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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YEN공식계정친구 3,930

좋은 옷을 소개하는 자부심 모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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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연 화제작이 아닐까 하는 조커를 보았습니다.
주연 배우인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는 의심 없었지만 역시 상상하는 그 이상을 보여주네요.

여린 광대의 분노를 흡사 실제 조커가 영화에 출연했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다양한 감정을 조커라는 인물을 통해 표현하는데요.

이전에도 와킨 피닉스의 영화는 거의 찾아봤을 정도로 그가 연기를 통해 보여주는 캐릭터는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껴지고 항상 인상 깊었습니다. 글래디 에디터의 악역부터 her 의 인공지능 운영체와 사랑에 빠지는 대필작가.
너는 여기에 없었다의 외로운 살인청부업자 등 그가 연기했던 캐릭터의 잔상이 항상 머리속에 남아있네요.

저에게 좋은 영화라고 하면 영화가 끝난 후에도 여운이 남는? 기억에 남는 영화가 좋은 영화라 생각됩니다. 그게 분명 좋은 느낌이던 나쁜 느낌이던 간에요. 분명 기억에 남게 했다는 영화라 함은 음악 혹은 영상미, 배우들의 연기 등등 보는 사람을 스크린으로 집중시킨 힘때문에 기억에 남는게 아닐까 하는데요.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영화를 고르는 탁월한 안목과 시나리오의 캐릭터를 정확히 이해하고, 그대로 표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관객들에게 스크린을 통해 경험할 수 있게 연기하는 배우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영화와 연결 짓기에는 어색하지만 모옌도 늘 선보이는 옷을 정확히 이해하고 멋지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늘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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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감 있는 빳빳하고 탄탄한 원단 그리고 모던한 카라와 적당한 레귤러핏
플랩 포켓 디테일까지 셔츠의 요소를 잘 이해하고 제작한 느낌이 잘 전달 되네요. 기본 아닌 기본 셔츠 느낌으로 색감 핏까지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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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g back philo” 2008년부터 2018년 10년 동안 셀린을 진두지휘한 피비 필로. 그녀를 기다리는 팬들이 만든 문구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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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피비 필로의 셀린을 정말 많이 좋아했는데요. 젊고 굉장히 시크하고 세련된 도시의 우아한 커리어 우먼의 느낌이랄까요? 기존의 여성복 라인의 여성스러움 단아함과 달리 옷으로 그런 분위기를 표현한 셀린이 굉장히 매력적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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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이라는 단어와 스타일 철학 역시 셀린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는데요. 실용적이고 현대적인 무드와 피비의 스타일링은 한때 놈코어룩과 스탠스미스 유행의 주역이라고도 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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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셀린은 남성복 라인까지 새로 론칭하며 에디 슬리먼이 피비의 자리를 이어 진행하고 있는데요. 셀린 브랜드의 그 자체였던 피비의 빈자리를 채우기에는 역부족인듯합니다.

피비필로가 남성복도 진행한다면 어떤 느낌일까 굉장히 궁금하기도 하고 언젠가 다시 돌아온다면 셀린으로 멋지게 컴백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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