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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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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디저트 쿠킹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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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오빠 생일을 위한 다쿠아즈

새로운 일에 밀려 오랜만에 큰오빠 생일 기념으로 만들었다.
역시 연습을 안하니 실력이 떨어졌다..아쉽~
케익은 많이 만들어 드려서 간단하게..

오랜만에 만든 작은오빠의 메세지 생일 쌀 케익

오랜만에 했더니 처음에는 썩는 순서를 바꾸고,
두번째는 필링에 생크림 넣는 걸 깜박했다.
맛 만 있기를 바랬는데 맛있다고 해서 감사했다~^^

호떡~

호떡과 커피..이게 나름 괜잖았다.

파인애플 머핀

엄마가 코로나로 올라오지 못하셔서 급히 만들어 내려갔다.
다행히 파인애플 쌀 베이킹은 금방 만들 수 있도록 재료가 다 준비되어 있었다.

휘리릭~

찹쌀은 잘 모르겠다.

찹쌀과 우유와 베이킹 파우더에 견과류를 넣고 만들어 보았는데..부풀지가 않았다...습식이라서 일까~?
찹쌀은 매번 잘 안된다..

식감은 찹쌀떡 맛~

단호박 쌀 케익

장식 크러치가 조금 탔으나 빵은 맛있 괜찮게 나왔다.

쌀로 만든 제누아즈

익반죽 공법으로 만든 쌀 제누아즈..
미니케익 트레이는 맛보기용..카스테라 같았다.
이번 건 쌀이 더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식감이 스펀지 같다.

나라가 떠들 썩해도..

아침에 엄마에게 전화, 오후에 언니에게 전화..
나라가 떠들 썩하게 시끄러워도 별로 달라진 게 없는 하루를 보낸다.

홍석이 줄 거로만 4번째로 만들어본 당근 쌀케익...
벌써 4번째 만들어 주고 있는데 처음 건 거래처로 두번째와 세번째는 홍석여친에게로 이번 4번째는 장염으로 못 먹는다고해서 동료 주라고 보냈다..

ㅎㅎㅎ...아토피라 쌀 케익이 잘 맞을 듯 해서 스페셜하게 만들었는데, 왜 이리 먹이는 게 힘든지...^^

그래도 데코가 발전하고 있다.

레터링 미니 떡 케익은 격려와 화이팅의 의미로 다른 지체에게 보냈다. 크림 치즈를 떡 커버링으로 써 봤는데 글자 쓰는데 계속 미끄덩 거려서 잘 안써진다. 어렵게 썼다.

개업 축하 레터링 떡 케익

초콜릿을 이용해 장식을 해 보았다.
아직 글자가 잘 안써진다.

계속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는 모디(모두의 디자인)가 되기를 바라며...
시편 37편 5절을 선물..

ㅋㅋ..카톡 아이콘 망상토끼는 연습 필요..

파인애플 쌀 머핀케익

발렌타인데이 기념 머핀케익..

같이 일하는 분들께 선물...
당근 쌀 케익과 파인애플 쌀 머핀케익..

지난 번 당근케익에 대한 디테일한 피드백을 받았다.
시나몬과 어우러지는 당근의 씹히는 맛과 호두맛이 좋았다는 말과 머핀은 정말 맛있어요 × 10배 라는 말에 감사~^^

쌀 베이킹 두번째..

토요일에 만들었던 두번째 쌀 베이킹..
지난 번 당근케익에 이어..파인애플 쌀 미니케익..
테이스터로 홍석이에게 주일 전달을 위해 포장..

와플..

쑥떡 인절미와 콩고물 인절미를 와플로 구우니 과자 같다ㅡ
담에 꿀 대신 아이스크림이나 생크림을 올려 먹어봐야 겠다ㅡ

세번째..실패..

첫 번째는 베이킹 실패....
두 번째는 데코 실패..
세 번째는 크림치즈 필링 실패..

실패한 걸 받아주는 선한 분께 선물..
필링은 드시지 마세요~ 라고 말하고 드렸다...^^

다음엔 성공한 걸로 드려야겠다.

도전 성공..그러나..

지난번 실패한 저울의 오류로 실패한 당근 쌀 케익..
이번엔 성공했다..

단지 데코가 좀 아쉽다~

쌀 베이킹 케익..

베이킹 파우더 그램을 저울에 인식 못해서 흑..
그래도 쌀로 빵의 식감을 낼 수 있다는 거 그게 좋았다.

은우에게 크리스마스 컵 케익

급하게 만들어 산타입이 잘 그려지지 않았다.

레터링 케익...

병우가 군대를 간다.
레터링 케익을 준비했는데,
대추 고명을 까먹었다.

해서 응용해서 홍석이것도 만들어 전달..

축하케익..

주원이 대학 합격 했다는 소식을 알게됐다.
축하케익과 미리 크리스마스 케익으로..

꼬리절편..

떡 도장을 산 기념으로 간만에 꼬리절편을 만들었다.

크리스마스 케익 연습 3

약속했던 싱글 맘들께 선물..^^
말 꺼낸지 두달이 지난듯 하다.. 늦었지만 잊지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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