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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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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대 새진리 증산도입니다. 답이 늦을 수 있습니다. 카톡방을 나가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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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 태을주 새벽수행으로 직장암을 치유하다

"저는 3년 전에 직장암 선고를 받았습니다. 병원에서 조직검사를 받았는데, 의사는 ‘당장 수술을 하지 않으면 위험하다.’ ‘이미 심각한 상태다.’ ‘왜 이제 왔냐’고 하며 지금 당장 수술실로 들어가라고 다그쳤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상하게 ‘수술을 받으면 안되겠다. 태을주만이 답이다.’ 라는 확신과 자신감이 들었는데요. 수술 권유를 뿌리치고 오직 태을주에 매달려 ‘상제님 살리려면 살려주시고, 죽이려면 죽이십시오!’라는 각오로 새벽수행을 시작했습니다.

‘한 3년은 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더우나 추우나,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새벽수행을 하였습니다.

2년 수행을 해도 별다른 차도가 없었으나 늘 새벽수행만은 목숨처럼 생각하며 참여하였습니다. 어떤 날은 피곤하여 늦잠을 자면 오히려 아내가 “왜 오늘은 도장을 안가냐? 빨리 일어나 수행을 하러 가라”고 흔들어 깨우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함께 새벽수행을 하시던 수호사님께서 수행 후 체험하신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의사 가운을 입은 의사 신명이 수행할 때 왔는데, 처음에는 수호사님께 와서 아픈 곳을 낫게 해주려나 싶었는데 그 신명이 제게 오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아~ 이제 뭔가 차도가 있겠구나. 낫겠구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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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sd.or.kr/?c=med/1001&uid=22451

특집 병란 개벽문화북콘서트

STB 상생방송 <특집 병란 개벽문화 북콘서트>가 7월 9일(木) 오전 10시와 밤 10시에 첫 방송됩니다. :)

* 상생방송 채널 안내
http://www.stb.co.kr/?c=intro/164
* 상생방송 홈페이지 생방송 시청
http://www.stb.co.kr/app/live/

[증산도 입도 수기] 부모님이 천상에서 공부하는 도道

증산도 부산중앙도장 김점순 도생 (여, 71세)
저는 전북 남원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저의 부모님은 한지공장을 하면서 5남매를 키우셨는데요. 부모님은 전주 원평에서 상제님 신앙의 계통인 동도교라는 교단에서 신앙을 하시면서 저의 남매들을 데리고 다니셨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쯤 부모님과 함께 치성을 모시고 밤새도록 시천주 주문을 읽고 여러 주문공부를 할 때가 기억이 납니다. 자연스럽게 시천주주, 칠성주, 운장주, 24절후주, 개벽주 등의 전 주문을 읽었었고 암송하여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성장하여 부산으로 시집을 와서는 시댁의 영향으로 절에 다니면서 불교신앙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절에 가서 기도를 해도 진리가 마음에 와닿지 않았습니다.

3남매 아이들을 키우면서는 몸이 안 좋아지기 시작했는데요. 어느 날부터인가는 산에 가서 산길을 걸으며 천지신명님, 해신님, 시댁 조상님, 저희 조상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일년에 2번 정도, 그렇게 10년 정도를 산에 올라가 천지신명님, 산신령에게 제를 올리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건강은 나아지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다 예전에 부모님과 함께 신앙했던 그 기억이 마음속에 항상 있었기에 가끔 시천주주를 읽곤 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어린시절 부모님이 건강이 나빴는데 상제님 신앙하고 주문수행하면서 건강이 좋아진 것을 어렴풋하게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몇 년 전부터 부모님이 신앙하시던 그 진리를 알게 모르게 찾고 있었습니다. 어린시절 시천주 주문을 읽던게 생각나서 시천주 주문을 제대로 읽어야겠다 마음먹고 1년정도 읽고서는 신기할 정도로 건강이 좋아졌습니다. 시천주주를 참 많이 읽었습니다.

그러다가 6개월 전 일입니다. 제가 자주 다니는 목욕탕에서 알게된 무당보살이 있는데 4월 어느 날 그 목욕탕에서 그 무당보살과 이런저런 도담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분에게 “우리 부모님이 상제님을 신앙하면서 주문공부하시던 도가 있었는데 그 도가 무슨 도인지 모르겠다”고 하니 그 말에 바로 그 무당보살이 “증산도!” 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우리 부모님이 한 도가 증산도인지 어떻게 아냐고 반문하였더니 천상에서 부모님이 공부하시는 모습이 자기한테 영으로 보인다고 말을 하면서 증산도를 찾아가라고 했습니다. “부모님이 천상에서 공부하는 도가 바로 증산도다.” 하고 분명하게 말하였습니다.

그러자 나는 증산도가 뭔지, 증산도가 어디 있는지 모른다고 하니까 보살이 “중앙동에 있다”고 해서 114에 전화를 해서 증산도 중앙도장으로 전화를 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도장을 방문하고보니 아버지를 만난 것처럼 정겹고 마음이 너무 편안했습니다.

3개월동안 매일 도장에 다니면서 태을주 정성공부를 하였고 오디오 도전말씀을 듣고 있으면 상제님 말씀과 내 생각이 똑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틈틈이 도장에서 수호사님과 포감님들과 도담을 나누고 우주1년, 팔관법 공부를 할 때도 역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상제님 말씀을 따라서 일심으로 신앙하고 사람 살리는 공부를 하기위해서 입도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입도 후에는 천도식과 더불어 아이들과 함께 신앙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제가 상제님, 태모님, 태사부님, 사부님, 조상님의 생명과 진리의 은혜에 일심신앙으로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

[개벽문화 북콘서트 부산편] 13. 동학과 증산도에서 전하는 개벽 소식

“네가 어찌 상제를 모르느냐?” 이것은 최수운 대신사 한 분에게만 하신 말씀이 아니라,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조선 사람, 오늘의 한국인, 지구촌 인류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너는 어찌 상제를 모르느냐, 너는 어찌 지금 이 순간에도 상제를 제대로 모르고 있느냐?’

이때에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될 놀라운 또 다른 선언이 있었습니다. 동학의 최초 기록이라는 『도원기서道源記書』(1879)는 도의 계승자인 해월海月 선생이 기록한 것입니다.

거기에 보면 우주의 조화주 하느님 상제님이 최수운 대신사에게 “너는 내 아들이니 나를 아버지라 부르도록 하라.”(上帝又曰 汝吾子 爲我呼父也)라고 하신 것을 알 수 있어요.

서양의 유대국에서 예수 성자가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하느님의 아들론’을 가지고 2천 년을 신앙해 왔습니다. 그런데 동방 땅에서도 수운 대신사로 하여금 정식으로 지구촌 새 역사에 출사표를 내게 하신 ‘새로운 아들’이 나왔다는 말입니다.

http://www.jsd.or.kr/?c=masters/jds/241&uid=22827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는 입도성례入道聖禮 대천제]

도기149(2019)년 12월 22일,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에서 새해 맞이 입도入道 동지대천제를 봉행합니다. 새해 첫 기운이 시작되는 일양시생一陽始生의 성스런 동지를 맞아 한해의 서원을 세우며, 태을궁에 모여 천제를 올리고 종도사님의 말씀을 듣는 소중한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날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동방 대한의 9천 년 문화의 열매인, 천지조화 태을주 도공(道功)을 전수해주십니다. 인간의 영혼과 마음과 몸을 근원적으로 치유하는 천상의 노래, 태을주의 진수를 느껴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일시 : 2019년 12월 22일(일) 동지 오후 1시
○ 장소 :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 주요 프로그램
문화 공연
동지 입도 성례入道聖禮 대천제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태을주 도공 전수

"동지는 천지에 새해 생명을 낳는 그 천지조화의 밝은 기운이 하나 올라오는, 일양一陽이 시생하는 날이다. 그 동지가 설날이니 설을 잘 쇠야 된다." - 안경전 종도사님 도훈

안내영상 ▶
https://youtu.be/RixB9Va-dQc

우주음악 태을주 수행 전수

동방 대한의 9천년 영성문화의 열매 태을주. 인간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근원적으로 치유하는 하나님이 내려주신 우주음악 태을주 수행법을 전수합니다.

※ 태을주 전수 체험전 안내 (참가비 무료)
· 서울 - 11월 20일(수) 오후 7시 목동 한국 방송회관 코바코홀 02-2697-1690
· 대전 - 11월 23일(토) 오후 2시 중리동 STB상생방송 1층 상생관 스튜디오 1577-1691
· 대구 - 11월 27일(수) 오후 7시 30분 대구 엑스코 325회의실 1688-3831
· 부산 - 11월30일(토) 오후 2시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3층 051-201-1691

※ 온라인 사전등록
서울
http://naver.me/5Ss2kaTY
대전
http://naver.me/FirtLKCU (Eng.) http://naver.me/5AF4f4CK
대구
http://naver.me/G1dV4gAp
부산
http://naver.me/5EPyQYQj

제 110주 증산상제님 어천대치성 봉행

○ 일시 : 도기 149(2019)년 7월 26일(금) (음력 6.24) 저녁 8시
○ 장소 :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대전)

<2019 기해년 새해 맞이 동지대천제 안내>

· 일시: 도기 148년 12월 22일 낮 12시 30분 (전야제 21일 21시)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 주요 프로그램
- 문화공연
- 천지보은 대천제
-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 증산상제님 성체 성의 전수
- 도전道典문화콘서트

태모님께서 동짓날이 되면 항상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설을 잘 쇠야 하느니라"하시니라 [道典 11:75]

동지는 한 해의 일양一陽이 시생始生하는 날입니다. 지난 한 해를 정리하고 밝고 희망찬 기해년을 여는 성스러운 동지 되시기 바랍니다.

동서양 기도 수행문화의 열매가 태을주입니다.
태을주에 대해서는 정말로 아주 멋진 말씀이 많아요.

“태을주는 오만 년 운수 탄 사람이나 읽느니라.”(道典 7:73:4)
“태을주는 수기水氣 저장 주문이니라.”(道典 2:140:8)

태을주를 읽으면 천지의 영원한 생명수가 내 몸에 저장되기 때문에 병이 범치 못합니다

- 도기 146년 3월 27일 종도사님 도훈

우리는 동지(同志) 이전에 가족이다.
한 분 상제님을 모시는 가족으로서 첫째, 서로 화합을 해야 한다.
화합을 하고 통정을 해라.

능력이 있으면 마음으로라도 서로 도와줘라.
또 힘 빠진 사람에게는 위로도 좀 해 주고, 그렇게 해서 더불어 같이 살자.

기약 기(期) 자를 붙여서
우리는 기필코, 반드시 목적을 달성해야 한다.

- 도기 137년 7월 17일 태상종도사님 도훈

<제148주 증산상제님 성탄대치성과 道典문화콘서트 안내>

· 일시: 2018년 10월 27일 오후 1시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대전)
· 문의: 1577-1691

증산 상제님 문화는 인간의 새 문화다. 지금까지는 모두가 옛이야기이고 증산도는 인류사의 새로운 이야기다. 무조건 새로 배워야 한다.

선천 문화에서 그동안 정성껏 누구를 섬겼어도 “누구든지 한 사람만 오면 나의 스승이라 하여 따르리라” 하신 그 말씀처럼 모든 성자들의 꿈을 이루어주시는 바로 ‘그 한 분’으로 상제님이 오신 것이다.

- 도기 136년 2월 19일 종도사님 도훈

증산도는 종교가 아니다.
증산도는 무극대도다.
증산도는 가을 문화다.

앞으로 이루어질 희망의 새 역사, 백 가지, 천 가지 성공의 열쇠를 우리 상제님 태을랑들이 다 쥐고 있다.

태을랑은 우주사의 중심이다.
인류 새 역사의 중심이다.
새 역사의 주인이다.
머잖은 통일문화의 유일한 주인공이다.

- 도기 146년 8월 7일 종도사님 도훈

태을주 주문에 ‘태을천’이 나오는데, 그 태을천의 주체가 누구냐 하면 바로 상원군(上元君)님이시다. 상제님은 우주의 주재자, 우주의 통치자이시고, 상원군님은 전 인류의 조상이시다.

지금은 원시(原始)로 반본(返本)하는 가을철이다. 초목도 정기를 비산(飛散), 흩어버리면 죽어버리지 않는가. 해서 가을철에 가서는 그 진액을 전부 뿌리로 내려 보낸다. 그러다가 봄이 되면 그 진액을 다시 뽑아 올려 이파리도 내고 꽃도 피운다.

그것과 같이 지금은 사람도 자기의 조상, 자기 생명의 뿌리를 되찾아야 하는 때다. 태을주는 바로 조상을 찾아서 원시로 반본하는, 내 생명의 뿌리로 환원하는 주문이다.

- 139년 4월 보은대성회 태상종도사님 말씀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 떠오르는 태양을 보면서, 저녁에는 달을 보면서, 24시간 산천초목을 보면서 마음속에서 항상 ‘나는 상제님 진리를 바탕으로 한 신앙, 깨달음을 추구하는 일꾼이 된다.’는 선언적인 고백을 해야 한다.

그러면서 자꾸 새로워지고 강력해지고, 성숙한 안목을 가진 일꾼 신앙인으로 거듭나야 한다.

무엇보다 우주원리를 바탕으로 개벽관이 체계적으로 정리되고, 자기 스스로 늘 사색하고 명상하는 신앙, 진리를 근본으로 하는 신앙, 간절한 마음으로 끊임없이 깨달음을 추구해 가는 사상신앙이 돼야 한다.

- 도기 132년 8월 15일 종도사님 도훈

우리 일의 성패의 관건은 무엇인가?
모든 일꾼들이 진리의식이 충만해서 상제님 진리 말씀의 칼날 위에 서야 한다.
또한 그 말씀이 나의 의식 속에서 지속되어야 한다.

- 도기 135년 3월 6일 종도사님 도훈

상생방송 개국 11주년 기념 『도전道典』문화 콘서트 안내

○ 일시: 148년 6월 24일(日) 오후 1시~6시 20분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 일정:
- 문화공연
- 『도전道典』문화 콘서트 1부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 태을주 도공道功 전수
- 『도전道典』문화 콘서트 2부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 구도 체험 발표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

우주1년은 천지가 둥글어 가는 틀이다.

나는 한평생 포교를 하고 교육을 시키는데 우주변화법칙, 그것만 얘기를 했다. 이 지구상에서 생존하는 사람들은 누구도 그것이 필요하고, 그것을 알아야만 한다.

- 도기 139년 6월 7일 태상종도사님 도훈

“惡將除去無非草요 好取看來總是花니라
오장제거무비초 호취간래총시화

싫다고 베어 버리면 풀 아닌 게 없고
좋다고 취하려 들면 모두가 꽃이니라.

말은 마음의 소리요, 행동은 마음의 자취라.

말을 좋게 하면 복이 되어 점점 큰 복을 이루어 내 몸에 이르고, 말을 나쁘게 하면 화가 되어 점점 큰 재앙을 이루어 내 몸에 이르느니라.

[道典 3편 97장]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무슨 일을 명하심에 혹 ‘힘이 미치지 못하여 거행하기 어렵다.’ 하는 자가 있으면

즉시 꾸짖어 말씀하시기를 “무슨 일이든지 ‘하리라.’고 결심하면 안 되는 일이 없나니 만일 겁을 내어 ‘못하겠다.’는 말을 하면 이루지 못하는 기운이 따라 드느니라.” 하시고

반드시 다짐을 받으시며 또 무슨 일을 경영하실 때에 곁에서 ‘못 되리라.’ 하는 자가 있으면 곧 ‘방정맞은 말이라.’ 하시며 꾸짖으시니라.

[道典 8편 5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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