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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6일자 조선일보에 실린 기사 입니다.

사춘기 시절 한번쯤 겪게 되는 여드름. 호르몬 분비가 왕성해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외모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기에는 가장 크게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대표적 피부 질환이다. 문제는 여드름 이후에 지워지지 않고 남게 되는 흉터다. 참지 못하고 자꾸만 손으로 건드리고 억지로 짜다 보니 피부에 염증이 생기고 흉터로까지 이어져 성인이 되어서도 피부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실제로 주변에 한 두 명씩은 여드름 흉터로 고민인 이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중략)
[출처] 본 기사는 경향신문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기사 전문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0051745018&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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