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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시네마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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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시네마클럽'은 영화를 통해 삶의 소중한 '가치'에 대해 생각하고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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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시네마브런치 _ 어느가족
매월 2,4주 목요일 저녁7시에 있는 정기 상생시네마클럽 모임이
오전으로 확대됩니다.
저녁에 시간을 내시기 어렵다는 회원님들의 의견이 있으셔서
오전에도 정기상생시네마클럽의 문을 열어보고자 합니다.
매월 1,3주 목요일 오전 10시-12시 <시네마브런치> 라는 이름으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제 5차 시네마브런치 영화는 <어느가족> 입니다.
<시네마브런치>는 저녁 상생시네마클럽의 영화와 동일하게 운영되기 때문에
저녁에 참가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시네마브런치>에서 만나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019.05.16.(목) 오전 10시
어느가족
(shoplifter, 2018)

감 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출 연: 릴리 프랭키(오사무 시바타), 안도 사쿠라(노부요 시바타)
제 작: 일본
장 르: 드라마
러닝 타임: 121분
등 급: 15세관람가

줄 거 리:

할머니의 연금과 물건을 훔쳐 생활하며 가난하지만 웃음이 끊이지 않는 어느 가족
우연히 길 위에서 떨고 있는 한 소녀를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와 가족처럼 함께 살게 된다.
그런데 뜻밖의 사건으로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게 되고,
각자 품고 있던 비밀과 간절한 바람이 드러나게 되는데...

제142차 상생시네마클럽 <어느가족>
어느가족
(shoplifter, 2018)

감 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출 연: 릴리 프랭키(오사무 시바타), 안도 사쿠라(노부요 시바타)
제 작: 일본
장 르: 드라마
러닝 타임: 121분
등 급: 15세관람가

줄 거 리:

할머니의 연금과 물건을 훔쳐 생활하며 가난하지만 웃음이 끊이지 않는 어느 가족
우연히 길 위에서 떨고 있는 한 소녀를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와 가족처럼 함께 살게 된다.
그런데 뜻밖의 사건으로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게 되고,
각자 품고 있던 비밀과 간절한 바람이 드러나게 되는데...

제4차 시네마브런치 _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

매월 2,4주 목요일 저녁7시에 있는 정기 상생시네마클럽 모임이
오전으로 확대됩니다.
저녁에 시간을 내시기 어렵다는 회원님들의 의견이 있으셔서
오전에도 정기상생시네마클럽의 문을 열어보고자 합니다.
매월 1,3주 목요일 오전 10시-12시 <시네마브런치> 라는 이름으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제 4차 시네마브런치 영화는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 입니다.
<시네마브런치>는 저녁 상생시네마클럽의 영화와 동일하게 운영되기 때문에
저녁에 참가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시네마브런치>에서 만나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019.05.2.(목) 오전 10시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
(The road called life,2014)

감 독: 안재훈, 한혜진
출 연: 장광(운수좋은날-김첨지), 남상일(봄봄-'나'판소리 도창)
제 작: 한국
장 르: 애니메이션
러닝 타임: 90분
등 급: 전체관람가

줄 거 리: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 문학 작가 김유정, 이효석, 그리고 현진건.
그림으로 되살아난 문학의 향연.

20대의 풋풋한 사랑[봄봄]
40대의 처참했던 슬픔 [운수 좋은 날]
그리고 60대의 아련한 추억 [메밀꽃 필 무렵]
슬퍼도 웃어야 했떤, 고달퍼도 살아가야 했던 세 사람의 인생과 마주한다.

김유정 [봄봄]
"성례구 뭐고 미처 자라야지!"
이 자라야 한다는 것은 내가 아니라 장차 내 아내가 될 점순이의 키 말이다.
내가 여기에 와서 돈 한 푼 안받고 일하기를 삼 년 하고도 꼬박 일곱 달 동안을 했다.
그런데도 미처 못 자랐다니까 이 키는 언제야 자라는 겐지 짜장 영문 모른다.
난 사람의 키가 무럭무럭 자라는 줄만 알았지 붙배기 키에 모로만 벌어지는 몸도 있는 것을
누가 알았으랴.

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
"달밤에는 그런 이야기가 격에 맞거든"
"달밤이었으나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됐는지 지금 생각해도 도무지 알 수 없어."
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붉은 대궁이 향기같이 애잔하고 나귀들의 걸음도 시원하다.
길이 좁은 까닭에 세사람은 나귀를 타고 외줄로 늘어섰다.
방울소리가 시원스럽게 딸랑딸랑 메밀밭께로 흘러간다.

현진건 [운수 좋은 날]
산 사람의 눈에서 떨어진 닭똥 같은 눈물이 죽은 이의 뻣뻣한 얼굴을 어룽어룽 적시었다.
문득 김첨지는 미친 듯이 제 얼굴을 죽은 이의 얼굴에 한데 비벼대며 중얼거렸다.
"설렁탕을 사다 놓았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왜 먹지를 못하니..
괴상하게도 오늘은 운수가 좋더니만..."

제141차 상생시네마클럽 <메밀꽃,운수좋은날,그리고 봄봄>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
(The road called life,2014)

감 독: 안재훈, 한혜진
출 연: 장광(운수좋은날-김첨지), 남상일(봄봄-'나'판소리 도창)
제 작: 한국
장 르: 애니메이션
러닝 타임: 90분
등 급: 전체관람가

줄 거 리: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 문학 작가 김유정, 이효석, 그리고 현진건.
그림으로 되살아난 문학의 향연.

20대의 풋풋한 사랑[봄봄]
40대의 처참했던 슬픔 [운수 좋은 날]
그리고 60대의 아련한 추억 [메밀꽃 필 무렵]
슬퍼도 웃어야 했떤, 고달퍼도 살아가야 했던 세 사람의 인생과 마주한다.

김유정 [봄봄]
"성례구 뭐고 미처 자라야지!"
이 자라야 한다는 것은 내가 아니라 장차 내 아내가 될 점순이의 키 말이다.
내가 여기에 와서 돈 한 푼 안받고 일하기를 삼 년 하고도 꼬박 일곱 달 동안을 했다.
그런데도 미처 못 자랐다니까 이 키는 언제야 자라는 겐지 짜장 영문 모른다.
난 사람의 키가 무럭무럭 자라는 줄만 알았지 붙배기 키에 모로만 벌어지는 몸도 있는 것을
누가 알았으랴.

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
"달밤에는 그런 이야기가 격에 맞거든"
"달밤이었으나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됐는지 지금 생각해도 도무지 알 수 없어."
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붉은 대궁이 향기같이 애잔하고 나귀들의 걸음도 시원하다.
길이 좁은 까닭에 세사람은 나귀를 타고 외줄로 늘어섰다.
방울소리가 시원스럽게 딸랑딸랑 메밀밭께로 흘러간다.

현진건 [운수 좋은 날]
산 사람의 눈에서 떨어진 닭똥 같은 눈물이 죽은 이의 뻣뻣한 얼굴을 어룽어룽 적시었다.
문득 김첨지는 미친 듯이 제 얼굴을 죽은 이의 얼굴에 한데 비벼대며 중얼거렸다.
"설렁탕을 사다 놓았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왜 먹지를 못하니..
괴상하게도 오늘은 운수가 좋더니만..."

제3차 시네마브런치 _ 살아남은 아이

매월 2,4주 목요일 저녁7시에 있는 정기 상생시네마클럽 모임이
오전으로 확대됩니다.
저녁에 시간을 내시기 어렵다는 회원님들의 의견이 있으셔서
오전에도 정기상생시네마클럽의 문을 열어보고자 합니다.
매월 1,3주 목요일 오전 10시-12시 <시네마브런치> 라는 이름으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제 3차 시네마브런치 영화는 <살아남은 아이> 입니다.
<시네마브런치>는 저녁 상생시네마클럽의 영화와 동일하게 운영되기 때문에
저녁에 참가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시네마브런치>에서 만나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019.04.18.(목) 오전 10시
살아남은 아이(Last child, 2017)

감 독: 신동석
출 연: 최뮈성(진성철), 김여진(이미숙), 성유빈(윤기현)
제 작 국: 한국
장 르: 드라마, 가족
러닝타임: 124분
등 급: 12세 관람가
줄 거 리:
“어떻게 된 건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아들 은찬을 잃은 성철과 미숙은 아들이 목숨을 걸고 구한 아이 기현과 우연히 마주친다.
슬픔에 빠져있던 성철과 미숙은 기현을 통해 상실감을 견뎌내고,
기댈 곳 없던 기현 역시 성철과 미숙에게 마음을 열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기현의 예상치 못한 고백은 세 사람의 관계를 뒤흔든다.

제2차 시네마브런치 _ 종이달

매월 2,4주 목요일 저녁7시에 있는 정기 상생시네마클럽 모임이
오전으로 확대됩니다.
저녁에 시간을 내시기 어렵다는 회원님들의 의견이 있으셔서
오전에도 정기상생시네마클럽의 문을 열어보고자 합니다.
매월 1,3주 목요일 오전 10시-12시 <시네마브런치> 라는 이름으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제 2차 시네마브런치 영화는 <종이달> 입니다.
<시네마브런치>는 저녁 상생시네마클럽의 영화와 동일하게 운영되기 때문에
저녁에 참가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시네마브런치>에서 만나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019.04.04.(목) 오전 10시
종이달(紙の月, Pale Moon,2014)

감 독: 요시다 다이하치
출 연: 미야자와 리에(우메자와 리카), 이케마츠 소스케(히라바야시 코타)
제 작 국: 일본
장 르: 드라마, 서스펜스
러닝타임: 126분
등 급: 청소년관람불가
줄 거 리: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평범한 주부의 거액 횡령 사건!
수십억이 사라지는 동안 아무도 그녀를 의심하지 않았다!
평화롭지만 조금은 지루한 일상을 살고 있던 평범한 주부 '리카'
파트타임으로 일하던 은행의 계약직 사원이 된 '리카'는
미모와 다정한 성품으로 고객들의 신임을 얻게 되자 점점 자신감을 되찾아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여느 때 처럼 외근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백화점을 들르게 된 '리카'는 판매원의 설득에 계획에 없던 화장품을 구매한다.
가지고 있던 돈이 부족했던 '리카'는 고객의 예금에서 1만엔을 꺼내 충당하고
백화점을 나서자 마자, 바로 은행을 찾아 그 돈을 채워 놓는다.
하지만 이는 그녀의 일상에 작은 균열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한편, 까다로운 고객의 손자인 대학생 '코타'와 인사를 나누게 된 '리카'
학비가 없어 휴학할 위기에 처한 그를 안타깝게 생각한 '리카'는
도움을 주기 위해 또 한번 고객의 예금에 손을 댄다.
그 이후, 점점 그녀의 삶은 돌이킬 수 없이 어긋나 버리고 마는데...

제139차 2019년 정기총회 및 「마음으로 보는 영화」저자특강 03.28.목.저녁7시

사전신청 : http://bit.ly/마음으로보는영화
(위의 주소를 클릭하시고 사전신청 해주세요. 참여인원 파악을 위해 필요합니다.)

상생시네마클럽 오전프로그램런칭 ! <시네마브런치>

매월 2,4주 목요일 저녁7시에 있는 정기 상생시네마클럽 모임이
오전으로 확대됩니다.

저녁에 시간을 내시기 어렵다는 회원님들의 의견이 있으셔서
오전에도 정기상생시네마클럽의 문을 열어보고자 합니다.

매월 1,3주 목요일 오전 10시-12시 <시네마브런치> 라는 이름으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제 1차 시네마브런치 영화는 <나의 서른에게> 입니다.
<시네마브런치>는 저녁 상생시네마클럽의 영화와 동일하게 운영되기 때문에
저녁에 참가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시네마브런치>에서 만나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019.03.21일 시네마브런치 ! 시작합니다 !

제138차 상생시네마클럽<나의 서른에게>

나의 서른에게 (29+1,2017)
감 독: 팽수혜
출 연: 주수나(임약군), 정흔의(황천락)
제 작: 홍콩
장 르: 드라마
러닝 타임: 105분
등 급: 15세관람가
줄 거 리:

포기하기엔 어리고 도전하기엔 너무 커버린 스물 아홉.
그리고 반길 수도 밀어낼 수도 없는 '곧' 서른.

폭풍 커리어, 꽤 예쁜 외모, 번듯한 직장, 안정적인 연애.
근데, '서른'이 여자의 '끝'이라고?
아니,내가 괜찮다는데! 왜 늬들이 지X이야?!
...잠깐, 근데 나 정말 괜찮은 거 맞지?

29+1 냉정과 열정 사이에 선 너무 다른 두 여자,
과연 곧 다가올 우리의 서른은 안녕할 수 있을까?

제137차 상생시네마클럽 예고편

<종이 달>

제137차 상생시네마클럽 2019.02.28.(목)저녁7시

종이달(紙の月, Pale Moon,2014)

감 독: 요시다 다이하치
출 연: 미야자와 리에(우메자와 리카), 이케마츠 소스케(히라바야시 코타)
제 작 국: 일본
장 르: 드라마, 서스펜스
러닝타임: 126분
등 급: 청소년관람불가

줄 거 리: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평범한 주부의 거액 횡령 사건!
수십억이 사라지는 동안 아무도 그녀를 의심하지 않았다!

평화롭지만 조금은 지루한 일상을 살고 있던 평범한 주부 '리카'
파트타임으로 일하던 은행의 계약직 사원이 된 '리카'는
미모와 다정한 성품으로 고객들의 신임을 얻게 되자 점점 자신감을 되찾아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여느 때 처럼 외근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백화점을 들르게 된 '리카'는
판매원의 설득에 계획에 없던 화장품을 구매한다.
가지고 있던 돈이 부족했던 '리카'는 고객의 예금에서 1만엔을 꺼내 충당하고
백화점을 나서자 마자, 바로 은행을 찾아 그 돈을 채워 놓는다.
하지만 이는 그녀의 일상에 작은 균열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한편, 까다로운 고객의 손자인 대학생 '코타'와 인사를 나누게 된 '리카'
학비가 없어 휴학할 위기에 처한 그를 안타깝게 생각한 '리카'는
도움을 주기 위해 또 한번 고객의 예금에 손을 댄다.
그 이후, 점점 그녀의 삶은 돌이킬 수 없이 어긋나 버리고 마는데...

네이버 우리동네 - 상생시네마클럽 소개

네이버에 '우리동네' 라는 모바일에서 확인가능한
정보소식통이 있습니다.
우리동네에 대한 다양한 소식들을 알 수 있는 곳인데요,
이곳에 136차 상생시네마클럽 모임의 소개글이
네이버 '우리동네'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2019년에도 상생시네마클럽의 활동은 계속됩니다 ~
쭈우우우욱 ~ !

2019상생시네마의 오지랖이 더 넓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새해를 맞이하여
새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어제는 봄이 왔다구 생각했는데 조금 더 기다려야하네요.

올해 상생 시네마의 오지랖이 더 넓어집니다.

첫째
밤시간이 어려운 회원들을 위해 낮시간에 상생시네마를 진행합니다.
이름은 '시네마 브런치'
첫째 넷째주에 목요일 오전에 진행하며 영화는 둘째 넷째주에 진행한 상생시네마 영화와 동일합니다.
3월에 시작할 예정입니다.

둘째
영화를 더 꼼꼼하게 들여다보고 더 치열하게 이야기 나누고 싶은 회원들을 위해 준비한
'시네마 썰전'
상생시네마가 열리지 않는 첫째 셋째주 저녁 6시 30분에 진행할 예정이며
영화 전편을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평소 상생시네마에서 다루기 어려운 주제나 감독들 그리고 배우들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편성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셋째
상생회원들의 성장을 위한 영화 공부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아는만큼 보인다고, 영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영화 이론 특강을 마련했습니다.
겨울에는 영화이론 특강 여름에는 영화의 역사.
긴혹 괜찮은 영화이론 강사를 특별 초대하는 시간도 가지려 합니다.
최근 대구에서 독립영화와 예술영화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영화프로그래머 남태우씨가 의미심장한 책을 냈습니다.
'당신이 보고 싶은 영화는 영화관에 없다'
멀티 플렉스가 영화의 상영과 배급을 독점하고 있지만
저희 상생시네마클럽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영화와 생각거리를 제공하는 문화 보부상의 역할을 더 열심히 하려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영화보기가 단순한 영화감상이 아니라
생각과 감성을 확장하려고 하는,
시나브로 문화운동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되실 겁니다.

귀한 회원님들 덕분에 저희 '상생시네마 클럽'이 조금 더 가지를 뻗으려 합니다.
준비한 만찬에 회원님들의 관심 부탁 드립니다.

상생시네마클럽 영화이론특강 - 영화의 은밀한매력

2018올해의 영화 선정

상생시네마클럽에서는 2017.12-2018.11까지 개봉된 영화들 중 자신에게 의미있는 영화 5편을 추천받아 <2018올해의 영화>를 선정하였습니다.
선정과정은 ,
1)일반인 참여
2)상생시네마클럽 회원참여
3)영상영화심리상담 전문가 토론을 통해 집계 하였습니다.

최종 선정된 <2018올해의 영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순서는 왼쪽부터 개봉순 입니다.

제136차 상생시네마클럽 2019.02.14.목.저녁7시

쓰리빌보드 (Three Billboards Outside Ebbing, Missouri,2017)

감 독: 마틴 맥도나
출 연: 프란시스 맥도맨드(밀드레드), 우리 헤럴슨(월러비), 샘 톡웰(딕슨)
제 작 국: 영국,미국
장 르: 드라마, 코미디, 범죄
러닝타임: 115분
등 급: 15세관람가

줄 거 리:
"내 딸이 죽었다."
"아직도 범인을 못 잡은 거야?"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경찰서장?"
세 개의 빌보드 광고판에 새겨진 엄마의 분노, 세상을 다시 뜨겁게 만들다.

범인을 잡지 못한 딸의 살인 사건에 세상의 관심이 사라지자
엄마 '밀드레드'는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마을 외곽 대형 광고판에
도발적인 세 줄의 광고를 실어 메세지를 전한다.
광고가 세간의 주목을 끌며 마을의 존경 받는 경찰서장 '월러비'와 경찰관'딕슨'은
무능한 경찰로 낙인찍히고,
조용한 마을의 평화를 바라는 이웃 주민들은 경찰의 편에 서서
그녀와 맞서기 시작하는데...

제135차 상생시네마클럽 <스탠바이, 웬디> 예고편

제135차 상생시네마클럽-스탠바이,웬디(1월24일,목,저녁7시)

스탠바이,웬디(Pleaes Stand By,2017)

감 독: 벤 르윈
출 연: 다코타패닝(웬디), 토니 콜렛(스코티)
제 작 국: 미국
장 르: 드라마, 코미디
러닝타임: 99분
등 급: 전체관람가
줄 거 리:

우리처럼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는 웬디.
아침에 샤워를 하고 아침 먹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동료들과 휴식시간을 갖고
집에 와서 TV를 보고 저녁 먹고 글을 쓰다가 자는 일상.

그런 웬디가 일탈을 한다!? 웬디 왜 그러는거야 !
나에겐 목표와 꿈이 있으니까요 !
스타트렉 시나리오 공모전에 꼭 참가해야해요.
웬디의 일탈 시작 !
나아갈 떄 비로소 다가오는 것들이 있다.
웬디가 처음 접하는 모든 것들 !
웬디를 따라 LA여행 모두 함께 해보실래요,
여러분들 웬디의 일탈로 들어오세요♥ 행복한 소확행을 맛보게 될거예요.

제134차 상생시네마클럽 <거룩한분노> 예고편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