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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친구 698

새시대 새진리 증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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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0주 증산상제님 어천대치성 봉행

○ 일시 : 도기 149(2019)년 7월 26일(금) (음력 6.24) 저녁 8시
○ 장소 :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대전)

<2019 기해년 새해 맞이 동지대천제 안내>

· 일시: 도기 148년 12월 22일 낮 12시 30분 (전야제 21일 21시)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 주요 프로그램
- 문화공연
- 천지보은 대천제
-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 증산상제님 성체 성의 전수
- 도전道典문화콘서트

태모님께서 동짓날이 되면 항상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설을 잘 쇠야 하느니라"하시니라 [道典 11:75]

동지는 한 해의 일양一陽이 시생始生하는 날입니다. 지난 한 해를 정리하고 밝고 희망찬 기해년을 여는 성스러운 동지 되시기 바랍니다.

동서양 기도 수행문화의 열매가 태을주입니다.
태을주에 대해서는 정말로 아주 멋진 말씀이 많아요.

“태을주는 오만 년 운수 탄 사람이나 읽느니라.”(道典 7:73:4)
“태을주는 수기水氣 저장 주문이니라.”(道典 2:140:8)

태을주를 읽으면 천지의 영원한 생명수가 내 몸에 저장되기 때문에 병이 범치 못합니다

- 도기 146년 3월 27일 종도사님 도훈

우리는 동지(同志) 이전에 가족이다.
한 분 상제님을 모시는 가족으로서 첫째, 서로 화합을 해야 한다.
화합을 하고 통정을 해라.

능력이 있으면 마음으로라도 서로 도와줘라.
또 힘 빠진 사람에게는 위로도 좀 해 주고, 그렇게 해서 더불어 같이 살자.

기약 기(期) 자를 붙여서
우리는 기필코, 반드시 목적을 달성해야 한다.

- 도기 137년 7월 17일 태상종도사님 도훈

<제148주 증산상제님 성탄대치성과 道典문화콘서트 안내>

· 일시: 2018년 10월 27일 오후 1시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대전)
· 문의: 1577-1691

증산 상제님 문화는 인간의 새 문화다. 지금까지는 모두가 옛이야기이고 증산도는 인류사의 새로운 이야기다. 무조건 새로 배워야 한다.

선천 문화에서 그동안 정성껏 누구를 섬겼어도 “누구든지 한 사람만 오면 나의 스승이라 하여 따르리라” 하신 그 말씀처럼 모든 성자들의 꿈을 이루어주시는 바로 ‘그 한 분’으로 상제님이 오신 것이다.

- 도기 136년 2월 19일 종도사님 도훈

증산도는 종교가 아니다.
증산도는 무극대도다.
증산도는 가을 문화다.

앞으로 이루어질 희망의 새 역사, 백 가지, 천 가지 성공의 열쇠를 우리 상제님 태을랑들이 다 쥐고 있다.

태을랑은 우주사의 중심이다.
인류 새 역사의 중심이다.
새 역사의 주인이다.
머잖은 통일문화의 유일한 주인공이다.

- 도기 146년 8월 7일 종도사님 도훈

태을주 주문에 ‘태을천’이 나오는데, 그 태을천의 주체가 누구냐 하면 바로 상원군(上元君)님이시다. 상제님은 우주의 주재자, 우주의 통치자이시고, 상원군님은 전 인류의 조상이시다.

지금은 원시(原始)로 반본(返本)하는 가을철이다. 초목도 정기를 비산(飛散), 흩어버리면 죽어버리지 않는가. 해서 가을철에 가서는 그 진액을 전부 뿌리로 내려 보낸다. 그러다가 봄이 되면 그 진액을 다시 뽑아 올려 이파리도 내고 꽃도 피운다.

그것과 같이 지금은 사람도 자기의 조상, 자기 생명의 뿌리를 되찾아야 하는 때다. 태을주는 바로 조상을 찾아서 원시로 반본하는, 내 생명의 뿌리로 환원하는 주문이다.

- 139년 4월 보은대성회 태상종도사님 말씀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 떠오르는 태양을 보면서, 저녁에는 달을 보면서, 24시간 산천초목을 보면서 마음속에서 항상 ‘나는 상제님 진리를 바탕으로 한 신앙, 깨달음을 추구하는 일꾼이 된다.’는 선언적인 고백을 해야 한다.

그러면서 자꾸 새로워지고 강력해지고, 성숙한 안목을 가진 일꾼 신앙인으로 거듭나야 한다.

무엇보다 우주원리를 바탕으로 개벽관이 체계적으로 정리되고, 자기 스스로 늘 사색하고 명상하는 신앙, 진리를 근본으로 하는 신앙, 간절한 마음으로 끊임없이 깨달음을 추구해 가는 사상신앙이 돼야 한다.

- 도기 132년 8월 15일 종도사님 도훈

우리 일의 성패의 관건은 무엇인가?
모든 일꾼들이 진리의식이 충만해서 상제님 진리 말씀의 칼날 위에 서야 한다.
또한 그 말씀이 나의 의식 속에서 지속되어야 한다.

- 도기 135년 3월 6일 종도사님 도훈

상생방송 개국 11주년 기념 『도전道典』문화 콘서트 안내

○ 일시: 148년 6월 24일(日) 오후 1시~6시 20분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 일정:
- 문화공연
- 『도전道典』문화 콘서트 1부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 태을주 도공道功 전수
- 『도전道典』문화 콘서트 2부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 구도 체험 발표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

우주1년은 천지가 둥글어 가는 틀이다.

나는 한평생 포교를 하고 교육을 시키는데 우주변화법칙, 그것만 얘기를 했다. 이 지구상에서 생존하는 사람들은 누구도 그것이 필요하고, 그것을 알아야만 한다.

- 도기 139년 6월 7일 태상종도사님 도훈

“惡將除去無非草요 好取看來總是花니라
오장제거무비초 호취간래총시화

싫다고 베어 버리면 풀 아닌 게 없고
좋다고 취하려 들면 모두가 꽃이니라.

말은 마음의 소리요, 행동은 마음의 자취라.

말을 좋게 하면 복이 되어 점점 큰 복을 이루어 내 몸에 이르고, 말을 나쁘게 하면 화가 되어 점점 큰 재앙을 이루어 내 몸에 이르느니라.

[道典 3편 97장]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무슨 일을 명하심에 혹 ‘힘이 미치지 못하여 거행하기 어렵다.’ 하는 자가 있으면

즉시 꾸짖어 말씀하시기를 “무슨 일이든지 ‘하리라.’고 결심하면 안 되는 일이 없나니 만일 겁을 내어 ‘못하겠다.’는 말을 하면 이루지 못하는 기운이 따라 드느니라.” 하시고

반드시 다짐을 받으시며 또 무슨 일을 경영하실 때에 곁에서 ‘못 되리라.’ 하는 자가 있으면 곧 ‘방정맞은 말이라.’ 하시며 꾸짖으시니라.

[道典 8편 5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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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이치(理)이니라.
밝고 밝은 하늘이 사람 마음속 하늘과 부합하니
이치(理)는 하늘에 근원을 두고 사람의 마음에 갖춰져 있느니라.

이치(理)를 거스름은 곧 스스로 마음속 하늘을 속이는 것이니
이는 하늘에 있는 하늘을 속이는 것이니라.
화(禍)는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요
죄가 제 몸에 미친 것이니라.

천지는 나와 한마음이니 사람이 천지의 마음을 얻어 제 마음 삼느니라.

[道典 2편 90장]

생각에서 생각이 나오느니라.
무엇을 하나 배워도 끝이 나도록 배워라.

세상에 생이지지(生而知之)란 없느니라.
천지에서 바람과 비를 짓는 데도 무한한 공력을 들이느니라.

너희들 공부는 성경신(誠敬信) 석 자 공부니라.

[道典 8편 7장]




* 생이지지(生而知之): 배우지 않아도 나면서부터 앎.

칠성도수의 조화성령을 받는 태을주를 많이 읽어야 된다.

태을주를 읽으면 마음이 깊어진다. 태을주를 읽어야 신도가 나고, 성령을 크게 받아 내리고 본마음을 찾는다.

하늘보다도 더 깊은, 우주보다 더 광대무변한 인간의 본마음, 내 마음 속의 하나님 마음을 찾는다. 이것이 안 되면 인생을 헛살다 가는 것이다.

- 도기 135년 4월 23일 종도사님 도훈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글을 잘 보아 두면 이 책에서는 더 볼 것이 없느니라.” 하시고 맹자(孟子) 한 절을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

天將降大任於斯人也인대
천장강대임어사인야
必先勞其心志하고 苦其筋骨하고 餓其體膚하고
필선노기심지 고기근골 아기체부
窮乏其身行하여 拂亂其所爲하나니
궁핍기신행 불란기소위
是故는 動心忍性하여 增益其所不能이니라
시고 동심인성 증익기소불능

하늘이 장차 이 사람에게
큰 임무를 내리려 할 때에는
반드시 먼저 그 심지를 지치게 하고
뼈마디가 꺾어지는 고난을 당하게 하며
그 몸을 굶주리게 하고
그 생활은 빈궁에 빠뜨려
하는 일마다 어지럽게 하느니라.
이는 그의 마음을 두들겨서 참을성을 길러 주어
지금까지 할 수 없었던 일도
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니라.

[道典 8편 87장]

상제님 진리는 절대로 공명정대公明正大하고, 불의를 뿌리 뽑고 정의를 규명하는 진리다.

또 대자연 섭리라 하는 것은 지극히 공명정대한 것이다. 공명정대한 진리 속에서 공명정대하게 살아야 되지, 삐꾸러지게 살려고 할 것 같으면 절대로 진리가 용서를 않는다.

천작얼天作孼은 유가위猶可違어니와 자작얼自作孼은 불가활不可活로, 획죄어천獲罪於天이면 무소도야無所禱也라.

사람은 하늘에 죄를 지을 것 같으면 빌 데도 없다. 하니까 절대 우리 성도들은 바르게 살아라.

- 도기 134년 3월 17일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도훈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 안내

일시 : 2018.4.22(일) 오후 2시
장소 : 군산 새만금 비즈니스 컨벤션센터
초청 : 안경전 이것이 개벽이다 저자, STB상생방송 이사장

▶온라인 참가신청
https://goo.gl/3CHCE7
▶페이스북페이지
https://www.facebook.com/greatopening/

19세기말 동방땅에서 울려퍼진 후천개벽소식!

동서양 종교와 깨달음의 최종 결론이자 인류의 창세역사부터 일관되게 선언되어 온 주제, 개벽!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는 개벽이란 무엇일까?
마침내 밝혀지는 후천개벽의 놀라운 새 소식과 개벽으로 열리는 새 문명 이야기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통해 인류 시원문명의 참모습과 한민족의 영성문화, 천지조화 태을주의 조화세계를 만나시기 바랍니다.

[군산 개벽문화 북콘서트 예고편]
https://youtu.be/2M5UOKzh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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