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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 사랑의 공동체 디아스포라 선교 / 권혁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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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이 고난 중에 듣는 음성 (하박국 3:1-5)

"의인이 고난 중에 하나님께로부터 듣는 음성"은 무엇일까요?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는 것은 무슨 뜻인지 권혁빈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알아보아요. #팬데믹 #믿음 #하나님의음성 #씨드교회 #권혁빈목사 #하박국

팬데믹 속의 하나님의 음성

9월 20일 주일부터 새로운 설교시리즈 "팬데믹 속의 하나님의 음성" 이 시작되었습니다.

씨드 오디오성경

"씨드 오디오성경" 전교인이 함께 만드는 오디오 신약성경 프로젝트
– 신청: 교회 홈페이지, 사무실 714-337-6067
– 기간: 9/20(주일)-10/4(주일) 2주간

노숙자를 위한 Hygiene 케어키트 드라이브

씨드교회는 지역사회 섬김사역으로 "노숙자를 위한 Hygiene 케어키트 드라이브" 를 통해 성도님들께서 마련해주신 위생물품키트를 지역 홈리스 사역단체에 도네이션 하고자 합니다.
– 일시: 9/27(주일) 1:00pm-3:00pm
– 장소: Gordon H Beatty Elementary School Parking Lot, Drive Thru
– 품목: 칫솔, 치약, 물수건, Chap Stick, 면도기, 비누, 손 세정제, 바셀린, 탈취제, 샴푸, Bandage, 물(8oz) 등
자세한 내용은 교회 사무실 (714)337-6067 로 문의해 주세요.

Seed Church 전교인 수련회

일시: 8/29(토) 7:30pm - 10:00pm

치열하게 버텨 온 여름의 끝자락에서
보고 싶은 성도님들과
웃고, 울고, 사랑하고, 기도하며
켜켜이 쌓아놓은 그리움을 녹여내고 싶습니다.

씨드 온라인 전교인 수련회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Good morning SEED! 8월 14일

화가는 우리가 보고 싶은 마음속의 그것을 눈으로 볼 수 있게 해 줍니다. 음악가는 우리가 듣고 싶은 마음속의 그 소리를 귀로 들을 수 있게 해 줍니다. 참 귀한 능력입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그보다 훨씬 놀라운 능력을 공평하게 부여받았습니다. 바로 말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우리가 가진 그 능력으로 우리는 사람을 살아나게 하고, 웃게 하고, 창조하게 합니다. 그 능력 업수이 여기지 마시고, 화가가 신중하게 그림을 터치해 내듯 음악가가 음표 하나를 조심스레 골라내듯 그렇게 말의 능력을 풀어내 보시면 어떨까요?

내일 15일은 조성운 장로님의 생일입니다.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Good morning SEED! 8월 13일

"병들지 않고서는 드리지 못할 기도가 따로 있습니다. 병들지 않고서는 믿을 수 없는 기적이 따로 있습니다. 병들지 않고서는 들을 수 없는 말씀이 따로 있습니다. 병들지 않고서는 가까이 갈 수 없는 성소가 따로 있습니다." 병약한 삶을 살아온 미우라 아야코의 고백이 아픔까지 감사할 수 있는 힘을 줍니다. 치유의 능력이 있으신 주님께서 허락하신 아픔의 시간 또한 그분의 은총이기 때문입니다. 이 감사가 우리를 더이상 병의 노예로 주저앉지 않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건강이든 아픔이든 모든 상황을 가지고 주님 만날 통로로 삼으실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오늘은 계선교 집사님의 생일입니다. 축복하고 축하합니다.

Good morning SEED! 8월 12일

한국에는 긴 장마로 인해 수해를 입은 가정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물이 범람하는 홍수 속에 오히려 부족한 것이 물(식수)입니다.

시간을 절약할만한 편리함이 범람하는 현대사회에서 시간이 부족하여 제대로 쉼을 갖는 사람이 부족하다는 통계는 오히려 이상한 것이 아닌것처럼 여겨집니다. 진짜 쉼이 무엇인지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하시는 안식은 그분의 사랑의 또다른 표현임을 기억하는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오늘은 전태희 집사님의 생일입니다. 진심으로 생일 축하 드립니다.

Good morning SEED! 8월 11일

한번의 운동이 근육을 만들어 내지 않습니다. 한번의 묵상이 경건을 만들어 내지 않습니다. 한번의 선행이 성품을 만들어 내지 않습니다. 한번의 독서가 지식을 만들어 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온전케 하실 때 "인내"를 사용하십니다. 가만히 견디는 것을 넘어선, 거룩한 습관의 꾸준한 "행동"이 우리의 삶이 될 때까지 인내하실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Good morning SEED! 8월 10일

혹시 최상의 다이아몬드를 고르는 방법을 아십니까? 중요한 기준을 4C라고 하는데, 무게(Carat), 투명성(Clarity), 색깔(Color), 깎임의 정도(Cut)를 보면서 다이아몬드의 값을 정한다고 합니다. 그 중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이 바로 깎임의 정도라지요. Cutting이 잘 된 다이아몬드일수록 다양하고 영롱한 빛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인생과 참 비슷하지 싶네요. 우리를 자꾸 깎으시는 하나님의 손길엔 우리를 더 아름답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꿈이 들어 있습니다.

오늘은 김진선A, 서정민 집사님의 생일입니다. 축하하고 축복 전합니다.

Good morning SEED! 8월 7일

지난 6월초 인종차별 항의시위가 뉴욕에서 한창일때쯤 올라온 한 개의 뉴스가 있었습니다. 시위가 끝나고 나서 쌓인 깨진 유리조각들과 쓰레기 더미들을 확인한 18세 흑인 소년 그웬 주니어는 스스로 새벽2시부터 다음날 낮까지 10시간 동안 자신의 동네를 청소한 것입니다. 왜 시위가 벌어진건지 아는 그는 어떤 마음으로 밤을 새도록 청소를 했을까요? 그는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시위보다 더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우리의 일상이 가장 파워풀한 것임을 기억하는 하루 되세요~

그 소식에 감동한 한 주민은 곧 대학입학을 앞둔 그웬에게 자신의 스포츠카를 선물했고, 곧이어 지역 보험사는 1년의 보험료를 면제해 주었고, 대학은 전액 장학금을 지급해주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소식에 가슴이 따뜻해져 옵니다.

(8월8일)심영일 집사님, 박성진 형제님
(8월9일) 김경옥 권사님의 생일입니다. 아름다운 세분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Good morning SEED! 8월 6일

하나님은 인생 속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진짜 두려워할 분이 누구신지를 알려주고 싶어하십니다. "주를 두려워하는 자를 위하여 쌓아 두신 은혜 곧 주께 피하는 자를 위하여 인생 앞에서 베푸신 은혜가 어찌 그리 큰지요" 시편 31:19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악을 피하나 어리석은 자는 조심없이 함부로 행동한다고 잠언 14장에서도 말씀하십니다. 우리를 살리는 두려움으로 오늘을 승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Good morning SEED! 8월 5일

늘 주일 아침이면 일찍 일어나 다른 하루로 준비하고, 말쑥한 옷을 차려입고, 예배를 드리러 교회로 향하는 것이 거룩한 습관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그 습관을 계속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고, 의도치 않게 다른 습관이 생길 처지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의 예배가 여전히 주님을 경험하는 또다른 아름다운 습관이 되어, 어느 곳에서든지 예배할 수 있는 진짜 예배자가 되게 해주리라 믿으며 오늘 또 한발 내딛어 봅니다.

오늘은 홍보희 권사님, 조영주 집사님, 박성열 형제님의 생일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Good morning SEED! 8월 4일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모든 문장의 끝을 "~감사하다" 로 마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네가 늦잠자서...감사하다(푹 잤겠네), 이 음식 맛 없어서...감사하다(맛을 감별하는 혀가 건강함에), 너무 바빠서 ... 감사하다(일할 수 있는 기회 주심에) 하고 고백하는 사이 우리를 절망하게 하는 악한 것들을 무너뜨리는 최고의 무기가 날을 세울 수 있지 않을까요?

Good morning SEED! 8월 3일

사람을 도와주고 나서 매를 맞거나, 억울한 누명으로 감옥에 갇히게 되었을 때 우리는 찬양할 수 있을까요? 빌립보성에 갔던 바울과 실라는 매를 맞고 감옥에 갇힌 후에도 쉽게 잠이 들지 못한 채 주님을 찬양하였습니다. 그것이 그들의 능력이었습니다. 오늘을 살아갈 우리의 진짜 능력은 무엇입니까? 오늘 우리의 입술에는 어떤 고백이 가장 많이 담기게 될까요?

오늘은 박선영(허훈) 집사님의 생일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Good morning SEED! 7월 31일

우리가 열심히 배워야 하는 이유, 우리가 이해 안되는 그 사람을 품어야 하는 이유, 우리가 좋아하는 그 자리보다 나를 필요로 하는 그 자리에 서 있어야 하는 이유, 진리를 외친 것으로 미움을 받는 이유, 끓어오르는 욕심도 오롯이 잠재울 수 있는 이유, 힘겨워도 살아내야 하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오늘은 서형운 형제님, 조혜경 집사님의 생일입니다~ 소중한 두분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Good morning SEED! 7월 30일

2020년의 트렌드를 이야기하며 많이 등장하는 단어 중에 '멀티 페르소나'라는 말이 있습니다. 페르소나는 그리스어로 가면이라는 뜻인데, 현대 사회가 개인화되고 다양화된 다매체 사회로 변하면서 그때 그때 다른 가면을 쓰는 사람들의 모습을 빗대어 표현하는 말입니다. 자신의 여러 정체성을 표출하면서 진짜 나는 누구인지를 헷갈려하는 세대가 되고 있습니다. 상황마다 바꿔쓰는 가면이 아닌 있는 그대로를 안으시는 우리의 설계자 하나님께로 망설임없이 나아가는 오늘 하루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오늘은 임인정 집사님의 생일입니다~ 아름다운 날을 축하드립니다.

Good morning SEED! 7월 29일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피조물에 대해서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자연을 도와주고 생명력을 불어넣고, 지키고 보호해야 하는 역할을 해야 하는 사람들이 바로 우리 크리스찬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신 것은 생명을 살리는 일과 아주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입니다. - 권혁빈 목사의 주일 설교 중에서 -
오늘 우리로 인해 생명이 전달되고, 살아남이 선포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박 크리스틴 전도사님의 생일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Good morning SEED! 7월 28일

길에 피어있는 꽃들이 봄, 여름에 풍성한 꽃봉오리를 피워내려면 한겨울의 '꽃눈처리' 과정을 겪어내야 한다고 합니다. 영하의 기온에서 최소한 10-15일 정도 지내는 것을 말하는데, 이 과정이 없으면 꽃송이도 작고 열매를 맺어야 하는 나무도 열매를 맺기 힘들다고 하네요. 작은 꽃나무 하나도 더욱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한 견딤의 시간을 지내는 것을 보며, 진짜 향기나는 그리스도인으로의 성숙을 위한 고난이 어쩌면 우리에게는 "꼭 필요한 시간"을 넘어 "축복"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Good morning SEED! 7월 27일

잠시 오늘 입을 옷을 고르기 위해 옷장을 뒤적거리셨나요? 모세에게 제사장의 의상제작을 지시하실 때 단추 하나하나, 무늬 하나하나까지 알려주신 세밀하신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의 의상은 어떤 걸로 추천해 주실까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롬 13:14 하나님의 추천복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의 겸손, 그분의 온유로 옷 입고 하나님의 광채를 드러내는 패션리더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오늘은 신권철 전도사님, 황성삼 집사님, 박예은 자매님의 생일입니다. 귀한 세분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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