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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 사랑의 공동체 디아스포라 선교 / 권혁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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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SEED! 8월 6일

하나님은 인생 속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진짜 두려워할 분이 누구신지를 알려주고 싶어하십니다. "주를 두려워하는 자를 위하여 쌓아 두신 은혜 곧 주께 피하는 자를 위하여 인생 앞에서 베푸신 은혜가 어찌 그리 큰지요" 시편 31:19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악을 피하나 어리석은 자는 조심없이 함부로 행동한다고 잠언 14장에서도 말씀하십니다. 우리를 살리는 두려움으로 오늘을 승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Good morning SEED! 8월 5일

늘 주일 아침이면 일찍 일어나 다른 하루로 준비하고, 말쑥한 옷을 차려입고, 예배를 드리러 교회로 향하는 것이 거룩한 습관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그 습관을 계속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고, 의도치 않게 다른 습관이 생길 처지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의 예배가 여전히 주님을 경험하는 또다른 아름다운 습관이 되어, 어느 곳에서든지 예배할 수 있는 진짜 예배자가 되게 해주리라 믿으며 오늘 또 한발 내딛어 봅니다.

오늘은 홍보희 권사님, 조영주 집사님, 박성열 형제님의 생일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Good morning SEED! 8월 4일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모든 문장의 끝을 "~감사하다" 로 마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네가 늦잠자서...감사하다(푹 잤겠네), 이 음식 맛 없어서...감사하다(맛을 감별하는 혀가 건강함에), 너무 바빠서 ... 감사하다(일할 수 있는 기회 주심에) 하고 고백하는 사이 우리를 절망하게 하는 악한 것들을 무너뜨리는 최고의 무기가 날을 세울 수 있지 않을까요?

Good morning SEED! 8월 3일

사람을 도와주고 나서 매를 맞거나, 억울한 누명으로 감옥에 갇히게 되었을 때 우리는 찬양할 수 있을까요? 빌립보성에 갔던 바울과 실라는 매를 맞고 감옥에 갇힌 후에도 쉽게 잠이 들지 못한 채 주님을 찬양하였습니다. 그것이 그들의 능력이었습니다. 오늘을 살아갈 우리의 진짜 능력은 무엇입니까? 오늘 우리의 입술에는 어떤 고백이 가장 많이 담기게 될까요?

오늘은 박선영(허훈) 집사님의 생일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Good morning SEED! 7월 31일

우리가 열심히 배워야 하는 이유, 우리가 이해 안되는 그 사람을 품어야 하는 이유, 우리가 좋아하는 그 자리보다 나를 필요로 하는 그 자리에 서 있어야 하는 이유, 진리를 외친 것으로 미움을 받는 이유, 끓어오르는 욕심도 오롯이 잠재울 수 있는 이유, 힘겨워도 살아내야 하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오늘은 서형운 형제님, 조혜경 집사님의 생일입니다~ 소중한 두분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Good morning SEED! 7월 30일

2020년의 트렌드를 이야기하며 많이 등장하는 단어 중에 '멀티 페르소나'라는 말이 있습니다. 페르소나는 그리스어로 가면이라는 뜻인데, 현대 사회가 개인화되고 다양화된 다매체 사회로 변하면서 그때 그때 다른 가면을 쓰는 사람들의 모습을 빗대어 표현하는 말입니다. 자신의 여러 정체성을 표출하면서 진짜 나는 누구인지를 헷갈려하는 세대가 되고 있습니다. 상황마다 바꿔쓰는 가면이 아닌 있는 그대로를 안으시는 우리의 설계자 하나님께로 망설임없이 나아가는 오늘 하루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오늘은 임인정 집사님의 생일입니다~ 아름다운 날을 축하드립니다.

Good morning SEED! 7월 29일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피조물에 대해서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자연을 도와주고 생명력을 불어넣고, 지키고 보호해야 하는 역할을 해야 하는 사람들이 바로 우리 크리스찬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신 것은 생명을 살리는 일과 아주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입니다. - 권혁빈 목사의 주일 설교 중에서 -
오늘 우리로 인해 생명이 전달되고, 살아남이 선포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박 크리스틴 전도사님의 생일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Good morning SEED! 7월 28일

길에 피어있는 꽃들이 봄, 여름에 풍성한 꽃봉오리를 피워내려면 한겨울의 '꽃눈처리' 과정을 겪어내야 한다고 합니다. 영하의 기온에서 최소한 10-15일 정도 지내는 것을 말하는데, 이 과정이 없으면 꽃송이도 작고 열매를 맺어야 하는 나무도 열매를 맺기 힘들다고 하네요. 작은 꽃나무 하나도 더욱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한 견딤의 시간을 지내는 것을 보며, 진짜 향기나는 그리스도인으로의 성숙을 위한 고난이 어쩌면 우리에게는 "꼭 필요한 시간"을 넘어 "축복"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Good morning SEED! 7월 27일

잠시 오늘 입을 옷을 고르기 위해 옷장을 뒤적거리셨나요? 모세에게 제사장의 의상제작을 지시하실 때 단추 하나하나, 무늬 하나하나까지 알려주신 세밀하신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의 의상은 어떤 걸로 추천해 주실까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롬 13:14 하나님의 추천복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의 겸손, 그분의 온유로 옷 입고 하나님의 광채를 드러내는 패션리더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오늘은 신권철 전도사님, 황성삼 집사님, 박예은 자매님의 생일입니다. 귀한 세분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Good morning SEED! 7월 24일

알 수 없는 미래에 눌리지 않는 방법 알려드릴까요? 진리를 선택하면 됩니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롬 8:31)" '하나님이 다스리신다. 하나님이 나의 보호자이시다'. 이 진리의 선포가 우리의 서 있을 발판이 되게 하면 됩니다. 그러면 미래를 다 몰라도 됩니다. 우리의 시선이 하나님께만 고정되어 있으면 삽니다. 그 진리로 인해 오늘도 서 있을 수 있음을 기뻐하며 승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7월25일 토요일
남정복 집사님, 김예리 집사님
7월26일 주일
김태자 집사님, 임재일 권사님, 서현진 집사님, 유신웅 형제님의 생일입니다.

모든 분들께 축복과 축하의 마음 전합니다~

Good morning SEED! 7월 23일

존 번연은 감옥에서 <천로역정>을 써서 수 많은 회심자를 만들어냈고, 자와할랄 네루는 감옥에서 딸에게 역사를 알려주고자 편지를 써서 후에 <세계사 편력> 이라는 두툼한 역사서가 만들어지게 했고, 사도바울은 감옥에서 사랑하는 제자들을 생각하며 에베소서, 빌립보서 등의 편지를 써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낙심케 하는 환경에서 생명의 글을 써 내려간 그들을 따라 소망의 펜을 들어보시면 어떨까요?

오늘은 김현웅 집사님, 김수연B 자매님(이학준 형제님)의 생일입니다. 짝짝짝 ! 축하드립니다.^^

Good morning SEED! 7월 22일

거북이의 목을 꺼내게 하는 방법을 아십니까? 거북이를 불 가까이 있게 해서 온 몸에 따뜻함을 느끼면 거북이는 스스로 머리를 내민다네요. 우리네 삶에서도 강압적인 어떤 것이나 성난 무엇이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는 없더라구요. 우리의 오늘도 우격다짐이 아닌 따뜻함으로 인해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을 열어주는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오늘은 민성인 집사님, 박정헌 형제님의 생일입니다. 마음다해 축복합니다^^

Good morning SEED! 7월 21일

일과 사명은 겉으론 같아 보이지만 내면의 동기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일은 이익이 주어지기 때문에 하지만 사명은 손해를 보게 되어도 합니다. 일은 사람들의 주목을 의식하지만 사명은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합니다. 일은 지치게 하지만 사명은 살아나게 합니다.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 일인지, 사명인지 잠깐 생각해 보는 아침입니다.

오늘은 박수란(미쉘) 집사님, 최은선 권사님의 생일입니다.^^ 두분의 아름다운 날을 축하합니다.

Good morning SEED! 7월 20일

보이지 않는 폭풍이 치는것 같은 요즈음의 시간 속에서 주님이 붙잡아 주시는 그 마음을 지키며 각지에서 잠잠히 일상을 살아내고 계시는 사랑하는 성도님들께 여전한 안부를 전합니다. 지쳐있는 배우자의 눈을 지그시 바라봐주고, 일하는 가운데 접하게 되는 그 누군가에게 욕심없는 미소를 보여주며, 사랑하는 주 안의 형제 자매에게 기운나는 격려의 카톡 한마디 보내주고, 끝이 보이지 않는 수고로운 섬김에 동행해 주시는 주님 손 의지하며 다시 힘을 내보는 우리의 일상이, 주님이 기대하시는 삶의 예배가 아닐까요? 그렇게 오늘도 승리하시길 축복합니다.

오늘은 박재형 집사님, 이은영 집사님의 생일입니다. 멋진 두분의 생일 축하드립니다.

“팬데믹 시대의 자녀교육” 온라인 세미나

“팬데믹 시대의 자녀교육”을 주제로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 대학교 교수님들을 모시고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수강을 원하시는 분들은 해당 교육부 팀장님을 통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온라인 세미나 신청
영아부 : Julia Shin 팀장 (714)329-9224
유치부: 김도희 팀장 (714) 585-7457
초등부: 이지선 팀장 (714) 328-0040
중고등부: Amie Hwang 팀장 (213)479-6600

Good morning SEED! 7월 4일

Happy Independence Day!!
약 석달간 함께 해 온 '굿모닝 씨드'가 약간의 준비기간을 거치고 나서 '굿모닝 씨드 시즌2'를 맞이하려 합니다. 일상에서의 삶의 나눔이 빛을 발하는 시즌 2가 되기를 바라면서 '잠깐 멈춤'의 시간 동안 생일인 성도분들을 미리 축하해 드리려고 합니다. 기억했다가 변함없는 축하의 마음 전해주세요. ^^

7월5일 이은경 집사님
7월6일 양켈리 집사님, 어수운 집사님, 권진형 집사님
7월11일 한송이 자매님
7월12일 엄상아 자매님
7월14일 노 수산나 집사님
7월15일 이정희A 전도사님
7월17일 명윤성 집사님
7월18일 양혜윤 집사님, 원승원 집사님
7월19일 남태운 집사님

모두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Good morning SEED! 7월 3일

돌잡이 아가가 다섯 걸음을 떼고 나서 이내 주저 앉게 되었을때 그 아이가 고개를 떨구며 "계속 넘어지게 되는 걸 보니 난 걷지 못하는 사람인가봐" 라고 낙심하는 것을 본 적이 있으신가요? 아가는 두 다리가 그 걸음을 버틸 힘이 생길때까지 앞을 바라보며 걷고 또 걷습니다. 하나님이 걸을 수 있도록 만드셨으니까요. 나는 실패자라는 고백은 자아인식도 겸손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않는 불신과 거짓말에 반응하는 어리석음일 뿐입니다. 돌잡이 아가처럼 다시 일어나 볼까요?

오늘은 조진용 장로님, 전정희 집사님의 생일입니다. 멋진 두분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Good morning SEED! 7월 2일

자신들이 수고하지 않으면 절대 필요를 채울 수 없었던 이집트에서의 생활방식을 완전히 뒤집어 놓으시려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은 '만나'를 주셨습니다. 공급하시는 하나님만 바라라고 하시는 것이죠.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이 아닌 만나만 쳐다보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고기도 주실 수 있는 분이고, 물도 주실 수 있는 분임을 신뢰하지 못하고 불평하지요. 우리를 살피시고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면 할수록 우리의 불평은 줄어들고 오히려 손을 펴 나눌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오늘은 이규병 집사님의 생일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Good morning SEED! 7월 1일

다이아몬드나 금은 값비싼 보석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비추는 빛이 없다면 그 보석들은 그저 굴러다니는 돌들과 다른 것이 없어 보일 것입니다. 빛이 비춰졌을때 그냥 돌들과 금은 확연히 달라 보이지요. 하나님은 분명 우리를 다이아몬드나 금과 같은 보석들로 만드셨지만 빛을 자체적으로 발생시킬수는 없기에 우리를 빛나게 하는 유일한 길은 빛이신 그분의 빛을 마음껏 흡수하는 것 뿐입니다. 우리를 우리되게 하시는 그 빛을 향해 시선을 돌려볼까요?

오늘은 김재필 장로님, 홍경선 집사님의 생일입니다. 마음다해 축하드립니다.

Good morning SEED! 6월 30일

자기 사랑, 자기 느낌에 충실하는 것이 당연한 이 시대에서 '자기 부인'이라는 예수님의 요구는 무엇을 말할까요? 내가 가진 틀, 내가 믿는 선입견, 내가 옳다는 고집, 자기 연민, 자기 기만을 포기하라는 부르심입니다. 그것이 진짜 사는 길이고, 가짜가 아닌 진짜 행복을 가져다 주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노정윤 자매의 생일입니다. 행복한 오늘 그리고 앞으로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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