도시적인 분위기의 곡이다. 보컬의 음색 역시 취한 사람 특유의 솔직함을 띠고 있는데 혼자서 중얼거리는 중인 것 같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이 곡은 오직 하나만을 부탁하는데 불을 켜지 말 것을 부탁한다. 그러니 이 혼잣말인 것 같은 말들은 실은 누군가에게 향하고 있으며 그 대상은 가벼운 하룻밤 대상이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깜깜한 상황이다.불을 켜면 그들은 보게 된다. 함께 있는 사람이 누구고 자신은 누구이며 오늘은 무슨 요일인지를 알게 된다. 노래는 그러고 싶지 않고 그냥 내려놓을 수 있는 건다 내려놓고 싶다고 좀 가벼워지고 싶다고 얘기한다.
결코 만만하지 않은 이 끔찍한 정서는 취한 듯이 비틀거리는 단순하고 쉬운 단어들로 표현된다.
그 외의 다른 곡들도 모두 동일한 공통점을 갖는다. 다 취한 사람의 혼잣말 이지만 그 내용은 가볍게 흘려 듣기 어렵다.
그러나 음악적 색채가 모두 비틀거리는 몽롱한 상태와 같아서 몸은 노는 사람의 몸처럼 반응하는데 머리를 깨어있게 만든다.뭐하나 자신 있게 분석하기 힘든 앨범이지만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지금까지 이런 음악은 대한민국에 없었다는 사실 하나다.

<상세정보>

- 음반 사이즈 : 14.1cm x 12.5cm x 0.8cm

1/30 발매예정

아티스트 VAV
타이틀 VAV 3rd Mini Album “Spotlight


글로벌 대세 신인 VAV,세 번째 미니앨범과 함께 2018년의 포문을 열다!

지난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VAV가 미니앨범 “Spotlight”을 통해 세련된 모던시크 (Modern Chic) 를완성도 높게 표현해낸다. 이번 앨범은 대척점에 있는 키워드들을 통해 유기적 스토리텔링을 이어나가고 있는데, 어둠속에서 찾아낸 빛 [Spotlight], 그 빛의 스펙트럼 [예쁘다고 (Gorgeous)], 온 신경을 곤두세우게 만드는 [Give It To Me], 반면 정제된 감정을 눌러 담아낸 [Winter Breeze] 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습의 VAV를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선보이며 대중들의 기대감을 높여온 VAV는 섬세한 프로덕션으로 완성된 이번 앨범 “Spotlight”을 통해VAV만의 음악 색깔을 견고히 다지며 더욱더 빛이 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앨범의 메인 타이틀곡인 1번 트랙 “Spotlight (光)”은 Urban R&B를 기반으로 하는 마이너코드댄스 팝으로, 치밀한 비트와 그루비한 베이스라인, 그리고 그사이를 넘실거리는 신스(Synth), 그 위를 가로지르는 세련된 멜로디를 통해 모노톤의 모던시크를 완성하고 있다. 특히 “너라는 빛을 향해 손을 내밀고, 마침내 따라가게 되어버린 나”를 스케치하는 내러티브는 무거운 안개 속에서 마침내 찾아낸 스포트라이트를 완성도 높게 그려내고 있다.

또한 더블타이틀곡인 2번 트랙 “예쁘다고 (Gorgeous)”는 Spotlight과정반대 지점에 위치한 곡으로, 80년대 마이클 잭슨과 프린스를 모티브로 하는 펑키한 디스코 기반의 화려한 총천연색의 레트로댄스팝 넘버이다. 특히 “너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게 다 예쁘다” 고직설적으로 말하는 가사는 곡에 다채로운 컬러감을 덧입혔으며, VAV의 자신감 넘치는 보컬 역시 이 돌직구 고백을 더욱 완성도 높게 표현 해내고 있다.

<상세정보>

1) 음반사이즈: 165 × 165 × 180 (mm)
2) 음반구성 : 디지팩+슬리브 , 100장 booklet, 8Track one CD, 포토카드 랜덤 2장 (총 14종 중)

1/23 -> 1/30 바버렛츠 발매연기

23일 발매 예정이던 바버렛츠 앨범의 발매일이 기획사의 사정으로 30일로 한번 더 연기되오니 이점 다시한번 양해 부탁드립니다.

1/29 재발매예정

아티스트명 안녕하신가영
앨범명 반대과정이론

■ 음반 설명

새로운 시작, 또는 끝에서 내린 사랑에 대한 정의
안녕하신가영의 첫 번째 EP [반대과정이론]

심리학자 솔로몬(Solomon)은 사람은 언제나 서로 대립하는 두 쌍의 정서를 동시에 느낀다고 말하며 이를 '반대과정이론'이라 정의했다. 이 '반대과정이론'은 사람들이 무의식중에 항상 자신의 감정이 중립에 위치하길 원하는 것으로, 누군가 기쁜 일을 맞이했을 때 그 감정보다는 조금 뒤늦게 그 반대의 슬픈 감정이 형성되어 끝과 끝에 있는 감정 두 가지를 동시에 느낀다는 것이다. 우리네들의 사랑도 이와 닮아있지 않을까. 안녕하신가영의 첫 번째 EP [반대과정이론]은 솔로몬의 이론을 사랑에 적용시켜 새롭게 정의한 앨범이다.

안녕하신가영이 말하는 사랑의 '반대과정이론'은 이렇다. 사랑은 결국 이별과 동시에 존재하며, 대부분의 사랑의 감정들이 중간이 없는 끝과 끝의 감정들로만 존재한다. 그리고 내가 사랑했던 사람은 대개는 나를 사랑하지 않았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나는 사랑할 수 없었다. 이처럼 안녕하신가영은 조금은 염세적으로 들리는 사랑에 대한 정의를 나름대로 내리고 있다.

이 안녕하신가영의 '반대과정이론'을 이해하고 나면 EP의 트랙리스트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랑의 시작을 담은 곡 '너에게 간다'로 시작해,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동시에 느끼는 '반대과정이론', 헤어진 후의 감정을 노래한 '그릇'까지. 이 앨범은 사랑의 과정을 마치 데칼코마니 같은 구성으로 담고 있다. 특히, 타이틀 곡 '반대과정이론'은 앨범의 중심인 3번 트랙에서 앨범의 전체를 집약하고 있다.

마치 오래 알고 지낸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안부를 물어오는 안부형 뮤지션 안녕하신가영의 이번 EP [반대과정이론]에서는 '좋아서 하는 밴드'의 베이시스트 백가영에서 솔로 '안녕하신가영'으로 새롭게 시작하며 그간은 전부 내보일 수 없었던 백가영 그 자체를 만나볼 수 있다. 처음으로 온전히 혼자서 기획한 이 앨범은 소편성 사운드에서부터 풀 사운드까지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있다. 여기에 그간 공연을 통해 사랑을 받았던 곡들도 앨범 구성을 위해 과감히 걸러내는 등 [반대과정이론]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을 명확히 담기 위해 노력했다.

뮤지션으로써의 욕심과 함께 진짜 백가영이 담겨있는 안녕하신가영의 첫 번째 EP [반대과정이론]이다.

** 기존 주얼케이스에서 디지팩으로 패키지 변경이 있습니다.

1/26 발매예정

가수명 다비치
앨범명 [&10]

DAVICHI <&10>

믿고 듣는 다비치.
2018년 1월, 세번째 정규앨범 <&10>으로 돌아온다.

<&10>은 2013년 3월 18일 발표한 정규 2집 ‘MYSTIC BALLAD Part 2’ 이후 5년여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으로 타이틀 곡 ‘너 없는 시간들’을 비롯, 데뷔 타이틀 ‘미워도 사랑하니까’의 스페셜 리메이크 버전을 포함한 총 9곡의 발라드가 수록되어 ‘다비치표 정통 발라드’의 진면목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특급 뮤지션 이적이 작사, 작곡한 다비치 멤버들의 10년간의 우정을 담아낸 곡 ‘우리 둘’과 2017년 ‘선물’로 역주행 신화를 쓴 멜로망스 정동환이 직접 작곡한 ‘아픈 끝’이 수록되어 이번 정규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다비치로서 보낸 10년의 시간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 계속 될 다비치로의 기대의 의미를 담은 다비치의 정규앨범 <&10>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초도 주문 수량 한정 포스터 제공 합니다.
(상황에 따라 1:1 대응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2/12 발매예정

아티스트명: 코코소리
앨범명: [Mi Amor]

엉뚱발랄 매력의 독보적인 듀엣 코코소리!!
1년 8개월만에 섹시하고 귀여운 곡으로 컴백.

독특한 컨셉으로 화제를 모았던 여성 듀엣 코코소리가 함께 출연한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의 촬영을 거쳐 오랜만에 새앨범을 발표한다. 타이틀 곡 Mi Amor는 라틴리듬의 신나고 중독적인 멜로디와 사랑에 빠진 마음을 가사로 표현한 정열적인 노래로, 밴드 로열파이러츠의 문킴과 수윤이 작사작곡을 담당했다. 마카오에서 촬영된 뮤직비디오는 이국적인 외모의 신인배우 호성에게 첫눈에 반한 코코소리의 설레는 여행기로 사진&영상 작가인 로타가 연출했다.

함께 수록된 곡 정전기 또한 코코소리의 개성이 넘치는, 재미있고 독특한 멜로디와 가사가 흥겨운 노래이다. 사랑하는 감정의 짜릿함을 정전기에 비유한 귀여운 가사로 코코의 솔로 싱글 오락가락해를 작업한 케빈오빠가 함께하였다.

2017년 디지털 싱글로 발매되었던 코코의 오락가락해(Wishy Washy)와 코코소리의 데뷔 곡인 다크서클(Dark Circle) 그리고 Mi Amor Inst.와 다크서클 Inst.까지 총 6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20페이지의 사진과 함께 가사를 담은 북클릿과 포토카드로 구성되어 코코소리 팬에게는 더 없는 선물이다.

크라우드펀딩으로 신곡 뮤직비디오 제작을 후원해 주신 팬분들의 응원에 보답하는 코코소리의 열정이 추운 겨울마저 따뜻하게 만들어 줄 앨범이다.

앨범구성품

DIGIPAK 140*190mm
BOOKLET 20P_185*132mm
DISC – 1장
PHOTO GOODS 1장 (2종 중 1장 랜덤)_175*125mm

1/24 발매예정

아티스트 종현(JONGHYUN)
타이틀 Poet l Artist

종현 새 앨범 ‘Poet ᛁ Artist’ 1월 24일 발매

종현의 새 앨범이 24일 음반 발매된다.
앨범명은 ‘Poet ᛁ Artist’로, 싱어송라이터 종현의 다양한 음악 색깔이 담긴 총 11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23일 낮 12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


<앨범 사양>
1. 포스터 1종 초도 증정(상황에 따라 1:1 증정이 되지 않을 수 있음)

1/24 발매예정

소프라노 강혜정,
서정적인 곡을 담은 앨범 <그대가 꽃이라면>.

- 러시아 자장가 코사크인의 자장가 최초 번안
- 한국가곡의 서정적인 느낌을 살린 실내악 버전
- 신작과 기존 노래 편곡 비율 50:50

특유의 맑은 음색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소프라노로 꼽히는 강혜정이 두 번째 앨범을 발매했다. <그대가 꽃이라면>이라는 타이틀로 발매된 앨범은 강혜정의 첫 앨범 ‘사랑가’ 이후 두 번째 앨범이다.
소프라노 강혜정의 두 번째 앨범인<그대가 꽃이라면>은 신작과 기존 노래 편곡 비율이 50:50으로 러시아 자장가를 번안한 곡 외에는 모두 한국 가곡으로 채워졌다.
앨범 트랙은 타이틀곡인 <그대가 꽃이라면>을 비롯해 이지수 작곡의 <아라리요>, 이상규 시, 정애련 작곡<그믐이라서>, 김순남 작곡, 최정수 편곡<산유화>, 강종희 개사 및 편곡 <Cossack Lullaby 코자크인의 자장가>, 양명문 작사, 김동직 작곡, 김민경 편곡 <신아리랑>, 함기선 시, 정애련 작곡<꽃바람>, 이정하 시, 강종희 작곡 및 편곡<두 길>로 총 8곡이 수록됐다.
소프라노 강혜정의 앨범 타이틀곡인 <그대가 꽃이라면>은 10여 년 전 작곡가 이안삼 선생님으로부터 받은 뒤 여러 무대에서 불러 큰 인기를 얻은 곡이다.
강혜정은 “<그대가 꽃이라면>이라는 곡은 대중들이 많이 사랑해주는 곡이기도 하지만 서정적인 작곡도 마음에 든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시가 마음에 든다. ‘그대가 꽃이라면’이라는 말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진다. 그래서 이번 타이틀로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소프라노 강혜정은 이번 앨범 수록곡 중 <Cossack Lullaby 코자크인의 자장가>를 국내 최초로 한국어로 번안하여 불러 담았다. 또한, 러시아어로 불려왔던 이전과는 색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강혜정의 이번 앨범에는 평소 많이 부르던 한국 가곡을 현대적으로 편곡한 실내악 버전을 시도해 한국가곡의 서정적인 면을 더욱 강조한 곡들이 수록됐다.

1/30 발매예정

아티스트 - 골든차일드
타이틀- 골든차일드 미니 2집 [奇跡](기적) A VER. / B VER.



*앨범 사양

- Album Cover : 194x261x17mm / 띠지포함 (버전 별 디자인 상이)
- CD-R : 1종 삽입 (버전 별 디자인 상이)
- Booklet : 188x257mm / 120p (버전 별 디자인 상이)
- Photo Card : 86x54mm / 10종 중 1종 랜덤 삽입 (버전 별 디자인 동일)
- Student ID Card : 86x54mm / 10종 중 1종 랜덤 삽입 (버전 별 디자인 동일)
- Name Patch : 70x25mm / 10종 중 1종 랜덤 삽입 (버전 별 디자인 동일)
- 초회한정 Poster : 770x520mm / 3종 중 1종 랜덤 증정
(포스터는 초도 수량에 맞춰 지급될 예정입니다만, 상황에 따라 1:1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25 발매예정

아티스트 명 지예
앨범 명 SHE AND ME


■ 음반 설명

80, 그리고 90시절 한류, 그리고 K POP이 잉태되던 시절
대중가요 노랫말의 품격을 작품 단계의 수준으로 올려놓은 싱어송라이터 지예.

그녀는 이상한 경력의 소유자였다 - 미스롯데출신에, TV탤런트에 작사가에 시인.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바뀌었지만 그녀의 노랫말은 아직 생생한 사랑의 언어로 살아있음을 증명한다. 지예가 작사했던 수많은 명곡 중 자신의 정서와 감수성에 어울리는 8곡을 추려 그녀의 목소리로 다시 부른다.

조용필, 김범룡, 김종찬, 홍서범 등 당대의 가객들이 불렀던 음악이 새로운 편곡의 옷을 갈아 입고 처연한 아름다움을 가진 지예의 목소리로 새로이 세상을 만난다. 3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지만 지예는 여전히 아름답고 세상을 보는 그녀의 감수성은 여전히 유리와 같이 다만, 날카로이 우리를 파고 든다.

최근 SBS 예능 '불타는 청춘'을 통해 우리에게 성큼 다가온 지예를 기쁜 마음으로 만난다.

이 음반을 통해 30년 전, 그녀(SHE)자신을 관조하고 있는 지예(ME)를 우리가 음악을 통해 바라보는 것은 우리의 지난 날을 돌아봄과 '동음이어'이리라. 하지만 바라봄과 관조만으로 음악을 만나기엔 너무나 아름다운 지예의 새 음악이다.

떨리는 마음으로 그녀를 대할 일이다.

1/26 발매예정

새벽공방 [새벽라디오]

각자의 공방에서 따로 또 같이 한 땀 한 땀 만들어낸 수공예 앨범이에요. 저희 두 사람이 처음 만드는 EP 앨범인 만큼 손때가 많이 묻은 앨범을 만들고 싶다는 욕심을 오롯이 드러내 보았습니다. 노래뿐만 아니라 사진과 글, 그림 하나하나 구석구석까지 닿은 새벽공방의 진심을 느껴 주신다면 좋겠어요.

1/25 발매예정

추억을 발굴하는 고고학자의 노래

9와 숫자들의 리더 9(본명 송재경)가 밴드 데뷔 9년만이자 생애 처음으로 발표하는 솔로 앨범 '고고학자'

<9의 서문>
고고학은 생각할 考에 옛 古 자를 쓴다.
그것은 글자 그대로 '옛날을 생각하는' 일이다.

고고학의 시작은 발굴이다.

고고학자들은 뭇사람이 관심을 두지 않는 작은 흔적에 몰두한다.
그들은 기록되거나 기억되지 못하고 사라진 시대의 파편을 찾기 위해 억겁의 퇴적층을 파고든다.
발굴에는 섬세한 손길과 침착한 마음이 요구된다.
보존 상태가 위태로운 유물들이 훼손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파편들이 흩어져있는 맥락 자체가 복원을 위한 핵심 단서라는 점이다.

고고학의 목표는 복원이다.

발굴된 파편들을 조합하여 유물의 원형을 추정하는 것이 우선이지만, 이를 통해 당대의 생활상과 사건 등 역사를 복원해내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
복원은 결코 완벽할 수 없고, 완벽을 추구하지도 않는다.
그것은 단지 과거를 이해하려는 시도이자, 하나의 낭만적인 상상이다.
고고학을 통해 얻은 과거에 대한 이해와 공감은 우리의 오늘과 내일에 대한 증거이자 원동력이 되어준다.
우리는 삶의 모든 순간을 기록하고 기억할 수 없다.
따라서 우리도 때로는 고고학자처럼 추억을 발굴하여 저마다의 낭만적인 상상으로 지나간 시간을 복원해내야 한다.
삶의 모든 순간은 결국 기억으로만 남게 된다.
그런 면에서 고고학은 삶을 지켜내는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
앨범 '고고학자'의 노래들은, 누군가의 아름다운 삶을 위한 고고학에 하나의 파편이 되고자 세상에 나왔다.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