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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Kota-Kinabalu

'Welcome To Tour' 대망의 마지막 종착점, 흥미진진한 모험이 가득한 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섬에 Vans 아시아 스케이트 팀이 모였습니다.

중국의 왕궈화와 왕휘팽, 홍콩의 룩 춘 얀,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포록루이스, 아즈린 아즈먼 그리고 가장 최근에 Vans 차이나 팀에 합류한 후샨요 까지. 이들은 야생 원숭이들과 마주치고, 화산 진흙 웅덩이에 몸을 담그며 코타키나발루 주변의 다양한 스팟을 찾아 스케이팅을 즐겼습니다.

Vans 아시아 스케이트 팀은 ‘Welcome to Kota-Kinabalu' 에피소드를 끝으로 지난 1년여의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아시아의 새로운 스케이트 스팟을 찾기 위해 계속될 이들의 모험을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더 보기:
goo.gl/rRQzFC

댓글영역
김한솔2017년 5월 21일 오후 06:43


오늘

뽁뽁2017년 10월 31일 오후 02:47

1522-1882왜 분명 전화눈 받았는데 아무말이없죠?장사하는건가요?몇번짼데 답답해 미치겠네요

조한정2018년 7월 13일 오전 02:41

🔮선욱이🔮2018년 9월 19일 오후 08:58

우와잘타신다

한용택3월 5일 오전 07:53

ㄴ .ㅡ

サイコ6월 1일 오후 11:49

진혁6월 29일 오후 09:18

나도 보드 타는데 기술은 어떠케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