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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비닷컴 | 상처를 넘어 희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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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통해 성장한 사람들의 세 가지 특징

“외상 후 성장”이라는 새로운 심리학 분야를 연구하는 학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질문은 단순합니다. “왜 어떤 사람은 상처받은 후에, 이전보다 더욱 성장하는가?” 그들은 세 가지 특징을 발견했습니다. (7분 34초)

상처를 돌보는 법

우리 모두 상처받았습니다. 그러나, 절망하지 마십시오. 상처의 기억 속에서 예수님을 발견하는 순간, 당신은 치유될 것입니다. 당신은 상처 입은 치유자입니다. 자신 안의 상처를 치유하는 힘으로, 세상을 치유할 것입니다. (32분 48초)

복음은 그렇게 전해졌다

우리 가정에 복음이 처음 전해진 이야기입니다. 판자촌 달동네 희망 없는 가정에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나 같은 사람이 오늘까지 존재할 수 있었건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때문입니다. (8분 43초)

직분은 기능이다

지도자라면 기억하십시오. 우리가 복음을 무시하는 순간, 사람들도 우리를 무시할 것입니다. 사람들이 내 의견을 무시할 때, 기분 나쁠 필요 없습니다. 나 좋아서 모인 사람들 아닙니다. 예수님 때문에 모인 사람입니다.

인생이 근거다

누군가 우리가 믿는 복음을 의심할 때, 변화된 삶이 근거가 될 수 있을까요. 함께 믿는 사람들이 증인이 되어줄까요. 아무도 자신할 수 없을 것입니다. 위축될 필요 없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비웃을지라도, 예수님은 기꺼이 인정해주십니다.

비밀이 아니다

‘특별한 음성을 들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주의하십시오. 개인적인 경험을 일반화시키면 안 됩니다. 받은 은혜 겸손하게 나누십시오. 내가 믿는 하나님이 틀림없다면, 과정에서 실수해도 괜찮습니다.

나한테 떠넘기지 마

시부모님 사이가 안 좋은 건 전부터 알고 있었어요. 남편이 결혼하기 전에 말했거든요. 시부모님 사랑은 기대하지 말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어요. 어차피 남편하고 사는 거니까. 이렇게 고통스러울 거라 상상도 못했죠. (1161단어, 읽는 시간 4분 38초)

은혜로 부르셨다

하나님은 은혜로 당신을 부르셨습니다. 도저히 감당할 힘이 없거든, 은혜받은 만큼만 감당하십시오. 은혜가 부족하다면, 하던 일을 멈추고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십시오. 당신이 하나님을 부를 때, 폭포수 같은 은혜가 쏟아져 내릴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택이다

당신이 세상에 존재하기 이전부터, 하나님은 당신을 알고 계셨습니다. 십 년을 믿었거나 하루를 믿었거나 하나님은 차별 없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처음 믿었다고 불안할 필요 없습니다. 처음 그대로 당신을 사랑해주실 겁니다.

용서 못 해도 괜찮아

H는 5살 아들을 둔 엄마이다. 그녀는 결혼 생활 7년을 뒤로 하고 이혼했다. 결혼하고 3년 후부터 남편은 다른 여자에게 눈을 돌렸고, 결국 이혼했다. 아들 어린이집 재롱잔치가 있던 날, 남편의 외도를 처음 알았다. (1189 단어, 읽는 시간 4분 45초)

헤어지고 하나님을 원망해요

결혼을 전제로 사귀었던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남자친구에 대한 원망은 없어요. 차라리 헤어지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문제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요. 하나님이 너무 원망스러요. 하나님이 싫어서 교회도 가지 않아요.

아빠에게 소리를 질렀어요

아빠가 큰 수술을 세 번이나 받았어요. 병원에서는 더 이상 술을 마시지면 위험하다고 했어요. 엄마가 속상해서 전화를 했어요. 아빠가 어제 저녁 술을 마셨데요. 처음으로 아빠에게 소리를 질렀어요. 이제 그만하고 싶어요.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어요.

복음이 치유한다

격려는 상처받은 사람에게 용기를 주지만, 상처를 치유할 수는 없습니다. 나는 믿습니다.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힘은 오직 복음에서 나옵니다. 내가 갈라디아서를 여러분에게 전해드리는 이유입니다.

침묵이 만든 세상

아내는 자기 생각을 표현하지 않을 때가 많아요. 말해서 뭐하냐, 말해도 못 알아듣는데…, 이런 마음인지는 몰라도 같이 사는 게 얼마나 답답한지 모릅니다. 앉아서 이야기를 해보자고 해도 결국 저 혼자 말하고 있어요. 그러다 기분이 거슬리면 표정이 싹 변합니다.

남자 품에 안기고 싶어요

제대로 된 연애를 한 번도 못해봤어요. 다른 남자의 품에 안겨 사랑 받고 싶어요. 외로움을 못이겨 음란물을 보게 되었고, 몸에 자극을 주게 되었어요. 죄책감을 느껴요. 정작 호감이 가는 남자가 다가오면, 거리를 두고 경계해요.

엄마 찾아 동네 한 바퀴

아버지의 술 주정에 어머니를 찾아 동네를 하염없이 걸었다. 외롭고 슬펐다. 하늘을 보며 많이 울었다. 어머니를 소리 내어 부르지는 않았다. 어머니는 동네에 없다. 목이 쉬도록 불러도, 어머니가 듣지 못할 것을 일곱 살 꼬마도 알았다.

나는 지극히 정상이야

남편은 이성을 잃고 베란다에서 락스를 꺼내왔다. “우리 같이 죽자. 더 이상 살아서 뭐해. 이렇게 살 수는 없잖아.” 락스의 독한 냄새가 코를 찔렀다. 그의 아내는 하얗게 질렸다. 다음날, 남편이 출근한 틈에 아내는 남편 곁을 떠나버렸다.

커터칼로 자해를 했어요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석 달 전부터 손목에 커터칼로 자해를 해요. 피가 송글 맺힌 걸 보면 마음이 놓인다고 할까요. 엄마에게 들켰어요. 엄마가 등짝을 때리고 울고 불고 했는데, 나는 마음이 편했어요. 누구라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내가 얼마나 아픈지.

상자 안으로 들어와

이 사람이 뭘 잘못 알고 있는 것 같아요. 자기 방식 대로 하고 혼자 보람을 느끼죠. 남편이 상처받을까봐 직접 말한 적은 없지만요. 자기가 하는 일, 한 말에 대해 원하는 방식으로 반응해주지 않으면 얼마나 괴로운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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