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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2일자 넥스트데일리에 실린 기사 입니다.

서비스 업종에서 일하고 있는 P씨, 자신의 얼굴을 자꾸 힐끗 거리는 손님들을 마주할 때마다 낮아지는 자신감에 휴직을 고려 중이다. P씨는 꾸준히 두꺼운 메이크업으로 얼굴 흉터를 가려 보지만, 깊게 파인 흉터가 완벽히 가려지지 않아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어릴 적 수두 때문에 관자놀이 부근에 움푹 파인 흉터를 가지게 된 J씨 역시도 얼굴 흉터 때문에 고민이 많다. 어른이 되면 흉터가 연해질 것으로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흉터는 늘어나는 피부 면적만큼 더 넓어지고, 깊어졌기 때문이다. 그는 함몰된 여드름 흉터와 수두 흉터로 일찍이 아나운서의 꿈까지 버려야 했다.
(중략)
[출처] 본 기사는 넥스트데일리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기사 전문 링크]
http://www.nextdaily.co.kr/news/article.html?id=20160712800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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