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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친구 662

새시대 새진리 증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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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는 종교가 아니다.
증산도는 무극대도다.
증산도는 가을 문화다.

앞으로 이루어질 희망의 새 역사, 백 가지, 천 가지 성공의 열쇠를 우리 상제님 태을랑들이 다 쥐고 있다.

태을랑은 우주사의 중심이다.
인류 새 역사의 중심이다.
새 역사의 주인이다.
머잖은 통일문화의 유일한 주인공이다.

- 도기 146년 8월 7일 종도사님 도훈

태을주 주문에 ‘태을천’이 나오는데, 그 태을천의 주체가 누구냐 하면 바로 상원군(上元君)님이시다. 상제님은 우주의 주재자, 우주의 통치자이시고, 상원군님은 전 인류의 조상이시다.

지금은 원시(原始)로 반본(返本)하는 가을철이다. 초목도 정기를 비산(飛散), 흩어버리면 죽어버리지 않는가. 해서 가을철에 가서는 그 진액을 전부 뿌리로 내려 보낸다. 그러다가 봄이 되면 그 진액을 다시 뽑아 올려 이파리도 내고 꽃도 피운다.

그것과 같이 지금은 사람도 자기의 조상, 자기 생명의 뿌리를 되찾아야 하는 때다. 태을주는 바로 조상을 찾아서 원시로 반본하는, 내 생명의 뿌리로 환원하는 주문이다.

- 139년 4월 보은대성회 태상종도사님 말씀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 떠오르는 태양을 보면서, 저녁에는 달을 보면서, 24시간 산천초목을 보면서 마음속에서 항상 ‘나는 상제님 진리를 바탕으로 한 신앙, 깨달음을 추구하는 일꾼이 된다.’는 선언적인 고백을 해야 한다.

그러면서 자꾸 새로워지고 강력해지고, 성숙한 안목을 가진 일꾼 신앙인으로 거듭나야 한다.

무엇보다 우주원리를 바탕으로 개벽관이 체계적으로 정리되고, 자기 스스로 늘 사색하고 명상하는 신앙, 진리를 근본으로 하는 신앙, 간절한 마음으로 끊임없이 깨달음을 추구해 가는 사상신앙이 돼야 한다.

- 도기 132년 8월 15일 종도사님 도훈

우리 일의 성패의 관건은 무엇인가?
모든 일꾼들이 진리의식이 충만해서 상제님 진리 말씀의 칼날 위에 서야 한다.
또한 그 말씀이 나의 의식 속에서 지속되어야 한다.

- 도기 135년 3월 6일 종도사님 도훈

상생방송 개국 11주년 기념 『도전道典』문화 콘서트 안내

○ 일시: 148년 6월 24일(日) 오후 1시~6시 20분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 일정:
- 문화공연
- 『도전道典』문화 콘서트 1부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 태을주 도공道功 전수
- 『도전道典』문화 콘서트 2부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 구도 체험 발표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

우주1년은 천지가 둥글어 가는 틀이다.

나는 한평생 포교를 하고 교육을 시키는데 우주변화법칙, 그것만 얘기를 했다. 이 지구상에서 생존하는 사람들은 누구도 그것이 필요하고, 그것을 알아야만 한다.

- 도기 139년 6월 7일 태상종도사님 도훈

“惡將除去無非草요 好取看來總是花니라
오장제거무비초 호취간래총시화

싫다고 베어 버리면 풀 아닌 게 없고
좋다고 취하려 들면 모두가 꽃이니라.

말은 마음의 소리요, 행동은 마음의 자취라.

말을 좋게 하면 복이 되어 점점 큰 복을 이루어 내 몸에 이르고, 말을 나쁘게 하면 화가 되어 점점 큰 재앙을 이루어 내 몸에 이르느니라.

[道典 3편 97장]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무슨 일을 명하심에 혹 ‘힘이 미치지 못하여 거행하기 어렵다.’ 하는 자가 있으면

즉시 꾸짖어 말씀하시기를 “무슨 일이든지 ‘하리라.’고 결심하면 안 되는 일이 없나니 만일 겁을 내어 ‘못하겠다.’는 말을 하면 이루지 못하는 기운이 따라 드느니라.” 하시고

반드시 다짐을 받으시며 또 무슨 일을 경영하실 때에 곁에서 ‘못 되리라.’ 하는 자가 있으면 곧 ‘방정맞은 말이라.’ 하시며 꾸짖으시니라.

[道典 8편 5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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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이치(理)이니라.
밝고 밝은 하늘이 사람 마음속 하늘과 부합하니
이치(理)는 하늘에 근원을 두고 사람의 마음에 갖춰져 있느니라.

이치(理)를 거스름은 곧 스스로 마음속 하늘을 속이는 것이니
이는 하늘에 있는 하늘을 속이는 것이니라.
화(禍)는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요
죄가 제 몸에 미친 것이니라.

천지는 나와 한마음이니 사람이 천지의 마음을 얻어 제 마음 삼느니라.

[道典 2편 90장]

생각에서 생각이 나오느니라.
무엇을 하나 배워도 끝이 나도록 배워라.

세상에 생이지지(生而知之)란 없느니라.
천지에서 바람과 비를 짓는 데도 무한한 공력을 들이느니라.

너희들 공부는 성경신(誠敬信) 석 자 공부니라.

[道典 8편 7장]




* 생이지지(生而知之): 배우지 않아도 나면서부터 앎.

칠성도수의 조화성령을 받는 태을주를 많이 읽어야 된다.

태을주를 읽으면 마음이 깊어진다. 태을주를 읽어야 신도가 나고, 성령을 크게 받아 내리고 본마음을 찾는다.

하늘보다도 더 깊은, 우주보다 더 광대무변한 인간의 본마음, 내 마음 속의 하나님 마음을 찾는다. 이것이 안 되면 인생을 헛살다 가는 것이다.

- 도기 135년 4월 23일 종도사님 도훈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글을 잘 보아 두면 이 책에서는 더 볼 것이 없느니라.” 하시고 맹자(孟子) 한 절을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

天將降大任於斯人也인대
천장강대임어사인야
必先勞其心志하고 苦其筋骨하고 餓其體膚하고
필선노기심지 고기근골 아기체부
窮乏其身行하여 拂亂其所爲하나니
궁핍기신행 불란기소위
是故는 動心忍性하여 增益其所不能이니라
시고 동심인성 증익기소불능

하늘이 장차 이 사람에게
큰 임무를 내리려 할 때에는
반드시 먼저 그 심지를 지치게 하고
뼈마디가 꺾어지는 고난을 당하게 하며
그 몸을 굶주리게 하고
그 생활은 빈궁에 빠뜨려
하는 일마다 어지럽게 하느니라.
이는 그의 마음을 두들겨서 참을성을 길러 주어
지금까지 할 수 없었던 일도
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니라.

[道典 8편 87장]

상제님 진리는 절대로 공명정대公明正大하고, 불의를 뿌리 뽑고 정의를 규명하는 진리다.

또 대자연 섭리라 하는 것은 지극히 공명정대한 것이다. 공명정대한 진리 속에서 공명정대하게 살아야 되지, 삐꾸러지게 살려고 할 것 같으면 절대로 진리가 용서를 않는다.

천작얼天作孼은 유가위猶可違어니와 자작얼自作孼은 불가활不可活로, 획죄어천獲罪於天이면 무소도야無所禱也라.

사람은 하늘에 죄를 지을 것 같으면 빌 데도 없다. 하니까 절대 우리 성도들은 바르게 살아라.

- 도기 134년 3월 17일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도훈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 안내

일시 : 2018.4.22(일) 오후 2시
장소 : 군산 새만금 비즈니스 컨벤션센터
초청 : 안경전 이것이 개벽이다 저자, STB상생방송 이사장

▶온라인 참가신청
https://goo.gl/3CHCE7
▶페이스북페이지
https://www.facebook.com/greatopening/

19세기말 동방땅에서 울려퍼진 후천개벽소식!

동서양 종교와 깨달음의 최종 결론이자 인류의 창세역사부터 일관되게 선언되어 온 주제, 개벽!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는 개벽이란 무엇일까?
마침내 밝혀지는 후천개벽의 놀라운 새 소식과 개벽으로 열리는 새 문명 이야기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통해 인류 시원문명의 참모습과 한민족의 영성문화, 천지조화 태을주의 조화세계를 만나시기 바랍니다.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 예고편]
https://youtu.be/2M5UOKzhNDY

지금은 온 천하가 가을 운수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느니라.

내가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후천을 개벽하고 천하의 선악(善惡)을 심판하여 후천선경의 무량대운(無量大運)을 열려 하나니 너희들은 오직 정의(正義)와 일심(一心)에 힘써 만세의 큰복을 구하라.

이 때는 천지성공 시대(天地成功時代)니라.

천지신명이 나의 명을 받들어 가을 운의 대의(大義)로써 불의를 숙청하고 의로운 사람을 은밀히 도와주나니 악한 자는 가을에 지는 낙엽같이 떨어져 멸망할 것이요, 참된 자는 온갖 과실이 가을에 결실함과 같으리라.

그러므로 이제 만물의 생명이 다 새로워지고 만복(萬福)이 다시 시작되느니라.

[道典 2편 43장]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일꾼된 자 강유(剛柔)를 겸비하여 한편이라도 기울지 아니하여야 할지니 천지의 대덕(大德)이라도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은위(恩威)로써 이루어지느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의로움(義)이 있는 곳에 도(道)가 머물고, 도가 머무는 곳에 덕(德)이 생기느니라.” 하시니라.

[道典 8편 62장]

하늘이
비와 이슬을 적게 내리면
반드시 만방에서 원망이 일고

땅이
만물을 기르는데
물과 흙을 박하게 쓰면
반드시 만물이 원성을 발하며

사람이
덕화(德化)가 부족하면
반드시 만사에 원망이 붙느니라.

하늘이
비와 이슬을 내리고
땅이
물과 흙을 쓰고
사람이
덕화에 힘씀은
모두 마음자리에 달려 있으니

마음이란
귀신(鬼神)의 문지도리요
드나드는 문호요
오고가는 도로이라.

그 문지도리를 여닫고
문호에 드나들고
도로를 왕래하는 신이

혹 선하기도 하고 악하기도 하니
선한 것을 본받고
악한 것을 잘 고치면
내 마음의 문지도리와 문호와 도로는 천지보다 더 큰 조화의 근원이니라.

[道典 4편 100장]

사욕私慾은 절대 금물이다. 사욕이란 한마디로 멸신지부滅身之斧다. 내 몸뚱이를 망치는 도끼란 말이다. 그러니 절대로 내 주장하지 말고, 상제님 진리에 부합하는 진리의 길을 걸어가라.

옛말에도“삼인지행三人之行에 필종이인지언必從二人之言이라”이라 했다. 세 사람이 가는데 두 사람이 옳다고 하면 반드시 그 길을 쫓으라는 말이다.

그러니 나 혼자만의 주장만 하지 말고, 좋게 서로 더불어 같이 해 나가란 말이다.

- 도기 132년 8월 15일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도훈

한 고조(漢高祖)는 소하(蕭何)의 덕으로 천하를 얻었으나 너희들은 베풀 것이 없으니 오직 언덕(言德)을 잘 가지라. 덕 중에는 언덕이 제일이니라.

남의 말을 좋게 하면 그에게 덕이 되어 잘되고, 그 남은 덕이 밀려서 점점 큰 복이 되어 내 몸에 이르고 남의 말을 나쁘게 하면 그에게 해가 되어 망치고, 그 남은 해가 밀려서 점점 큰 재앙이 되어 내 몸에 이르느니라.

너희들의 말과 행동은 천지에 그려지고 울려 퍼지느니라.

[道典 8편 28장]

자손이 숨구멍이다. 고목나무에 산 가지 하나 있는 것하고 똑같다. 자손 하나라도 살려야 그 여러 대 신명들도 살고, 그 자손도 사는 것이다.

그러니 지금 신명계에서는 자손 하나라도 살리려고 얼마나 난리가 났겠는가? 비상이 걸렸다.

- 도기 131년 3월 14일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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