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본문영역

메인 프로필
바비로렌공식계정친구 7,795

고객극찬!! 블라우스 주문1위 바비로렌

포스트 메뉴

2019년도의 수많은 행복 중에 어쩌면 마지막 행복?
바비로렌의 전상품 세일 “엔딩 크레딧 세일”
12/5 am 10:00 ~ 12/9 am 09:59

http://www.babirolen.com/index.html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폭스퍼 set 코트
이제 다른 코트는 심심해서 못 입겠다는 말을 듣고 싶어요
연말모임에서 인상이 달라졌다는 말을 듣는다면 100% 코트 탓이에요


[해피벌스데이-ct]



http://www.babirolen.com/shop/shopdetail.html?branduid=72551

오늘 중요한 약속 있나 봐?
블라우스 하나가 평범한 일상을 중요한 날로 만들어 버릴꺼에요
만약 갖춰 입어야 할 날이라면 가장 돋보일 각오를 해야 합니다


[중요한 약속-bl]


http://www.babirolen.com/shop/shopdetail.html?branduid=72554

추위에 유난히 약한 움츠림의 여왕입니다
겨울 거리를 당당하게 걷는 사람의 발걸음이 늘 멋있어 보였어요
뭔가 자신에 찬 것 같고, 뭐든 해 낼 것 같은 핏을 가진 바지. 기모는 나만 알죠


[습관슬랙스 ver 기모지만 슬림해]


http://www.babirolen.com/shop/shopdetail.html?branduid=72528

고급 핸드메이드 코트를 바지로 입는 기분이랄까…
연말 모임 상의는 있는데 항상 팬츠가 고민이었어요
올겨울 큰 맘먹고 구매하신 코트에 잘 어울릴 팬츠를 제작하였습니다


[습관슬랙스 ver. 연말디데이]


http://www.babirolen.com/shop/shopdetail.html?branduid=72524

체온이 38도는 되어야 따듯함을 느끼는 사람이 있습니다
무릎 시림은 못 참겠고, 껴입는 답답함은 더 못 참는 분 계신가요?
부드럽고 따듯하고 군살커버까지, 겨울왕국의 여주인공을 위한 기모 바지 입니다


[습관팬츠 ver.겨울왕국 기모팬츠]


http://www.babirolen.com/shop/shopdetail.html?branduid=72514

올해는 경량 패딩 입는 날을 좀 줄이자….다짐했어요
멋 부리다 얼어 죽는다는 말을 자주 듣는 여자들을 위해
스타일과 보온성을 겸비한 중독성 강한 자켓을 만들고야 말았습니다

[릴로와 스티치-jk]

http://www.babirolen.com/shop/shopdetail.html?branduid=72458

쉽고 편하게 하나 걸치는 옷을 가장 세련되게 만들고 싶었던 심보는 뭘까요?
그냥 가볍게 하나 걸치고 나왔어…라는 말을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을거에요

[베스트오브베스트]

http://www.babirolen.com/shop/shopdetail.html?branduid=72445

왜 나는 저렇게 안되지?
청바지를 예쁘게 접어 입는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에요
접어 입었는데 오히려 길어보이는건 황금비율 롤업이 만들어낸 비법이죠

[습관데님 ver.훤칠롤업]

http://www.babirolen.com/shop/shopdetail.html?branduid=72446

다각도에서 빛나는 플레어 라인 완성.
우아한 라인이 돋보이는 알파카 핸드메이드 코트.

[디오르-ct]

http://www.babirolen.com/shop/shopdetail.html?branduid=72434

슬림한 일자 라인을 지루하지 않게 입는 방법이에요
포인트로 준 밑단 커팅이 생각보다 기분전환 효과가 크더라고요
이런 스타일리시한 데님에 감쪽같이 편안한 허리밴딩은 신의 한수 죠

[습관데님 ver. 신의한수]

http://www.babirolen.com/shop/shopdetail.html?branduid=72416

[바비로렌 플리마켓]

시간에 쫓기듯 살아가는 일상
제작에 밀려, 일정에 밀려 촬영되지 못한 신상품 들이 있습니다
제가 조금만 더 서둘렀으면...
어쩌면 백조가 될수도 있었을 미운오래새끼들
바비님들의 품에서 사랑 받기를 바래봅니다

단,2일간의 온라인 플리마켓
“이틀 하오리 마켓”

http://www.babirolen.com/shop/shopbrand.html?xcode=061&type=O

왜 지금 당장 입고 싶은 셔츠는 항상 구겨져 있는 건지…
이제 바쁜 시간 다림질 걱정 없이 반듯한 셔츠를 입고 나갈 수 있어요
때론 블라우스로 때론 셔츠로 그날의 기분에 따라 다르게 표현해 보세요
혹시 몰라서 군살은 가려주고 라인은 슬림 해 보이도록 디자인 해 놓았습니다

[링클프리셔츠블라우스]

http://www.babirolen.com/shop/shopdetail.html?branduid=72365

맨투맨이 좀 여성여성 해지면 어떨까?
편하게 입는다고 사랑스러우면 안된다는 법도 없는데
맨투맨이 얼마나 로맨틱해 질 수 있는지 알고 싶었어요

[럽패치 럽라인-t]

http://www.babirolen.com/shop/shopdetail.html?branduid=72341

엣 더 커버걸의 블라우스를 가장 돋보이게 해 줄 슬랙스를 만들었어요
개인의 차이지만 탄탄한 소재감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무한 만족할 팬츠입니다

[습관슬랙스 ver. 탄탄부츠컷]

http://www.babirolen.com/shop/shopdetail.html?branduid=72321

나에게 이런 면도 있다고 보여주고 싶을 때가 있어요
너한테 그런 청바지도 있었어? 라는 말에는 질투가 섞여 있네요
오늘부터 한 달에 하루 이틀 정도는 눈에 띄게 어메이징 해 볼까요?

[습관데님 ver. 질투유발]

http://www.babirolen.com/shop/shopdetail.html?branduid=72309

하루쯤, 분명한 나의 존재감을 과시하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시스루 부터 레이스 까지 로맨틱을 위해서 쓸 수 있는
모든 아이템을 쏟아부은 원피스
배경이 아름다운 영화 속에서 뛰쳐나온 여주인공 같은 느낌

[단 하루의 로맨스-OPS]

http://www.babirolen.com/shop/shopdetail.html?branduid=72285

가볍게 가디건 하나 걸치고 나가야겠다 라고 말하기에는…
처음 보는 사람이 껴안을 수도 있을 것 같은 사랑스러움을 담았어요
캐시미어, 더 이상 멀게만 느끼지 말아 주세요

[로렌의 손기술-cd]

http://www.babirolen.com/shop/shopdetail.html?branduid=72306

나와 너무 잘 어울린다는 말을 들은 블라우스가 있나요?
어떤 블라우스를 보았을 때 나를 떠 올릴 수 있다는 건 행복이 아닐까요
그럼…내가 좋아하는 모든 것이 한 벌의 블라우스에 다 모여 있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쇼팽의 피아노-bl]

http://www.babirolen.com/shop/shopdetail.html?branduid=72298

톡톡한 습관슬렉스 원단이 차르륵 흐른다고 상상해 보셨어요?
겉으로 보이는 조직감과 달리 안감이 아기 엉덩이처럼 보들거리는 건요?
허리 바지 사이에 수입 밴드가 내 몸을 얼마나 편하게 하는지
등 뜨임 1도 없는 편안함
그러면서 핏을 감싸준다고 하면 안믿으실꺼죠?

[습관슬랙스 ver. 완전체 부츠컷]

http://www.babirolen.com/shop/shopdetail.html?branduid=72280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