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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30일자 조선일보 의료.보건 섹션에 실린 기사 입니다.

[메디컬 칼럼] 성형수술이 발달해도 깊은 주름은 쉽게 해결하지 못한다. 깊지 않은 주름이면 보톡스 정도면 충분하고, 좀 깊다고 해도 필러 정도면 해결될것 같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심지어 수술을 해도 없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몇 년 전부터 피부를 3~4㎝ 당겨서 잘라내는 안면거상술이라는 수술이 등장했지만 웃거나 표정지을 때 팔자주름은 그대로 남는다는 하소연을 해오는 환자가 적지 않다. 왜냐하면 주름 수술이라는 것이 늘어난 피부를 잘라내기만 했을 뿐 피부자체의 노화는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중략)
[출처] 본 기사는 조선일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기사 전문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29/20160529013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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