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2016년 6월 27일자 조선일보에 실린 기사 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갖고 태어나 구순열 때문에 마음고생을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구순열은 동양에서는 확률상 500~ 600명 중 1명에서 나타난다고 한다. 의술이 발달하면서 구순열은 수술로 고치는 게 보통이다. 1차 수술을 백일 전후에 받고 입술의 2차 수술을 학교갈 나이가 되어 받더라도 아쉬움이 남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한쪽 입술의 모든 구성 조직이 정상인보다 발육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현대의학의 발달로 다행히 이런 부분이 상당히 개선되어가고 있지만 아직도 해결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바로 흉이다.
(중략)
[출처] 본 기사는 조선일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기사 전문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6/26/2016062600927.html

댓글영역

댓글을 작성 할 수 없는 포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