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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호 오산한국병원장, 전남의대 동창회에서 '올해의 자랑스런 동문상' 수상

지난 5월 19일(토) 광주 신양파크호텔에서 진행된 ‘전남의대 동창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본원 조한호 병원장은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전남의대 동창회에서 시상하는 ‘자랑스러운 동문상’은 헌신적인 국내·외 봉사활동을 하거나 뛰어난 학술활동으로 의학발전에 기여하고모교와 동창회의 명예를 드높인 동문 회원에게 매년 주어지는 상입니다.

오산한국병원 조한호 병원장은 2004년부터 경기도 오산에서 오산한국병원을 운영하며 지역의 의학 발전에 기여하고 모교와 동창회의 명예를 드높인 공이 크다고 인정되어 자랑스런 동문상을 받았습니다.

조한호 병원장님의 수상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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