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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발매예정

아티스트 국악단 소리개
타이틀 길 (The Way)


사단법인 국악단 소리개 음반 “길”

<길 THE WAY>
우리음악의 외연을 확장해온 국악단 소리개

사)국악단 소리개(이사장 서명희, 단장 이영광)는 우리음악의 대표적인 성악인 판소리와 타악인 사물놀이를 중심으로 재즈가 함께하는 K-SOUND "길(THE WAY)“ 음반을 발매하였다. 소리개가 국내•외에서 선보인 작품들 중에서 특별히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길“ 작품의 창작된 곡들로 구성하여 음반을 발매하게 되었다.
(사)국악단 소리개는 판소리 명창 서명희와 사물놀이 상쇠인 이영광이 주축이 되어 지난 2011년 창단된 단체로 법고창신의 정신을 바탕으로 국악의 외연을 확장하고 음악적인 가능성을 넓히자는 목적에서 창단되었다. 소리개의 이번 음반 “길”은 특히 해외에서 더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 우리음악의 선입견을 벗어버리고 한국판 월드뮤직의 새로운 가능성과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한다.

판소리, 사물놀이 그리고 우리의 장단으로 이야기하는 재즈와의 섬세한 조화

소리개의 음악은 현재에 머물러 있지 않고 새로운 창작에 대한 도전과 시도를 통하여 관객과 음악인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파장을 일으키는 활동을 해오고 있는 음악 단체로 그 구성원을 보면 이 단체의 목적과 지향점 그리고 창작 연주 활동에 대하여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 구성을 살펴보면 우선 우리 고유의 성악인 판소리와 사물놀이 그리고 재즈 파트인 드럼, 베이스, 피아노, 색소폰이 더해진 새로운 악기 편성을 하고 있다. 사실 같은 국악이지만 판소리와 사물놀이도 쉽게 어울릴 수 있는 장르는 아니다. 전통적인 판소리는 고수의 장단으로만 창자가 노래하고 그에 집중하는 형식이기 때문에 타악기의 에너지가 극대화 된 사물놀이와 결합하기 위해 많은 시도와 변화를 통해 음악을 만들어 왔으며 또한 재즈 파트는 그들에게 익숙한 연주가 아닌 우리 전통 장단으로 국악을 연주하는 것이기 때문에 소리개만의 음악적 특징을 만들어내기 위해 수년간의 실험을 거쳐 왔다. 재즈에 익숙한 연주자들이 직접 국악장단과 선율을 익히며 새로운 장르에 가까운 음악을 만들었고 사물놀이 역시 역동적인 연주에만 머물지 않고 멜로디 악기와의 조화를 이루면서 풍성한 울림이 있는 사운드를 개척해 낸 것이다.
“길” 음반은 위와 같은 여러 장르의 음악가들이 각자 본인들 음악의 근본에서 부터 새로운 시각과 사고로 창작되어진 고통의 산물이며 도전의 결과물이다. 사실 이번 음반의 제작은 국내 관객들의 요구와 호응에 보답하는 의미도 있으나 해외 연주 활동에서 외국 관객들이 보내준 성원과 호응에 용기와 자신감을 얻어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자 제작되어 졌다 한다.

현재에도 많은 국악인들이 많은 창작 작품들을 만들고 있는데 그들의 시도와는 다른 시각으로 만들어진 본 음반은 일반인들에게 새로운 전통 음악의 가능성과 즐거움을 선사 하기에 부족함이 없으리라 생각된다.

■ 단체소개
국악의 새로운 모습을 찾고자 2011년 창단한 사단법인 국악단 소리개는 판소리명창 서명희와 사물놀이 상쇠 이영광이 그동안 각자의 걸어온 음악의 길목에서 만나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숨결의 역사인 한국음악과 역사의 또 다른 숨결이 녹아 든 재즈 그리고 인류의 삶 그 이야기가 녹아 든 劇(극)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 시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창작 작품을 추구하는 단체다.
모로코 세계 월드음악 축제 ‘2008 Festival Gnaoua 개막공연’,한미수교130년 기념 아시아 태평양 문화축전, 외교부, 코레일, 광복70주년 기념회 주최 ‘2015년 유라시아 친선특급’, 2016 재일민단 창단 70주년 기념 공연 등 국내외 다양한 공연을 해왔으며, 우리음악의 깊이와 새로운 양식의 공연작품을 통해 우리음악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지향하는 전문공연 예술단체다.

발매연기안내

10월 17일(수) 발매예정인 <Khalid - American Teen (Korea Tour Limited Edition)> 앨범의 발매 일정이 마스크 배송 스케줄 지연으로 인하여 한번 더 변경되어 해당 공지드립니다.


변경 된 발매일은 10월 19일(금) 입니다.

10/22 발매예정

아티스트 명 허밍어반스테레오
앨범 명 정규앨범 LP ver. _ V (2LP)


상품구성
- 180g Heavyweight Lacquer Cutting in Abbeyroad, England
- 2 LP
- 게이트폴더 하드커버
- 슬리브 및 새로운 아티워크 추가
- 120 x 120 앨범 아트워크 스티커 2ea

■ 음반 설명

6년만에 발표하는 HUS(허밍어반스테레오) 다섯번째 정규 앨범 “V"

Daft Punk의 앨범으로 그래미 올해의 레코즈로 수상한 프랑스 엔지니어 Antoine “Chab” Chabert 의 마스터링과 비틀즈 사운드로도 유명한 영국의 애비로드(Abbey Road) 에서 최고의 바이닐 핸드커팅(Lacquer Cutting Vinyl) 이루어진 최고의 사운드 엔지니어들과 협력한 LP 리미티드 에디션


매번 화려했던 객원보컬 이슈의 전작들과는 달리 단지 그가 하고 싶던 날것 그대로의 색채를 정규 앨범에 담아냈다
매년 조금씩 선보였던 8개의 싱글과 7개의 신곡을 합쳐서 총 15곡의 정규앨범으로 채워졌으며 그의 시그니처였던 발랄한 파스텔 같던 부분들을 전반적으로 짙게 표현되었다

그러함은 앨범명과 동일한 첫번째 곡인 “V”에서 알 수 있다, 거칠고 격렬한 사운드의 시작이 그가 고뇌하고 노력했던 결과물이라 할 수 있겠다

타이틀곡 “좋아해”는 남녀의 각자 얘기를 풀어낸 곡으로 서로를 향한 곡이 아닌 각자의 시점에서 각자만의 얘기를 하는 듀엣곡으로 하와이언커플 같은 달달함도 사랑스러움도 없다, 지극히 차분하고 담담하게 여운과 같이 흘러간다.

또 다른 타이틀곡 "ARS"는 HUS(허밍어반스테레오)의 원맨쇼로 모든 것을 혼자 한 트랙이다
다소 거칠고 찌질한 표현들이 오히려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곡으로 HUS(허밍어반스테레오)의 마이너함을 들을 수 있겠다.

그밖에 90’s R&B 스타일의 “YTT” 부루마불에서 영감을 얻은 “GAME OVER” HUS의 연장선상 곡“FANTASY” 등 뷔페같은 다양한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발매연기 안내

지구의 눈물(TEARS OF THE EARTH) [180g 고음질 300매 한정 블루컬러반]

위 상품 패킹 등 과정이 예상보다 시간이 소요되어 발매일을 1주일 후인 다음 주 수요일 24일로 부득이하게 미루게 되었습니다.

발매일이 연기되는 점 거듭 사과 드리며 기간 중에 패킹이 완료되어 배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19 발매예정

윤홍천 William Youn Schumann – Schubert – Liszt

윤홍천 comment: 새 음반 레퍼토리로 다시 낭만주의시대 작품을 선택했습니다. 공부하고 고민하면서 슈만의 감정이 너무나 편안하게 다가와 내가 로맨티시스트이구나 하고 세삼 느낍니다… 제 몸 안에서 만들어지고 표현된 이 음들이, 이 감정과 생각들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따뜻하게 만드는 존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소니 클래시컬이 발굴한
한국인 피아니스트
윤홍천 (William Youn)
“알프레드 브렌델의 섬세한 뉘앙스와
다니엘 바렌보임의 따뜻한 음색
모두를 갖춘 피아니스트”
독일 소니 클래시컬 과 발매하는 독주 앨범 국내 라이선스 발매
Schumann - Schubert – Liszt
로베르트 슈만과 클라라 슈만,
프란츠 슈베르트와 프란츠 리스트,
그리고 알렉산더 폰 쳄린스키까지-
건반으로 시를 쓰는 듯 부드럽고 촉촉한 윤홍천의 피아노 연주

윤홍천은 한국의 피아니스트이다. 독일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이 피아니스트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음악에 빠져 살았다. 윤홍천은 실내악 연주자로도 인기가 많다. 그렇게 만난 음악 친구들인 클라리네티스트 자비네 마이어, 바이올린의 율리아 피셔, 비올라의 닐스 묀케마이어와 함께 모차르트의 작품을 모은 앨범을 녹음하기도 했다. 그리고 2018년 10월, 윤홍천은 소니 클래시컬에서 독주 앨범을 발매한다.
윤홍천은 모차르트 이후에는 슈베르트와 슈만의 음악에 관심이 생겼고 기왕 작업을 시작했으니 슈베르트와 슈만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한번 묶어 보고 싶었다. 그랬더니 꽤 재미있는 구성의 앨범이 나왔다. 로베르트 슈만, 프란츠 슈베르트, 프란츠 리스트, 클라라 슈만, 알렉산더 폰 쳄린스키. 윤홍천이 이번 앨범에서 연주한 작곡가들의 이름이다.

11/9 발매예정

John Legend - A Legendary Christmas (Korea Special Limited Edition)

11월 09일 금요일 발매

★초도한정! 1:1 달력형 포스터 증정★

한국만을 위한 추가 2곡 수록 ★코리아 스페셜 에디션★
올해의 크리스마스를 따뜻하게 장식해줄 최고의 R&B 소울 크리스마스 앨범

통산 10회의 그래미 수상을 자랑하는
현 시대를 대표하는 R&B 소울 아티스트
그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활동해온 R&B 싱어 송라이터 존 레전드(John Legend)는 데뷔 이래 언제나 상향곡선의 커리어를 쌓아 올려 나갔다. 게다가 근 얼마 동안은 그야말로 전성기를 갱신해냈다 할만큼의 활약마저 이어나가기도 했다. 일단 2013년 발표한 앨범 [Love In The Future]의 수록 곡 'All of Me'가 2014년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하면서 데뷔 12년 만에 드디어 첫 번째 넘버원 히트곡을 가지게 됐다. 또한 같은 해 말 메건 트레이너(Megan Trainor)와 함께해낸 'Like I'm Gonna Lose You' 또한 히트시켰고, 2015년도에는 커먼(Common)과 함께한 영화 [셀마(Selma)]의 주제곡 'Glory'가 그래미는 물론 아카데미 주제가상까지 수상하면서 그야말로 승승장구해나갔다. 커먼은 존 레전드와 레이블 메이트이기도 한데, 특히 존 레전드의 전작에 수록된 바비 콜드웰(Bobby Caldwell)의 커버 곡 ‘Open Your Eyes’는 사실 커먼의 ‘The Light’에 먼저 샘플링되면서 널리 알려진 곡이기도 하다. 결국 둘의 화합은 아카데미 수상이라는 영광스런 결실을 맺는다.

여전히 다양한 곳에서 존 레전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개봉 이전부터 주목 받고 있는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La La Land)]에서는 직접 배우로 출연하기도 했고, 자신이 설립한 회사 겟 리프티드 필름 컴퍼니(Get Lifted Film Company)를 통해 19세기 미국을 배경으로 흑인 노예들의 탈출기를 그린 TV 드라마 [Underground]의 총 제작 지휘를 담당하기도 했다. 이 [Underground]의 1시즌이 호평을 얻으면서 현재 2시즌의 제작 역시 결정됐다고 한다. 이처럼 존 레전드는 음악뿐만 아니라 영화/드라마에서도 맹활약 중에 있다.

10/26 발매예정

라디오헤드 보컬리스트 톰 요크의 영화 음악 감독 데뷔작
[콜미바이유어네임]의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 신작 영화 [서스페리아]
Thom Yorke - Suspiria (Music for the Luca Guadagnino Film)

국내반 1종 수입반 2종 등 총 3종으로 발매됩니다.

1. 국내반 디지팩 (2CD)
2. UK 수입 디지팩 (2CD)
3. * UK 수입 / 2LP / 핑크 컬러 바이닐

음반 설명
Thom Yorke - Suspiria (Music for the Luca Guadagnino Film)
전세계 2018년 10월 26일 발매 예정
라디오헤드(Radiohead)의 보컬리스트, 톰 요크(Thom Yorke)의 영화 음악 감독 데뷔작 [서스페리아, Suspiria]의 사운드트랙이 10월 26일 영국 XL 레코딩스(XL Recordings)를 통해 공식 발매된다.

[서스페리아]는 2018년 아카데미 각색상을 수상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Call Me By Your Name]의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Luca Guadagnino)의 차기작으로, 1977년 발표된 이탈리아 호러 거장, 다리오 아르젠토(Dario Argento)의 동명 원작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설국열차], [옥자]로 국내에 많은 팬을 보유한 틸다 스윈튼(Tilda Swinton)과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다코타 존슨(Dakota Johnson)이 주연을 맡고, 미아 고스(Mia Goth), 클로이 모레츠(Chloe Moretz) 등 개성파 신예들과 원작에서 주인공 역을 맡았던 원로 배우 제시카 하퍼(Jessica Harper)도 합류한다.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는 영화 공식 발표에서 톰 요크의 참여를 두고 "꿈이 이루어졌다"고 밝히며 “우리의 목표는 불안하고도 변화무쌍한 영화를 만드는 것이다. 여기에 톰 요크보다 더 나은 사람은 없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다리오 아르젠토의 1977년 원작 [서스페리아]는 [역대 호러영화 Top 10]에 항상 랭크되는 대표적인 고전이다. 원작의 음악을 맡은 이탈리아 프로그밴드 고블린(Goblin)의 어둡고 신비로운 사운드트랙 또한 시대를 넘어선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서스페리아]의 사운드트랙에는 톰 요크가 창조한 25곡이 담겨 있다. 영화 내의 연주곡들과 톰 요크의 보컬이 입혀진 "Unmade", "Has Ended", "Suspirium" 등의 트랙이 포함된다. 그 중 선공개된 "Suspirium"은 영화 전반에 걸쳐 테마가 되는 주요 스코어이기도 하다.

톰 요크는 이번 사운드트랙을 위해 이제껏 발표한 작품들과는 거리가 있는 새로운 시도를 감행했다. 영화 속 1977년 독일 베를린의 배경을 염두에 둔 크라우트록 풍의 전자 음악 작업, 피아노 발라드, 겹겹이 다중 녹음된 보컬과 멜로디는 공포와 갈망, 우울을 동시에 전달하며 혼돈 속에서도 응집력 있는 주술을 만들어냈다.

[서스페리아]의 전체 작곡, 어레인지 작업은 톰 요크가 담당했다. 라디오헤드의 9집 [A Moon Shaped Pool] 의 레코딩 엔지니어, 샘 패츠-데이비스(Sam Petts-Davies)가 톰 요크와 공동 프로듀서를 맡았다. 테마곡 “Suspirium”에는 러시아 출신의 플루트 연주자 파샤 만수로프(Pasha Mansurov)가, “Has Ended”와 “Volk”에는 런던 컨템포러리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그리고 현재 17세인 톰 요크의 아들, 노아 요크(Noah Yorke)가 드럼 연주로 깜짝 참여하고 있다.

영화 [서스페리아]는 8월 29일 개막된 제 75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경쟁작으로 출품되어 첫 선을 보이고 오는 11월 북미 개봉을 확정했다. 사운드트랙은 그에 앞선 10월 26일 디지털 음원과 2CD, 2LP(핑크 바이닐) 앨범으로 발매된다.

발매지연 상품의 발매일 안내

발매가 지연되었던 < 김재중 ’맨홀’ 메이킹 DVD + 박유천 팬미팅 DVD >
두 타이틀은 10/25(목) 발매일이 확정되었습니다

10/25 발매예정

아티스트 골든차일드
타이틀 GOLDEN CHILD 3rd Mini Album [WISH] A Ver. / B Ver.

앨범 사양

- Booklet : 220x300x8mm / 116p (버전 별 디자인 상이)
- CD-R : 2종 (버전 별 디자인 상이)
- Photo Card : 86x54mm / 랜덤 20종 중 1종 삽입 (버전 별 디자인 동일)
- Book In book : 148x120mm / 16p / 랜덤 10종 중 1종 삽입 (버전 별 디자인 동일)
- 초도한정 Poster : 770x520mm / 랜덤 2종 중 1종 증정
(포스터는 초도 수량에 맞춰 지급될 예정입니다만, 상황에 따라 1:1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발매연기예정

카코포니 신보 연기 공지 드립니다.(10/16->10/17일 발매)

10/18 발매예정

아티스트 명 소야
앨범 명 SOYA 1st Mini Album / Artist

■ 앨범구성

1) 패키지 사이즈 - 56cm x 12.5cm
2) 3단디지팩 사이즈 - 14cm x 12.5cm
3) 3단디지팩 속지 페이지 - 12p
4) 4CD

■ 음반 설명

SOYA 1st Mini Album

‘Artist’

총 4단계에 걸친 소야만의 색을 찾는 여정의 마침표이자 새로운 시작 눈부시게 빛나고 아름다운 그녀만의 색채 [Artist]

" 늘 가고 싶었던 하고 싶어 했던 모든 바람이 시간이 지나면 내 이야기가 되고 언젠간 내 기억이었으면 해 "

[SOYA 1st Mini Album ‘Artist’] 이 프로젝트는 뮤직크리에이터 그룹 AAA의 기획 아래 국내 최고의 스텝진들이 아티스트와 호흡하며 프로젝트를 만들어가고 있다. 앞서 선보인 3장의 “SOYA COLOR PROJECT" 앨범에 연결된 스토리와 다양한 장르, 그리고 색채를 통해 소야만의 매력을 대중에게 선보였다. 특히 이번 미니앨범에는 1년여간의 여정 3곡의 ‘SHOW’, ‘OASIS’, ‘Y-shirt (Deep Inside)’와 더불어 프로젝트의 마침표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Artist’와 수록곡 ‘Alone’까지 총 5곡이 담겨져있다.
각각의 타이틀곡에서 느껴지듯 S.O.Y.A 이니셜을 딴 한곡 한 곡이 소야가 오랜 준비 기간 동안 대중에게 들려주고 싶던 목소리, 보여주고 싶던 모습들, 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각기 다른 장르와 색채로 표현해냈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시작 “SHOW”에서 드라마틱한 전개가 돋보이는 음악으로 세상을 향한 소야의 외침을 표현했었다면 두 번째 “OASIS”는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잔잔하게 스며드는 쉼터 같은 음악을 아쿠아 블루의 색채로 표현하였다. 이어 세 번째 곡 “Y-shirt (Deep Inside)”는 새하얀 순백의 순수한 사랑과 이별을 그려내며 “SOYA COLOR PROJECT" 완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중간생략

소야는 이번 “SOYA COLOR PROJECT"를 통해 댄스홀, 어쿠스틱, 레게, 락, EDM등 여러 장르를 소화함과 더불어 여자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다양한 변신을 성공적으로 보여주었다. 1년여간의 여정의 결과물이자 완성 [SOYA 1st Mini Album ‘Artist’]로 소야가 보여 줄 한층 성장한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10/18 발매예정

아티스트 명 레게 강 같은 평화
앨범 명 No Problem

■ 음반 설명

레게 강 같은 평화 첫 정규 앨범 'No Problem'


스컬과 하하가 첫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스컬&하하에서 이름을 바꾸고
새로운 마음으로 제2막을 시작하는 "레게 강 같은 평화"는
10월 첫 정규 앨범 'No Problem'을 발매한다.
앨범의 타이틀곡인 We Can Love Again은
각박한 삶 속에서도 서로 사랑하며 사는 걸 잊지 말자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메세시지를 담았으며
현실적인 가사는 특히나 대중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또한 가수 별이 곡의 가사 작업과 가창에 참여해
레게 강 같은 평화와의 찰떡 케미를 보여줬는데
작업에 참여한 작가들 모두 기대 이상의 결과물에 만족했고
이에 타이틀곡으로 선정되었다. 그만큼 추워지는 날씨에
이 곡으로 얼마나 우릴 따뜻하게 위로해줄지 믿어 봐도 좋을 것 같다.

3번 트랙 울던 날은 스컬과 하하의 쓰린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가수 조장혁이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로 그들의 아픔을 절묘하게 표현해냈다.
한국 레게 씬의 양대산맥이라고 할 수 있는 스컬과 쿤타의 콜라보는
작년 3월부터 시작해 활발한 교류를 이어왔으며 이번 앨범에도 그 빛을 발했다.
달콤하고 여유를 느낄 수 있는 We Nice라는 댄스홀 트랙에 쿤타가 참여했기 때문.

Welcome To My World는 레게 강 같은 평화의 전매특허라 할 수 있는
레게색이 가미된 댄스곡으로 공연장에서 레게 강 같은 평화를 만났을 때
저절로 후렴구를 따라 부를 수 있을법하니 미리 들어보고 익혀두는 것을 추천한다.

앞서 발매 한 7월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당 디기 방은
자메이카 댄스홀의 왕 Beenie Man의 참여했다.
수능 금지곡 중 한 곡으로 등극한 이 곡은
새롭게 구성되어 그 중독성이 배가 되었으므로
수험생이라면 특별히 주의를 요한다.

웃어 또한 6월에 선공개 격으로 발매된 바 있는 곡인데
레게 강 같은 평화가 평소와는 다른 진지하고 약간은 슬플 수 있는 바이브를
노래한 곡으로 멤버들의 최애 곡이다.

Soca Fever는 국내 유일의 소카 그룹 쿨러닝이 프로듀싱에 참여한 곡이다.
레게 강 같은 평화는 소카의 에너지를 앨범에 담고자 쿨러닝에게 프로듀싱을 의뢰했고
그들이 원했던 폭발적인 소카를 쿨러닝 멤버들과 함께 만들어냈다.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소카라는 장르에 대중들이 흡수 될 수 있도록
곡을 쉽게 풀어내는 노력도 잊지 않았다.

Love Inside (Original Ver.)는 2016년에 발매되어
자메이카 차트 1위를 기록한 Love Inside의 원형이라고 보면 된다.
더욱 어쿠스틱한 편곡에 그래미 어워드 8회 수상에 빛나는 Stephen Marley의
깊이 있는 보컬을 더욱 집중 감상 할 수 있는 트랙이다.

마지막 아웃트로인 함께는 레게 강 같은 평화의 레게에 대한 사랑과 진심
그리고 대중들과 언제나 즐겁게 호흡하고 싶어 하는 그들의 열망을 함축적으로
담은 트랙이다.

평화, 열정, 사랑, 스컬과 하하는 이번 정규 앨범의 이 모든 것을 담아내려
열과 성을 다했으며, 그 결과 그들의 진심을 담은 앨범이 태어났다.

발매연기 안내

금일 발매 예정이던 바이브 정규 8집 앨범이 제작 일정상 발매가 하루 연기되오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10/15 발매예정

아티스트 뉴드림합창단
타이틀 사계절

뉴드림합창단
뉴드림합창단은 부천지역 다문화어린이합창단입니다.
2011년 7월12일, (사)동의난달의 산하기관인 다락회와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의 부천여성청소년센터가 함께 손을 잡고 창단되어 최고의 뮤지컬 합창단이 되겠다는 비전하에 단원들이 시나리오를 직접 쓰고 서포터즈와 함께 무대를 만들어 지금까지 4편의 창작뮤지컬과 뮤지컬 영화 ‘피노’, 다큐멘터리 영화 ‘Back Stage’를 제작하였습니다.
2015년에 제작한 영화 ‘피노’는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서 상영되기도 하였으며, 2016년에는 미국 LA 윌셔이벨 극장에서 단독 공연, 멕시코에서는 봉사 연주를 가졌습니다.
2017-2018 국립합창단 주최 문체부 후원의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에서 모두 입상하였으며, 2018년 5월에 <꿀벌들의 합창>OST를 발매하였습니다.
2018년 10월 18일 마니피캇합창단과 이 번에 발매하는 음반과 악보와 함께 영산아트홀에서 연주합니다.

이 앨범은 뉴드림합창단의 7명의 단원과 4분의 단원 어머니들이 시인 오만환 선생님과 함께 시 창작 수업때 쓴 시 12편으로 작곡가 6분과 함께 만든 작품입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어린이 합창단인 마니피캇어린이합창단과 함께 녹음하였으며 이 창작합창곡은 2018. 10. 18 영산아트홀에서 함께 연주되기도 합니다.
악보와 음반이 함께 소개되는 특별한 연주회입니다.
작곡에는 박나리, 김미선, 이범준, 정혜은, 백하슬기, 민찬홍 작곡가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마지막 트랙에는 '사계절 꽃'을 기타 솔로로 버전으로 보너스트랙이 준비되어있습니다.

10/16 발매예정

아티스트 명 카코포니
앨범 명 和(화)

■ 음반 설명

카코포니 (cacophony) “和(화)”
슬픔을 이겨내는 방식은 저마다 다양하겠지만, 많은 경우 우리는 슬플 때일수록 슬픈 노래를 찾아 듣는다. 슬픔의 에너지를 더 큰 슬픔을 통해 극복해내는 고전적인 슬픔의 극복 방식이다. 우리의 슬픔과 우울에는 분명한 에너지가 있다. 그리고 그것은 대부분 기쁨의 에너지보다 더 크게 작용한다. 슬픔의 에너지는 지나간 자리를 휩쓸고 폐허로 만들고는 하지만 폐허가 된 자리를 다시 쌓아 올리게 하는 힘도 슬픔의 에너지다. 때로 어떤 감정은 우리에게 다시 살아가야 할 이유와 동력이 되기도 한다. 폐허를 통한 세계의 재구축이다.
CACOPHONY의 <和(화)> 는 그녀가 오랜 병 투병 끝에 떠나보낸 어머니를 생각하며 만든 앨범이다. ‘쥬마루드’라는 그룹으로도 잠시 활동한 적이 있는 그녀는 어머니를 잃고 접었던 음악을 다시 시작했다. 어머니로부터 자신의 예술적 기질을 물려받았다는 그녀는 어머니의 마지막 순간을 보며 다시 음악을 해야겠는 마음을 먹었다. 형언할 수 없는 절망과 폐허 속에서 탄생한 노래들이라는 사실 만으로도 나는 이 앨범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힘들다.
CACOPHONY가 전곡의 작사 작곡을 맡은 이번 앨범은 듣는 이들에게 어떤 일관된 감정을 자아내게 만든다. 바로 치열하고 처절한 그녀의 목소리에서 나오는 생에 대한 의지다. 그건 하나의 세계가 자신의 앞에서 사라지고 난 뒤에 다시 본인만의 세계를 구축해나가는 이의 시작과 끝을 닮았다. 파괴와 생이라는 모순된 두 단어는 이 앨범 안에서 서로 和를 이루고 있다.
앨범에서는 이제는 세상을 떠난 어머니와 함께 노래하며(숨), 노래 안에서 여전히 어머니를 느끼며(Commeun poisson dans le ciel), 미처 피워내지 못한 그녀의 꿈을 간직하고 살아가겠다는 의지(White)가 느껴진다. 그건 노래할 수 있는 이가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냈을 때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추모의 방식이기도 하다.
그녀의 앨범을 들으며 가장 많이 떠올렸던 것은 바로 프랑스의 국민 가수 에디트 피아프였다. 아픈 봄이었지만 당신과 함께했기에 꽃이 피는 것을 기다릴 수 있었다는(봄) 그녀의 목소리는 삶이 늘 잔인한 농담을 던질 때도 인생이 장밋빛이라며 노래하던 애절한 목소리의 에디트 피아프의 모습과 오버랩된다.
둘의 목소리가 갖는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건 바로 절망과 좌절의 단면을 닮아있다는 점이다. 절망과 좌절을 닮은 목소리라는 것은 축복일까 저주일까. 적어도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런 종류의 목소리는 절망을 통해 새로운 내일을 노래하는, 파괴를 통해 세계를 재구축하는 이들을 위로하기에 더없이 잘 어울린다는 점이다.

Written by 작가 윤정욱

10/26 발매예정

아티스트: Tom Odell(톰 오델)
타이틀: Jubilee Road

★초도한정! 1:1 달력형 포스터 증정★

고풍스러운 외모와 감성적인 피아노 연주 당신의 감성을 적셔줄 감미로운 앨범

Tom Odell 톰 오델 3번째 정규 앨범 “Jubilee Road”

★초도한정★ 1:1 달력형 포스터 증정
포스터 이미지 추후 전달

2013 브릿 어워드 비평가상 수상!
2014 아이버 노벨로 어워드 '올해의 송라이터' 수상!
노을지는 늦은 오후, 테라스에서 마시는 커피 한 잔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아티스트 '톰 오델(Tom Odell)'!

톰 오델은 영국 출신의 실력파 감성 싱어송라이터로, 앨범의 모든 수록곡을 직접 쓰고 피아노 연주와 프로듀싱까지 도맡아하는 다재다능한 뮤지션이다. 그는 데뷔 앨범 [Long Way Down]으로 UK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백만장 판매고를 올린 바 있으며, 고작 22살의 나이에 2013 브릿 어워드 비평가 상을 수상했다.

뮤직비디오
Tom Odell - Half As Good As You (Official Video) ft. Alice Merton
https://youtu.be/_5pSQGk9BXQ

Tom Odell - If You Wanna Love Somebody (Official Video)
https://youtu.be/K1-TbFsJwnY

Tom Odell - You’re Gonna Break My Heart Tonight (Live)
https://youtu.be/n7Nx4gLoUsc

발매연기 안내

10월 17일(수) 발매 예정인 Babylon (베이빌론) [CAELO] 바이닐이 제작상의 이유로 인하여
10월 18일(목)로 하루 연기 되었습니다.

10/19 발매예정

아티스트: 2CELLOS (투첼로스)
타이틀: LET THERE BE CELLO


10월 19일 (금) 발매

클래식 팝 & 락음악부터
O.S.T, 클래식 크로스오버,
그리고 ‘송라이터’ 투첼로스의
오리지널 트랙까지!

2대의 첼로로 전세계를 중독시킨
크로스오버 음악계의 역사를 새로 쓴 꽃미남 첼로 듀오,
2CELLOS (투첼로스)
2018년 새 앨범
LET THERE BE CELLO


에드 시런 “Perfect”
루이스 폰시 “Despacito”
레너드 코헨 “Hallelujah”
퀸 “The Show Must Go On”
존 레논 “Imagine” 등
투첼로스의 파워풀하면서도
감성적인 연주로 재해석된 명곡들

‘우리는 항상 첼로에 대한 선입견과 음악장르의 경계를 허물길 원한다고 말해왔다. 이번 앨범에서 그러한 것들을 실현했다. 우리는 최신 히트 곡에서부터 고전음악, 클래식 록 넘버, 그리고 영화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영감을 얻는다. 이번 음반에 투첼로스의 창작곡을 포함해 다수의 곡들을 담았다. 규칙은 없다. 그저 첼로만 존재할 뿐이다!’

투첼로스는 2011년 첫 앨범을 발표한 이후 지난 8년간 여러 음악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곡 재해석, 듣는 이를 몰입시키는 격정적 연주로 전세계 크로스오버 음악 애호가들의 환호와 찬사를 끊임없이 이끌어 냈다.
5집 앨범 역시 투첼로스가 추구하고 실현해 온 연장선상에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이 엮어내는 첼로 선율은 더 깊은 울림으로 다가서고, 그 연주에는 더 완숙해진 연륜이 드러난다. 음악을 향한 거침없는 도전과 끊임없는 노력, 과감한 선곡과 탁월한 곡 해석을 통해 투첼로스는 첼로만으로 자신들이 표현하고 싶었던 최고의 트랙들을 «Let There Be Cello»에 담아낸 듯 하다.

지금 만약 누군가 크로스오버 음악이 뭔지 알고 싶어한다면, 다양한 장르의 음악 선정과 완벽에 가까운 곡 해석 및 연주로 꽉 채워진 투첼로스의 앨범 «Let There Be Cello»를 들어보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이 음반에 그 답이 있기 때문이다.

10/19 발매예정

가수명 Dua Lipa 두아 리파
앨범명 Dua Lipa (Complete Edition) 2CD EU수입반

최고의 트렌드 메이커
‘두아 리파의
업그레이드 앨범
Dua Lipa (Complete Edition)]
‘블랙핑크’와 함께한 Kiss and Make Up’,
‘켈빈 해리스’가 참여한 ‘One Kiss’ 등이
수록된 스페셜한 2CD

데뷔 이후 파워풀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영국출신 뮤지션
‘두아 리파’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앨범으로 팬들을 다시 찾는다.

업그레이드 된 데뷔 앨범 [Dua Lipa (Comlplete Edition)]에는 도시적 매력이 가득한 ‘Want To’, KPOP 최고의 걸크러시 ‘블랙핑크’ 참여한 ‘Kiss and Make Up’, 스코틀랜드 출신 EDM DJ/프로듀서 ‘켈빈 해리스’와 함께해 히트한 ‘One Kiss’, 그리고 팬들에게 인기있었던 ‘New Rules’ 라이브 버전 등이 새롭게 추가되어 총 25곡이 수록되었다.

한층 강화되고 매력적인 ‘두아 리파’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멋진 앨범 ! [Dua Lipa (Complete Edition)]!

10/22 발매예정

아티스트 명 디에이드
앨범 명 Mini Album / 0.5



■ 음반 설명

OST강자 ‘디에이드’가 가을과 함께 새앨범으로 돌아왔다. 지난8월 디지털싱글 ‘예쁜쓰레기’ 이후 2개월만에 새로운 미니앨범 ‘0.5’를 발표한다.
디에이드가 새로 발표하는 미니앨범 ‘0.5’는 총5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타이틀곡인 ’헤어지고있었어’는 에일리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와 펀치 '밤이되니까'등 도깨비ost와 싱글들을 차례로 히트시킨 밴드 로코베리가 그들을 위해 곡을 작업했다.
이 곡은 가을에 어울리는 발라드곡으로 옆에 있지만 점점 멀어지는 연인을 바라보는 한 사람의 슬픈 감정을 담았으며 정승환의 ‘너였다면’을 작곡한 1601의 명품편곡까지 더해져 디에이드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더욱 잘 살렸다.
이외에도 디에이드의 트레이드마크인 밝은 리듬의 어쿠스틱편곡으로 이루어진 ‘나는요’ , 기타연주 하나만으로 이끌어가는 발라드 ‘창밖’, 또 재치있는 가사와 통통튀는 편곡으로 꾸며낸 ‘귀싱꿍꿔또’ 등 그동안 디에이드가 자신있게 해왔던 음악들이 가득하다.
또한 타이틀곡을 제외한 모든 곡의 작사,작곡,편곡을 디에이드가 전부 작업했고, 보컬 안다은의 감성과 기타리스트 김규년의 감성이 잘 어울어진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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