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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사무실풍경

언젠가 처음 만난 분께서 제게 그런 질문을 했습니다.

"변호사라면 왠지 송강호씨의 영화가 생각나면서,
사람들도 많고 어수선 하고 막 그럴 것 같단 말이죠."

변호사 사무실 즉, 법무법인도 하는 일은 비슷합니다.
똑같은 사무 일을 보고, 똑같이 상담을 하고,
그리고 변호사들은 아직도 공부를 합니다.

"아니요. 선생님 계시는 회사나 크게 다를 바 없습니다."

우리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변호사를 찾아 고객이 나섰다면,
이제는 고객을 찾아 변호사가 나서야 하는 시기입니다.

때문에 변하는 판례에 적응해야 하며, 일리만의 차별화를
PR해야 합니다. 꼰대 소리 듣지 않게 부지런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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