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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비닷컴친구 1,268

김유비닷컴 | 상처를 넘어 희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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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보다는 현실이죠

Q. 배우자를 결정할 때 사랑보다 돈이나 배경이 더 중요하게 느껴져요.
A. 결혼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면, 누구를 만나더라도 행복하기 어렵습니다.

아내가 기도를 안 해요

Q. 아내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어요. 아내를 도와주고 있기는 한데, 내가 아닌 예수님을 의지했으면 좋겠어요.
A. 그건 아내도 알 거예요. 지금 아내에게 필요한 건 조언이나 해결책이 아닙니다.

내 상처가 뭔지 알아요

Q. 내 안의 상처가 뭔지 알고 있지만 상처를 마주할 용기가 없어요
A. 죄송하지만, 상처가 무엇인지 알고 있다는 말이 의심스럽습니다.

내가 바보처럼 보이니?

Q. 정성을 다해 다른 사람을 도와줬는데, 당연하게 생각해요. 바보 취급 당할 때가 있는데 얼마나 더 섬겨주어야 할까요?
A. 질문에 감정이 실린 것 같아요. 그만큼 서운하다는 뜻이지요. 무리한 섬김은 당신에게도 상대방에게도 유익하지 않습니다.

다시 교회로 돌아갈 용기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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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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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가 힘들어 교회를 떠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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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당신처럼 2화

나도 당신처럼 무서웠어요.

나도 당신처럼 1화

나는 다시 좋은 옷을 입게 되었지만,
더 이상 내 잘난 맛에 살지 않아요.

사랑받고 싶어요

남편과의 관계가 좋지 않아요. 포기한지 오래되었어요. 아이 때문에 살아요. 예배드릴 때마다 죄책감이 들어요. 남편 하나 사랑 못하면서 내가 무슨 주님의 자녀인가 자책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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