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2016년 8월 30일자 조선일보에 실린 기사 입니다.

아직 은퇴할 나이도 아닌데 깊은 미간주름으로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인상을 쓰거나 짜증을 내는 것처럼 보이는 얼굴은 대인관계에서 큰 손해가 아닐 수 없다.

이런 깊은 미간주름은 보톡스로도 해결이 쉽지 않다. 수술로 이마를 당겨주면서 미간주름을 만드는 추미근을 잘라내는 방법이 있다고 하지만 수술이 부담스러울뿐 아니라 이미 깊어진 미간주름을 펴기엔 역부족인 경우가 많다...(중략)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기사 전문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29/2016082901666.html

댓글영역

댓글을 작성 할 수 없는 포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