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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시력, 여든까지 갑니다. 소아약시는 미리 치료하세요.

4세 이전에 치료하면 완치율 95%,
나이가 많아질수록 치료 효과가 떨어지는 소아약시, 미리 치료해서 평생 건강한 눈으로 살 수 있게 해주세요.

소아약시, 4세 이전에 치료해야 해요
세 살 시력이 여든까지 갑니다.
소아약시는 4세 이전에 치료해야 합니다.
우리 아이도 피해갈 수 없는 소아약시
시력발달 과정에서 물체의 상이 망막에 선명하게 맺히지 않아 발생하는 한쪽 눈 또는 양쪽 눈의 시력저하
소아약시의 원인
- 사시가 있는 경우
- 양쪽 눈의 시력차이가 큰 경우
- 백내장이 있는 경우
- 눈꺼풀 처짐이 있는 경우
- 잘 보이는 눈만 사용하여 시각 신경체계가 제대로 발달하지 못한 경우
소아약시, 방치하면 안돼요
뇌에 영향을 미쳐 집중력에 문제가 생기며,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적인 문제를 일으킵니다. 또 일상 생활에서 정확성과 속도도 저하될 수 있어요.
평소 아이의 행동을 주의깊게 관찰해 보세요_1
- 생후 6개월이 되어도 눈을 잘 맞추지 못한다.
- 사물을 볼 때 양안이 한 곳을 향하지 못하고 서로 다른 곳을 본다.
- 물건을 볼 때 눈을 많이 찌푸리거나 가까운 거리에서만 보려고 한다.
- 눈의 초점을 잘 맞추지 못하고, 고개를 기울이거나 얼굴을 옆으로 돌려서 본다.
평소 아이의 행동을 주의 깊게 관찰해 보세요_2
- 눈을 심하게 부셔하거나 찡그린다.
- 양쪽 혹은 한쪽 눈꺼풀이 처져 있다.
- 눈을 자주 깜빡이거나 자주 비빈다.
- 자주 넘어지거나 물건에 부딪힌다.
- 미숙아였거나 유전 질환 또는 눈 질환의 가족력이 있다.
안검하수가 있는 아이라면 더욱 조심!
안검하수가 있는 경우에는 눈을 떴을 때 윗눈꺼풀이 까만 눈동자를 많이 덮고 심한 경우 동공을 가려 시야 장애를 일으킵니다.
방치할 경우 눈꺼풀로 인해 시력발달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소아약시, 조기발견과 치료가 중요
4세 전에 치료하면 시력이 거의 호전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치료 효과가 떨어지고 치료 기간도 길어지기 때문에 조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우리아이 생활습관이 중요합니다.
- 스마트폰, 컴퓨터는 멀리 떨어져서 보기
- 실내조명 100~200럭스(lux) 밝기로 조정하기
- 화면 높이 눈높이와 비슷하게 하기
- 정기적인 안과검진 하기

소아약시를 치료해도 생활 습관이 나쁘면 시력 저하가 유발되므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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