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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5일자 조선일보에 실린 기사 입니다.

미간주름은 인상이 거칠어 보이거나 험악해 보인다는 오해를 받게 돼 대인관계에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미간주름이 평소에는 없다가 찡그릴 때만 생긴다면 간단히 보톡스의 도움을 받아 해결할 수 있는데 평소에도 보인다면 간단치 않다. 미간주름이 약하다면 추미근운동신경 차단술을 하는 것이 좋고, 주름이 깊다면 깊은 주름 자가진피재생술을 하게 된다. 자가진피재생술은 깊은 주름 바로 아래의 진피층에 미량의 이산화탄소가스와 히알루론산을 교대로 반복 주입해 물리적 화학적 생물학적인 자극을 동시에 가함으로써 원하는 곳에 다량의 콜라젠조직이 생성되도록 유도하는 방법이다.
..(중략)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기사 전문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24/201607240067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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