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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런 발

포토샵으로도 가릴 수 없는 굳은 살 박힌 김원균 변호사의 발
형사출신 변호사는 다릅니다.
아, 업무적인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동료 변호사들보다 몸을 더 많이 썼습니다.
발로 뛰는 일도 참 많았습니다.
이런 저런 훈련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비교적 건장합니다.
그리고 손과 발이 참 거칩니다.
어릴 때 아버지의 손을 보면서 어른을 알았습니다.

제 발도 어느덧 어른이 되었습니다.

변호사가 되어서도 아직 뜁니다.
아직도 몸을 많이 씁니다.
어른답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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