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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7일자 경향신문에 실린 기사 입니다.

대학생 A씨는 말을 할 때 자기도 모르게 입을 가리는 습관이 있다. 인중에서 입술로 이어지는 흉터가 유난히 도드라져 보이기 때문이다. 기억도 나지 않는 어린 시절 구순열 수술로 인해, 입술에 생긴 흉터를 의식하다 보니 성격도 소극적으로 바뀌었다.


직장인 여성 B씨는 볼 쪽에 3~4개 정도 동그랗게 움푹 패인 흉터가 있다. 피부가 매끈한 편이어서 오히려 더 도드라져 보이는 이 흉터는 어렸을 적 수두를 심하게 앓고 난 뒤 생겼다. 점이나 잡티라면 가릴 수라도 있겠지만, 움푹 패인 흉터라 짙게 화장을 해도 티가 나서 고민이다.
(중략)
[출처] 본 기사는 경향신문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기사 전문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6071540018&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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