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홀리네임 한국부
친구 736

홀리네임병원 입니다. 건강과 행사정보및 1:1 채팅을 통해 병원과 진료에 관한 문의를 해드립니다.

포스트 메뉴
수면은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가요? Dr. Paul Han

홀리네임은 깨끗하고, 안전하게 여러분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회복을 위한 시작

회복을 위한 시작, 질병으로 부터의 자유, 일상 생활로의 복귀

발 통증: 예방과 교육

Christopher J. Cordero, PT, DPT, OCS
물리치료사
정형물리치료 전문가
발 통증은 모든 연령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흔한 질병에 속합니다. 65세 이상의 성인 3명 중 1명은 발 통증을 겪을 정도이며, 젊은 세대에게도 뛰는 운동 및 격렬한 운동을 하는 운동선수들이 쉽게 겪는 질병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밑에 링크를 눌러주세요)

회복을 위한 운동 루틴: Healthy Living 13: 비디오 버젼

Healthy Living 13
Christopher J. Cordero, PT, DPT, OCS
물리치료사
정형물리치료 전문가
English Version(영어버젼):
https://holyname.org/news/blog-details.aspx?ID=76

우리 모두가 COVID-19 격리생활로 인한 육체적 그리고 정신적 스트레스를 피해가기 어려운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몸과 정신을 가다듬고 치유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 루틴을 통해 근육과 관절 기능을 향상시켜 부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아래 설명된 운동을 적어도 하루에 한번씩 따라하며 몸과 마음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건강한 신체 리듬을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운동을 시작하기 전 주치의와의 상담을 권유합니다.

자가격리중 정서적 건강 살펴보기 Healthy Living 12

Healthy Living 12.

Virtual Telethon 4/29, 6PM

Virtual Telethon to benefit Holy Names COVID-19 fund.

태반 세포의 치료 가능성

코로나 바이러스: 차근차근 받아들이기

Healthy Living 11
Christopher J. Cordero, PT, DPT, OCS
물리치료사
Board-certified Clinical Specialist, 정형 물리 치료 전문가
English Version(영어버젼):
https://holyname.org/News/blog-details.aspx?ID=75





코로나 바이러스 행동지침이 계속됨에 따라 대부분을 앉아서 보내는 생활 방식을 피해가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의식적으로 움직이려고 노력을 한다해도, 충분하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활동성이 적다는 것은 면역 체계가 최적의 상태로 기능하지 못하는 것을 포함하여 여러가지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면역 시스템을 향상시키고, 심장 혈관 기능 및 폐의 성능도 높이면서 동시에 혈당을 낮추고 지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걷기 운동 입니다.
걷기의 이로움
걷기는 우리 생활의 일부분입니다. 숨을 쉬는 것처럼 생각하지 않고도 이루어지는 움직임이기 때문에 때문에 걷는동안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효과적으로 걷는 방법
환자분들의 걷는 패턴을 관찰해보면, 짧은 시간 안에도 여러가지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한쪽 다리를 더 많이 쓰는지 또는 통증이 있는지, 특정 근육이 약하거나 너무 팽팽하지 않은지 또는 자세가 좋지 않아서 폐를 제대로 채우지 못하고 있는지와 같은 것들을 알 수 있습니다.
걷기 운동을 시작한다면, 본인의 걷기 습관에 주의를 기울여 보세요. 아래와 같은 유용한 방법들을 참고하여 걷기 운동으로부터 최대한의 이익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걷기의 올바른 자세와 방법)))

1. 자세:
-척추를 곧게 펴고 똑바로 서세요.
-어깨를 활짝 뒤쪽으로 활짝 열어주되 등이 과하게 굽어지지 않도록 합니다.
-척추와 함께 일직선이 되도록 턱을 살짝 당깁니다.
-복부를 척추쪽으로 끌어당겨 팽팽하게 유지합니다.


2. 다리:
-발이 앞쪽을 향하게 합니다.
-발을 내딛고 들어올리면서 보폭을 넓힙니다.
-발을 앞으로 내딛을 때, 뒤꿈치가 바닥에 먼저 닿도록 하며 부드럽게 발가락으로 이어지도록 합니다.


3. 팔:
-팔과 손은 몸의 측면에 편안하게 위치하고, 엄지가 앞쪽을 향하게 합니다.
-걸으면서 팔이 자연스럽게 흔들리도록 둡니다.


4. 속도:
-편안한 속도로 걸으세요; 신체의 어떤 부분이 통제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아서는 안됩니다.
-가능하다면 활발한 속도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적절한 신발과 추천사항)))
1. 사용한지 6개월 이상 되지않은 걷기 또는 달리기 전용 운동화를 신는 것을 추천합니다.
2. 가능하다면, 한 주에 걸쳐 운동화를 바꿔가며 착용합니다.
3. 하루는 긴 거리를 걸었다면 그 다음 날은 거리를 좀 더 짧게하며 변화를 줍니다.
4. 한 주에 하루에서 이틀 정도의 휴식을 취합니다.

(((주의 사항)))
현재 의료 시스템은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들에게 집중하고 있는 응급 상황임을 감안하여, 부상을 유발할 정도의 무리를 하는 것은 권유되지 않습니다. 평상시에 꾸준히 달리기를 하지 않았다면 하루에 5마일 이상 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걷는 시간이 5분에서 10분 정도라면 갑자기 1시간으로 걷는 시간을 늘리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천천히 시간을 갖고 조금씩 걷는 거리를 늘리는 것은 가능하지만 요즘과 같은 때에는 부상을 최대한으로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운동은 1년을 기준으로 균일한 정도로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건강하고 안전한 걷기 운동으로 건강을 챙기세요!

연령대와 상관없이, 주치의(PCP)는 모두에게 있어야 합니다.

Health Living 11

Jonathan Dominguez, MD
가정의학과 전문의
홀리네임 메디컬 파트너

English Version(영어버젼):
https://holyname.org/news/blog-details.aspx?ID=74



최근 COVID-19 팬데믹은 우리 모두에게 의료서비스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요즘과 같은 때에는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시설로부터 정보와 개별화된 의료 서비스를 받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클리닉이나 응급실에 준비없이 방문해서는 안됩니다.

밀레니엄 세대는 기성세대에 비교했을 때 주치의를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밝혀집니다. 주치의가
없다는 것은 곧 예방 목적의 의료 서비스를 찾지 않는 편이라고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밀레니엄 세대는 보통 1980년대 부터 1990년대 후반에 태어난 세대를 얘기합니다. 가장 바쁘게
움직이는 연령대인 20대와 30대가 대부분인 세대이기 때문에 예방 목적으로 주치의 방문을
예약하고, 기다리는 것과 같은 시간에 대한 부담을 느낍니다.

하지만 세대와 상관없이 주치의는 꼭 필요합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환자와 환자 가족의
병력을 이해하여 그에따른 적절한 치료 방법과 전문의에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예방 의료는 더 큰 병을 막아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예를 들어 뇌졸중이 오기 전 고혈압을
관리하는 것, 또는 심장 혈관병으로 이어지기 전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하는 것 등 주치의는
환자의 건강을 긴 시간에 걸쳐 관리할 수 있습니다.

주치의를 갖는 것은 결국 미래에 보다 비용 효율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심장과 폐를 위한 운동하는 방법: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으로 건강 유지하기

Health Living 10
Christopher J. Cordero, PT, DPT, OCS
물리치료사
Board-certified Clinical Specialist, 정형 물리 치료 전문가
HNH Fitness, 홀리네임 재활 센터

English Version(영어버젼):
https://holyname.org/news/blog-details.aspx?ID=73

신체와 우리 몸의 장기가 보다 건강하게 움직이려면 매일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잘 알려져
있지만, 요즘 같은 때에는 특히나 노년층에게 집에서 머무르며 운동을 하는 것은 쉽지가 않은게
사실 입니다.
집 안에서도 할 수 있는 운동 방법들을 아래에 소개해 드리니 참고하시고 새로운 운동을
시작하기에 앞서 필요한 경우 의사의 상담을 받는 것을 권유합니다.
폐 건강을 위한 횡경막으로 숨쉬기
횡경막은 폐로 바로 이어지는 근육입니다. 상체나 목근육을 이용한 가벼운 숨쉬기로는 폐가
공기중 산소를 완전히 흡수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횡경막을 폐로 공기를 빨아들여
전달하는 튜브로 생각하면 됩니다. 또한 횡경막은 의식적으로 또 무의식적으로도 통제가 가능한
특수한 근육입니다.

걷기 운동
걷기는 전체적인 심장 건강에 가장 좋은 운동입니다. 집 주변을 걸으며 신선한 공기를 마시도록
노력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가까운 접촉을 피하는 것을 명심하세요!

불안정한 상황이지만 면역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몇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Health Living 9


Iris Erguder-Saman, MD
통합의학 디렉터, 홀리네임 메디컬 센터
홀리네임 메디컬 파트너
English(영어버젼):
https://holyname.org/News/blog-details.aspx?ID=72&fbclid=IwAR19m04gC1Et1YQp-l3-IfbWAR4E8xl0z0QlsVSmEioaI8ihKh3aV9V-uQk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방법
1. 건강한 식단과 생활 방식 유지하기
- 영양가가 높은 음식: 채소와 과일 충분히 섭취하기
- 정제된 설탕, 가공식품, 과도한 동물성 지방, 술과 흡연 피하기
- 건강한 식단은 소화기관을 건강하게 하고, 이는 면역체계가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싸울 수 있는 힘을 키워줍니다.

2. 충분한 수면 취하기
- 세포는 수면 시간동안 복구 과정을 거칩니다.
- 성인에게 최소 7시간의 수면이 권장됩니다.
- 좋은 수면 환경 또한 중요합니다: 어둡고, 조용하며 편안한 온도 등

3. 스트레스 관리하기
- 과도한 걱정은 면역체계에 부정적 영향을 끼칩니다.
- 활동적으로 움직이기
- 산책하기
- 적당한 정도의 운동하기
- 웃을 수 있는 활동하기

4. 면역력을 높이는 영양제 섭취하기
- 비타민과 미네랄은 건강한 면역체계에 도움을 줍니다.

5. 충분한 수분 섭취하기
- 물 마시기
- 물은 세포에게 영양과 산소를 전달하는데에 도움을 줍니다.
- 물은 독소와 질병을 유발하는 박테리아를 제거하는데에 도움을 줍니다.

통제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 걱정을 하는 것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집중하는 것이 중요한 때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 " 얼굴 안 만지기 팁"

-각 티슈를 늘 주변에 두세요
얼굴이 가려워고, 코를 비비고 싶거나, 안경을 만지고 싶을 때는 손가락 대신 티슈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발요인을 찾으세요.
왜 얼굴을 만지는지 그 근본적인 원인을 찾으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손을 바쁘게 만드세요.
전문가들은 스트레스 볼이나 다른 물건을 만지는 게 얼굴을 만지는 것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종식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꼭 실천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해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홀리네임 병원은 코로나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해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HelpHolyName.org 로 기부해 주세요.
한국어 안내: 201-833-3399

코로나 바이러스 뉴저지 중심지에서 보는 현상황

현재 11명의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환자와 이 중 6명의 환자가 ICU(중환자실)로 옮겨진 상황에서 홀리네임 병원의 CEO, Maron은 뉴저지 주에서는 이 심각성을 다 깨닫지 못하고 있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극도로 조심스러워할 필요성이 있으며 우려해야 할 상황이 맞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밑에 링크를 눌러주세요.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